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바이러스 (ybyung2000) 조회 423 점수 167
등록일 2006-12-28 20:09 대문 0 톡톡 0
오늘 불교 방송국에서 줄기세포의 진실에 관한 방송이 방송된다고 합니다.
모든 주류 언론이 황박사의 건에 대한 진실을 왜곡하고 은닉하는
상황에서 그래도 비록 캐이불 방송이지만
당당히 소신껏 방송을 한다고 하니 정말 마음 한켠이 후련해지는 느낌입니
다.
이런 모습들이 원래 언론의 정도를 지키는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떠한 사건이나 현상이라도 모든 방송국이나 신문사가 동일한 시각으로
동일한 톤을 가지고 보도한다는 것은 빨갱이 나라나 중세 마녀사냥이
횡횡하던 시대에서나 통해지는 법이지요..
각자 방송국이나 신문사가 스스로의 시각이나 소신이 있을 법한데
이 망할놈의 언론놈들이 스스로 언론의 영향력과 권력을 유지하기
위하여 담합하고 똘똘뭉쳐서 마치 한 놈이 움직이고 활동하듯이
패악거리질을 하는 짓거리...
참으로 언젠가는 반드시 시정되어야 할 우리 사회의 모든 모순과
병폐를 잉태끔하는 근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행히 미디어의 발달과 다양성으로 인하여 급속히 언론의 이런
모습들이 사라져 버리고 있지만 서도 말이지요..
그러한 단초를 용기있는 불교방송국의 제작진이
열었다는 데에서 아마 황박사는 천군 만마를 얻은 것 같은
커다란 기쁨과 활력이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어차피 이싸움은 순수하게 법리적으로 해결을 보겠다고 생각한 현 변호인단
의 판단과 사고가 어리석었다고 생각합니다.
법리보다는 법외에서 장외투쟁을 통하여 배변호사 같이 강력한 흡입력있는
호소력과 언론과도 과감히 맞짱을 뜰수 있는 두둑한 소신있는
변호인들이 맡았어야 했는데...
그렇다면 검찰의 그와같은 캐굴욕적인 공소내용은 아마 펼쳐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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