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시대를 읽는 징표 - 태풍을 예감한다.

 

온 나라가 소용돌이치고 있다. 다들 못살겠다고 아우성이다. 때문에 집권한 대통령과 여당의 인기는 곤두박질치고, 그 대척점에 서있는 한나라당의 인기가 그야말로 상종가이다. 한나라당 좋아 죽는다. 그 당의 열혈지지자들도 자신만만하다. 정권잡을수 있다고 벌써부터 김치국마시느라 난리이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 감히 말씀드리건데 아직 좋아하기는 이르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 나라에 바야흐로 거대한 태풍이 불기 직전인데 그 태풍이 잠시 한나라당에 가 있을 뿐이다.

쉽게 이야기해보자. 누구말대로 어차피 죽어도 한나라당 못찍는 사람이 30%, 죽어도 한나라당 찍는 사람이 30%이다. 결국 나머지 떠도는 40%가 어떻게 쪼개지느냐에 따라 다음 대선도 결판이 난다. 그럼 그들이 과연 누구일까? 바로 수도권과 대도시의 자영업자들이고 평범한 직장인들이다.  2002년과 총선때는 노무현편에 섰고, 현재는 현정권과 여당을 가장 극렬하게 혐오하는 계층이 되어버린 사람들이다. 이 정권들어 자영업자들은 대형할인매장들과 인터넷 쇼핑몰들로 인해 몰락했고, 직장인들은 비정규직이 되거나 언제 그렇게 될지 몰라 불안에 떠는 처지로 바뀌었으니 당연한 결과이다. 그들은 아주 쉽게 대안을 찾아냈다. 바로 현정권을 가장 맹렬하게 공격하는 정당을 지지하는 것. 그들이 자신들을 몰락시킨 현정권을 심판하고 집권하여 자신들을 과거처럼 살게 되돌려주리라 믿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한나라당이 과연 그런 정당인가 하는 것이다. 쉽게 말해, 한나라당이 그 사람들의 요구를 소화해낼 수 있는 정당이냐하는 것.

우선 이마트나 롯데마트같은 대형할인매장을 보자. 그들이 대도시 모든 슈퍼마켓과 재래시장, 도소매 유통업을 죽인 소위 원흉(?)들이다. 엎친데 덥쳐서 클릭만하면 배달되는 수많은 인터넷 쇼핑몰들... 몰락하지 않으면 되려 기적이다. 그런데 이것이 바로 자본주의의 냉혹한 적자생존 논리인것을 어쩌겠는가? 사회주의를 하지 않는 이상, 그들을 살릴 길은 애초에 없다. 노무현이 아니라 이명박 박근혜 고건 정동영의 할아버지들이 나와도 백약이 무효이다. 대형할인매장과 인터넷쇼핑을 규제하지 않는 이상. 사실 지난 총선때 열린우리당의 과반수석권은 탄핵역풍효과도 컸지만, 정동영과 그 일당(?)들이 노란잠바입고 몽골기병 외치면서 재래시장 살리겠노라며 몰려다닌 효과가 더 컸을 것이다. 그러나 공수표였다. 애초에 불가능한 것을 하겠다며 설친것이니 공수표 되는것 역시 당연지사. 그러면 한나라당은 할 수 있는가? 힌트를 알려드리면, 우리나라 대부분의 대형할인매장들은 한나라당 소속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승인을 내주었다는 것. 대형할인매장들의 영업승인권은 관할 시도지사에게 있고, 지난 5~10여년동안 우리나라 대부분의 대도시 기관장은 한나라당 소속이었으니 그럴수 밖에. 따지고보면 우리 동네의 파리 날리는 슈퍼마켓 주인은 자기를 망하게 만드는데 별 상관도 없던 대통령을 욕해댄 꼴이다.  

그러면 비정규직들을 포함한 평범한 직장인들을 보자. 내 미래가 불안한데 현 정부가 이뻐보이겠는가? 그래서 한나라당으로 바꾸었다. 샐러리맨의 신화, 성장을 외치는 이명박이 믿음직해보인다. 과연 그럴까? 비정규직은 김영삼때 만들려다 민주노총의 총파업과 당시 야당이던 국민회의의 반대로 무산되었다가 IMF 차관 도입 조건에 포함되는 바람에 도입된 것이다. 그럼 한나라당으로 정권바뀌면 비정규직 해결되고, 짤릴 걱정없는 직장이 되는 것일까? 여기서도 힌트를 알려드린다. 한나라당이 현정부 정책에 아무런 딴지도 걸지않고 잽싸게 찬성해준 정책이 딱 두개 있다. 바로 이라크파병과 비정규직법안이다. 판단은 각자 알아서들 하시라.

그럼 문제는 무엇인가? 나는 이글에서 추호도 한나라당을 비판하려는 의도가 없으니 오해하지 말기를 바란다. 그들의 정체를 폭로(?)하려는 이유도 더더욱 없다. 그건 국민 각자가 알아서들 할일. 정작 문제는 다른데 있다. 위에서 언급한, 몰락한 자영업자들과 직장인들이 한나라당 역시 대안이 아니었다는 것을 마침내 깨닫게 되었을 때, 이 나라에 무슨 일이 벌어질 것인지가 문제이다. 그 시점이 대선 전이라면 한나라당 집권은 위태롭게 될 것이고, 어쩌면 우리나라 정치판에 일대 지각변동의 태풍이 불어닥칠 것을 예상한다. 지금 몰락한 중소 자영업과 비정규직들을 위해 제일 열심인 정치인들이 누구인가? 바로 민주노동당이다. 그들은 공공연히 대형할인매장의 규제를 외치고 비정규직 철폐를 공언하고 있다. 열린우리당의 해체, 한나라당의 거품붕괴, 민주노동당의 대약진을 예측하는 것이 너무 성급한가? 그래서 한나라당+열린우리당우파 VS 민주노동당+열린우리당좌파의 제대로된 양당체제의 출현이 불가능할 것인가? 하지만 변방의 노무현을 1년만에 대통령으로 만들어내고, 초미니정당이던 열린우리당을 순식간에 과반수로 만들어버린 국민들이다.

바야흐로 폭풍전야... 그러나 결국 국민들이 선택할 일. 아뭏든 재미있고 다이내믹한 대한민국이다.



2006-12-25 22:46:29
1377 번 읽음
  총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서방 '06.12.25 11:14 PM 신고
    한나라당은..
    김진홍 인명진 이재오 기타 30명이나 돼는 민노당비서들의 트로이 목마로 인해
    이미 한나당이 아닙니다..작금의 한나라 당은 바뀌지 오래이죠..
    한나라당도 주시해야할 그런 당일뿐입니다.. 주시하고 있지여... ↓댓글에댓글
    • ㄴ 1. 갈림길 '06.12.25 11:32 PM 신고
      박근혜씨는 왜 빼시나요?
      평양가서 김정일이랑 화기애애 대화나누고 만경대가서 구경했노라고 자기 싸이월드에 자랑하던 사람인데요? 하긴 독립신문이던가? 자칭 보수우파 사이트 가보니까 박근혜도 빨갱이라고 난리치는 글에 줄줄이 추천붙더이다 ㅋㅋㅋ
    • ㄴ 2. 김서방 '06.12.26 12:01 AM 신고
      왜냐고여? 사상이 건전한 사람은 박근혜뿐입니다..빨갱이라고 토를 달던 말던 그건 다른거죠..그렇다고 박정희 대통령하고 연관지을필요는 없습니다..개인적으로 보기에는 사상이 건전한 분은 박근혜 뿐이던데여..
    • ㄴ 3. 갈림길 '06.12.26 12:09 AM 신고
      사상에 건전과 불건전이 있답니까? 참 위험한 사고를 하시네요..
      자유민주주의의 기본중의 기본이 사상의 자유라는건 아니는지...
      박근혜씨만 사상이 건전하면 다른 사람들은 사상이 불량하다는 말씀?
      사상이란거는요 건전과 불량으로 나눌수가 없는거에요..
      나치의 히틀러나 소련의 스탈린.. 북한의 김일성같은 독재자들이나 하는거랍니다.
      나와 사상이 비슷하다 혹은 나와 사상이 다르다라고 표현하는게
      민주국가 시민의 바른 어법이라는 것도 좀 배우시길^^
    • ㄴ 4. 김서방 '06.12.26 12:15 AM 신고
      네 그렇습니다..박근혜씨가 사상이 건전하다는것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할 의지가 있다고 보는거구여..사상이 불건전하다는것은 대한민국 헌번에 위배돼는 북한적에 이롭게할의지가 보이는 분들이 좀 보이는거 같아서 그렇습니다..
      민주국가 시민을 따지기전에 갈림길님은 월남이 어떻게 패망했고 어떻게 돼었는지 과거의
      역사를 공부해보시기 부탁드립니다.....제생각에는 아직은 님처럼 떠들 그럴자유의 시기가 아니라고 보는데 관점이 틀린겁니다..무슨말인지 아시겠지여? 여기는 프랑스나 독일
      미국.영국이 아니랍니다...
    • ㄴ 5. 갈림길 '06.12.26 12:27 AM 신고
      오호..그러세요? 월남 패망에 대해 저보다 잘 아시나봐요?
      월남이 소위 님이 주장하는 "좌파"들이 집권해서 망했나봐요? 월남에 그런적이 있었나요?
      군대가 썩어서 적군에게 무기 팔아 먹고, 허구헌날 쿠데타로 정권바뀌고
      자기 나라 국방을 남의 나라에 맡기놓고 지도층은 부패과 향락에 젖어 망한게 아니고요?
      오호라.. 월남 국회의원들의 사상이 불건전해서 망했다?
      새로운 사실을 알았네요^^
    • ㄴ 6. 김서방 '06.12.26 12:32 AM 신고
      네 다맞는 말입니다..월남 패망에 대해서 좀 쫙 써주세여.모자르면 제가
      다올려드릴게여 ㅎㅎㅎ 아니면 서로 비교해가면서 비팍의 게시판을 점령하든지..
      모하는사람인데 시간남아도나? 열라게 약올르고 밉겠죠? ㅎㅎㅎ
      한번 해보지여? ㅎㅎㅎ덕분에 비팍의 분들이 즐거워 할지 괴로워 할지..ㅎㅎㅎ
  2. 2. 김서방 '06.12.26 12:38 AM 신고
    참 갈림길님에게 딱 이한마디만 물어볼려합니다..
    625는 북침인가여? 남침인가여?
    그냥 딱 뿌러지게 답만해주세여..그냥..
    625는 북침인가여? 남침인가여?
    이거 하나만 듣고 걍 물러가겠습니다..ㅎㅎㅎ ↓댓글에댓글
    • ㄴ 1. 갈림길 '06.12.26 12:42 AM 신고
      6.25는 남침 맞습니다. 이거는 김정일이도 인정하는건데 뭘 새삼스럽게....
      좀 더 고상한 질문을 해주시길...~
      그럼 님도 딱 부러지게 답해주시죠?
      우리나라 군대의 전시작전통제권이 우리나라 대통령에게 배속되는게 맞습니까
      아니면 남의 나라 육군대장에게 배속되는게 맞습니까?
      우리나라는 아직 그럴 능력 안되는 나라라고 생각하십니까?
    • ㄴ 2. 김서방 '06.12.26 12:55 AM 신고
      작전통제권에대해서는 님과의 리플에 저의 답이 있습니다..
      결론은 아직은 그럴능력이 안돼기에 보류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결국은 미군 나가라 이땅에 외세는 안됀다 라는것과 직결돼는 논리죠..
      제가 왜 월남애기를 꺼냇겟습니까?
      전시작전통제권은 미국에 종속돼있는냐 아니냐로 판단하시는데 그점에 핵심입니다.
      과연 미국에 종속돼있다고 생각하시는거라 생각하시나여?
      개인적으로는 반대입니다.. 사실 미군이 있으니 남침을 못하는거죠..
      제생각입니다..왈가왈부 할필요없습니다..
      그렇다고 미군똥꼬를 빤다는둥 자주성이 없다는등은? ㅎㅎㅎ
    • ㄴ 3. 갈림길 '06.12.26 1:05 AM 신고
      저더러 빨갱이라고 먼저 막말하시지 않으셨나요? 미국의 똥꼬를 빠는 개가 아니라면 같은 나라 국민에게 그런 막말을 하는것이 불가능하다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이거든요. 그 표현이 기분나쁘시다면 뭐 일본의 똥꼬를 빠는걸로 바꿔드리지요^^ 왈가왈부할 필요가 없어요^^ 그리고 월남은 미군이 안지켜줘서 망했나봐요? 새로운 사실인데...^^
      전쟁이 벌어지면 대한민국 국군이 주한미군사령관의 작전지휘를 받아야하는데 그게 종속이 아니면 뭐랍니까? ㅎㅎㅎㅎ.
    • ㄴ 4. 김서방 '06.12.26 1:11 AM 신고
      그래서 제가 님을 트로이목마라고 한거죠 ㅎㅎㅎ
      내일 부터 월남패망에 대한 글만 집중적으로 시리즈로 퍼올게여 됐죠?
      어차피 저야 여기서 님하고 토론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나라에 대한 경각심과 오해
      를 하는게 목적이라 반대하는 사람도 당연히 있을것이고 찬성하는 사람도 당연있겠죠 ㅎㅎ 쭈욱 올려볼랍니다 내일 부터 월망시리즈를 ..기대해보시고여..님이 가끔 반박내지
      똥꼬를 빨아주시면 감사드리죠..ㅎㅎㅎㅎㅎ
    • ㄴ 5. 갈림길 '06.12.26 1:18 AM 신고
      올리시던지 말던지^^ 월남 망한 이야기 별로 관심없는데요? 자기 나라 군대 작통권도 없는 나라가 남의 나라 망한 이야기 신경쓸 자격이나 있겠습니까요? ㅋㅋㅋ. 기본적인 주권조차 없는 나라가 제대로된 나라이겠습니까? 월남이 왜 망했을까요? 누구처럼 남의 나라 군사력에 기대서 목숨부지하는게 옳다고 똥꼬빨며 안심하다가 덜컥 철수하니까 하루를 못버티고 망한거 아닙니까? 이왕이면 그쪽에 포인트를 맞춰서 올려주세요. ㅋㅋㅋㅋ
    • ㄴ 6. 김서방 '06.12.26 2:53 AM 신고
      ^^ 갈림길님이야 말로 이미 정체를 드러내션네여 ㅎㅎㅎ 월맹을 아는 수준이 겨우 그정도니..제가 말했자나여..님이 말하는건 자주국방이 아니라 단독국방이라고..ㅎㅎㅎ
      기본적주권조차 없는 나라에서 잘만 자유를 누리며 사상의 자유를 주장하고 참 잘떠드시고여? ㅎㅎㅎ 님이야 말로 위장된 트로이 목마 아닙니까? ㅎㅎㅎ
    • ㄴ 7. 참솔 '06.12.26 12:04 PM 신고
      관점에 따라 트로이의 목마는 김서방님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왜냐구요? '극우 꼴통'의 전형을 보여주어서 사람들로 하여금 차라리 김정일 정권이 더 나을 수도 있겠다는 시각을 갖게 하니까 말입니다.
      토론 상대방에게 근거도 없이 빨갱이니 트로이의 목마니 따위 비난은 삼가해주시는 것이 어떨까요?
      그리고 김서방님, 누차 하는 말이지만 글을 퍼오실 때는 한번쯤은 읽어보시고 퍼오시길 바랍니다. 김서방님의 주장과 정반대되는 펌글도 가끔 보이니까요.
    • ㄴ 8. 김서방 '06.12.26 2:04 PM 신고
      어떤점이 극우꼴통으로 보이시던가여? 극우꼴통이란 표현은 아무나 안쓰는데..
      그리고 제관점과 다른 글이 어떤 글이던가여? 지적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3. 3. 데이스토리 '06.12.26 2:37 PM 신고
    역시 또 좋은글 ^^
    이 나라에 바야흐로 거대한 태풍이 불기 직전인데 그 태풍이 잠시 한나라당에 가 있을 뿐이다... ^^

    아참... 김서방님이 그렇죠 뭐 ^^... ↓댓글에댓글
    • ㄴ 1. 김서방 '06.12.26 2:44 PM 신고
      전 뇌빠라는 표현외는 안썻는데여? 좌익은 공산주의를 말하는거였구여..머가 잘못됏습니까? 그럼 제가 극우꼴통이란 말이군여 ㅎㅎㅎ 여러분 제가 극우꼴통 맞나여? ㅎㅎㅎ
    • ㄴ 2. 데이스토리 '06.12.26 2:57 PM 신고
      그냥 꼴통 같아보입니다 ... 안쓰러워보여요...
    • ㄴ 3. 김서방 '06.12.26 8:43 PM 신고
      5프로도 안돼는 쥐새끼뇌빠들이 진짜 수구꼴통이라고 생각하는 95프로의 국민들이있죠.ㅎㅎ.. 제정신 아니기는 뇌빠나..노짱(노짱이라고 하데..친일청산 부르짖으면서 일본말쓰는 어리석음..ㅋ) 아 이제 막가자는거지여? ~~~~~~~
  4. 4. 참잘했어요 '06.12.26 11:47 PM 신고
    월남이 왜 패망했나여?
    강대한 프랑스제주의를 군사적으로 무찔러서 독립을 이룩했고 세계최강 미국도 격파한 나라인데. 남베트남이란 나라가 베트남궁민덜이 원해서 만들어진 나라였나여? 프랑스제국주의와 미국이 급조한 꼭두각시였지여. 선택은 미국과 프랑스, 소련이 아니라 베트남궁민덜이 한 거에여. 베트남궁민덜이 공산당을 선택했기 때문에 그덜이 초강대국덜을 이긴 거에여. 나보고도 좌빨이니 목마니 하시겠군여. 대한민국초등교육의 문젯점. ㅋㅋ ↓댓글에댓글
    • ㄴ 1. 김서방 '06.12.26 11:59 PM 신고
      그래서 지금 월남이 좋니? 월남처럼 됐으면 좋겟어? ㅎㅎ 킬링필드가 재현됐슴 좋겟어?
      참잘햇어야 난 그게 싫으니까 이러는거아니냐? 사실대로 말해바..그럼 울나라가 월남처럼 됏으면 좋겟니? 아니지? 우야든 간에 월남처럼 돼는게 좋아? 이거차이자나..맞제?
    • ㄴ 2. orsay21 '06.12.27 11:42 PM 신고
      김서방 이란 분 잘 나가가다 결국 본색 드러냄. 예의바른척 하다가 결국 반말, 철자 무시, 결국 쌍욕. 난 왜 보수 우익들, 한나라팬들의 뒤끝은 왜 꼭 이런지 연구대상.
    • ㄴ 3. 김서방 '06.12.28 11:55 AM 신고
      참잘했어야 님에게는 원래 반말했어여..ㅎㅎ 글고 웬 한나라당팬? 뭘보고 한나라당팬?
      님은 제글을 안보시나보네여? ㅎㅎㅎ 쌍욕은 저위에 하나한거..울나라 국군 서해교전이 너무 억울해서 욕한겁니다..누구를 지정해서 한게 아니라 무관심속의 대중을 향해 소리지른겁니다..ㅎㅎㅎ
  5. 5. ▒ 마왕 ▒ '06.12.27 9:52 AM 신고
    그럴듯하게 도시의 직장인이나 자영업자가 자기의 기반과 관련하여 열우당이
    기대를 못채워 주니 한나라를 선택한다고 적으셨군요 .. 그리고 이유도 그럴듯하게

    또 믿도 끝도 없이 한나라는 그것을 해낼수 없다고 단정짓고..
    근거없이 이렇게 써놓고 하는게 딱 노무현 스타일이네..

    그래서 대안이 이명박이라고요..ㅎㅎㅎ
    그리고 민노당이 대약진 할거라고요..

    갈림길 님이 어떤분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신문에 나는 기사만 보고 다른사람 글 만 읽고 판단하는것 아닌가 합니다.

    재료가 잘못됐다면 당연히 결과물도 만족할수없는 결과가 나옴니다.
    우리나라 언론은 이미 노무현이 장악을 했고 민노당 역시 열우당의
    연장선에 있는 열우당 2중대에 불과한 당이라고 생각합니다.

    열우당이 없어지는데 민노당이 살아 남을 것 같습니까.
    그리고 도시의 직장이나 자영업자가 노무현이 한테 등돌린건 님이말한 이유도
    있지만 더큰 이유가 있습니다.

    그사람들은 최소한 먹고사는데 지장은 없는 사람들입니다.
    노무현이 상식과 원칙을 들먹이면서 투명한 정치를 부르짖을때 공감을 해서
    찍었던 것인데 지금은 어는정권보다 더 음흉한 행보를 보이기에 실망을 해서
    등 돌린것입니다.

    나도 노빠들 글 많이 읽어 봤지만 지금의 노빠들 글과 초기에 노빠들글과는
    많이 다름니다. 왜그런다고 생각합니까.

    당연히 정말로 대한민국이 잘돼기를 원하는 초기노빠들은 이미 열우당 노무현
    등진지 오래 됐고 남은 노빠들는 눈를 뜨기 싫어하는지 아니면.
    정말 세상돌아가는것 안보이는지 . 또는 너무 잘알기에 이런식으로
    초점을 빙빙 돌리는 것인지..

    남들이 보면 멋있게 보일지 모르나 포장 띁어보면 아무것도 없이 실망하는글
    요스타일이 지금의 노빠들 글이죠.. ^^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