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丙戌年의 아쉬움과 새해 丁亥年의 黃金돼지해의 슬래임

 

오늘지나 24시간 後면 丁亥年의 黃金돼지를 만나는 時間은 내가 태어나서 두번째 해일께다 아니 첫 번짼가?

세월은 태어나서 응아하고 고고의 울음을 울릴을때가 까마듯 하지만 지금생각하면 뒤돌아보니 병술년을 보내는 그런 아쉬움같이 잘가라 또 만나자하는 그렁 기분이 아니였다

이제 불귀의 몸이 될날도 오래지 않은것만은 사실이다 붙잡지도 못하고 그냥 마음속만 시간이 멈추어다오 할 뿐이다 유난이 황금돼지해 남다른 해 임에는 분명한 사실이다



written by 환묵 (kdibh)
2006-12-30 14:04:48
1347 번 읽음
이 글에 총 1 개의 파일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