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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증시에 대한 한 전문가의 평가를 듣고

 

CBS 5시 뉴스에선가  한 증권전문가가 나와서

참으로  의미있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지금까지  역대 정부에서는  항상  취임 2년쯤에

인위적인  강제  경기부양 정책을  취했기  때문에

대통령 퇴임 말기에는  항상  주가가  하락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노무현 정부에서는  이런 인위적인  경기 부양책을

한번도 쓴일이  없기때문에  올해도  내년에도 

주가가  계속 오를것이라고  예상을 하더군요...

임기말에도  주가가  떨어지지 않는  최초의  정부가

될것이라고  하더군요.

증권가의  임기  5년차  징크스가  깨질것이라고 합니다.

외국인이  올해  매도를  많이 했다는것에도

이러한  이야기를 합니다.

아시아의  다른 국가에 비해  외국인  주식 보유 비율이

우리나라가  비정상적으로 너무  많았는데  올해  많이  매도를 해서

이제  외국과  비슷해졌다고  합니다.

오히려  긍정적인  평가를  하더군요.

비정상적인  외국인  주식 보유는  경제에  좋지

않은데   이것도  해소가 되었다는  의견이었습니다.

그렇게  많이  매도를  했는데도  주가가  상승한것은

그많큼  우리나라의  경제가  안정되었다고 

대단한  일이라고  평가를  합니다.

역시나  대단하신  대통령 이시죠?

언제쯤  언론들이  이분과 같은  정상적인  분석을

해서  뉴스에  실을수 있을까요...

이 증권 전문가의  이야기를  듣고  TV 뉴스를 보니

뉴스에서는  이런 이야기는 없이 

좋지 않은쪽으로만  강조를 하다가

역시나  좋지않았다는 쪽으로  결론을  내리더군요.

그런데  안좋다면서  내년  주가는  올라갈 것을  암시

하더군요.  이무슨  헷갈리는  분석인가요?

노무현 대통령이  말씀하신   언론과  특권 세력과의

충돌을  실감 했습니다.



2006-12-29 01: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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