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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만님과 참솔님에게 질문(4번쩨)

 

님들의 종교는 무엇 인가요? 저는 기독교를 믿습니다 .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믿는 기독교인 입니다 .

종교 토론장에서 번번히 부딧히는 사람들 의  가지고 있는 종교도 모르는체 종교 토론 한다는게

이치에 맞지 않아서 . 질문 합니다 . 무슨 종교인지 짐작은 합니다만

본인들의  직접적인 답변 만이 신뢰 할수있는 답변 이기에 직접벅인 답변 부탁 합니다 .

뭐 종교가 없다면 할수 없는거지만  종교 가 있스면서도  없다고 한다면 그 신이라는 자가 정말 별 볼일 없는 신이겠지요 , 반면  그신을 절대적으로 따른다면  함부로 대답을  하지 않을 거니까요



2006-12-07 19:52:00
1497 번 읽음
  총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아리만 '06.12.7 8:00 PM 신고
    우선 전
    짐작하셨겠지만, 기본적으로 불교를 믿습니다. 물론 불교 자체를 굉장히 신봉한다던지 그런건 아닙니다. 다만 불교안에서 종교인다운 종교인을 만났기에 믿는것 뿐입니다.
    저는 최고로님처럼 절대적인 신 혹은 절대적인 책으로인해 종교를 믿는것이 아닙니다. 최고로님은 그냥 맹목적으로 최고신에 대한 구원 혹은 활자에 적힌 구절들을 보고 종교를 믿으실진 몰라도 저는 그 종교안의 교인의 태도를 보고 종교를 믿습니다.
    일례를 말씀드리면 제 집안은 부모님도 불교인이고 가족중 4명정도가 불교인입니다. 일년에 몇번 절에 찾아가 시주도 하고 그러죠. 하지만 매번 찾아가서 시주할때마다 스님이 그러시더군요. [힘들게 농사지어 수확한 과일인데 어찌 매번 시주하십니까. 다음번엔 그냥오세요.]라구요. 최고로님이 제대로된 종교인이시라면 제가 왜 불교를 믿는지 이해하실것이지만 제생각엔 절대로 제대로 알지 못하실듯하군요.
    만일 제가 제대로된 개신교의 목사님을 만났다면 개신교를 믿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불행히도 제가 알고 있는 목사들 가운데 재대로 된 목사는 몇 안계시는군요. ↓댓글에댓글
    • ㄴ 1. 아리만 '06.12.7 8:08 PM 신고
      또, 성경에 대해 1탄만 올리시고 그뒤는 안올리시는군요. 무슨이유이신지 묻고싶습니다만..
      그리고 제가 질문했던 성경의 무오류성에 대한 증명을 시리즈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ㄴ 2. 최고로 '06.12.7 8:31 PM 신고
      때가 되면 2탄 3탄 올립니다 그러나 님이 그귀절을 읽지도 암ㅎ고 읽은 것 처럼 해서야 되겠나요? 님이 그걸 읽었다고 증명 할려면 최소한 그귀절의 내용 정도는 적었어야 합니다 읽어 보지도 않고 토론에 참여하는 행위 그만 하시죠 지금의 질문 시리즈는 님의 특기인 트집잡기 책임 떠넘기기 거짓말 하기 등등 을 차단하기 위한 목적도 있기 때문입니다 .
      님이 한말 에 님이 스스로 묶엮다는걸 아셔 할겁니다. 대답에 응해 주셔셔 일단 감사 드립니다.
    • ㄴ 3. 최고로 '06.12.7 8:31 PM 신고
      참솔님의 답변도 기다립니다.
    • ㄴ 4. 최고로 '06.12.7 8:32 PM 신고
      소제목에 대한 토론 앞으로 본격적으로 시작 될것입니다.
    • ㄴ 5. 아리만 '06.12.7 8:34 PM 신고
      제글 잘 못 읽으셨나본데요. 분명 열왕기 읽었습니다. 제가 읽으면 그만이지 왜 그 내용에 대해 적어야하나요?
      그글에는 아이가 죽었고 그 아이를 선지자께서 살렸다는 식의 내용으로 되어있더군요. 헌데 그글에대해 제가 하고자하는말은 그것이 아니기에 적지 않은것 뿐입니다. 읽어보지도 않고 읽은듯이 말한다구요? 제가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성경을 인터넷에 옮겨놓은 사이트가 있고 거기서 읽었습니다. 뭐 잘못된것이라도 있는지요?
    • ㄴ 6. 아리만 '06.12.7 8:36 PM 신고
      최고로님은 남의 글들에 대해서는 제대로 답변하지 않으시면서 자신의 글에 대한 답변은 정말 집요하시군요. 제대로된 토론이 되려면 남을 무시하지 않는데서 비롯되어야합니다. 주지해주시기 바랍니다.
    • ㄴ 7. 아리만 '06.12.7 8:43 PM 신고
      또한가지, 분명 토론에 대해 적으신글에서 본문에 맞는 덧글을 쓰라고 본인이 말씀하셔놓고 이번엔 왜또 저 아랫부분에 있는 글에 대한 내용을 여기다 쓰시는건가요? 최고로님이 말씀하셨으면 그에대해 자신이 쓴 글에서만큼은 지키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 ㄴ 8. 최고로 '06.12.7 8:48 PM 신고
      아그래요 이제는 님이 그것을 읽었다는걸 인정하지요
    • ㄴ 9. 아리만 '06.12.7 8:51 PM 신고
      정말 어이없군요.. 댁처럼 앞뒤 분간못하시고 남의 글 무시하는 분은 처음입니다. 님처럼 편협되고 뒤틀린 사고방식을 가진 개신교신자는 처음입니다. 정말 길거리 나가시면 널려있는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 외치는 일부 쓰레기 신자들보다 더할것 같군요.
  2. 2. 참솔 '06.12.7 8:43 PM 신고
    (사이비)불교인입니다.
    중학교때 잠시 교회에 다닌 적은 있습니다. 훈련소에서도 주일에 교회로 나갔었구요.
    그 이후 쭉 무교로 지내다가 결혼후 집사람과 함께 절에 다닙니다. 원칙은 교회처럼 매주 나가야 합니다만, 사정상 한두달에 한번씩 가서 법당에서 절 몇번 하고 오는 형편입니다.
    차이점이라면, 교회다닐때는 주일마다 거의 의무적으로 다녔는데요, 지금은 매주 가지는 않지만 가끔씩 절에 가고 싶어질 때가 있다는 점 정도랄까요? ↓댓글에댓글
    • ㄴ 1. 최고로 '06.12.7 8:50 PM 신고
      그러면 님의 종교가 최소한 지금은 불교인이다 이거군요
  3. 3. ▒ 마왕 ▒ '06.12.8 12:34 AM 신고
    최고로님이 공격을 해보고 싶은 모양인에 제가 상대해 보죠
    저도 불교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자 님이 믿는 종교관과 제다 아는 종교
    그리고 제가 기독교을 아는것은 중학교때 본의 아니게 기독교 관련 학교 3년
    그리고 본의아니게 줏어들은 소리 정도이고
    토론은 일반인들이 알수있는 선에서 해보죠.
    안돼면 것봐라 그래서 신이 한거다 하는식의 토론은 사양합니다.
    그런식의 토론으로 끌고갈때는 육두문자도 각오 해야 할겁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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