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진화론과 영혼

 
진화론과 영혼
과연 영혼은 언제시작되었는가?진화론 에서는  우리 인간의 탄생이  생명 진화의 부산물정도로 생각하고있는 사람이 있다.
그렇다면 이런 부산물 정도가 어떻게  영혼을 가지고 있을까? (히틀러가 진화론신봉자였다고 하는데 이렇게 인간을 부산물 정도로 생각하면 죄책감 없이 얼마든지 사람을 죽일수 있는것이다.)
 탄소 수소에서 발생했다는 미미한 생명체에서  오늘날의 인간에 이르기까지 원숭이와 인간의 조상이 하나였을거라고 믿는사람들 그럼 그조상의 뿌리는 무엇인가? 그들이 주장한것 처럼 탄소와 수소 일까? 탄소와 수소가  영혼이 있는가?
 탄소와 수소는 어디서 생겼는가?  탄소와 수소는 지구에만 있다고 생각하는가?  멀리 갈것없이 태양계에서만 살펴 보기로 하자 달이나  화성에는 그러한 물질이 없어서 그곳에는 생명이 탄생하지 않았다는것인가? 환경이니 기온이니 핑계되지 마시라 진화론의 자연 선택설 이라면  그환경에 맞추어서 얼마든지 생명은 탄생할수 있다 그들의 말대로 이야기 하자면 ....... 수천도의 불속이라 할찌라도  영하 수천도의 냉동상태의환경 이라 할지라도  그환경에 맞추어서 생명체가 탄생했어야 옳다  물이 있으면 있는데로 없스면 없는데로. 그런데 왜 지구에만 생명체가존제 하는가 만약 다른 별의 몹시 추운 상태에서 생명이 태어 났다면  우리 지구는 그들이 살수 없는 뜨거운 별이될것이다 반대로 뜨거운 별에서 생명체가 생겨 났다면  우리 지구는 아주 차가운 별이라고 생각 했을것이다 . 태양계에서 기준은 지구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기때문에
영혼의 존제를 믿지 않는 유물론자가 진화론을 믿는다면  어느정도 이해할수 있습니다
참솔님은 불교인으로써 영혼의 존제를 믿는다고 했습니다 . 그런데 진화론도 같이 믿고 있습니다.그것도 아주 강력하고 완고하게
그리고 탄소와 수소에서 탄생한 생명체가 인간이라는 고생물로 진화하기까지 인간은 진화의 부산물이라고 했스니까앞으로 또 다른 진화의 결과물이 나온다는 암시를 하고 있습니다. 위의 제글에대해서  창조론은 아주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불교인으로서 진화론을 믿는 님의 견해는  무었인지요?.


2007-01-13 19:31:23
1548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참솔 '07.1.14 3:31 PM 신고
    진화론은 영혼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지난번에도 썼습니다. 과학에서는 영혼의 존재를 부정하지 않는다고 말이죠. '과학적으로 증명 안됨'을 '과학적으로 거짓임'과 동일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과학자들은 유물론자가 아닙니다. 다만 영혼의 존재처럼 '증명되지 않은 것'은 과학에서 다루지 않기 때문에 과학자들이 유물론자처럼 보일 뿐이죠. 오히려 '영혼이 없다는 증거'가 없기 때문에 영혼이 있을 가능성을 생각하여 생명을 함부로 하지 않는 것이 과학자의 자세입니다. 신의 뜻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신의 뜻'에 의해 생명을 함부로 취급하는 종교인들과는 전혀 다르죠.

    [히틀러가 진화론신봉자였다고 하는데 이렇게 인간을 부산물 정도로 생각하면 죄책감 없이 얼마든지 사람을 죽일수 있는것이다]
    천만의 말씀입니다. 히틀러는 독실한 기독교(천주교)인이었습니다. 그는 아리안족이 '신의 선택'을 받았다고 믿었기 때문에 아리안족 이외의 다른 인종들을 청소할 수가 있었던 것이죠. 히틀러의 '나의 투쟁'을 읽어보면 기독교가 그의 행동의 기초라는 것이 종종 보입니다.
    [그래서, 오늘 나는 내가 전능하신 창조주의 뜻에 따라서 행동하고 있다는 것을 믿는다: 유대인으로부터 나자신을 방어함으로써, 나는 주님의 일을 위해서 싸우고 있다[Hitler 1927, 65].]
    [지극한 인간애를 보존시키고 발전시키는 일은, 전능하진 분의 자비로움으로 이 땅에 주어진, 진정으로 고귀한 소명으로 보인다[Hitler 1927, 398]]
    히틀러는 진화론을 신봉하지 않았습니다. 유태인들을 청소하는 것이 '신의 뜻'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런 짓을 벌였을 뿐입니다.

    [탄소와 수소는 어디서 생겼는가? 탄소와 수소는 지구에만 있다고 생각하는가? 멀리 갈것없이 태양계에서만 살펴 보기로 하자 달이나 화성에는 그러한 물질이 없어서 그곳에는 생명이 탄생하지 않았다는것인가? 환경이니 기온이니 핑계되지 마시라 진화론의 자연 선택설 이라면 그환경에 맞추어서 얼마든지 생명은 탄생할수 있다]
    맞는 말입니다. 생명은 어디서든지 탄생할 수 있습니다. 그때문에 여러 행성들에서 생명의 흔적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 아직까지는 달과 화성에서만 찾고 있죠. 달에서는 생명이 없다는 것이 확인되었고 화성에서는 아직 찾고 있습니다. 그 외에 목성의 위성인 타이탄 등에서도 생명체가 있을 가능성이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우주에 은하계만 수백만개입니다. 그 은하계마다 수백만개의 항성들이 있고 항성들마다 몇개씩 행성을, 그리고 어떤 규모 이상의 행성들은 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생명을 찾아야 할 행성이 몇개나 되는지 아시겠습니까? 그중에 단 두개 조사하고 있는 중입니다. 생명이 없다고 단언하기는 어렵지 않나요?

    [위의 제글에대해서 창조론은 아주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불교인으로서 진화론을 믿는 님의 견해는 무었인지요?.]
    물론 창조론은 아주 쉽게 설명하고 있죠, 문제라면 설명 뿐이라는 것입니다. 종교에서는 아주 쉬운 설명으로 충분할지 모르지만 과학에서는 증명없는 설명은 헛소리에 불과합니다. 창조론의 설명은 절대로 증명이 불가능하니까요.
    위에서 이야기했지만 모든 과학자나 진화론자가 유물론자는 아닙니다. 그들 중에도 영혼의 존재를 믿으며, 영혼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그리고 그 영혼이 단순한 탄소와 수소의 유기체인 인간에게 어떻게 깃들게 되었는지 연구하고 있는 중입니다. 다만 그 결과가 아직 안나와서 '영혼이 존재한다'고 공표할 수 없는 것이죠. 그렇지 않다면 매일같이 신에게 감사기도를 드리고, 명절때마다 조상들에게 제사를 지내는 과학자들이 있을 리가 없잖습니까?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