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YTN뉴스에 나온 기사내용 요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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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공기관들의 청렴도 성적표가
공개됐습니다.
국가청렴위원회가
공공기관을 이용한 (해당 공무원이 아니라)민원인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조사인데,
올해는 민원인 8만9천여명에게 11개 항목을 전화설문조사한 결과입니다.
1.가장 중요한 항목인 [전체적인 청렴도]를 보면
매년 상승세를 보입니다.
10점 만점인데
출범전인 2002년 6.43에서
노무현 참여정부 내내 상승해서
올해2006년엔 8.77까지 대폭 상승햇습니다.
(YTN뉴스에 그래픽이 나오는데, 능력잇으신 분은
좀 옮겨 주시기 바랍니다)
2. '(민원인들이)공무원에게 금품이냐 향응을 준 적이
있느냐'는 질문.
2002년에는 4.1%가 '준 적이 있다'고 대답했는데
이것이 지난 4년간 지속적으로 줄어서
올해는 0.7%만이 '준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노무현/참여정부 4년간 4.1%에서 0.7%로
무려 6배 가량 줄어든겁니다.
실로 엄청나게 깨끗해진거 아닙니까?
3.(YTN 기자) 제공 빈도는 2004년에는
평균 2.65회까지 떨어졌는데
그 이후에는 다시 3회를 넘어섰습니다.
수뢰공무원 1인당 수뢰액수도 2004년에는 61만원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늘어나,올해는 100만원이 넘었습니다.
쉽게 말하면,
금품이나 향응 받는 공무원은 대폭 줄었지만
이를 받는 소수의 공무원은
더 자주, 더 많이 받고 있는 셈입니다.
-->결국 대다수 공무원들의 뇌물관행은 사라져 가고 잇으며,
극소수 뇌물공무원 잔당들만 청소하면
완벽에 가까운 공무원청렴도가 이루어지고 잇다는 얘기입니다.
노무현 대통령과 참여정부가 이룬 업적중 일부일뿐입니다.
YTN
200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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