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을 읽고 마음이 상하신 분이 계시다면 ...
『 로마서 3장 23절 』‘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 ’
『 로마서 6장 23절 』 ‘ 죄의 삯은 사망이요 ... ’
『 로마서 5장 8 절 』‘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
『 요한복음 』 1: 12 절 ‘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근거로 한 위에 적어 놓은 절대적인 하나님의 말씀에
믿음으로 마음에 받아들이고 각 사람이 개인적인 결단에 의한 진실 된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 올때 바로 당신을 하나님의 자녀로 받아 주신다는 사실입니다 .
“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단코 내어 쫒지 아니하리라 ”
혹, 저의 간증이 무시되어 지고 읽을 가치가 없어 스친다 해도 어디에선가, 어떤 분들은 아니, 하나님이 택하신 분들이라면 반드시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접하거나 이러한 글을 읽을 때 믿음으로 예수님을 진지하게 받아들일 것이며 , 나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나아 올 것이며 , 한 단계 믿음이 성숙할 것이며 , 살아 계신 창조주 하나님을 체험 할 수 있는 순간이 그 분들에게 임 할 것이라는 것을 의심치 않습니다 .
확신컨대, 저는 그러한 분들을 위해 이런 자리로 들어 온 것이며 혹자의 어떤 말을 한다 해도 귀한 시간을 낭비하는 것처럼 쓸데없이 말싸움을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 그 이유는 말로 다투면 저는 이길 승산이 없기 때문입니다 .
어찌하든 하나님은 이런 글을 통해서 반드시 누군가에게 의미를 주시며 깨닫게 해 주시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길이 그 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선물인 진리의 성령님이 그 분의 마음에 영원히 내주함으로 간절히 기도하면 비로소 일대 일의 응답을 저처럼 체험하게 될 것을 기대하며 이곳에 온 것입니다 .
*** 바람 부는 날, 내가 피부로는 느낄 수 있으나 만지거나 볼 수 없다고 과연 없다고 부인 할 수 있나요 ?
공기를 마음껏 들여 마시나 내 두 눈으로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다고 과연 없다고 할 수 있나요 ?
하물며, 이처럼 영안의 세계에 있는 천사들이나 공중의 권세를 사로잡고 있는 사탄의 세계나 천국과 지옥이 반드시 있음에도 눈앞의 한 치도 알 수 없고 볼 수 없는 육안의 눈으로 내가 볼 수 없다고, 내가 만질 수 없고 느낄 수 없다고 그런 것은 존재치 않는다고 주장한다 해도 과연 존재함이 없는 것일까요 ?
차라리 , 이번 기회에 나 자신의 생각에 머물지 말고 한 단계 훌쩍 뛰어 넘어 보심이 어떠실지요 ?... 겸손한 자만이 절대자 하나님앞에 나아 올 수 있음도 우리 또한 자신을 되 돌아 보아야 한답니다 .
『고린도 전서 2장 14절 』에는
‘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 함이니라 ’
그렇습니다 !! . 육에 속할 때에는 어떤 것도 믿어 지지 않습니다. 또한 깨닫지도 못하고 이해 엮시 쉽지 않을 것입니다 . 다만 그분을 마음에 영접할 때만이 비로소 눈에 가리어진 그 무엇이 벗겨 짐으로 자연스레 그 소녀가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되어 짐이 최대의 하나님의 선물이요 사랑임을 깨닫고 믿어 진다는 사실입니다 .
제가 옛 시절 학교 다닐 때 미팅시 파트너가 제게 전도를 하였을 때 얼마나 화를 내고 상대방에게 얼마나 모욕을 하였는지... 그 후 제가 주님을 만난 후 그를 수 소문하여 사과를 하고자 했을 땐 이미 세상을 떠 난 상태이지만, 그 때의 일을 더듬으면 님의 말에 충분한 생각과 말에 공감을 합니다마는 님이 하나님을 믿고 주님의 영이 마음에 임하게 되어 영에 속한 사람이 될 때에 비로소 “ 영적 분변이 오므로 믿어지고 이해가 되고 깨달아 지고 달콤하기까지 하답니다 .
오늘 하루도 즐거우며 글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기쁨이 하늘에서 쏟아지길 소원합니다 . 하하하 ~ 혹, 제 글을 읽고 마음이 상하신 분이 있다면 화를 멈추세요 .
에코 ! 엔돌핀이 넘쳐야 주변의 사람들도 ...
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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