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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로님 보십시오

 

답변을 했으니 이제 질문할 차례인가요??

최고로님이 주장하시는 성경의 무오류성에 대해 증명해보십시오. 성경이 모든면에서 무오류라는거 말입니다.

뭐 번역오류라는 말은 하지 마십시오. 완벽하다라는 말에는 쓰인 문장 자체가 완벽하다는 의미도 내포되어 있고, 완벽한 문장을 번역했다면 번역된 문장도 거의 완벽에 가까울테니까 말이죠.

그리고 번역된게 오류투성이라고 주장하신다면 그것마저 논리의 근거를 잃게 될것이니까 그런말씀은 하지 마십시오. (이유를 모르실테니 적어드리죠. 제가 알기론 성경은 원전이 절대 없습니다. 그래서 사해문서가 발견되었을때 그리 떠들썩 했었으며 고문서들이 발굴될때마다 그리 열광하는것입니다. 따라서 현존하는 모든 성경은 번역본이며 불완전하다는걸 인정하는 꼴이 될테니까요.)

우선 성경은 방대하니 여러차례 증명하셔야 겠군요.. 물론 증명하실때마다 들어오는 반론에 대해서도 해결가능하셔야겠구요..



2006-12-05 12:10:19
1391 번 읽음
  총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최고로 '06.12.6 7:03 PM 신고
    ㅎㅎㅎㅎㅎㅎㅎ
    질문 한번 고맙군요.
    그럼 성경의 무오류성에 대해 대답하기 전에
    아리만 님이 한번이라도 성경에 나오는 성령에 감화되 본적이 있습니까? ↓댓글에댓글
    • ㄴ 1. 아리만 '06.12.7 1:40 PM 신고
      먼저 제질문에나 답하시죠 최고로님!!
      전에도 분명 말씀드렸지만 저한테 그런식으로 말씀하셔봤자 별 소득 없다라는걸 아실텐데요....
    • ㄴ 2. 아리만 '06.12.7 2:33 PM 신고
      또 한마디!! 최고로님이 저에게 한 질문의 답입니다..그러는 최고로님은 불교에서 말하는 깨달음의 경지를 한번이라도 느껴보신적이 있으신지요...혹은 자신안에 내재된 불성을 한번이라도 느끼신적이 있으신지요..
    • ㄴ 3. 최고로 '06.12.7 7:32 PM 신고
      난 불교에 관심 없습니다 .대충 불교의 교리와 기본 적인 가르침
      탄생 배경 윤회론 등등 기본적인 것은 다 알고 있습니다만 .
      관심이 아니라 아에 무시 한다고 보는게 더 가까울 겁니다 .
      그래서 불교 관련 글이 올라오면 . 거기에 참여도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불성을 느껴본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성령에 감화 되어 본적이 잇느냐는 내질문은 님이 나중에 무슨 트집을 잡을지 모르니까
      우선 정확히 해 두자는 겁니다. 또한 님의 말에따 라서 답변의 수준도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제 님의 답변 차례지요.
    • ㄴ 4. 아리만 '06.12.7 7:44 PM 신고
      제 답변 차례라구요?? 허참 어이가 없군요..본문중에 제가 했던 말들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으셔놓고 그냥 넘어가려는것입니까?
      그리고 최고로님이 저한테 성령에 감화되었느냐고 묻는것과 제가 한 질문은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최고로님이 불교의 교리나 기본적 가르침에 대해 안다고 하실수 없는 이유는 거기있습니다. 다른 종교에 대해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는 최고로님의 수준에 대해 짐작이 가는군요.
    • ㄴ 5. 아리만 '06.12.7 8:11 PM 신고
      아참 그리고 한가지더~
      분명 최고로님은 본문에 나와있는 주제에 대한것만 리플을 다신다고 하셨던거같은데 이글에 성령에 대해 한글자라도 나오는지요. 그리고 주제를 벗어난 질문을 하시려면 따로 글을 올리셔야하는것 아닌가요? 이것만 봐도 최고로님도 역시 마찬가지로 주제를 벗어난 덧글을 다신다는게 증명되네요..
    • ㄴ 6. 최고로 '06.12.7 9:24 PM 신고
      분명히 애기 했습니다 님의 답변 여하에 따라서 제 답변도 달라진다고
    • ㄴ 7. 최고로 '06.12.7 9:26 PM 신고
      상대가 어린애인지 어른인지 에 따라서 이야기의 수준도 달라지는것과 같은 거지요
      이제는 왜? 님의 질문에 답변하기전에 제가 질문을 했는지 아실겁니다
    • ㄴ 8. 아리만 '06.12.7 9:31 PM 신고
      이제야 알겠군요. 최고로님은 연령은 많으실지 모르겠으나 정신적으로 유아기에 지나지 않으신것 같군요. 말의 앞뒤도 분간못하시고, 질문에 대한 답도 달지 않으시고, 게다가 질문을 해놓고 답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엉뚱한 반응 일관이니 수준을 알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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