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전글을
올리고 거기에 대한 참솔님의 글에 대해 사이사이 답변을 넎었습니다. 근데 이전글에 대한 제 질문중 참솔님의 답변이 없는것에대해 다시 질문 합니다
+++.제가 6가지 성경을 다 읽어 보았지만 태양을 만들어 하늘에서 돌게 하고라는 글 찾지 못했습니다 본문에서도 어디에 있는건지물어 보았듯이 성경의 정확한 장소 를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겁니다.정확한 장소 창세기의 몇장 몇절인지요
여기는 이전의 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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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은 진화론의 시발점 입니다 .
이미 연결이 되어있는건데 . 내가 연결 시켰다는 말은 마시기 바랍니다.
정화의 예로 경찰을 들었던데 경찰의 경우 불법자에 한해서 강제 물리력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도둑을 잡고 못잡고는 그들의 능력이지 핑게가 아닙니다 , 잡을수 있는데도 못잡았다면 일부러 놔줬다는 이야기인데 그렇다면 그들은 죄인이 되겟지요 .그렇지만 기독교 에서는 강제 물리력을 사용할수 없습니다 이유는 잘아실테지요 이단종파가 성경을 잘못 가르친다고 물리력을 사용할수 있습니까?성도들께 이단 이니까 주의하라고 계속 가르 치는것 보다 더 나은 방법이 있다면 참솔님이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 대안이 없다면 그부분은 비난하지 마시고요 .대안 없는 일방적인 비난은 누구든지 다 할수 잇습니다.
적극적으로 고치려고 하지 않는다면 보호하는것이나 같다고요? 그렇다면
기독교에서 불교를 적극적으로 고치려고 하지 않는것은 기독교가 불교 를 보호하고 있는겁니까?또 불교에서 기독교를 적극적으로 고치려 하지 않는다면 불교가 기독교를 보호하고 있는것이 되겠네요.
일부 목사님들이 비리를 저지르는것 인정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사람의 시각으로 본 비리인가? 아니면 하나님의 시각으로 본 비리인가는 .정확히 판단할수 없습니다 . 저나 참솔님이나 하나님이 아니니까요 .여기에서 다시 성경 이야기로 돌아가 봅니다 .
예수님의 제자들이 밀밭 사이로 갈때 제자들이 밀을 손으로 따서 먹었습니다. 이건 사람의 시각으로 봤을때 분명히 잘못 된겁니다 . 그래서 바리세인들이 비난 했었고 예수님은 다윗의 경우를 예로 들었습니다.(마가복음 2장23~26)
성경의 열왕기서를 읽어보면 사울왕과 다윗왕에 대해서 나옵니다 . 두왕이 다같이 불법을 저질렀습니다 . 그런대 사울왕은 변명으로 일관하다가 왕위를 빼았겼고 다윗왕은 죄를 깨달은 순간 바로 죄를 회개햇습니다. 역시 왕위는 보존됐고 예수님의 조상대열에 포함됩니다 . 인간이기 때문에 누구나 죄를 짓습니다 그러나 죄를 지은 후의 태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똑 같은 죄를 계속 저지르는것은 문제가 되지만 그 죄를 깨닫고 회개하면 사람은 용서 할수 없을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다 용서해 주십니다.
비리 목사도 자신의 죄를 깨닫는순간 회개 한다면 그게 비록 사람의 법으로는 용서 할수 없는 행위라 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용서해 주십니다 .하나님은성령 훼방죄 외에는 다 용서 받을수 있다고 약속하셨습니다.(마태복음 12장 31절 ))
진정한 회계는 행동이 따릅니다 . 말로만 하는 회게는 말 그대로 말장난일 뿐이지요. 근데 회게 하지 않는다면 ? 그거는 하나님의 뜻에 맡겨야지 우리 인간이 이어쿵 저러쿵 할 필요가 없습니다. (마태복음 7장 21~23,,11장20~24) 님은 지금 사람의 시각으로 그들을 비난하고 있는거지요 . 님이 지은죄가 하나도 없다면 그들을 마음껏 비난 하십시요.
<<성경에 보면 하나님은 땅을 먼저 창조하고 태양은 땅 주위를 돌도록 만들었습니다. 심지어는 하나님이 명령을 내려 태양을 하늘에 고정시켜 놓은 일도 있죠. >> <== 이거는 참솔님이 쓴 글입니다.
태양이 땅 (지구)을 돌게 끔 하나님이 창조 했다고요? 성경 어디에 그렇게 나와 있던가요 나와 있다면 정확한 장소를 지적해 주시기바랍니다.태양을 하늘에 고정시켜 놓았다? 아마 여호수아 10장 12~14 이곳을 말하시는것 같은데
여호수아가 아모리 사람을 진멸할때 나타났던 기적이군요 지구가 거의 하루를 ( 완전한 하루는 아니고) 멈추었던
사건 덜찬 하루는 그후에 다른곳에서 나옵니다 그림자가 몇도 뒤로 물러간 사건 이두 사건이 합해서 딱 하루가 됩니다.{이게 사라져버린 하루 랍니다(여기에서 추가함)}
여기서는 여호수아의 사건을 말하는것같은데 거기에 대해서 말해보도록 하지요 .
이사건은 이미 몇천년 전에 실제로일어났던 사건입니다. (억지로 안믿을려고 작정한 사람이라면 믿지 않겟지만)
이말은 (여호수아 10장 12절 태양아 너는기브온위에 머므르라....)그때당시의 여호수와의 화법이엇지 태양이 지구를 돈다는뜻으로 한말이 아닙니다 . 만약 이말을 님의억지 주장대로 천동설을 이야한거라고 한다면 오늘날 에 새해 해맞이 나간사람들은 다 천동설을 주장한것이
되겠군요 즉 다시 말 하자면 해가 떠오른다 해가 바다에서 떠오른다 서해쪽으로간사람들 해가 지는구나 해가 저무는 저녁놀 등등 속담에 해가 서쪽에서 떠오르겠다 .든가 여름에는 해가 길고 겨울에는 해가 짧다.해가 가깝다 해가 멀다 .해가 산등성이에 걸쳐 있구나,해가 지붕위에 걸렸네 등등. 이렇게 말한 사람들은 모두가 천동설을 주장한것이 되겟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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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부터는 참솔님의 글에대한 답변입니다.님의 글을 쓰고 사이사이에 답변을 넣었습니다.
조악한 보기를 한번 들어보죠.
여기에 털실 한다발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털실로 만든 조끼가 한벌 있습니다.
한쪽에서는 털실을 가지고 '호주산 양모다', '유럽산이다', '남미산이다' 논쟁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한쪽에서는 조끼를 가지고 '손으로 떴다', '기계로 만들었다' 떠들고 있습니다.
이 두 논쟁이 얼마나 관련이 있을까요? 호주산 양모냐 남미산 양모냐가 결정나면 손으로 떳는지 기계로 만들었는지 저절로 결론이 납니까? 호주산양모면 손으로 떠야 하고 유럽산 양모면 기계로 만들어야 하는지요?
빅뱅이론이 털실(탄소, 수소 등)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문제라면 진화론은 조끼(생명체)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문제입니다. 진화론의 시작은 빅뱅(털실의 원산지)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게 된 탄소, 수소 등(털실)일 뿐입니다. 탄소나 수소가 빅뱅에 의해 생겼든, 최고로님의 생각처럼 하나님이 만들었든, 이미 존재하게 된 탄소나 수소가 생명체로 조합되는 것에는 전혀 영향을 끼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호주산 양모든 남미산 양모든 똑같은 털실이듯이 빅뱅으로 생긴 탄소든 하나님이 만든 탄소든 똑같은 탄소이기 때문이죠.==>> 그니까 님의 말은 진화론이란게 이미 지구라는것이 생겨난 이후 이니까 빅뱅은 상관 없다는거로군요 다시 말 하자면 하나님의 창조에 의해서 지구가 생긴건지 빅뱅에 의해 생긴건지 그거는 상관없고
이미 지구가 생겨 났고 탄소와 수소가 있는상태에서 진화론이 출발했다 이거군요 진화론을 주장한 사람이 몇명인지 모르고 하시는 말 같은데 그렇다면 님의 말대로 하자면 진화론은 뿌리도 없다는거로군요 뿌리가 있다고 우겨 된다면 빅뱅밖에는 없습니다 . 그이유는 하나님의 창조에 의한 탄소와 수소로는 생명체가 나올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미 하나님이 생명체를 다 창조 한 상태인데 거기서 무슨 생명체가 또 나온다는겁니까? 진화론을 창조론에 연결시킨다면은
없던생명이 새로 나오는것이 아니라 본래 있던 생물이 환경의 변화에 의해서 죽어가고 있다고 해야 맞는말이 됩니다 지금도
멸종되어가고있는 생물이 엄청 많다는 것은 인정 하시겠지요 종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 그러므로 진화론의 뿌리는 빅뱅만이 유일한 뿌리라 할수 있겠지요 다른 뿌리가 있다면 이야기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진화론의 요지를 아주 짧게 써볼까 합니다 .<<<<태초에 빅뱅이 있었다 오랜 시간이 흐르면서 지구는 식어져 갔다. 지구의 기온이 지금처럼 적당한 기온으로되었을때 탄소와 수소에 의해 단세포 생물이 생겨 났다 이 단세포 생물이 또 오랜시간을 흐르면서 다세포 생물로 또다시 고생물로 또 원숭이를 거쳐 인간이 생겨 났다 하는거지요 >>>
설에 의하면 빅뱅은 약 150 억년전에 발생했다고 합니다 근데 지구의 탄생은 약 46억년 전이라고 하네요 지구가 탄생된지10억년 정도 지나서 최초의 생물이 생겨났다고 이야기 합니다 지구의나이 10억살때 최초의 생물이 탄생했다는 이야기 입니다 .
진화론 에서는 이 우주도 진화를 한다는데 지구도 우주의 일부분이기때문에 진화론을 이야기 할려면 이렇게 뿌리 부터 이야기 하는게 좋겠다는겁니다 그러면 설명에 대한 이해를 돕기위해서
우주 진화론 에대한 글을 퍼왔습니다.(그림이나 도표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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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대폭발)의 발견과 우주의 진화
진화우주와 정상우주
팽창하는 공간이라는 개념에 의하면 초기에는 고밀도였기 때문에 은하와 별이 존재할 수 없었다. 즉, 이들 천체는 모두 어느 시기 이후에야 형성이 가능해진 것으로 생각된다. 이러한 진화우주론에 대립하는 것이 정상우주론이다. 정상우주론에서는, 우주의 평균밀도는 팽창에도 불구하고 일정하며, 우주의 모습은 평균적으로 정상(定常)이라고 본다. 그래서 이것을 뒷받침하기 위해, 팽창에 따라 밀도가 감소한 만큼 물질을 생성하는 미지의 메커니즘을 가정한다.
3K흑체복사
1950년대부터 우주진화에 관한 2가지 설 사이에 여러 논의가 있었으나, 1965년 우주배경복사의 발견으로 빅뱅이 확인되어 진화우주론이 옳다는 것이 거의 실증되었다. 이것은 마이크로파 인공위성에 의한 텔레비전중계용 안테나에 항상 일정한 잡음이 남는다는 사실이 계기가 되어 발견되었다. 그 잡음의 원인은 우주에서 등방적으로 들어오는 복사라는 것이 확인되었다. 이 복사에너지의 분포는 절대온도 약 3K(2.74K)인 흑체복사의 분포와 잘 일치하므로 3K흑체복사 또는 우주배경복사라고 한다. 이 복사의 기원은 진화우주의 입장에서 다음과 같이 보고 있다. 현재에는 먼 곳의 은하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알 수 있듯이 우주는 빛에 대하여 충분히 투명한 상태에 있다. 그러나 팽창우주의 초기에는 밀도가 높아서 빛이 자유로이 투과할 수 없는 불투명한 상태였다. 그 시대에는 물질로부터의 복사방출과 그에 의한 흡수가 평형상태를 이루었고, 물질의 온도에 따르는 흑체복사로 우주가 균일하게 채워져 있었다. 3K흑체복사는 이러한 과거의 흑체복사의 빛이 적색이동을 한 것이다. 1992년에는 우주배경복사탐사위성 COBE에 의해 초기우주의 극히 미세한 온도차에 따라서 물질의 요동(fluctuation)을 보여주는 마이크로파지도가 작성됨에 따라 빅뱅우주론과 진화우주론의 강력한 증거가 되고 있다.
초고온에서 저온으로
우주배경복사의 온도가 측정됨으로써 과거의 우주에 있었던 우주물질의 온도 변천을 추정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림 5〕에는 팽창에 따른 우주의 밀도와 온도의 변화를 나타냈다. 우주의 상태는 이 그림의 오른쪽위(고온·고밀도)에서 왼쪽 아래(저온·저밀도)를 향해 진화되어 왔다. 이 그림에서도 알 수 있듯이 오른쪽 위의 부분은 매우 빠르게, 왼쪽아래로 올수록 느리게 진행한다.
1㎝에서 150억 광년으로
〔표 2〕는 과거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팽창하는 우주에서 일어난 사건의 연표이다. 우주의 시대를 지정하는 양으로는 빅뱅 이후의 시간·온도와 현재의 우주에 비해 얼마 만큼 수축된 상태였던가를 알 수 있는 수축률을 나타냈다. 우주공간이 과거에 수축되어 있었다는 것은 현재 관측되는 150억 광년의 공간도 전에는 이 수축률만큼 작았다는 것을 뜻한다. 예를 들어 〔표 2〕의 <중입자수(baryon number;중입자수에서 반중입자수를 뺀 것으로, 소립자의 종류에 따라 결정되는 양의 하나이다) 생성>의 시기에는 현재의 150억 광년의 공간이 1㎝라는 작은 공간으로 수축되어 있었다고 말할 수 있다.
물질의 기원
물질은 우주진화로 생겨났다
초기의 우주는 고온·고밀도의 상태였고 물질의 모습은 현재의 것과는 매우 달랐다. 현재의 우주에서는 복사에너지보다 물질의 정지에너지가 더 크지만, 수축상태에서는 복사에너지가 지배적이었다. 그 시기의 복사온도는 팽창 개시 후의 시간을 초라고 하면==10K로 주어진다. 여기서 가 1sec이면 온도는 100억K가 되고 광자의 평균에너지는 약 1MeV가 되며, 선이 우주를 가득히 채우고 있게 된다. 그보다 이전에는 더 고온이었고, 원자핵 등은 모두 녹아버리기 때문에 존재할 수 없었다. 또한 온도가 10MeV 이상이 되면 양성자·중성자 같은 핵자도 녹아서 그 구성요소인 쿼크의 상태로 흩어져 있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와 같이, 초기에는 오늘날의 물질이 존재할 수 없었다는 점에서 알 수 있듯이 이들 물질도 우주진화의 과정에서 형성된 것이다.
물질의 발생
온도가 10GeV인 시기 이전에는 시간·공간의 구조 자체가 오늘날과는 달랐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이 시기 이후에는 팽창하는 우주가 되었다. 그 과도기에 시공의 일그러짐에 의한 에너지가 기원이 되어 물질이 생겨났다고 생각된다. 처음에는 입자와 반입자(反粒子)의 수가 같았다. 그러나 현재의 우주에는 반물질(反物質)로 구성되어 있는 천체는 없고, 중입자(양성자·중성자 등을 말한다)와 반중입자는 비대칭이 되어 있다. 온도가 10MeV로 내려갔을 때 쿼크·반쿼크는 중입자·반중입자로 변하는데, 만약 그 수가 같으면 양성자와 반양성자의 존재량도 같아져서 현재의 우주 모습을 설명할 수 없게 된다. 그러나 10GeV의 시대에 쿼크와 반쿼크의 수에 1/100억 정도의 차가 생기게 되었다. 만약 이러한 차가 생기지 않았으면 물질과 반물질이 함께 소멸되어 천체를 만드는 물질이 전혀 존재하지 않게 되었을 것이다. 따라서 물질의 기원에서 중입자수 생성은 중요한 사건이다. 이 시기에는 또 자기단극자(磁氣單極子)가 형성되었다고 생각된다. 온도가 10MeV까지 내려가면 쿼크가 핵자(양성자·중성자)와 반핵자로 되고, 20MeV일 때 쌍소멸이 일어나서 중입자수만큼의 핵자만 남고 반핵자는 완전히 소멸되어 버린다. 온도가 1MeV 정도일 때 중성미자가 물질과 작용하지 않게 되고, 곧 전자쌍도 소멸되어 양성자와 같은 양의 전자만 남는다. 이 시기 이후부터 원자핵이 존재할 수 있게 되었다. 양성자와 중성자가 결합하여 중수소가 되고, 중수소에서 헬륨이 형성되는 핵반응이 계속된다. 이 핵융합반응으로 핵자의 약 10%가 헬륨이 되고, 약 3분 뒤에는 이 핵융합이 끝난다. 현재의 우주에 존재하는 헬륨과 중수소는 이때 형성된 것이라고 생각된다. 한편 헬륨·중수소보다 무거운 원소는 별의 진화·폭발에 의해 나중에 만들어졌다.
우주의 갬
온도가 4000K, 시간이 약 10만 년 뒤의 단계가 되면, 그때까지 이온화되어 있던 원자가 중성화된다. 따라서 그때까지 물질과 흑체복사의 상호작용을 중개하던 자유전자가 소멸되고, 흑체복사는 자유로이 전파된다. 비유하자면 그때까지 흐려 있던 우주가 <맑게 갠> 것이다. 이 이후에는 우주 전체로서의 열평형은 성립되지 않고, 장소에 따라 자유로운 온도를 취하게 되었다. 관측되는 우주배경복사가 10 이하의 정밀도로 등방적인 것은 <맑게 갠> 시기의 온도가 매우 균일했다는 증거이다.
천체의 기원
밀도의 요동
현재의 우주 구조는 1억 광년 이상의 큰 규모로 평균하여 보면 거의 균일하지만, 그 이하의 규모로 보면 천체가 형성되어 있어서 균일하지 못한 밀도분포를 갖는다. 이러한 천체 구조는 우주의 초기에 존재했던 미소한 밀도의 불균형이 원인이 되어 <맑게 갠> 시기 이후에 형성되었다고 본다. 만약 중성미자가 10eV 이상의 질량을 가지면 그것들이 우선 초은하단(超銀河團;은하를 수천개 포함한 집단)을 형성하고, 그 속에서 핵자물질이 개개의 은하로 분열되어간다고 생각된다. 이로써 은하의 집단에 포함되는 <관측할 수 없는 질량>이 중성미자의 질량에 의해 설명된다. 이들 중성미자는 그 전에는 흑체복사와 열평형을 이루고 있었는데, 그 밀도는 현재 1㎤당 10개 정도로 커서 흑체복사광자의 밀도 1㎤당 400개에 필적한다. 따라서 중성미자의 질량이 작아도 핵자에 비해서 수가 많기 때문에 전체로서는 큰 질량이 된다.
가스운의 탄생
핵자물질은 <맑게 갠> 시기까지는 빛의 큰 압력을 받고 있어서 수축되지 않았으나, 그 시기 이후에는 태양의 100만 배보다 무거운 것은 수축되게 되었다. 이들 가스운은 다시 집단을 만들어 서로 부착해서 큰 가스운으로 성장하는데, 만약 회전하면 원반모양으로 진화한다. 가스운 속에서는 별이 형성되기 시작하고, 또 회전원반은 소용돌이모양의 외관을 나타내게 된다. 이렇게 하여 우주의 여기저기에 에너지를 생성하는 천체가 형성되어간다. 에너지 형성의 메커니즘으로는 별에서의 핵융합반응 외에도 블랙홀(black hole)의 중력에너지에 의한 것이 있다고 생각된다. 이러한 에너지를 방출하는 천체는 우주의 크기가 오늘날의 1/4이었던 시기 이후부터 존재하게 되었고, 그 초기에 존재했던 것은 주로 퀘이사였으리라고 추정하고 있다.
노화현상의 시작
별의 형성이 시작된 은하에서는 원소의 형성과 성간가스의 감소라는 노화현상이 진행된다. 이와 더불어 무거운 원소가 증가하고 백색왜성(白色矮星)·중성자별·블랙홀 같은 죽은 별이 증대한다. 이처럼 은하는 노화를 계속하여, 결국에는 활성을 잃은 은하가 된다고 생각되는데, 이런 의미에서 현재의 은하는 아직 완전히 노화하지는 않았다. 이러한 사실은 우리들이 우주가 팽창하기 시작한 때부터 아직 충분한 시간이 경과되지 않은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우주의 모습을 상정할 경우, 우리는 현상을 고정시켜 생각해서는 안된다. 우주는 진화를 계속하고 있으며, 현재는 그 진화 과정의 한 순간에 지나지 않는다. 이전에는 은하나 별이 존재하지 않는 우주가 있었고, 장래에도 다시 은하나 별이 없는 상태가 될 것으로 본다. 즉 우주의 평균밀도가 임계밀도보다 충분히 크게 되면 우주는 닫힌 우주가 되어 언젠가는 팽창을 정지하고 수축으로 들어서게 되며, 팽창의 과정에 형성된 천체·원자핵·강입자(hardron) 등은 파괴되어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아갈 것으로 본다. 한편 임계밀도보다 밀도가 작게 되면 우주는 열린 우주가 되어 팽창이 끝없이 계속되어 천체가 뿔뿔이 흩어지게 되고, 모든 핵자도 다른 소립자로 붕괴될 가능성이 있으며, 물질도 원시의 모습으로 되돌아갈 것으로 보고 있다. 그리나 임계밀도는 허블상수값에 따라 달라지며, 또 우주에는 아직도 미지의 대상들이 많기 때문에 우주의 미래를 속단하기는 어려운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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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가지 보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전철에서 어린 아이가 소란을 피우고 있습니다. 큰소리로 노래부르고 시끄럽게 뛰어다니고, 사람들에게 큰 폐를 끼치고 있습니다. 그 부모들은 자기할일만 하면서 가끔씩 '얘야, 조용히해', '뛰지 말아라' 한마디씩 할 뿐입니다. 그리고 주위 사람들에게는 '얘기해도 얘가 말을 안듣는데 어떻합니까?'라고 할 뿐이죠. 참다못한 다른 사람이 아이에게 직접 야단치려 하면 남의 가족일에 참견하지 말라고 쏘아붙입니다기독교가 비리목사들에게 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 않으세요? 말로만 하지 말라고 하면서 외부에서 뭐라고 하면 기독교에 대해 알지도 못하면서 비난하지 말라고 하는 모습이 말입니다..===>> 이 답변 본문 글로 대신하고 싶지만 다시한번 설명해 보지요 자신의 친자식이라면
매를 들어서(강제 물리력을 사용해서) 라도 바른 길로 이끌수 있습니다. 그러나 합법적으로 부자관계가 끝난다면 핏줄로는 친자식 일지 모르나 법적으로는 남남 입니다 . 그렇다면 자기 자식이 아닌데 그아이가 뭘하든 지 무슨 방법으로 그 아이를 제제
할수 있단 말입니까?기독교의 교단은 하나가 아닙니다 어떤 교파의 영향력도 받지않는 독립된 교회도 있습니다 . 그러한점을 아신다면 이러한 질문이 나올수 없습니다.+++
기독교가 불교를 비난하지 않으면 불교를 보호하는 것이냐구요? 불교가 기독교 산하 단체입니까? 불교를, 기독교라는 명찰을 달고 있는 목사와 동급으로 보고 계시는 것인지요.====>>>(적극적으로 창조과학회를 고치려고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결과적으로 창조과학회를 보호하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뜻)참솔님이 이렇게 말한것에대한 부당성을 이야기 한것이지 기독교와 불교가 같다는 뜻으로 쓴것이 아닙니다 이정도는 다아실줄로 생각했는데 좀 의아하군요++
불교는 기독교보다 더 긴 역사를 가진, 기독교와는 별개의 종교입니다.===>> 기독교의 역사는 6000년 입니다 착오하지 마십시요++
일반인들도 다른 사람이 자신의 이름을 범죄에 이용하면 명예훼손죄로 고발 가능합니다. 그런데 목사들이 기독교의 이름을 빌어 비리를 저지르는 것은 왜 그냥 놔두는지 궁금하군요. ===>>> 본문 글과 윗부분글로 답변 대신합니다.
하나님의 눈으로도 비리인지는 알 수 없다구요?==>>내가 하지도 않는말을 하시는데 어디에 제가 그렇게 썻는지 정확한 장소 지적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성령 훼방죄 외에는 다 용서 받을수 있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본문에 최고로님의 글이죠. 저런 목사들 때문에 기독교를 싫어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것은 다른 사람들의 성령을 훼방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님은 성령에대해 자세히 모르시는군요 그러니까 이런 희한한 질문이 나오는거죠다른 사람들의 성령을 훼방한다는 말은 성립 자체가 안됩니다
예수님은 아흔 아홉마리 양보다 길잃은 한마리 양이 더 소중하다고 하셨다지만, 그 말은 남은 아흔 아홉마리의 양이 늑대에게 잡아먹히든 말든 신경쓰지 말고 길잃은 한마리 양을 찾아나서라는 말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그때당시의 여호수와의 화법이엇지 태양이 지구를 돈다는뜻으로 한말이 아닙니다 . 만약 이말을 님의억지 주장대로 천동설을 이야한거라고 한다면 오늘날 에 새해 해맞이 나간사람들은 다 천동설을 주장한것이 되겠군요]
제가 직접 인용한 것은 그부분이 아니라 창세기의 내용이었습니다. 처음에 땅을 만들고 그다음에 태양을 만들어 하늘에서 돌게 하고... 부분 말입니다.====>> 제가 6가지 성경을 다 읽어 보았지만 태양을 만들어 하늘에서 돌게 하고라는 글 찾지 못했습니다 본문에서도 어디에 있는건지물어 보았듯이 성경의 정확한 장소 를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부분은 화법으로 이해할 부분이 아닌데요?
최고로님이 줄곧 주장하시는 것이 '성경에는 일점 일획의 오류도 없이 진실 그 자체다' 아닌가요? 저 구절대로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도는 것이 진실인가요, 아니면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도는 것이 진실인가요? ===>>그 구절의 정확한 위치부터 이야기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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