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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만님께

 

제가 중지한 후에  조회수기 200회 정도  늘었네요 내가 의도한 데로 되었기에
이제 이야기 해 보고자 합니다 . 님이 수정하기 버튼이 있다는 그말이 나온후에 바로  내가 중지 한것을 보시면 알수 있을겁니다 어쩻든지간에 아리만 님이 성경 말씀을  증거 해주니 참 고맙 다는 표현을 하고 자 합니다  . 마도 님이 처음 부터 글을 보셨다며는 그런 소리를 하지 못햇을 겁니다 .
아리만 님에게 감사 드리는 이유  는
.불교인을 이란 표현을  우민이라고 바꿔 달라  우민은  어리 석다는 뜻이다 . 그런데 그 필자 에게 한 말이 아니다 . 그렇다면 불교인이라는것도 거부 하니까 . 믿지 않는 사람을 뜻한다고  할수 있는데
그러면 믿지 않는 사람은 어리 석다는 뜻이니까  이또한 성경말씀을 증명하시는 군요 . 어리석은 사람은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데 ^^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죠  5번 댓글의 20번쩨 댓글 에 대한 질문을  24번쩨가 되어서  답을 하는 군요 그것도 친절하게
밑에 수정하기 버튼이 있다고 가르쳐 주면서 말입니다 .
글쓴이가  수정한것은  잘못을 인정해서가 아니라  청솔님과 아리만 님이 먼저 요구 했기 때문입니다 .
  왜? 글쓴이가  자기가 쓴 글을 수정해야 합니까 자신의 의도가 아니고 타인의 요구 때문에 수정해야 한다면 ? 수정하기는 목록 보기 옆에 있으니까 그걸 모르고서  질문을 한걸로 아시는데
어떻게 생각하든지  그건 개의치않겠습니다. 내가 의도한것은 청솔님과 님의 반강요에 의해서 글쓴이가 글을 수정 할수 밖에 없었다는겁니다 . 편파 적인 요구라는것을  알리고 싶었던거지요 .과연 님들은  기독교에 대한 추잡한 글이 올라 왔을때  그러한 요구를 한적이 있었나요?
 묵시적으로  찬성을 했었고  아마 속으로도 매우 좋아했을겁니다 .
 편파 적인 글이라는것 그것때문에수정했다는것을 강조 하기위했던거고 거기에대한 아리만님 의 확실한 답을 받기위했던 겁니다.편파적인거  청솔님에 대한  해명 요구  아직도 유효한 요구입니다.
다음   내가 예수님을 폄하 했다는거
 님이 그렇게 예수님을 잘 안다면  오ㅐ? 예수님을 믿지 않는가요 ?
 예수님이 그때  부끄러움을 감수 하셨기 때문에 지금 내가 사탄의 조소에도 떳떳할수 있다는거 그걸말하고자 했던것인데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은 이미 이사야서에 나와 있습니다 ( 그가 찔림은................) 그것을  약간 인용한건데 그게 폄하라니 . 
272843 글 의 댓글에서 오타를 추가 했던거 에대해서
님의 타이핑속도가  내가 치는것보다 몇배나 빠르기때문에 생긴  착오였습니다 .
나야  한손가락으로 치니까 매우 느립니다 . 내가 글을 쓸때는  님이 오타라는 글이 보이지 않았던거죠.
 
4번 댓글에 대한 10번댓글 이죠 또한 글을 쓰면서 2번 답이니 한것은 내가 타이핑이 느려서 님의 글에 대해서 바로 답을달지 못했기에 그렇게 사용한거지요 먼저의 글에대한 답변을 적고 바로 다른곳으로 이동하면서  생긴 착오입니다 .
아묻튼 이거는 내가 느렸기때문에 생긴 내실수니까 . 이점은 사과 드립니다.
만약 11번 글이 10번으로 올라 갔다면  말이 되는거지요 .  이쪽저쪽 클릭 하다 보니까   컴퓨터실력이  딸리는 제가  실수 를 좀 한거 같습니다 . 앞으로 는 실수 없게 하도록 하지요 .
 다음 도올 관련 해서   그가 불교인이 아니라는점은 이미 사과 를 했습니다.
  그글이 올라왔을때 만약 내가 다른 목사의 글이나 불교 비난 글을 퍼와서  이곳에 올리는것을 바라냐고 했을때 님은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 과연  다른 글을 퍼와서 . 이곳에서  비난을 하는거
 님은 찬성 합니까?  내가 불교에 대해서 비난 하기를 원하 싶니까?

님이 교회건물 운운 하면서 십일조 에대해서도 징수라고 표현하던데  만약 님이 떳떳 했다면
그교회 실명을  그런식으로 소설쓰듯 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
 몇개월 전에어느분인가 의 글에 보면 목사의 실명과  비리를  거의 완벽하게 적어놨던데
 자신있는분이라면 그렇게 하는것이 떳떳 하지 않나요?  더군다나 님은 다른사람을 통해서도 알아보았다고 했는데 증인까지 있는분이  그렇게 소설쓰듯이 해서 교회를 욕해서야 되겠나요?
 만약 내가  절에있는중들은 보따리를 들고서 아에 집집마다 들어가서 돈이나 쌀을 징수 하더라
그절 이름은  봉*사.  *현사 ......... 이런식으로 쓴다면 님은 좋겠나요?
 성경의 무오류성에 대하여 의 질문건 
그걸 증명하기에는  상당히 많은 준비가 필요 합니다 . 또 내가 설명한다 해도  님이 이해를 못하면
 말짱헛것이고 오히려  나를 비난만  할거지요? 성경에서  성령은 빠질수가 없습니다 .
근데 그간단한 질문에 대한 대답은 안해주고  주제와 다르다니? 그건 무슨 근거 인지?
답변전에 최소한의 질문은 할수 있는겁니다.
 답변이 길어야 4자일뗀데 그걸 가지고 시비 걸었지요 그래서 님이 불성에 대해서 물어봤지요  그거는 간단한 질문이라서  바로 답변 드렸습니다 .  성경에서  성령을 빼면 하나님이란 말과 예수님이란 말 뺀것과 똑 같습니다. 성경과 성령  주제가 다르다고 하는데 그것만 보아도 님이 얼마나 성경에대해서
무지한건지 알수가 있는겁니다  성경 안에는 모든것이 들어 있습니다.
불교계의 인물과 불교 관련글에 대해서
도마령님과의 문답 글에서 이미 말했듯이  한글은 아 다르고 어다릅니다 .
 근데 어떻게 인물과 글이 같다고 하시는지? 이건 종교를 빼고 서 생각해 보면 쉽게 이해 할수 있을 겁니다 .좀 거창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정부간의 합의서에도  획순 하나때문에  울고 웃고 하는일이
생깁니다. 토론의 장에서는 정확하게  하자는겁니다 . 뜻이 비슷하다고 그냥 혼자서 통과 할려고 하지 말자는겁니다 . 후에 그것때문에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건데 .난 신학자가 아닙니다 .목회자는 더더욱 아닙니다.

그래서 답변또한 완벽 할수 없습니다 . 더군다나 기독교를 대표할수도 없습니다 .

다만  평범한  기독신자로서 신앙 체험과  성경을 읽으면서 깨달은것을 말하고 있을뿐입니다.

성경을 비난 할려거든 최소한 한번 정도는 읽어보고서 해야하지 않을까요?

지금 까지의 토론은  토론이라기 보다는 입싸움 이라고 하는것이 더 정확 할 겁니다.

 비난만을 위한 토론 욕설하기위한 토론이 아닌진짜 토론다운 토론 저역시  그걸 몹시 바라는

사람중에 한사람 입니다 .  개독교 운운 할때는 한마디도 않고 있다가 기독교 관련

글이 올라오니까 글을 고쳐라느니  불교가 사이비 종교 라느니  우민 등등 의 글이 올라와서

몹시 화가 났었는데 흥분한 상태에서 글을 쓰다보니 . 심한 말도 나온거 같습니다 .

앞뒤 안맞는 말도 나온것 같고요 . 그점은 미안하게 생각 합니다 .

추가로 운영자는 중립을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후로 멋진 토론을 위하여.....



2006-12-10 19:48:06
1565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아리만 '06.12.11 12:04 AM 신고
    여전한 멋대로 해석 참 님답군요..
    앞서 글에도 언급했지만 글같지 않은 글은 앞으로 답도 달지 않을것이며, 제대로된 글을 올리시기 전엔 님과 관련된 글을 절대로 올리지 않을것입니다. 제대로된 논리다운 논리를 들이대신다면 상황이 다르겠지만요. ↓댓글에댓글
    • ㄴ 1. 아리만 '06.12.11 12:32 AM 신고
      아 마지막으로 몇마디만 하고가죠.
      우선 수정하기 기능에 대해선데요. 글 수정문제로 저한테 거짓말쟁이니 그런 말씀을 하신걸로 기억하는데 제가 없는기능을 이야기한것도 아니고 게시판에 수정기능 들어가는건 당연한건데 왜 제가 님한테 그런소리를 들어야했던지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그리고 청솔님의 성향이 그런걸수도 있고, 청솔님이 원래 그렇게 리플 자주다시는분도 아닌데 글 못보고 안다셨을수도 있는일가지고 일일이 해명을 요구한다는 자체가 말이 안됩니다. 저같은경우 그런글에는 어차피 개신교 사람들이 반론을 달거고 그래서 당연히 반박글을 올리지 않은겁니다. 그때 못보셨습니까? 미히녀는석류를좋아해라는 닉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만.. 그분 글에 달린 댓글보면 기독교분들이 반론 충분히 적어두셨습니다. 헌데 제가 뭐하러 거기다 더 보탭니까??
      그리고 이번 그글은 불교에 대한 좋지 않은 표현이 있었습니다. 거기다 아무도 그글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의 제기한거구요. 저도 기다렸다가 청솔님이 먼저 이의제기하시기에 제가본 부분은 지적하지 않으셨고 그래서 이의제기했던겁니다. 그리고 우민에 대한것도 제가 설명드렸음에도 이해못하시는건 저로서도 어쩔도리가 없으니 그냥 넘어가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신의 아들입니다. 그건 성경에도 나와있죠. 자신은 인류의 죄를 짊어지고 골고다 언덕을 걸어가고 있는데 사람들이 그걸 보고 야유를 보내죠. 그때 만약 예수님이 부끄러워했을까요? 부끄러워했다면 무엇에 대하여 부끄러워 했을까요? 예수님은 돌아가실때 이렇게 말하셨다죠? "아버지 저들을 용서하소서. 저들은 아무것도 알지 못하나이다"뭐 이런 내용이었던거 같은데요. 만일 예수께서 그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으시고 부끄러이 여기셨다면 어찌 저렇게 말씀하셨을까요? 생각이 있으신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불교비난글 올릴려면 올리십시오. 님이 글올리는거에 대해 제가 뭐라 말하겠습니까? 제가 언제 글 올리지 마라그런적 있었나요? 전 남의 의견제시에 대해선 아무상관 안합니다. 다만 의견이 이치에 맞지 않거나, 혹은 다른사람에게 독단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강요한다면 반대하는것 뿐이죠.
      다음으로 제가 전에 조사했다고 이야기 했던 십일조에 대해 말씀드리죠. 만약 제가 교회이름을 일일히 운운해가며 글을 올렸다 칩시다. 그러면 그 글을 제가사는 지역 누군가가 보고 교회에 이야기하겠죠? 그렇게 된다면 그 교회에서 필요하다면 IP라도 추적해서 절 찾아낼수도 있는겁니다. 그렇게 된다면 명예회손에 걸리게 되죠. 그렇기때문에 직접적 언급을 피한것입니다. 제가 만약 그렇게 된다면 최고로님이 책임지실일도 아니잖습니까? 그일에 대해 소설이니 뭐니 그런소리 하시는거는 예의에 맞지 않습니다. 정확한 정황도 모르시면서 소설로 매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요 그러셨으면서 또그러시네요..
      그리고 여기 글들은 법에 의거한 문서들이 아닙니다. 획하나 점하나에 소송날 문건들도 아니구요. 당연히 문맥상으로 이해하셔야 하는거 아닙니까? 어떻게 한달도 더 전에 읽었던 글들을 정확히 획하나 점하나 안빠지고 기억한단말입니까? 문맥상으로 볼때 별 문제 없는 글이었습니다. 이해하는데 문제라도 있었나요? 문제가 있었다면 당연히 사과드려야겠지만 최고로님도 그글이라고 이해하셨는데 사과해야할 필요가 있나요?
      토론다운 토론을 하시려면 우선 토론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시고 오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저에 대해 사과하실게 정말 그것밖에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알기론 몇가지 더 있는것 같습니다만 더이상 님이랑 토론할 가치가 없다고 판단하니 상관않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청솔님보고 자꾸 운영자 운운하시는데 청솔님은 이 토론장의 중재자가 아닙니다. 청솔님이 어떤 견해를 가지고 계시건 최고로님이 거기에 대해 간섭하실 이유도 간섭하실 권한도 없습니다.
    • ㄴ 2. 아리만 '06.12.11 12:37 AM 신고
      아참, 깜박하고 빼먹었네요...성경을 비난하려면 성경을 최소한 한번정도 읽어보라고 그러셨죠?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저 어렸을때 성경 읽어봤다고 언급했었습니다만..하지만 성경을 한번읽는다고 암기가 되는건 아닙니다. 그 분량 많은 내용의 문서를 다 외우기도 무리고, 무엇보다 어렸을때 읽은거라 잘 기억이 나지 않아 저번에도 성경사이트에 가서 확인했었습니다. 그리고 성령을 체험해봤냐는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는 성령을 믿기는 합니다. 물론 제가 불교를 믿는다 해도 말이죠. 왜냐하면 제 어머니는 예전에 크리스트교인이었고, 실제로 수도도 하실려고 준비하셨었죠. 그런 이유로 믿기는 하지만 모든사람에 성령이 임한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매우 믿음이 강한 사람도 사마의 유혹에 빠지기가 쉬운데 더군다나 일반사람이 성령에 임한다는 자체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2. 2. 최고로 '06.12.11 10:24 PM 신고
    성령 체험 답변 하나 듣기가.....
    성경을 읽어 봤다는 사람이 어떻게 구약과 신약을 따로따로
    라고 생각했는지요? 그리고 내가 청솔님께 요구 하는거 님 말대로 님이 간섭할 이유도 권한도 없을 건데요? 청솔님과 나 사이의 일에 왜? 님이 나서나요 ?
    일반 회원이 그렇게 썼다면 모르니까 그러구 나 하고서 말아 버릴수도 있습니다 .
    그렇지만 청솔님은 비팍을 대표한다고 볼수 있습니다.대표성을 가진사람이 편파성을 가지면 안된다는것은 상식 입니다 . 차라리 청솔님이 바빠서 나 아니면 다른 이유로
    미히...... 의 글을 못봤었다고 한다면 . 그럴수 있겠구나 할수 있는거고 .
    다음에 는 중립이 보장될수 있다는 신용도 생길수 있는겁니다 .
    그리고 교회건 님이 말한게 사실이라면 사실을 이야기 했을 뿐인데 어떻게 명예 회손이 된다는건지? 더구나 증인도 있다면서, 그정도면 자신있게 쓸수 있지않습니까?
    그리고 님이 성령에 감화된 경험이 없다는 것으로 알겟습니다 .
    님이 대화를 싫다고 하니까 맘대로 하세요 나에게 관련된거 아니면 더이상 간섭할 생각 없스니까요 ↓댓글에댓글
    • ㄴ 1. 최고로 '06.12.11 10:57 PM 신고
      성서를 기록한 사람이 다르니까 같을수가 없다는 논리 라고?
      성서를 기록한 분은 엄밀히 말해서 한분 입니다.
      정말로 성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이라도 읽어 봤다면 알수 있는것을 .
    • ㄴ 2. 최고로 '06.12.11 11:26 PM 신고
      수정하기 에 대해서 이야기가 빠졌구만 마지막 으로 이야기하죠
      처음 글이 청솔님과 아리만님의 요구에 의해서 바꿔 진것은 잘 아실겁니다 .
      2번 댓글에서 봤듯이 청솔님은 비팍의 대표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분이 편파성 글을 썻는데 해명도 없습니다 .개독교 운운 할때 속이 얼마나 끌어 올랐는지 님은 모를 겁니다 욕은 목구멍 까지 올라 오지만 거기 까지일뿐 그위로 는 올라와서는 안되는게 기독교인입니다 . 솔직히 그때 감정 참기 가 무척 어려 웠엇는데 청솔님의 편파성 글이 올라 온거죠 아리만님야 뭐 항상 반대 입장이니까 이해 할수 있다지만 글의 변경 요구까지는
      심했다는 게 내 생각 입니다 즉 청솔님과 님의 요구에 의해서 본래글이 변경된것은 부당하다는것을 강조 하기 위했던거고 그걸 님이 인정해 주기를 바랐던 겁니다.근데 자꾸 다른 쪽으로만 흘러 가던데 아무튼 거기에 대해서 님 은 거짓말은 하지 않았 습니다 대답을 제촉하기 위해서 쓴 나대로의 방법일뿐이지
      에수님의 창피건 성경 말씀을 인용해서 그래도 보는 사람이 조금 이라도 쉽게 이해하기를 바라는 의미로 그렇게 썻는데 그걸 시비걸고 늘어지다니 .에수님을 그렇게 잘 안다는 사람이 믿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왜? 해명은 없고 비난만 하시는지내가 예수님을 폄하 하기 위해서 그글을 쓴것처럼 이야기 하는게 과 연 맞는건지 님 스스로 생각 해 보시기 바랍니다 .님의 해명 없어도 개의치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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