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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를 살려야한다.

 

수입 고기에서 이물질 발견 난리다. 육안으로 보이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시장에 나가보자, 돼지고기를 비롯해 쇠고기나 닭고기등 대규모 동물농장에서

집단 사육한 수입 고기들이 국내산보다 진열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외국에서 대량으로 농장에서 사육한 가축은 많은량의 사료를 충당하기 위하여

‘유전자 변형 작물’로 재배한 곡물로 키운것이다. 또한 젖소는 우유생산을 증가

하기위해 호르몬 주사도 주입한다는 것이다.

광우병의 발생은 식물성 사료가 아닌 인공적으로 가미된 사료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예측한다는 얘기도있다. 우리 농장에서 키운 한우가 시장에서 찿기 힘든

것은 품질보다 가격문제로 소매업자가 판매기피도 할수있다.


어디 육가공 식품뿐이냐, 광대한 중국대륙에서, 나물 종류로부터 우리 전통삭품인

김치에 이르기 까지 홍수처럼 밀려온다. 현저하게 낮은 가격으로 시장을 점령하여

소매상들은 대부분 중국에서 재배한 식품을 판매하고 있다. 앞으로는 토질과 지역

특성에 맞는 품종을 지정하고 골고루 생산하여 가격을 낮춰 중국의 저질 농산물을

몰아내야 한다. 


그리고,과일종류등 재배 식품들도 시장에서 예전에는 구경할수 없는 철지난 식품

들이 대량으로 쌓여있다. 모두 신선해 보이고 어느것하나 변질되고 부패한 것으로

보이는 상품은 보이지 않는다. 모두 싱싱해 보이고 특히 제철지난 식품들은 먼

외국에서 수입한 것으로 장거리 유통경로 중에 변질과 부패를 방지하기 위해 인체에

유해한 약품처리된 식품들이다.


또한 이 식품들은 산지에서 재배당시에도 약품에 내성이 강해진 해충 때문에 다량에

농약이 살포되어 수확되고 장기보관을 위해 재차 방부제등 인체에 유해한 약품처리된

식품들이다. 이렇게 홍수처럼 밀려온 수입식품들은 가격차이와 신선도,등 이윤추구를

우선하는 판매자의 선호로 토속적인 내고장 유기농 식품을 밀어냈다.


당연히 판매량의 감소로 소규모 유기농 농민들은 살아나갈 길이 없다. 화학 물질에

범벅이된 농축산물과 해산물, 그리고 근본적인 씨앗부터 정체가 의심되는 유전자 변형

작물등, 건강을 위협하는 먹거리들을 모두 몰아내고 내고장에서 자라난 제철에 재배한

순수 유기농 식품으로 밥상을 차릴수 있는 대안을 모색하고 실천에 옮겨야 한다.


계속 추락하는 농업 성장률을 감안해서 벤처농업,전자상거래, BT기술등을 활용해서

농산물의 고급화로 외풍에 대처해아 한다. 농촌지역의, 자연적, 사회문화적 특징을

살려 농업외 소득기회를 살리고, 안정된 농업 경영이 어려운, 부채 과다농가, 고령농가,

영세농가 등을 과감히 지원해서 이탈농 할수 있도록 지원하는등 농업 구조정책이

선행되면서 농촌이 FTA가 접목되었으면 하는 개인 생각이다. <청솔>






청솔
2006-11-27 15:56:09
679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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