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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린이 드라마같은거에서

 

이제 막 성경을 접한 아이가 다른 종교를 믿는 아이를 일방적으로 바보 취급하며 사람은 하나님이 창조했고 사람이 죽으면 천국간다고 넌 그것도 모르는 바보라고 놀리는것을 봤었는데 이곳에 오는 기독교인 한명이 딱 그수준이군요 -_-; 다른 한명도 크게 다르지는 않아요.

종교란것의 기능은 망각한채 그저 다른것은 미신이고 우상숭배라 매도하고 심지어 자신들과 같은 신을 섬기는 자들조차 자신들과 기조가 다르다며 아주 그 뿌리조차 틀리다고 주장하는 무지몽재한자들을 보면 애처롭기 그지없네요.



written by 메기 (kallke)
2006-12-17 21:41:05
1401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아리만 '06.12.18 10:38 AM 신고
    뭐 이제는 별로 안타깝다고도 생각되지 않습니다. 더이상 대화하지 않으면 그만이니까요. 철저히 편협된 철저히 자기중심적인 내용으로 점철된 글만 남기는 사람글을 더이상 봐줄 사람은 없다는걸 깨닫게 해줘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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