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톨릭이 성체에 투자해서 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카토릭은 성모병원이 전국 방방곡곡 사람이 사는곳이면 어디든 카톨릭계열로
서있다.
그 병원에 고용됀 의사들만 해서 엄청나다 막강한 의료계자본은 카톨릭에
집중해 있다고 해도 부족하지 않다.
즉 줄기세포를 빼돌리든 섞어돌리든 그들이 속한 병원에서는 충분히 이제 활용할
만한 능력이 된다.
그렇다면 궂이 황교수에게 특허를 인정해주지 않아도 자신들의 능력이 닿는데
거기에 인세티브를 주고 싶지 않은거다.
자신들이 의료산업을 독식하고 있는데 거기에 방해가 돼인물로 제2의 의학혁명
이라 일컫는 줄기세로라는 치료법으로 먼저 앞서는 인물을 절대 좌시해서는 안돼는
것이 줄기세포 사건으로 보여진다.
거기에다 이번사건이 나오고 과학계나 학계 의료계 모두 침묵할수밖에 없는 구조가
된것도 카톨릭이라는 엄청난 의료자본의 입김이 그들을 침묵할수밖에 없게 만든것으로
보인다.
우리는 이 사건의 배후가 얼마나 힘이 세길레 그 많은 알바를 고용하는가 하고 생각
했는데 지금보니 카톨릭이 소유한 의료산업구조를 인식 한다면 이 사건의 배후를 조종
하는 힘의 크기를 조금은 이해할수 있을것 같다.
카토릭의 거대의료자본이 실질적으로 이해가 얽혀있다는 점이다.
즉 황교수님이 특허는 대한민국것이라고 하면 지금까지 의료이권을 갖던 카토릭은
하루아침에 그 시술로 인한 이익의 막강한 부분을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에 양보해야
한다는 점은 도저히 자본의 생리상 인정을 할수 없었던 부분이다.
생명윤리법에 카톨릭이 나서서 정치권에게 요구할것이다. 아마 목숨을 걸고 나설것
이다 모든 수단을 다 동원을 해서 자신들의 밥그릇이 위헙받지 않으려면.
카톨릭의 실체를 모르고서는 이 사건을 제대로 짚을수가 없을것 같다.
모 황우석 교수 지지 게시판의 글을 그 게시판과 관련됀 글을 빼고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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