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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동영상은 두 개의 동영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영상 1) 동성애자 서품 이견으로 미국성공회의 분열 동영상 2) 캄보디아 킬링 필드 -- 크메르 루즈 공산주의 정권 치하의 대학살 동영상 2) "캄보디아 킬링 필드"가 노빠 시청각 교육자료인바, 그 처참한 장면 때문에 바로 보는 것보다 동영상 1을 먼저 보고 보는 것이 좋다. 한국 좌익은 진보가 무슨 뜻인지 모르고 사용하는바, 동영상 1을 간단히 설명해 보도록 하자. 무식한 한국 좌익은 진보가 advance라는 뜻인줄 알지만 liberal(리버럴)을 엉터리로 번역해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liberal 본래의 의미가 나쁜 것이 아니라, 좌파가 그 말을 사용할 때 부정적 의미로 전락한다. 만약 누가 스와핑을 합법화하자고 떠들면 그것이 리버럴이다. 미국 성공회의 경우 누가 동성연애자들을 성직자로 서품하자고 주장할 때 바로 그것이 리버럴이다. 그래서 미국에서도 보수와 리버럴의 대립이 있다. 미국에서는 리버럴이 공산주의와 아무런 관계가 없는데, 한국에서는 주사파가 진보 간판을 달아서 친북좌파와 진보가 동의어가 되어버렸다. 여하간 뭔가 삐딱하게 탈선하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한국에서 리버럴이요 좌파요 그들이 자처하는대로 진보이다. 즉, 그들은 천성적으로 다원론자들이다. 바로 이점을 노빠들이 알아야 한다. 노빠나 공산주의자가 되는 동기도 다양하거니와 1970년대 월남의 좌익도 다수는 다원론자들이기에 죄악이었다. 그들은 무한한 자유, 무한한 방종, 무한한 탈선의 자유를 누리고 싶어 좌익이 되었다. 그들은 반대를 위한 반대를 위해 자유민주주의를 반대하였다. 그런데, 그들이 외쳤던 무한한 방종, 무한한 탈선이 승리하여 월남에서 민주주의 정권이 무너지고 연방제 적화통일되고나니 월남은 좌익이 가장 적응할 수 없는 사회가 되었다. 새 주인이 된 공산정권은 문화의 다원주의를 허용하지 않았다. 늘 시위하지 않으면 몸이 근질해서 견딜 수 없었던 좌익에게 공산주의는 그런 자유를 더 이상 허락하지 않았다. 무한한 방종, 무한한 탈선이 승리하여 자유민주주의를 무너뜨린 후에 월남은 획일주의 사회가 되었다. 공산당의 명령에 무조건 복종하여야 했으며, 그래서 그런 획일주의 문화에 적응할 수 없었던 좌익이 제1차 학살 대상이 되었다. 그것은 한반도가 연방제 적화 통일되어도 마찬가지이다. 김정일 지배체제하에서 가장 적응할 수 없는 자들이 남한 좌익이기에 1차 학살 대상이 되는 것이다. 동영상 2) 캄보디아 킬링 필드는 연방제 적화통일로 공산화 될 때에 국민이 어떤 고초를 겪게 될 것에 대한 증언이다.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반체제주의자들은 영원한 반체제주의자들이다. 남한 좌익이 공산당 치하에서는 잘 적응할 것 같은가? 천만에! 그들이야말로 김정일의 획일주의 통치를 지옥처럼 여길 자들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왜 노빠들은 노무현의 연방제 통일 음모를 지지하는 것인가? 이승만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의 위대성은 그들이 이룬 경제적 발전보다도 공산화를 막았다는데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1970년대에 김대중이 간첩으로 활동하였었거니와(김일성이 보내준 정치자금으로 연방제 음모를 꾸미고 있었거니와) 1950~70년대는 아시아에서 공산주의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었던 때였다. 1973년 월남과 월맹간 평화협정이 체결된 후에도 2년간 미국은 캄보디아 전쟁에 개입하여 공산화를 저지하였었는데, 1975년 포드 대통령 시절 미 의회가 사람 다치는 일 하지 말라고 결의하여 손을 떼었다. 미국이 손을 떼자 캄보디아는 즉시 공산주의자들 손에 넘어갔으며, 크메르 루지 정권 치하에서 3년간 수백 만명이 학살당하는 킬링 필드가 되었다. 무식한 한국 좌익은 공산주의와 주권을 동일시하기에 '주권, 주권' 떠들어대겠지만, 크메르 루지 공산정권은 1979년 베트남군의 공격을 받아 붕괴되었다. 공산주의 정권이 공산주의 국가의 침략으로 붕괴되니 캄보디아는 주권마저 상실한 가난한 나라로 오늘에 이르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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