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kr.netizen.news.yahoo.com/nuriwl/issue/board/view.html?bbscode=1&bbs_key=34&no=37562&_sqlonmaster=1 -작성자 soft7777777| -
일본 또한 박근혜 대표에게 좋은 호감을 가지고 있으며 단지
친일이라는 좌파의공격 때문에 잠시 수면아래 가라 앉아 있을 것으로
사료되나 역시 박근혜 대표의 입지는 일본에서도 좋아 하는 눈치다.
(이는 개인적으로 일본의 과거 역사를 나는 싫어하나 현재 일본 사람
하나 하나를 싫하는 것은 아니다, 그 시절 과거 침탈인은 이제 죽어가고
거의 죽은 사람이 많으며, 신세대는 한국인을 사랑 하는 이도 있다)
소련을 보자. 소련은 중국과 함께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 발전 과정을 연구하고
실천해 가는 나라로서 소련도 역시 그 바탕으로 강한 성장 가도를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하여 박근혜 대표에 대해 큰 반감을 가지지 않고 환대 하는 편이다.
미국을 보자.
제2회 한미우호협회 주최 송년의 밤 행사일시: 7일 저녁장소: 장충동 신라호텔○…7일 저녁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미우호협회(KAFS·회장 박근) 주최 송년의 밤 행사에 조용기 목사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버시바우 주한미대사, 벨 주한미군사령관 등이 참석.
○…건배사 순서를 맡은 벨 사령관이 "이 자리에 대한민국의 영웅이 참석해있다"면서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를 지목함.
○…벨 사령관은 '자신이 79년 12.12사태 당시 대위로 한국의 캠프 케이지에 근무하고 있었다'고 소개하면서, 이때 박정희 대통령의 사망소식을 듣고 매우 놀랐다고.
○…이어 벨 사령관은 "27년후 그의 딸과 함께 자리에 앉아 식사를 하게될 줄은 몰랐다"면서 박 전 대표를 '대한민국의 영웅'이라고 칭송.
우리를 감싸고 있는 주변국은 일본, 북한, 중국, 소련, 그리고 미국이다.
남한. 미국, 일본이 민주 진영의 틀이었고 소련 북한, 중국이 공산 진영의 대립적 틀이다.
미국과 우호 관계에 청신호며, 중국과 청신호, 북한과 청신호, 그에 따른 일본역시 청신호
소련도 역시 청신호, 북한도 청신호를 가지고 잇는 박근혜 대표이다.
그녀의 성격이 국내에서는 호남에 대한 약점이 있었으나 과거
어느 대통령도 해내지 못하던 호남 포화력을 가지고 8%대 지지대를 얻고
점차 호남권에서도 타의추종을 불허한 화해의 공적을 쌓아간다.
반드시 전국민을 화합으로 이끌 인재라 했으며 김대중 역시
그러한 말을 할정도였고, 박대표의 발자취가 그러하다.
국내 기존 정치인과의 관계를 한번 보자.
기존의 나이드신 정치인들이
박근혜씨를 보호하면 하였지 폄훼 하는 이들은 없으며, 그들의 집권시 또는
정치 생활중에 박대표와 모두 유관한 친근성을 가진이 들이었으며
박근혜 대표 역시 그분들에 대해 비난을 한 적이 없는 온화의 장을 이끌어가는데
전혀 걸림이 없다는 것이다.
그만치 온고지신의 정치를 이끌어갈만하고, 분쟁의 소지가 적은 사람이다.
박 대표가 가진 세계의 언어 5개국어를 한다함은 국제 친교의 강한
드라이브 역활을 하게 됨과 동시에 국내의 화합력도 아주 높은 점수인 것이다
또하나 장점을 보면
차후 우리 나라가 먹고살 방법은 기술대국이요 그 앞에 전자산업이
가장 큰 시장을 차지 할것이다.
이것이 박근혜씨가 전자공부를 하게된 동기요, 우리나라 전자산업의 대부격인 분으로 부터 장차 한국은 전자육성 기술대국으로 가야 한다는 30년전의 미래 시뮬레이션에
의해 키워 진바 된 인물이기도 하다.
지도자가 전체를 알수는 없으나 기본 지식을 갖춘다는 모든면에 그만치
유리한 점을 가지고, 게다가 인재를 중히 여김을 알고, 사욕을 두지 아니 하며
대의를 먼져 생각 하는 이라면 그가 나라의 지도자로 손색 없는 사람이라 할것이다.
아버지의 피살시에 "전방은요?" 하며 나라의 안보를 걱정하고
얼굴에 피습받은 급한 지경에도 "나는 괸챦다", "선거에 차질없이 진행하라"
'오버하지 마라" 라는 정도를 걷는 마음이라면 그 속이 범상한 여자가 아니요
왼만한 남자보다 더 그릇이 크다 하겠다.
그런 인재가 폄훼되고 사장되는것이 나라의 불행이라 글을 아니 쓸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