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저께 망년회를 하고 늦게 들어가는 바람에 아침 프로는 보지 못하고 저녁 프로를 보게 되었습니다. (사무실 송년회도 빠지면서..)
1시간 동안 TV에서 눈을 뗄수가 없었습니다. 막내 딸이 제 옆에 와서 아양을 떨어도 반갑지 않았으며, 마눌 보고 빨리 딴데 데리고 가라고 하였습니다..
짧은 기간에 어쩌면 그렇게 많은 준비를 하였는지 놀랐고, 하비지님의 발음도 예전보다는 많이 좋아졌다는 느낌이 들었으며 냉정 침착함이 돋보였습니다. 특히 배변호사님 특유의 쉬운 어법과 촛점을 강조하는 어법은 많은 분들께 어필되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뉴요커님, 동방님, 모세님 등 실명을 밝히면서 출연한 분들도 아주 자연스럽게 대담을 하셨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2편은 특허침탈과정을 자세히 설명하였으며, 어떻게 하여야 특허를 수호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촛점을 맞춘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과정에서 약간 간략화가 된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이 프로를 보게 되면 엄청난 가치를 지닌 특허가 매우 위험하며, 특허수호를 위해서는 재연이 필요하다는 생각들을 하게 될 것입니다..
저는 NT-1이 체세포 줄기세포임을 1%도 의심치 않지만, 만약 검증을 하게 된다면 국내는 물론 외국에서도 음모세력들의 로비에 의하여 억지논리로 처녀생식이라는 결론을 내리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사정이므로 실험 재연을 촉구하는 2편의 포인트는 매우 타당한 것이라고 봅니다..
이 프로에 대하여 현지 촬영분이 너무 작다는 불만을 가지신 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입장을 고려해야 합니다. 국내는 물론 외국의 과학자들도 음모세력들의 농간으로 아무도 촬영에 응해 주질 않았던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지지자들 및 하비지님과 배변호사님 위주로 프로를 제작할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프로의 내용이 너무 어렵다는 불만을 가진 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2탄은 일반 국민들을 대상으로 한 것이라기 보다는 지식층과 각 사찰의 스님들, 그리고 청와대와 보건복지부의 관계자들 등을 주된 타켓을 한 것이므로 전문적인 내용이 포함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반국민들도 이번 프로를 보면 좀 어렵기는 하지만 박사님의 기술이 세계 최고이며, 우리나라의 특허가 미국에 빼앗기게 될 위기에 있구나 하는 정도는 충분히 알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일반국민들을 상대로 하는 프로는 계획되어 있는 3편이 적격일 것입니다. 3편에서는 본격적으로 음모에 대하여 다룬다고 합니다.. 전문영역을 좀 벗어나서 음모에 대하여 본격적으로 다룬다면 일반국민들도 이해하기 쉬울 것이고, 또 흥미를 유발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박사님과 연구원들도 이 프로를 보고 매우 기뻐 하였다고 합니다..
저는 이 프로를 보고 배변호사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너무 좋은 프로를 많드셨습니다.. 배변호사님이 물었습니다.. 몇점이나 주실라우? 저는 바로 "95점"으로 대답하였습니다.. 조금 어려운 것만 빼고 나머지는 완벽하였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청와대에서 이 프로를 보고 반응이 있었으면 하는 기대를 가장 많이 하고 있습니다..
배변호사님, 하비지님. 뉴요커님. 동방님. 모세님. 그리고 제작에 도움을 주신 문피디님과 불교티브이 관계자들께 무한 감사 드립니다... 이 프로는 적들에게는 핵폭탄급에 해당될 것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