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란 힘으로 하는게 독재가 아니고 민주주의란 것도 아가리로만 하는게 민주주의가 아니다.
독재란 국민여론이나 국민 뜻과는 전혀 상관없이 지꼴리는대로 하는게 독재다.
민주주의란 국민의 뜻을 받드는 게 민주주의이고 국민여론이 자기에게 밑바닥일 때, 그 국민의 뜻에 따라 문지방에 끼인 죽은 파리 ♂처럼 가만히 있거나 아니면 하루빨리 권력이란 옷을 벗고 나가떨어져 주는 게 민주주의이다.
그런데 아가리로만 민주주의 운운하면서 국민여론과는 상관없이, 국민 평가를 받는 것도 상관없이 자기 혼자 평가하고 지 잘난맛에 자화자찬하겠다는 종자씨가 있다면 조직생활도 전혀 해보지도 못한 인간일 뿐 아니라, 이런 인간은 무인도로 쫓아내서 지혼자 꼴리는대로 하고픈 대로 살도록 놔둬야 할게다.
이런 인간을 계속해서 놔두면서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다수국민들과 함께 공존시킨다면 그 피해는 멀쩡한 국민들만 엄청나게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배운 게 없다보니, 민주주의가 뭔지도 모르고 개념정리가 안되어 있고, 있다 해도 지꼴리는대로 왜곡된 개념만 있을 뿐이다.
국호에다가 민주주의를 내세우고 행동은 정반대로 하고 있는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의 김정일을 빼다 닮고 싶은가 보다.
국민평가를 포기했다는 노무현이고 보면 이런 인간을 김정일과 뭐가 다를 게 있겠나?
지금 이런 식으로 나가는 데 어떻게 기분 좋게 대선을 치를 수 있겠으며, 제대로 대선이 치러지겠나 하는 의문이 들지 않나?
명색이 차기대선주자라고 하는 부류들 누구하나 이인간보고 "니 미쳤나? 니꼴리는대로 하려는 것 보니 너야 말로 독재자구나? 왜 국민평가는 무시하고 니 멋대로 하려고 하나? 당장 물러나라" 라고 그 아무도 한마디 하지 않는다.
또한 순진무구한 국민들이 돼놔서 그런지 조직적으로 저항하지를 못하니 에라이 뉘미 권력 잡은 김에 확실하게 내 꼴리는 대로 해먹다가 가겠다는 발상이다.
신년초반부터 밀리지 않고 기세를 확실하게 잡겠다는 포석이다.
“자꾸 레임덕, 심하면 식물 대통령 얘기하는데 오늘 이 자리 와서 보니 식물 대통령은 아닌 것 같죠?” 라는 말을 보더래도 그가 얼마나 이런 문제에 신경쓰고 초초해 하는지 알고도 남음이다.
엄청난 열등감에 자격지심까지 배여있는 노무현이다 보니, 겉은 여론 신경 안 쓴다 하지만 말하는 폼새는 여론에 자극받아 일부러 더욱 아닌 것처럼 행동한다.
지각없고 지혜롭지 못한 즉 못 배운티가 여실히 나타나는 대목이라 하겠다. 내가 자꾸 못 배운 티 운운하는 것은 꼭 학력의 고저가 아니라 근본과 그 출신환경의 한계를 얘기하겠다 할 것이다.
고로 차기정권을 생각함에 있어 천출근본과 그런 환경의 티가 나는 즉 못 배운 무식이 그대로 드러나는 인간이 있다면 우린 절대로 녹아나면 안 될 것이라 하겠다.
무식하고 못 배우면 안하무인이 따로 없을 것이고, 지혜가 없다보니 교묘얍사부리한 잔대가리만이 발달되어 아가리로 씨부리고 사기질로 국민을 혹세무민할게 뻔하기 때문이다.
지나온 10년이 모든 국민은 잃어버린 10년이라고 하는데, 자기는 절대 아닌 냥, 씨부린다면 국민을 홍어 ♂으로 본다는 것 밖에 더 있으며 이것이야 말로 국민을 모욕하는것이며 그가 풀어제낀 민주주의론은 입수구리로만 씨부린 민주주의이지 실질적 국민을 위한 민주주의가 아님을 보여주는 반증이라 하겠다.
아무도 그렇게 생각지 않는데 "세계에서 이렇게 빠른 개혁성과를 낸 나라가 어디 있느냐. 민주주의 속도도, 한국이 제일 빠르지 않으냐, 분석해 보면 가장 빠르다는 것을 알게 될 것” 이라고 했다한다.
처절하게시리 자신을 옹호하고 변명하고 방어하는데 전력을 기울인다 하겠다.
이것을 보면 민주주의에 대한 책은 제대로 읽었는지 의문시 되는 노무현 아닌가.
아무리봐도 제대로 공부를 한 것은 표시가 안나고 어디서 민주주의라는 말만 주워들은 노무현으로 보이지 않나 말이다.
왜냐면 잔대가리와 어설픈 식견의 빨/갱/이 강정구에게 감동 세뇌받았는지 6.25를 내전이라고 하는 이빨만 보더래도 개념이 안서 있기에 더하여 민주주의에 대한 개념이 정립돼 있겠나 하는 것이다,
늘 하는 얘기지만 민주주의를 똑바로 하는 나라, 즉 행동으로 실천하는 나라는 대개 잘산다. 도탄에 빠지고 민생고에 시달리지 않는다.
남과의 다름을 인정하면서 화합을 강조하는 화이부동(和而不同)이 있는 것이지 나하고 다른 것은 무조건 틀렸다는 식의 분열과 대립과 갈등과 반목이 춤추고 증오가 자리잡고 적개심이 타오르지 않는다.
주로 빨/갱/이 국가만이 그런 현상을 보는바, 이에 대한민국이 이런 현상이 극도로 보이는데 이게 빨/갱/이화 된 대한민국이 아니고 어떻게 선진 민주주의 국가라고 할 수 있나 말이다.
하기사 멀쩡한 대한민국이 가장 빠르게 깽판화 되고 빨/갱/이화 된 그 속도는 아마도 세계제일이지 싶다.
이 모두가 위대한 김대중과 노무현의 업적이 아니고 뭐겠나?
그래놓고 민주주의가 가장 빠르게 발전됐다고 호도하면 대가리 피도 안 마른 2030애들이나 껌뻑 넘어가지 누가 넘어가겠나 말이다.
내년 이맘 때 쯤이면 통통 살찐 돼지가 아니라 시뻘건 늑대눈깔을 한 고기가 식탁에 오르지 않는다고 누가 보장 하겠나 말이다.
신년초부터 쌈꾼이 되겠다고 하듯 풀어제끼는 썰레발이가 심상찮은 노무현이고 보면 국민은 쌈꾼을 때려잡는 경찰이 되어 그를 호시탐탐 감시하면서 뭉개 버릴 때는 가차없이 뭉개는 작전으로 나가야 원만한 대선을 치를 수가 있을 것이며 도둑맞은 정권을 탈환하는데 한몫을 단단히 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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