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박통, 전통 청렴성과 애국심은 포장용이다

 

박통, 전통 청렴성과 애국심은 포장용이다


청념 결백을 강요한 사람은 남이 보지 않은 곳에서는 대부분  돈을 좋아 하고

애국심을 유난하게 강조한 사람들은 남이 보지 않은 곳에서 매국행위를 한다는 말이다.


이렇게 처세 한 사람이 융통성이 있는 능력자요

이렇게 하지못한 사람은 융통성도 없고 능력도 없는 사람으로 대접받는 요상한 우리나라다.


이 같은 요상한 정치 문화는 박정희와 전두환 에게

배워 전수 받은 융통성과 요령주의라 주장한다


박통과 전통으로부터 전수 받은 융통성과 요령주의로

차떼기가 선거혁명 대통령은 박살내고 여론을 주도하는 정치문화가 우리를 지배 하고 있다.


천지개벽과 같은 변화의 물결에 동참하기 위해서는

이같은 요상한 정치문화부터 변화시켜야 한다.



2006-12-30 15:37:44
602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데이스토리 '06.12.30 3:37 PM 신고
    정치문화, 그리고 그 밑을 받치고 있는 '적당주의= 요령과 융통성',
    가진자는 융통을 말하고, 못가진자 입장에서는 원칙을 들이댈수 밖에 없는 것이 인간사회인가 합니다.

    상식과 원칙이 모든 적당주의=실용주의를 이기는 시대가 되어야 하겠지요. ↓댓글에댓글
    • ㄴ 1. 아리만 '06.12.31 1:21 PM 신고
      오호~ 그래요? 실용주의와 적당주의는 다릅니다만... 적당주의는 뭐든 적당히 하는걸 말하고, 실용주의는 실생활에 유용하게 사용되는것을 말하는데 어찌 동격으로 쓰시는지 모르겠군요. 그리고, 유전무죄가 하루이틀일은 아닐텐데 (심지어 요즘도 그렇습니다만) 그걸 어찌 대통령들 탓으로 돌리시는지...엄밀히 말하면 일제 강점기의 문화식민정책과 미소간 냉전의 영향이라 해야하겠죠.
      그리고 전부터 보니까 차떼기 자꾸 걸고 넘어지시던데....고급차로 나르면 차떼기고 티코로 나르면 성금입니까? 제가보기엔 둘다 똑같은거 같은데...데이스토리님은 다른가보죠? 하긴뭐..똥묻은개가 겨묻은개 나무란다더니...옛말 그른거 하나도 없네요
  2. 2. 참솔 '06.12.30 4:28 PM 신고
    원칙주의와 융통성이 배치될 필요는 없죠.
    최고의 목표에는 융통성이 발휘되어서는 안됩니다. 최고의 목표가 '국민을 잘살게 하자'라면 그 목표에는 융통성이 발휘되어서는 안됩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는 적당한 융통성이 필요합니다. '국민을 잘살게 하려면 일본에서 외자를 들여와야 한다'와 '일본과의 수교는 있을수 없다'는 배치되는 원칙 사이에서 박정희대통령은 '국민을 잘살게' 하기 위해 '일본과의 수교'에 융통성을 발휘하게 되는 것이죠. 그러한 융통성조차 용납하지 않았다면 우리나라는 지금 이런 경제발전을 누리지는 못했을 것입니다.
    문제라면 그 뒤를 이은 정권들은 지나친 융통성을 발휘했다는 것입니다. '국민을 잘살게'에까지 융통성을 발휘하여 '국민 일부가 잘살게'가 된 셈이죠.
    그런가하면 현재 정권은 지나치게 융통성이 없는 경직된 상황입니다. 그때문에 사사건건 야당 및 다른 정치단체들과 계속 충돌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죠. 물론 데이스토리님은 이 정권이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양보할 것은 양보하고 적당히 융통성을 발휘했으면 현 정권이 더 큰 일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