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반도를 동북아 허브로 만들겠다
◆2, 7%경제성장을 이루겠다
◆3, 국민소득 20,000$만들겠다.
◆4, 매년 40만개 일자리 만들겠다.
◆5, 행정수도 4조원에 이전하겠다.
◆6, 행정수도 이전 국민투표부치겠다.
◆7, 경제에 전념하겠다.
◆8, 부동산 직접 챙기겠다
◆9, 비리측근 패가망신 시키겠다.
◆10, 불법선거자금 한나라당의 1/10 이상이면 下野하겠다.
◆11, 기업은 국가다 라며..국민들에게 구라치고.. 기업을 때려 잡는다
◆12, 강남구민들이 서울대 입학 50%다
◆13, (신용불량한도 액을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늘려놓고 하는 말)
300만명 신용불량자를 290만명으로 줄였다
◆ "제 스스로 이 상태로 국정을 운영해 가기에는 어렵다.
국민들에게 재신임을 묻겠다."
(10월10일 기자회견)
◆세정혁신추진위원회,골프, 룸살롱 접대비 등의 비용처리 불가방침 발표
---(4월8일)
◆ 비리에 연루된 측근 안희정씨에 대해 동지라고 하며,
최고 권력자인 대통령으로써 검찰에 간접적인 압력을 행사함.
* 인사청탁 패가망신 시키겠다
* 노건평 인사청탁으로 국민비난..
◆실제, 기업체들로 부터 150억원 상당 불법선거자금을 받고..
돼지 저금통으로 82억원 모금했다고 對국민 사기를 침,..
+++++
盧武鉉 후보는 2002년 大選 유세 때 매일 돼지저금통 모금액을 공개하면서,
李會昌 후보는 「재벌의 돈을 받은 후보」라고 공격했다.
그러나 민주당 李相洙 사무총장은
지난 7월14일 『돼지저금통을 통해 모금한 돈은 4억5000만원』이라고 말했다.
◆『지금까지 11만 명이 46억원을 보내 주셨습니다.
46억 벌었죠?
(청중들 『예!』)
『15년 전 국민들은 화염병 들고 6월항쟁 했지만
지금 우리 국민들은 돼지저금통 들고 6월항쟁 하고 있습니다』
(2002년 12월4일, 경기 분당 서현역 유세)
◆『나는 중소기업이나 재벌한테 전화할 데도 없고,
재벌로부터 돈을 받으면 그대로 끝납니다.
여러분이 100만 명을 만들어 주면 보답하겠습니다.
돈에서 자유롭고 투명한 정치를 실현하겠습니다』
(10월13일, 광주 국민참여본부 발대식)
◆『돈 선거를 확실하게 단절하겠습니다.
법정 선거비용 준수하고 모든 경비는 지지자 현금을 통해 조달하고
내역을 낱낱이 공개하겠습니다』
(2002년 9월30일, 중앙선거대책委 출범식)
◆『정치 하면 돈이 생각나고 돈 하면
그냥 여기서부터 향기롭지 못한 생각을 우리가 하게 되는데
이 돈으로부터 자유롭고 자유로운 정치, 이것 한번 해야 합니다.
재벌 돈 받아 쓰면 재벌 정치 되는 것이고,
검은돈 받으면 검은정치 되는데
우리 보통사람 돈 받아 쓰면 보통사람 정치 됩니다』
(2002년 11월18일, 인천 선거대책委 발대식)
◆『의혹이 없는 유일한 대통령 후보로서 저는 떳떳한 후보라고 자랑합니다.
부패정권 심판을 얘기합니다.
누가 말할 자격이 있습니까?
한나라당은 부패와 관계없는 정당입니까?
말씀드렸듯이 정부예산까지 마구 끌어다가 선거에 써 버린
그야말로 부정부패의 정당 아닙니까?
예전에 이런 부정부패가 어디 있었습니까?
그것도 그렇지만 중요한 것은 후보 스스로가 부정부패의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말이 좋아 의혹이지 그게 의혹입니까? 사기지 않습니까』
(2002년 11월27일, 대전전국위원장단 연설)
◆『兵風, 稅風에다 공적자금을 수백억원이나 지원받은 회사에서
10억원을 받은 의혹이 있는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나라다운 나라가 아니라 창피한 나라가 될 것입니다』
(2002년 11월28일, 신도림역 유세)
◆『낡은 정치를 청산하지 않고서는 아무 것도 될 수가 없다.
낡은 정치의 핵심은 역시 돈이다. 그동안 선거를 하면 수천억원이 들었다.
검은돈, 뭉칫돈 받은 사람은 부정부패로부터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
나는 국민의 성금으로 지금 이 선거를 치러 내고 있다.
돼지저금통에 돈을 꽉꽉 넣어서 보내 주시기도 하고
만원, 2만원씩 보내주신 돈이 43억원을 넘었다.
나는 이것을 밑천으로 깨끗한 정치를 한번 해보겠다.
나는 의혹이 하나도 없는 대통령 후보다』
(2002년 12월3일, 대통령 후보 합동 TV 토론회)
◆『재벌한테 큰돈을 받아 선거를 치르면 대통령이 돼서
재벌의 눈치를 살펴야 합니다.
그러면 제대로 된 재벌개혁을 할 수 없습니다. 정경유착이 됩니다.
나중에 부정부패하게 돼 있습니다. 저는 재벌에게 손 벌린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 재벌의 눈치를 볼 일도 없습니다.
이번 선거는 법정 선거자금 이내에서 치릅니다.
사용 내역서도 인터넷에 공개할 것입니다.
정책, 미디어 선거여서 돈이 들래야 들 수가 없습니다』
(대통령 후보 TV 홍보 연설)
◆『이번 大選은 우리 민족의 위대한 저력을 다시 한 번 과시한 역사적 계기였습니다.
우리 국민은 사상 최초로 돈 안 드는 선거, 깨끗한 선거를 실천한 대통령을 뽑았습니다.
사상 최초로 수십만 유권자의 자발적 성금과 자원봉사를 통해
대통령을 당선시켰습니다』
(2002년 12월20일, 당선자 회견문)
◆『이번에 소액성금은 아마 우리 한국 정치사에
좋은 선례로 기억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조그마한 돼지저금통 그것은
또 우리 유권자들에게 자기들이 앞으로 정치를 어떻게 가꾸어 갈지에 대한
큰 이정표를 마련해 준 좋은 사건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2002년 12월20일, 선대위 지도부 오찬 연설)
◆『우리 국민은 선거 역사상 사상 최초로
수십만 유권자의 자발적 성금과 자원봉사를 통해서
저를 21세기의 첫 번째 대통령으로 뽑아 주셨습니다』
(2002년 12월27일, 인터넷 기업인에게 보내는 메시지)
◆노대업의 "자주국방"도 對국민 사기극
자주국방을 위해 한일이 뭐가 있는가??
오히려, 국군의 사기를 떨어뜨려,
군사력을 약화시켰을 뿐...
◆노대업의 "동북아 허브"도 對국민 사기극..
국민들한테 대한민국을 "동북아의 물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약속해 놓고는..통일보다 평화가 우선이라면서,
북한에 국민세금을 무한정 퍼줘..
김정일 정권을 강화시켜 통일을 더욱 불가능하게만 했지..,
동북아 물류 중심지가 되기 위해,
조금이라도 노력했다 것을 듣지도 보지도 못했다.
동북아의 물류는 중국에 다 뺏겨..
상하이나..칭다오보다도 변방으로 밀리는 등..
무슨 동북아의 허브와 역행을 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사기라는 것이다. .
◆[2002-05-28] 남북대화 하나만 성공시키면 다 깽판쳐도 괜찮다
◆[2003-01-03] 인수위 임무 직접 챙기겠다
◆[2003-01-05] 큼직한 국정과제 직접 챙기겠다
◆[2003-01-17] 여성, 교육문제 직접 챙기겠다
◆[2003-02-12] 12대 국정 과제 직접 챙기겠다
◆[2003-02-20] 교육만큼은 직접 챙기겠다
◆[2003-02-23] 농어민 직접 챙기겠다
◆[2003-03-09] 이쯤되면 막가자는 거지요?
◆[2003-03-12] 대구 섬유 박람회 직접 챙기겠다
◆[2003-03-13] 경제 직접 챙기겠다
◆[2003-03-19] 개혁 직접 챙기겠다
◆[2003-04-02] 사교육비 등 서민경제 직접 챙기겠다
◆[2003-04-10] 전세집값 직접 챙기겠다
◆[2003-04-14] 행정부 직접 밀어주겠다
◆[2003-04-20] 집값을 직접 챙기겠다
◆[2003-05-21] 대통령직 못해먹겠다는 생각이 든다
◆[2003-05-22] 김대중 전 대통령이 말을 길게 하니 맛있게 먹은 밥도 소화가 안되더라
◆[2003-05-26] 서민 직접 챙기겠다
◆[2003-06-03] 경제 직접 챙기겠다
◆[2003-06-04] 경제 직접 챙기겠다
◆[2003-06-08] 백범 김구 선생과 같이 실패한 정치인이 되지 않겠다
◆[2003-06-10] 6월항쟁 건의받고 직접 챙기겠다
◆[2003-06-11] 경제 직접 챙기겠다
◆[2003-06-12] 지방화전략 직접 챙기겠다
◆[2003-06-12] 각 부처내에 공식, 비공식 개혁 주체세력을 만들겠다
◆[2003-06-23] 과학기술자문회의 직접 챙기겠다
◆[2003-07-05] 과학기술정책 직접 챙기겠다
◆[2003-07-14] 경제, 민생 직접 챙기겠다
◆[2003-07-22] 행정개혁 직접 챙기겠다
◆[2003-07-25] 차세대 성장동력 직접 챙기겠다
◆[2003-08-15] 자주국방의 역량을 갖출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
◆[2003-08-15] 경제 직접 챙기겠다
◆[2003-09-06] 행정부 이전 직접 챙기겠다
◆[2003-11-19] 북핵문제 만큼은 정말 섬세하게 한발한발 물어보고 짚어보고 정말 신중하게 한다. 속된 말로 통박을 굴린다
◆[2003-12-04] 이라크 피격 가족 직접 챙기겠다
◆[2003-12-14] 우리가 쓴 불법자금 규모가 한나라당의 10분의 1을 넘으면 대통령직을 사퇴 하고 정계를 은퇴하겠다
◆[2003-12-24] 총선에서 민주당 찍으면 한나라당 돕는 꼴이다
◆[2003-12-27] 부산 광양항 직접 챙기겠다
◆[2004-01-09] 경제와 민생 직접 챙기겠다
◆[2004-01-09] 여성 일자리 직접 챙기겠다
◆[2004-01-11] 경제 직접 챙기겠다
◆[2004-01-14] 경제정책 직접 챙기겠다
◆[2004-01-15] 경제정책 직접 챙기겠다
◆[2004-01-30] 한미간 현안 직접 챙기겠다
◆[2004-02-18] 과반수가 안되더라도 열심히 하겠으며,개헌저지선이 무너지면 그 뒤에 어떤 일이 생길지는 저도 정말 말할 수가 없다
◆[2004-02-24] 민생경제 직접 챙기겠다
◆[2004-03-01] 간섭과 침략과 의존의 상징이던 용산 미군 기지가 우리 국민들의 손에 돌아온다
◆[2004-03-05] 공기업인사 사전스크린 직접 챙기겠다
◆[2004-05-14] 중요정책 직접 챙기겠다
◆[2004-05-16] 경제 직접 챙기겠다
◆[2004-05-17] 경제 직접 챙기겠다
◆[2004-05-26] 규제완화 직접 챙기겠다
◆[2004-06-12] 국정 직접 챙기겠다
◆[2004-06-18] 기업요구 하나하나 직접 챙기겠다
◆[2004-06-22] 행정권한 지방이양 직접 챙기겠다
◆[2004-07-06] 경제위기 직접 챙기겠다
◆[2004-07-21] 앞으로 지도에 (한라산을) 제주의 후지산이라고 표기하겠다
◆[2004-07-21] (독도를 타케시마로 부르며) 타케시마에 관해서는 적당하게 얘기하고 넘어가기로 하고...
◆[2004-07-29] 광주, 전남 직접 챙기겠다 큰판을 벌이겠다
◆[2004-08-03] 한전 광주이전 직접 챙기겠다
◆[2004-08-05] 중소기업 직접 챙기겠다
◆[2004-08-11] 주요혁신과제 직접 챙기겠다
◆[2004-08-11] 경제 직접 챙기겠다
◆[2004-08-13] 민생경제사범 특별대책 직접 챙기겠다
◆[2004-08-14] 큰 것만 직접 챙기겠다
◆[2004-08-21] 공무원의 기강을 내가 직접 챙기겠다
◆[2004-08-23] 집값 직접 챙기겠다
◆[2004-09-07] 중소기업 문제 직접 챙기겠다
◆[2004-10-11] 기업활동 챙기겠다
◆[2004-10-29] 광양항 개발 확실히 챙기겠다
◆[2004-12-07] 프랑스에 대해서 우리가 더욱 더 매력을 느끼는 이유는 프랑스 문화가 미국과 다르다는 것. (프랑스 소르본대 강연)
◆[2004-12-25] 위급한 사람 정부가 선보호 조치하겠다
◆[2005-02-25] 투기와의 전쟁을 해서라도 집값 안정시키겠다
◆[2005-02-25] 서민생활에 주름이 가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챙기겠다
◆[2005-04-16] 한국 경제는 이제 물가든 외환이든 경제성장률이든 실업률이든 모든 측면에서 완전히 회복됐다
◆[2005-07-04] 대학 입시안 문제점 직접 챙기겠다
◆[2005-07-06] 평창 동계 올림픽 내가 직접 챙기겠다
◆[2005-07-14] 어느 분야를 보아도 옛날보다 후퇴했거나 위험을 가중시킨 곳은 없다
◆[2005-07-29] 국민들이 나를 외교 잘하라고 뽑아준 것도, 외교를 잘할 것이라고 그렇게 뽑아준 것도 아니고, 경제를 제일 잘할 것이라고 뽑은 것도 아니다
◆[2005-07-29] 주식시장이 1000포인트 넘어서는 것을 보고 이젠 정치구조 얘기해도 되겠다고 생각했다
◆[2005-07-29] 나의 제안을 귀담아 듣지 않고 거역하는 사람들은 정치적으로 성공하기 어려울 것
◆[2005-07-30] 이 제안 역사대의에 부합… 국민이 지지
◆[2005-07-30] 전임 대통령보다 뭘 잘못했나 토론하자
◆[2005-08-25] 권력을 통째로 내놓을 수도 있다 (또! 대통령 못해먹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