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대한민국 망하라고 고사지내는 조중동

 
조중동 정말 대단하다.

거짓말 안보태고 요즘엔 진짜 존경심까지 들 정도다.

도대체 얼마나 노무현에 대한 증오심이 뼈에 사무쳤으면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4년 내내 이런 기사를 써댈까.

동아일보 기자야, 니들이 매일 노무현 욕하면서 하는 말 있지?

노무현 정부는 자기 나라 역사를 부정하고 자기 나라 국민들이 이룬 성취를 부정한다고.

그런데, 정작 자기 나라 국민들이 이룬 업적이나 성취를 매일 매일 부정하는건 조중동 니들 아니더냐.

주가 떨어질땐 노무현이 경제 망쳐서 떨어진다고 욕하다가, 주가가 상승해서 1400 넘어서니까 한국에만 나타나는 기현상이라고 기사를 쓰질 않나.

군사독재정권때는 수출이 조금만 늘어나도 경제지표는 오직 수출액수 하나만 있는 것처럼 온 지면을 통털어 찬사를 보내고 호들갑을 떨더니, 노무현 정부에서 수출 2천억 달러 넘어선지 불과 2년만에 다시 3천억 달러를 넘겨도 채산성이 나빠졌으니 아무 의미없다고 폄하하고.

일본이 플라자합의로 국민소득이 2배 이상 뛰고 다른 선진국들 역시 환율효과에 상당부분 힘입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사실엔 눈감고, 우리가 2만 달러 올라서니까 그건 환율하락 때문이니 아무 의미가 없다고 또 폄하하네.


니들이 이런 기사 쓰는거, 우리 대한민국이 월드컵 4강 올라갔을때 외국놈들 눈치보면서 이건 우리 실력이 아니라 심판 때문에 올라간거라고 열등감에 빠져 지네 나라 비하하던 놈들과 도대체 뭐가 다르냐?

하긴, 니들도 노무현 정부의 이런 경제성과가 똑같이 한나라당 정권에서 이뤄졌다면 하루가 멀다하고 찬양질을 해댔겠지.

정말 니들이 한국의 언론이라는게 너무나 부끄럽다.


2007-01-07 00:29:40
624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데이스토리 '07.1.7 12:32 AM 신고
    박정희때는 인위적으로 6년간 1달러당 485원을 6년간 유지했다. 결과로 암달러 상인이 번창했다. 박통때 천불소득 달성했지만 환율때문이라는 기사를 본적이 없다. 역시 박통이 필요하다 이런기사 쓰는놈은 남산으로 끌고가야해...조중동 찌라시 ↓댓글에댓글
    • ㄴ 1. 김서방 '07.1.7 1:00 AM 신고
      거참 박통 조중동 탓좀 그만하시고.. 황우석 박사 문제 어케든 좀 위대하신 슨상선상님과
      노무현동지님께 신경좀 쓰라고 하면 안됄까여?
      글고 한마디 하시겠는데..조중동 박통 맨날 욕해봐야 소요없습니다..
      이미 기득권들은 님덜 아니던가여? 과거탓좀 제발 하지 마시고 남은 일년 좀 조용히..
      근디..황우석 박사 문제좀 어케 좀 밝혀 보시면 어떨까여? 부탁입니다..ㅎㅎ
    • ㄴ 2. 김서방 '07.1.7 1:02 AM 신고
      글고 맨날 조중동 하시는데..전 보지도 않습니다..매일경제만 구독하거든여..
      설사 국민들이 조중동 구독한다해도 널린게 인터넷 정보고 깔린게 언론매체인데
      너무 국민들을 노무현처럼 우습게 보는거 아닙니까?
      박정희 대통령은 국민들을 절대 우습게 본 분이 아니거든여..이제 그만 냅둬유..
      지긋지긋 하니까..
    • ㄴ 3. 아리만 '07.1.7 1:16 AM 신고
      사실 말이야 바른말이지 대다수의 언론들도 현정부 욕해댔었습니다. 제가 지금은 신문을 잘 보지 않지만 노무현 당선되고 이듬해 하루에 4~5가지정도 봤었는데 대다수의 언론이 현정부 공격했었습니다.
      그리고 조중동이 현정부 욕해대는거랑 박정희랑 무슨관계가 있죠? 논리적인 연관성이나 현실적인 연관성이라도 있는지요?? 제가 저번에도 말했지만 그런식의 책임회피 혹은 미루기가 능사가 아니랍니다..
  2. 2. 브랜단 '07.1.7 2:16 AM 신고
    자기글만 써놓고 남의 글 무시하는 이런분들한테는 한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그냥 무시하는 거죠.
    지도 무시하고 나도 무시하고
    서로 무시하고
    ㅎㅎㅎ..
    걍 벽보고 말하는거죠. 댓글 아무도 안남기고
    관심없어지면
    알아서 자괴감에 빠지게 될겁니다.

    반대로 매너있으신 분들의 글 같은 경우에는
    댓글도 달아주시고 관심 가져주시고요. ㅋㅋㅋ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