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 과학적이라고 생각한다면 기독교가 먼저 과학적분석 운운 하는 말은 하지 말기바랍니다. 다윈보다 먼저 과학을 표방하며 나선 기독교 단체가 없기때문이지요. 있다고 하신 분들이 계신다면 그단체 이름을 말해보시기를 . 반면 다윈의 진화론이 주먹 구구식이라고 하신다면 기독교계에서 먼저 과학적 분석을 시도 했다고 해도 반박하지 않겠습니다. 비팍의 어떤분은
아마 나를 타킷으로 글을 썻는지는 모르겠지만 창조 과학회 의 홈피에서 글을 퍼와서 창조 과학회를 마구 비난 하던데 이부분은 고맙다고나 해야 할는지 참말로 미소가 입가에 흐르게 하던데 내가 보기에는 비난할 만한 곳이 몇군데 더 있어서 그런곳도 찾아서 비난해 주길 기대 했는데 더이상 창조 과학회 비난글이 올라 오지 않는군요 . 전에 내가 창조과학을 이야기 한적이 있는데
어찌된 일인지 자꾸 창조 과학회라는 단체를 이야기 한것처럼 하고서는 마치 내가 창조 과학회를 신봉 하는 사람인것마냥
유도해 가던데 일부러 거기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않고 있었던 이유는 창조 과학이나 창조 과학회나 같지 않냐고
이상한 말장난으로 때를 쓸분이 있기때문입니다. 그때 일부러 모른척 했는데 그때 어거지 쓴 이유가 있었구만요. 그토록 한글자 한글자를
왜곡말라고 했겄만 내가 인용한 창조 과학은 국민일보 기사를 인용한것이 주류인데 어찌하여 거기에다
회 자를 붙여서
내가 그 단체를 신봉하는 사람으로 몰아갔는지 이제 알겠다는겁니다 회 자 붙인 그 단체가 어떠한 단체인지는
이미 브랜단님 의 글에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기에 내가 여기서 다시 설명 한다는것은 브랜단님을 모욕 하는것이 될것같아서 생략하지요 하기사 인물이나 글이나 같다고 이상한 말장난으로 우겨되는걸 보면 창조 과학이나 창조 과학회나 같지 않냐고 우겨될뗀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한마디도 하지 않는것이 참다행이라고 여겨지네요 창조 과학회의 비난은 아마 보수 기독교계 에서 했어야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들었는데 이렇게 불교 믿는다는사람이 알아서 비난을 해주니 참 고맙더군요 아마 이런걸 보고서 손안대고 코푼다는 말이 참 어울린다고 생각 되는데 뭐 그저 입이 귀에 걸릴수준은 아니고 속웃음이 나오는거는 정말 참기가 힘드네요 하기사 뭐 내가 예수님이 창피를 느꼈다고 했더니 그걸 예수님 폄하라고 하면서 마치 에수님을 위한것처럼 이야기하던데 그이유로 예수님의 십자가상에서 하신 7가지말씀중에한가지를 인용 했었지요 만약 예수님이 부끄러움을 못느꼈다면 내가 지금 부끄러움속에 살아야 할것이고 예수님이 째찍에 맞고서도 고통을 못 느꼈다면 내가 고통을 당해야 할것이고 창에 맞고서도 피를 흘리지 않았다면 난 아직도 죄의종이되어 사탄의 도구가 되어있겠지요. 비난할때만 관련 글을 믿고 진짜 중요한 영원한 생명길인 예수님은 왜? 안믿는지 ? 그런데도 정말 신기한것은 이런 분들 까지도 하나님께서는 사랑하신다는거죠 그래서 그가 돌아오기를 참고 기다리신 다는데 .2007년은 이분도 구원을 받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
하지만 이분 이나 나나 서로의 글에 댓글을 달지 않기로 했스니까 앞으로 이같은 충돌은 없겠지요
2006년을 마무리 짓기위해 써본 글입니다.
.
불교에대해서 써볼까도 했는데 일단 유보 합니다 . 만약 말도 안되는 엉터리 논리로 기독교를 왜곡 내지는 비난을 하면은
그수준에 마추어서 비슷한 논리로 같이 비난할생각입니다 .그러면 그때의 기분이 어떠한가를 스스로 느낄수 있겠지요. 그러한 글이 올라오지 않는한 . 불교 비난글은 절대 올리지 않겟다는것 약속 합니다 .
지금 까지 진화론 에 대한 논쟁은 대부분 화석 (즉 ,연결 고리)을 주제로 했기때문에 억지를 써도
어쩔수가 없었지요 . 화석이아닌 다른 부분에서 이야기 를 할생각입니다.지금까지 과학이라는 도구로 발견한 것을 인용도 할것이고.몇단게로 나누어서 쓸 생각입니다.
내가 배울점이 무척 많았던 브랜단님과 향기님 다혈질적인 메기님 (앞으로도 계속욕설이 나오면 무시 하겠슴) 내가 한말 을 그대로 돌려준다고하던 참솔님 또 화를 낸건지 아닌지 알쏭달쏭한 도마령님 나를 시험해봤던 마왕님 기분좋게 토론의 마지막을 장식해 주셨던 깜장 하트님 그리고
이글을 읽는 모든분들께 2007년은 평안한 한해가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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