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창조과학회 홈페이지에서 퍼온 글입니다.
| 별들 이전에 빛은? : 빛의 창조와 음파발광 (Light before Stars?) | |
|
| |
이 글의 저자는 기사를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고 글을 쓰는군요. 음파발광이란 음파의 진동수에 의해 에너지가 생기는 현상을 말합니다. 실제로 실현 가능한 현상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선 음파는 매질이 있어야만 전파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별에서 생성된 음파는 별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별 자신의 에너지로 활용할수는 있어도 별밖의 다른 천체에 관하여 힘을 행사할 수가 없죠. 따라서 음파발광이 우주에 퍼졌다는 글쓴이의 주장은 전혀 상식이 없는 사람이 기사의 일부만 보고 황당하게 와전한 것이라 볼수 있습니다. 실제로 창조과학회 홈페이지에 가면 이런 황당한 게시물들이 많습니다. 또 이런 기사도 있군요.
가인이 얻은 아내는 아담과 이브의 후손이라고 쓴 기사인데요. 정말 황당하기 짝이 없군요. 일반적으로 동물은 자손을 생육하는 기간이 긴 동물일수록 장수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기간이 극단적으로 길어져서 인간정도로 길어진 동물은 없습니다. 다시말하자면 인간이 1000세까지 산다고 가정한다면 아이를 낳는건 최소한 2~300세가 되어야 한다는 말이 됩니다. 그렇다는 말은 아담이 130세에 가인을 낳았다는 주장과 위배되죠. 게다가 가인이 130세에 태어나고 다시 그가 자손을 가질 수 있는 나이인 130세가 되었을때 그 자신도 모르는 다른곳으로 흘러들어간 아담의 자손이 있다는것부터가 말이 안됩니다. 만일 그의 아내가 아담의 자손이라면 성경상에 명시해두지 않을리가 없습니다. 어찌되었건 성경상에서 가인은 중요한 인물이며 인류의 첫번째 살인자이기도 하고, 아담의 첫째 아들이기도 합니다. 그런 그의 아내가 아담의 딸이었다면 그 이름마저 언급하지 않았을까요? 또, 이런 주장도 있군요. 배경복사를 관측하는 위성인 WMAP위성이 관측한 딥스카이 배경복사 지도에 관한 기사입니다. 빅뱅이 실패했다는 내용인데요, 그 근거로 빅뱅의 근거인 배경복사의 얼룩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을 들고 있습니다.(이들은 그림자라고 언급하고 있지만 실은 얼룩이지요) 헌데 이것은 거짓말입니다. 배경복사는 평균 2~3K으로 배경복사지도를 한번이라도 본사람이라면 수많은 얼룩이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헌데 이들은 그림자가 없다라는 것을 들어 빅뱅이 이론적으로 실패한 이론이라는 주장을 펴고 있군요. 거기다 달에서 가스분출되었다고 젊은달을 주장하기도 하는군요. 일반적으로 가스분출은 가스가 고체로 얼었다가 기체로 승화(우주공간은 기압이 낮으므로 대부분의 물질은 고체혹은 기체로 존재하게 됩니다.)되는 현상은 흔한현상입니다. 이를두고 지질현상이라느니 젊은달이라느니하는 주장은 정말 황당하군요. 창조과학회... 이들이야말로 정말로 종교를 좀먹는 집단인것 같습니다. 이들의 주장은 어째 하나같이 어이없고 그 근거가 부실한건지 도무지 이해불가능의 집단인것 같습니다. |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