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사학법을 재개정해야 대선자금줄이 풀린다..

 

참여정부 들어 보다 엄격해진 정치자금법.

내년도 대선주자들은 이게 참 거치장스럽다.

한나라당 기준으로 최소 1천억은 있어야 하며,

열린우리당 기준으로 최소 100억은 있어야 한다.

그래야 그나마 대선에서 승리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대선운동을 함에 있어서 한나라당 지지한다는 넘들은 돈을 줘야 그나마 방구석에서 붙어있던 엉덩이가 떨어지는 알바 속성이 강한 반면에,

열린우리당 지지자들은 자발적인 자원봉사들이 많기 때문에 그렇다.

그런디,

이 돈을 합법적으로 모으기가 쉽지가 않아졌다.

한나라당 입장에서 보면, 그나마 남아 있는 눈먼 돈의 창구인 사학에 군침을 흘리지 않을 수가 없다.

그런데, 열린우리당이 도입한 개방형 이사제 때문에 사학에서 재단 이사장들이 지들 꼴리는 대로 예산을 집행할 수 없으니, 현행의 사학법은 한나라당의 입장에서 보면 눈의 가시다.

이것이 한나라당이 처리가 시급한 민생법안들 내팽겨치고 사학법에 올인하는 근본적인 까닭이다.



2006-12-07 14:12:37
535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