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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국어에 능통한 박근혜 전대표의 정치적 평가 (전편)

 
[펌] //kr.netizen.news.yahoo.com/nuriwl/issue/board/view.html?bbscode=1&bbs_key=34&no=37562&_sqlonmaster=1

                                                                       -작성자 soft7777777 -

넘 길어서  일부 생략합니다..



장기를 두어 본적이 있으실 겁니다


장기판의 말을 어찌 포석 하느냐에 따라 그 경기는 쉽게 이기기도 하고
어렵게 이기기도 하며 패할때도 있습니다.

정치인은 국민의 장기판의 말이라고 생각 한다면
우리는 그 포석을 잘 해야만 세계 경제경쟁에서 이깁니다.

장수의 능력과 임금의 능력은 다릅니다.
칼싸움만 잘하는 항우가 훌륭한 임금이 되지 못하였고, 돗자리를 팔았지만
사람을 화합시키는 덕을 가진 유비는 임금의 칭송을 받습니다,

유방도 마찬가지입니다.
백성에게 칭송받는 임금은 항우나 장비 같은 재주를 가지는게 아니라
사람을 화합시키고, 인재를 고루 기용하는 사심없이 나라와 백성을
긍휼이 여기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것을 덕의 정치라 하며, 적이라 하여도 나라를 위한 인재라면 포용하여
나라를 위해 쓰는 큰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유비가 여포를 껴안았고, 후에 여포에게 유비가 패하여 유비의 가족이
여포에게 사로 잡혀 있을떄도 여포는 유비의 가족 만큼은 적극적으로
자신의 군사를 동원해 보호 해 줍니다.

정치란 주는만치 받는것입니다.
외교도 그렇습니다.
그러나 덜주고 많이 받는 지혜.. 그런것이 바로 현명한 정치 입니다.

바로 외교력이 국가를 살릴것입니다.

▶[하나] 박근혜의 주변국 호감도(주변국 호감도 청신호)

개인사에서도 친구들의 호감도와 그 범위가 그 개인의 사회 생활에
막대한 도움이 되는것은 누구나 알고, 사회 생활을 잘하는 이가
인생에서도 성공하는 이가 많다.

인적 자원은 어떤 장사보다도 으뜸인 장사이기에
사람을 사고 팔수는 없으나 사람을 잘알고, 의사 소통이 잘되며
또 훌륭한 지인을 많이 가질수록 그의 인생의 질은 더 나아진다.

국제적으로도 마찬가지이며 한 나라의 대통령은 국내용 우물안 개구리
라는 경우 보다는 세계속에서 인정 받고, 호감 받는 인물이 국가 이익에
더 유리 한것은 말할 나위가 없다.

박근혜의 언어 구사 능력은 바로 외교상에 우선적 호감과 의사 소통의 원할함을
나타냄이고, 그리 되기까지 범인으로서 닥아가기 힘든 통제력과 집중력과
끈기를 나타냄이다.

노통이 미국 방문시 통역자의 잘못으로 노통이 잘못 알아들어 귀국하여
발표한 내용이 엇박자를 내어 세인의 웃음거리가 된적이 있으며
미국에서 30분 밖에 대화를 나눌수 없으리 만치 푸대접을 받았으니
그만치 대화시 언어의 중요성이 나라의 중요한 차지를 하는게다.

또하나 중국 방문시에도 여당 의원들의 무능한 언어 실력은 결국 중국인을
사로 잡을만한 대화를 끌어내지 못해, 결국 노무현 대통령의 친서만 전달하고
나와야 하는 비운의 사건이 생긴 적도 있다.

반면 박근혜씨는 대표시절에 중국을 방문할시 중국은 박대표를 환대하였고,
박대표는 중국어도 유창한데 이를 독학으로 터득 하였다 한다.(T.V강의를 보며)

세인중에 중국어를 T.V를 통해 독학으로 완성한 사람이 몇이나 될까?
마음의 끈기, 자세, 명석한 두뇌를 가지지 않고는 불가능한 일이다.


후편  이어집니다...
넘  긴글이다보니   다소  지루해 하실것 같아서  2개로  나눠봅니다..


김서방
2006-12-29 11:31:49
986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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