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간항공 안전관리규정도 바꾸고, 비행기도 장거리용으로 바꾼 배경 |
| [편집자주] 정말 왜 항공규정도 바꾸고, 비행기도 바꾸었을까요 ? 의문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미리 그런 가능성에 대해 경계하는 편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청와대나 정운찬씨가 이에 대해 반론한다면 반론을 펼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아직 단정하기는 이릅니다만 일단 <퍼나르미님>의 문제제기가 일리가 있는 지 일독하는 것이 순서일 것입니다. <끝> ------------------------------------------------------ [원제] 노 대통령 미국 망명까지 완벽히 준비해 놓고 특허상납 하고 있다. 국민들이 연말 연시 분위기에 휩쓸리고 정운찬이 대통령 후보로 스포트 라이트를 받고 있을때 이때를 이용 국민들이 모르게 노무현 대통령은 해외 도피 망명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동시에 노무현 대통령이 서울대 매국노 정운찬에게 당신의 미국 도피까지 완벽하게 준비 했으니 대통령 선거에 안심하고 출마해 달라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 메시지란 다름이 아니고 정운찬 당신의 매국질이 대통령 선거중이나 대통령 당선후 전국민에게 알려져도 당신을 미국으로 망명 시키는 작업까지 완벽히 준비 했으니 오히려 당신이 출마하는 길이 당신과 당신 가족이 사는 길이다고 대통령에 출마해 달라는 것 이었습니다. 이번 노무현과 정운찬의 해외도피 망명 준비는 민간항공 안전 관리법 개정과 대통령 전용기 구매 시도 였습니다. 보름전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분위기에 편승한 법규 개정으로 전 국민이 이를 눈치 체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내의 유력 매체에서는 이에 대한 기사가 거의 전무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국내에서 발행되는 영자 신문에 기사화 된 것을 본 겁니다. 그 내용은 그 전의 민간항공 안전 관리 규정에는 현직 대통령, 전직 대통령(퇴임후 7년 유효), 대통령선거에 입후보 한 후보가 탑승한 비행기 내에서 무장한 경호원이 기장의 허가 없이는 조종석(cockpit) 출입을 못하게 되어 있던 것을 지난 연말에 개정하여 비상상황 발생시 기장의 허가 없이도 무장한 경호원이 조종석을 점령하여 기내의 통신장비 사용과 조종실 내 모든 통제가 가능 하도록 개정하여 즉시 시행 하도록 한 겁니다. 즉 상황을 가정하여 당장 내일이라도 노무현의 황박사 죽이고 특허상납 하던 매국질이 전 국민에게 알려지게 된다면 현 대통령 노무현과 대통령에 출마(가정)한 정운찬은 공항으로 달려가 비행기를 타면 기장과 조종석을 장악, 논스톱으로 미국까지 해외 도피 망명이 가능해 졌다는 겁니다. 얼마전까지 불가능 한 일이 개정 법규로 가능해졌다는 겁니다. 이번 법규 개정이 정운찬 당신과 당신 가족도 하시라도 공항까지만 갈수 있다면 논스톱으로 미국 망명이 가능하다는 미끼를 던지며 출마를 종용한 것이나 다름 없는 개정이 되었습니다. 또 한가지 시도는 현재의 대통령 전용기를 교체하기 위해 청와대에서 예산을 승인해 달라 요구 했던 겁니다. 현 대통령 전용기는 구형이고 국격에 맞지 않게 소형이라는 이유였습니다. 또한 현 대통령 전용기는 비행거리가 짧아 중국이나 일본등 가까운 나라를 왕복 할 정도랍니다. 이것을 미국을 논스톱으로 비행 할 수 있는 보잉사의 전용기로 바꾸겠다는 요구 였습니다. 이는 노무현 대통령의 의도로 만들어질 정운찬이나 차기 꼭두각시 대통령에게 국민의 분노가 폭발해 절체절명의 위기에 봉착하면 대통령 전용기로 전직 대통령과 그 가족, 현직 대통령과 가족, 수행원등이(법규상 가능 함) 미국까지 논스톱으로 해외도피 망명을 할수 있게 해 놓겠다는 겁니다. 노무현과 정운찬의 미국망명 길을 법제화 하여 열어 놓은 겁니다. 이들은 학살과 구테타로 정권잡아 자신들의 목숨이 위태로웠던 전두환 정권도 준비하지 않았던 해외 도피 망명까지 철두철미하게 준비하며 특허상납과 황박사 죽이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전두환의 학살과 구테타 보다 비교가 안되는 단군이래 전무후무 할 매국질, 역적질, 반민족 행위를 하고 절대 살아 남을 수 없음을 너무도 잘 알기에 이런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겁니다. 이래도 아직 대통령 노무현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리고 대통령이 특허수호 , 황박사 살리기 할거라고 한가닥 희망을 가지고 있는 황박사 지지자들이 대부분 입니다. 우리 특허수호 하고 진실규명하겠다는 지지자들은 진보만의 찾잔 속 투쟁이 아닌 보수, 중도를 포함한 민족 공동체 운동으로 승화 시키지 못하면 절대 국민이 승리하는 모습을 보게 될 수 없을 겁니다. 퍼나르미, 시대소리독자 시대소리뉴스 //news.sidaesori.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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