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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괘안다고 하는 ..

 

이미지들이고 , 가끔은 언냐덜 배경에 질릴때 깔곤 하는 배경중에 몇장 임의대로 골라 올려봅니다.

 





































공화당.
2007-01-07 07:40:33
3813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청솔 '07.1.7 9:28 AM 신고
    길이 화풀이를 합니다.
    일요일,, 뒷산 중턱에서 그냥 내려왔어요.
    산길이 발 디딜때마다 매정히 뿌리치네요.
    차가운 눈을 머리에 이고 화도 날만 하지요. 그래서 그냥..
    이곳 들리면 아우님 있어 훈훈하고 든든합니다.
    그많던 댓글 친구들 어디서든 좋은일만 많이 있기를 빕시다.
    세상이 이렇게 삭막한것을 ~ 기회다면 탕국물에 쇠주한잔 합시다.^^ ↓댓글에댓글
  2. 2. 공화당. '07.1.7 3:11 PM 신고
    감사합니다. 전에도 말씀 올린적 있지만 때로는 청솔님 가까이에 계신것 같단 착각을 합니다. 잘은 몰라도 청솔님께서 산을 즐기시는것으로 압니다. 전 변명이지만 기회가 잘 안되어.. ㅎㅎ 매번 이렇게 글만 올리게 됩니다만, 청솔님은 제가 꼭 기회가 된다면 정성껏 뫼시고 싶은 분이십니다. 이런저런 좋은 말씀도 듣고싶고..
    돌아가는 경기도 안좋아 , 가뜩이나 좋은 한 성질들 갖고 있는 한국인들..
    성질들은 있어 점점 격해져 주위 사람들까지 그 성질 전염되고,
    주위에 친구들이라고 온통 무식한 것들만 있어 , 잠시나마 매번 컴에 앉아 잊혀봅니다. ㅎㅎ
    누가 그러한말 했는지 맞는말입니다.
    뭐든 첫발을 잘 내 디뎌야 한다는 것 ....
    돈에 욕심 있어 애초에 발을 디뎠는데. ㅎㅎ
    언제 이 사람 뫼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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