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솔 '07.1.9 11:04 PM 신고
진화론과 빅뱅을 왜 연관시키시는지요?
빅뱅은 우주의 탄생에 대한 이론이고 진화론은 생명체에 대한 이론인데요. 빅뱅이 거짓으로 밝혀진다고 진화론이 거짓이 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빅뱅은 거짓으로 결정난 것이 아니라 아직 연구되고 있을 뿐입니다.
지난번 '호랑이상에 절을 하면 지옥에 가므로 진화론은 사탄의 걸작이다'란 글에서도 마찬가지지만 최고로님은 전혀 관계없는 것을 하나로 엮어내는 재주를 가지신 모양이군요.
제 댓글에서 분명히 '비난을 받는 대상은 창조과학회가 아니라 창조과학 그 자체이다'라고 써 놨습니다. 창조과학이 비난을 받는 이유도 써 놨구요.
[국민일보가 검증과정도 없이 아무거나 기사화 했다는겁니까?또 창조 과학회에 실린글이 모두 거짓인가요? 성경의 내용과 뜻에 100% 일치하는글도 많습니다.]
역시 최고로님은 종교와 과학을 혼동하고 계시는군요. 성경의 내용과 뜻에 100% 일치하면 '과학적 진실'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성경과 100% 일치하는 글은 과학이 아니라 종교입니다.
성경에 100% 일치하는 글을 진실이라고 생각한다면 '창조과학'이 아니라 '창조종교학'으로 이름을 바꾸어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종교를 과학으로 포장해서 뭇 사람들을 혼동시킨다는 것 역시 창조과학이 비난받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기독교가 창조 과학회를 보호하고 있다고 하는데 참솔님이 말하는 기독교는 내가 알고 있는 기독교와 다른가 보군요 .]
그 글은 최고로님이 창조과학회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 계신 것 같아서 예를 든 것입니다. 만약 기독교계가 창조과학회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적극적으로 창조과학회를 고치려고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결과적으로 창조과학회를 보호하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뜻이었습니다. 물론 창조과학회뿐 아니라 비리목사 등 여러가지 기독교의 오점들 역시 마찬가지죠.
기독교의 자정노력이 타 종교보다 몇백배 크다구요? 그렇게 노력하는데도 기독교가 맑아지지 않는다면 남은 길은 기독교가 사라지는 것 뿐이겠군요. 이단으로 낙인을 찍어도 독립하면 그만? 도둑을 조금 쫓아가다가 돌아서서 '저렇게 빨리 달아나니 어차피 잡을수 없을것 같다'고 변명하는 경찰 같군요.
솔직히 외부에서 볼 때에는, 기독교는 이미 정화능력을 잃어버린 상태입니다. 기독교를 정화할 수 있는 세력 자체가 정화대상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죠.
몇번인가 최고로님에게 질문했지만 답변을 듣지 못한 질문을 다시한번 하겠습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은 땅을 먼저 창조하고 태양은 땅 주위를 돌도록 만들었습니다. 심지어는 하나님이 명령을 내려 태양을 하늘에 고정시켜 놓은 일도 있죠. 그렇다면 최고로님은 태양 주위를 도는 지구가 진실이라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태양이 주위를 돌고 있는 멈춰있는 지구가 진실이라 생각하십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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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은 진화론의 시발점 입니다 .
이미 연결이 되어있는건데 . 내가 연결 시켰다는 말은 마시기 바랍니다.
정화의 예로 경찰을 들었던데 경찰의 경우 불법자에 한해서 강제 물리력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도둑을 잡고 못잡고는 그들의 능력이지 핑게가 아닙니다 , 잡을수 있는데도 못잡았다면 일부러 놔줬다는 이야기인데 그렇다면 그들은 죄인이 되겟지요 .그렇지만 기독교 에서는 강제 물리력을 사용할수 없습니다 이유는 잘아실테지요 이단종파가 성경을 잘못 가르친다고 물리력을 사용할수 있습니까?성도들께 이단 이니까 주의하라고 계속 가르 치는것 보다 더 나은 방법이 있다면 참솔님이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 대안이 없다면 그부분은 비난하지 마시고요 .대안 없는 일방적인 비난은 누구든지 다 할수 잇습니다.
적극적으로 고치려고 하지 않는다면 보호하는것이나 같다고요? 그렇다면
기독교에서 불교를 적극적으로 고치려고 하지 않는것은 기독교가 불교 를 보호하고 있는겁니까?또 불교에서 기독교를 적극적으로 고치려 하지 않는다면 불교가 기독교를 보호하고 있는것이 되겠네요.
일부 목사님들이 비리를 저지르는것 인정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사람의 시각으로 본 비리인가? 아니면 하나님의 시각으로 본 비리인가는 .정확히 판단할수 없습니다 . 저나 참솔님이나 하나님이 아니니까요 .여기에서 다시 성경 이야기로 돌아가 봅니다 .
예수님의 제자들이 밀밭 사이로 갈때 제자들이 밀을 손으로 따서 먹었습니다. 이건 사람의 시각으로 봤을때 분명히 잘못 된겁니다 . 그래서 바리세인들이 비난 했었고 예수님은 다윗의 경우를 예로 들었습니다.(마가복음 2장23~26)
성경의 열왕기서를 읽어보면 사울왕과 다윗왕에 대해서 나옵니다 . 두왕이 다같이 불법을 저질렀습니다 . 그런대 사울왕은 변명으로 일관하다가 왕위를 빼았겼고 다윗왕은 죄를 깨달은 순간 바로 죄를 회개햇습니다. 역시 왕위는 보존됐고 예수님의 조상대열에 포함됩니다 . 인간이기 때문에 누구나 죄를 짓습니다 그러나 죄를 지은 후의 태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똑 같은 죄를 계속 저지르는것은 문제가 되지만 그 죄를 깨닫고 회개하면 사람은 용서 할수 없을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다 용서해 주십니다.
비리 목사도 자신의 죄를 깨닫는순간 회개 한다면 그게 비록 사람의 법으로는 용서 할수 없는 행위라 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용서해 주십니다 .하나님은성령 훼방죄 외에는 다 용서 받을수 있다고 약속하셨습니다.(마태복음 12장 31절 ))
진정한 회계는 행동이 따릅니다 . 말로만 하는 회게는 말 그대로 말장난일 뿐이지요. 근데 회게 하지 않는다면 ? 그거는 하나님의 뜻에 맡겨야지 우리 인간이 이어쿵 저러쿵 할 필요가 없습니다. (마태복음 7장 21~23,,11장20~24) 님은 지금 사람의 시각으로 그들을 비난하고 있는거지요 . 님이 지은죄가 하나도 없다면 그들을 마음껏 비난 하십시요.
<<성경에 보면 하나님은 땅을 먼저 창조하고 태양은 땅 주위를 돌도록 만들었습니다. 심지어는 하나님이 명령을 내려 태양을 하늘에 고정시켜 놓은 일도 있죠. >> <== 이거는 참솔님이 쓴 글입니다.
태양이 땅 (지구)을 돌게 끔 하나님이 창조 했다고요? 성경 어디에 그렇게 나와 있던가요 나와 있다면 정확한 장소를 지적해 주시기바랍니다.태양을 하늘에 고정시켜 놓았다? 아마 여호수아 10장 12~14 이곳을 말하시는것 같은데
여호수아가 아모리 사람을 진멸할때 나타났던 기적이군요 지구가 거의 하루를 ( 완전한 하루는 아니고) 멈추었던
사건 덜찬 하루는 그후에 다른곳에서 나옵니다 그림자가 몇도 뒤로 물러간 사건 이두 사건이 합해서 딱 하루가 됩니다.
여기서는 여호수아의 사건을 말하는것같은데 거기에 대해서 말해보도록 하지요 .
이사건은 이미 몇천년 전에 실제로일어났던 사건입니다. (억지로 안믿을려고 작정한 사람이라면 믿지 않겟지만)
이말은 (여호수아 10장 12절 태양아 너는기브온위에 머므르라....)그때당시의 여호수와의 화법이엇지 태양이 지구를 돈다는뜻으로 한말이 아닙니다 . 만약 이말을 님의억지 주장대로 천동설을 이야한거라고 한다면 오늘날 에 새해 해맞이 나간사람들은 다 천동설을 주장한것이
되겠군요 즉 다시 말 하자면 해가 떠오른다 해가 바다에서 떠오른다 서해쪽으로간사람들 해가 지는구나 해가 저무는 저녁놀 등등 속담에 해가 서쪽에서 떠오르겠다 .든가 여름에는 해가 길고 겨울에는 해가 짧다.해가 가깝다 해가 멀다 .해가 산등성이에 걸쳐 있구나,해가 지붕위에 걸렸네 등등. 이렇게 말한 사람들은 모두가 천동설을 주장한것이 되겟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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