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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하트 님께 추가 답변 드립니다

 

답변을 했는데 아마 님이 이해를 못할거 같아서

추가 답변 합니다  님의 글 보다 훨씬 위에 어느분인지 지금은 글을 지워서

볼수가 없네요그글 내용이 창세 전에 하나님이 구원 받을 사람과  받지 못할 사람 을

한군데다 놓고서 어떻게 하나 본거냐고 했고 또 자신의 어린시절 이야기와 목사 비난성 글  인데요

그글은 지웠스니까 더 말할 필요는 없고  님의 질문과 비슷해서 함께 답변이 될거 같아서 써본겁니다 

그럼 답변으로 들어가서 하나님은 창세전에 구원 받을 사람을 이미 정해 놓으셧습니다 .

그렇 게구원 받을 사람은 우리 인류 전부 입니다  .

그런대 왜? 지금 불신자가 있냐고  하시겟지요 .거기에 비밀이 있습니다 .

사탄이라는 존제 이지요 하나님이 인류를 창조 하실때 우리 인류에게 완전한 자유를 주신겁니다

사탄을 선택 할수 있는  자유 까지도 부여 했고요 , 그렇기 때문 에 하나님은 우리 인류를 강제 로 구원 하시지 않습니다 .사람이 사탄을 선택했다면 그렇게 사탄을 추종하라고 그냥 놔둡니다.그렇지만 그결과 는

스스로 책임져야 합니다 깜작 하트님이  하나님의 인류 구원에대한 에정을 믿는다면

하나님의 구원이  님께 이루어 지겠지만 님이 하나님을 거부한다면 ?......

믿음에도 분량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인들은  기도할때 믿음을 더욱 강하게 해달라고 하는겁니다.

이제 하나님의 절대 주권적인 믿음 과 사람의 믿음에 대해서 이해 하시겠지요.

하나더 비유를 해 볼께요.( 어디까지나 비유임)

야구든지 축구든지 국가대표가 있습니다 . 그 구성원을 결정하는권리는 전적으로 감독에게 있습니다 .

감독이 선택 하고  당사자를 부르면 되지요 ( 너는 구원 받았스니 이리오라) 그런데  당사자가 국가 대표 싫다고 거부 합니다
(하나님의 구원 거부)  그런데 차출에 응한 사람들 (기독교인들)  은 감독 으로 부터 기술과 전략을 배웁니다 ( 믿음을 더하여 주소서 ) 이상  두가지 비유를 들었습니다.



2006-12-06 20:52:25
1164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아리만 '06.12.7 1:59 PM 신고
    최고로님은 남의 글은 읽지 않는게 주특기신가보죠??
    분명 도마령님이 글이 다른게시판으로 옮겨졌다고 쓰셨습니다만...
    그 글이 지워졌다면 질문과답 게시판에 버젓이 있는 이유를 묻고싶군요.. ↓댓글에댓글
    • ㄴ 1. 최고로 '06.12.7 6:30 PM 신고
      아리만님이야 말로 남의 글을 읽지 않는거죠
      도마령님은 내 질문에 상당히 오랜 시간 후에 답변을 했었고
      그때 글을 왜? 지웠냐고 물었고 도마령님은 자신이 지우지 않았다고 답변 햇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럼 그것은 누가 어떻게 처리 했는지 알수 없기에.
      도마령님의 양심에 맡긴다고 답변 했습니다 .
      비남을 할려 거든 좀 자세히 읽어보고 하시기 바랍니다.
      전에 도 님이 내글을 잘못 읽고서는 실수 했었지요 그것도 2번이나
      내가 지적한 후에도 한동안 우기다가 님이 , 참솔님의 글을 내글로 봤다고 해서
      일단락 된적이 있습니다 . 이번에도 똑같은 실수를 하는데요 .
      좀 누가 어떻게 쓴글인지 부터 알아보고 글을 쓰던가 하세요.
      그점 비난 하고 싶지만 일단은 참겠습니다.
    • ㄴ 2. 아리만 '06.12.7 7:05 PM 신고
      도마령님이 쓰신 잡소리2라는 글을 제대로 읽어보시지 않으셨군요.
      저도 앞의 글 읽어봤습니다. 하지만 도마령님이 가장 최근에 그 글에 대해 언급한건 잡소리2라는 글에서였습니다. 최고로님이야말로 제대로 읽어보시지 않고 답변하시는 버릇 고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전에 제가 님글 잘못읽어 실수한건 1번이었죠. 그것도 제가 사과했습니다.
  2. 2. 깜장하트 '06.12.7 5:48 PM 신고
    저한테..쓰신글 같은데..^^;
    저는 깜장하트입니다..^^;

    제가 제대로 이해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뜻으로로 글을 쓰셨는진 알것같습니다..
    옛날토론들과 무한루프를 도는것일수도 있습니다만..

    최고로님의 글을 토대로 보았을때..
    우리 모두는 구원받게 돼어있고..그에 불응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주셨다 이말이지요~?
    그렇다면 말입니다..
    믿지 않는다해서 무조건 사탄을 따른다고 볼 수도 없는것 아니겠습니까~?
    제가 제대로 알고 있는지 모르겠지만..믿지 않으면 지옥에 가는게 맞지요~?

    자..그럼..하나님이라는 존재는 모두를 구원한다 했지만..
    자기자신(하나님) 이든 사탄이든 선택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주었으면서..
    자신을 따르지 않는다면..지옥에 보내버리는 무참한 존재가 맞습니까?

    니맘대로 해라~ 해놓고..나를 믿지 않았으니 넌 지옥에 가라~ 라는게..
    신이라는 존재가 자기가 만든 피조물에게 할 짓인지 궁금하네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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