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장관들은 기사가 어떻게 나갔든 편지 잘 받았네,
언제 술이나 한잔하지. 설사 술 안사더라도, 기사를 이렇게 하고 넘어가는데
요즈음은 장관은 안 나오고 과장, 국장, 사무관이 나와,
당신 기사정확하지 않지 또박또박 따지니까, 괘씸하게 됐다.
어쩌겠냐. 철저히 파는 거죠.”
왜곡되고 허위기사를 통해 일단 한번 윽박지르고
다음에 고위인사와의 커넥션을 통한 검은 거래,
그리고 이를 통한 신문과 언론의 권력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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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이렇게 미친짓을 계속 하는 이유...
미친척 하면서 기사로 개지랄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지요.
언론사 놈들은...
처음 몇번 기사로 조지면 옛날같이 사이좋은 시절로 돌아가겠지...
어???
이렇게 계속 조지는데도 안넘어간다?
그래 언제까지 가나 한번 보자...
언론사 놈들이 오기가 발동하겠지요?
오기가 발동하다가 더 발전하면 증오심이 폭발합니다.
증오심이 폭발하면 바로 적개심을 드러냅니다.
적개심이 오버하다 보면 완전히 미처버리는 것이져...
다시 말하면...
언론의 정상적인 사고가 마비 이유는...
권력이용 단절에 대한 금단증상...
이것이 복합되어 에스컬레이터되니...
이제 언론사 놈들이 언론의 기본 임무고 지랄이고...
언론의 사명이고 나발이고...
이제는 까맣게 잊어 먹고 미쳐버린 것이지요.
얘들은...
과거정권에서 대학 물을 먹은 인테리 조폭질 하다가...
언론사고가 마비되어 미처버리니
이제는 동네 뒷골목 양아치 수준로 전락한 것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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