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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과 영혼의 댓글에 대한 댓글입니다 .

 

과학에서는 증명없는 설명은 헛소리에 불과합니다<=== 이건 님이 쓴 글입니다 .
그렇다면 진화론에서는 영혼의 존제를 부정한것이 아니라면 존제를 증명해야 할것이고 아직 증명을 못했스니까
긍정한것도 아니라고 할수 있겠군요  그렇다면 이렇게 증명도 하지 못한 헛소리를 왜 믿고 있습니까? 영혼 말입니다.
  더구나  과학자라고 하는사람이 아직 증명되지도 않은 헛소리에  제사를 드린다는 데 참으로 웃기는 표현이네요
 창조론의 설명은 절대로 증명이 불가능하니까요= 아무리 증명을 해도  아니다고 우기는데 는 어쩔수가 없는거지요 .
  이것의 증명은 이미  자연의 모든것이  하나님의 창조를  증명 하고 있습니다 . 그걸 가리고 우리 인간과 하나님의 사이를 영구적으로 격리시키기 위해 탄생한것이 바로 진화론이고요 . 진화론이 사탄의 걸작이라는 말이 이제 이해 하시겠는지요  님은 아니라고 우기 겠지만 요
히틀러가 기독교인 이었다고요? 괄호안에  천주교를 적어 놨군요  님은 기독교 와 천주교가 같다고  생각하시는모양인데  그래서  하나님 예수님만 외치면 다같은 기독교라고 우겨대고  예수님을 악용해서 불법을 저지르는  단체도 다같은 기독교라고  생각한 모양이군요 . 그래서 비리 목사니 정화해야한다느니 한거로군요    님이 그렇게 생각 한다면  내가 더이상 할말이 없네요   예전의 토론에서 기독교와 천주교는 분명히 다르다고 했습니다 .  히틀러는 천주교인 이었습니다 . 이해하기 어려우면  브랜단님의 글을 검색 해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님이 주장하는  히틀러의 나의 투쟁을 평가한 글을 조금 퍼 왔습니다


그의 저서 '나의 투쟁(독일어: Mein Kampf 마인 캄프[*])'에서 그는 자신이 반유대주의, 독일 민족주의에 입각한 레오폴드 푓슈라는 역사 선생님의 수업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술회하고 있으며 비교적 주위에 그러한 이야기를 많이 했다고 한다. 따라서 그가 마치 역사에 관해서 만큼은 조예가 깊은 것처럼 잘못 알려진 경우가 종종 있으나, 나의 투쟁(Mein Kampf)은 부분적으로 정치적 선전 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쓰여졌다는 견해가 통설이며 실제로 역사 시험에서도 낙제를 면치 못할 수준의 실력을 보여줬기 때문에 자신의 독일 민족주의자로서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부풀려진 점이 없지않은 것으로 보인다.
히틀러(1889.4.20~194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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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히틀러가 진화론을 신봉한 것을 펌했습니다 .다른 사이트 에도  나치니즘이니 하면서 히틀러가 진화론 신봉자 였다는글이 있습니다 . 공산주의의 원조라고 할수 있는 마르크스도  진화론을 많이 사용했지요}}
히틀러(Adolf Hitler)는 독일의 정치가이고, 나치스의 당수이며, 제3제국의 총통이었던 인물이다.
히틀러는 오스트리아의 세관 관리의 아들로 태어났다. 국민학교를 졸업한 뒤, 실업학교에 진학했으나 성적이 나빠서 중퇴했다. 1908년 빈에 살면서, 두 차례나 조형미술대학 입학시험을 치렀으나 실패했다. 일정한 직업을 가지지 못하고 부모의 유산과 고아연금의 뒷받침으로 예술가 기질의 생활을 보내다가, 육체노동과 그림엽서를 그려서 생계를 꾸려 나갔다. 1913, 뮌헨으로 이주하고, 이듬해인 1914년에 제1차세계 대전이 일어나자, 바이에른군에 지원하여 종군했다. 이때 전공에 의해 제1급 철십자 훈장을 받았다. 대전후에도 바이에른군에 계속 근부하면서, 병사에게 반사회주의적, 국수주의적인 정치사상에 불어넣는 임무에 종사했다.
1919년 독일 노동당(나치스의 전신)에 입당하고(SS555), 1921년 당수에 취임, 당 지도의 전권을 잡았다. 이때부터 베르사유조약의 폐기, 격렬한 반유태주의를 제창하여 눈길을 끌었다. 23년 11월 뭰헨반란(맥주홀 사건)을 꾀했으나 실패, 당은 해산되고 자신은 금고형에 처해져 란츠베르크 육군형무소에 투옥되었다. 그가 옥중에서 쓴《나의 투쟁:Mein Kampf》은 독일의 베스트셀러가 되어 그에게 재정적인 도움을 뿐만 아니라 독일 대중에게 그를 알리는데 큰 몫을 했다.
1924년 석방되어, 1925년 2월 나치스를 재건하고 새로이 북부, 서부 독일로 당세를 확대해 갔다. 경제 공황이 심각해지는 가운데 1930년 9월의 국회의원 선거에서 107의석을 차지하여 일약 제2당의 지위에 올라섰다. 1931년 브뤼닝 내각에 반대하여, 우파세력과 하르츠부르크 전선을 결성했다. 1932년 7월의 국회의원 선거에서 제1당의 지위를 확보했으나 히틀러는 파펜 내각에 입각을 거부하고, 1933년 대통령인 힌덴부르크에 의해 수상에 임명되었다. 이어 의회정치를 배제, 정당, 노동조합의 해산을 강행했다. 즉 나치스에 의한 일당 지배를 확립했다. 그리고 슐라이허, 스트라서 등 적대자를 숙청했다. 그 해 8월 대통령 힌덴부르크가 사망하자 히틀러는 총통이며 독일수상으로 그리고 당수, 정부수반, 국가원수의 지위를 겸하고, 또 국방군의 최고 지휘관으로서 군대로 부터의 충성선서도 받았다.
이후 독일 민족의 [생존권]수립의 정책을 펴나갔는데 여기서부터 유럽의 침공이 시작되었다. 1938년 오스트리아 합방, 1939년 체코슬로바키아 점령, 그리고 8월 독소불가침조약을 체결한 뒤, 9월 폴란드 침공. 1940년 6월 프랑스를 정복했다. 1941년 소련과의 개전으로 그들의 독일민족의 [생존권]수립정책은 성공하는 듯이 보였으나 1943년 스탈린 그라드 공방전과 북아프리카 전선에서 패배으로 상황은 악화되었다. 이 동안 점령지에서는 민족 억압정책을 실시하여 유태인 멸절에 착수하여 많은 유태인이 학살당한다.
1944년 7월20일 히틀러 암살 음모가 있었으나 기적적으로 살아났는데 1945년 4월 29일 소련군에 포위된 베를린 총통관저에서 에바 브라운과 결혼하고 그 이튿 날 함께 자살했다. 그러나 여전히 그의 죽음에는 의문을 던지고 있다. 불에 탄 시신만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그는 [나의 투쟁]과 [제2의 책]을 남겼다. 이책에서 그는 자연에는 의지가 있고, 이 의지는 생물계에 보편적으로 작용한다고 보았다. 히틀러는 생물의 [자기보존 충동]을 가장 근원적인 욕구라고 파악하고, 이 충동에 바탕을 두고 강자에 의한 약자의 지배, 구축을 자연의 섭리로서 긍정하고, 이 논리를 인간계의 개인과 인종의 쌍방에 적용했다.
이러한 사회 다위니즘의 세계관에서,""+++++ 개인, 민족 사이의 평등, 민주주의, 의회주의, 인도주의, 국제평화를 부인하고 뛰어난 개인에 의한 독재적 통치와 반유태주의를 제창했고, 또 인종의 [자기보존 충동]을 충족시키는 기반으로서 [생존권]의 수립을 주장했다.
히틀러는 친구와의 친밀한 교재나 가정생활에서의 단란하나 체험이 결여되어 개인생활 내용은 빈약했지만 자신의 목표달성을 위한 치밀한 책략과 청중을 열광시키는 연설의 재능을 타고난 사람이었다. 즉 카리스마가 있었던 인물이다.
이후 독일의 사회학자들은 이러한 독일현상 즉 주위 강국에 억눌리고 빈부의 격차가 심해서 고도의 자본주의사회가 된 단계에서 막스의 예언처럼 사회주의가 되지 않고 1인 독재가 가능하게 된 현실을 연구하게 된다. 그것이 신막스주의며 그들이 바로 프랑크프르트학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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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틀러의 생애  //www.historyplace.com/worldwar2/riseofhitler/index.htm
 광기와 혼돈의 역사  //user.chollian.net/~otokitel/hitler.htm
  A dolf Hitler  //myhome.thrunet.com/~leejj/hitler.htm
히틀러 역사 박물관  //www.hitler.org
  히틀러 연설      //www.hitler-speech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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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 진화론에 따르면 달과 화성은 지구와  비슷한시기에 생겨 낫다고 합니다 /
 건데 왜? 그곳에는 생명체가 생기지 않은지요  왜? 지구에만 생명체가 있습니까
 지구는 10억 살때  최초의 생명체가 태어났다고 우기는데 45억 살이 넘는다는 달이 나 화성에는 왜? 생명체가 하나도 없습니까?  그곳에도   탄소와 수소는 있다고 하는데



2007-01-14 23:36:25
1885 번 읽음
  총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최고로 '07.1.14 11:38 PM 신고
    그제목에 답글을 달려고 했는데
    붙이기가 잘안되서 할수 없이 여기 씁니다 ↓댓글에댓글
  2. 2. 참솔 '07.1.15 2:17 AM 신고
    이미 전에 말했을 텐데요.
    과학에서 '증명안된 것'과 '거짓으로 증명된 것'과는 전혀 다르다고 말입니다. 과학에서 배척하는 것은 '거짓으로 증명된 것'뿐이지 '증명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공동묘지에 가끔 보이는 도깨비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학에서 도깨비불은 증명되지 않은 것이라고 배척해 버릴까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도깨비불은 '거짓으로 증명된 것'이 아니기에 배척할 수가 없는 것이죠. 그리고 결과적으로 도깨비불은 뼈 속의 인이 자연발화하는 현상이라고 '참으로 증명된 것'이 되었습니다. 만약 도깨비불을 증명되지 않은 것이라고 배척해 버렸다면 진짜 도깨비불현상을 밝혀낼 수는 없었겠죠. 이런 이유로 '증명되지 않은 것'을 배척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정리한다면
    참으로 증명된 명제 : 과학에서 인정되며 다른 명제가 참인지 증명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거짓으로 증명된 명제 : 과학에서 배척된다
    증명되지 않은 명제 : 과학에서 인정되지만 다른 명제가 참인지 증명하는데는 쓸 수 없다.
    이정도가 될까요

    [창조론의 설명은 절대로 증명이 불가능하니까요= 아무리 증명을 해도 아니다고 우기는데 는 어쩔수가 없는거지요 .]
    여기서도 최고로님이 과학에 대해 전혀 모른다는 것이 보이는군요. '신이 창조했다'가 증명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과학적 증명에서는 반드시 '참으로 증명된 것'만 가지고 증명을 해야 합니다. '신의 존재'는 '참으로 증명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물론 '거짓으로 증명된 것'도 아닙니다만) '신이 창조했다'는 증명이 아닙니다.
    [아무리 증명을 해도 아니다고 우기는데 는 어쩔수가 없는거지요 .]
    잘못된 방식으로 증명하니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입니다. 위에 정리한 것처럼 '참으로 증명된 명제'만 가지고 증명한 것이 아니라 '증명되지 않은 명제(신의 존재 등)'나 '거짓으로 증명된 명제(노아의 홍수 등)'를 섞어 증명하기 때문이죠.

    [자연의 모든것이 하나님의 창조를 증명 하고 있습니다]
    http://bcpark.net/bbs/256503 글을 보십시오. 과연 정말로 자연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창조를 증명하고 있는지.. 몇가지 예시만 되어 있습니다만, '창조의 증거'라는 것들은 모두 거짓으로 판명난(그러면서도 창조론자들에 의해 계속 주장되는) 것들이더군요.

    [님은 기독교 와 천주교가 같다고 생각하시는모양인데 그래서 하나님 예수님만 외치면 다같은 기독교라고 우겨대고 예수님을 악용해서 불법을 저지르는 단체도 다같은 기독교라고 생각한 모양이군요 .]
    이 글은 앞에서도 몇번인가 나왔는데 계속 평행선을 달리고 있군요. 개신교는 천주교에서 갈라져나온 것에 불과합니다(이것은 논쟁이 길어지니 그만 하죠). 그리고 예수님을 악용해서 불법을 저지르는 단체는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이 저지하지 않으면 누가 저지해야 할까요? 최고로님의 그런 생각은 책임회피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히틀러가 천주교인이라고 해도 일단은 진화론자는 아니군요.
    [히틀러는 생물의 [자기보존 충동]을 가장 근원적인 욕구라고 파악하고, 이 충동에 바탕을 두고 강자에 의한 약자의 지배, 구축을 자연의 섭리로서 긍정하고, 이 논리를 인간계의 개인과 인종의 쌍방에 적용했다.]
    '강자에 대한 약자의 지배'는 오히려 진화론에서는 쓰이지 않는 개념입니다. 그리고 진화론을 조금만 공부하면 약자를 전멸시키는 것보다 약자와 공생하는 쪽이 더 이익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죠. 정말로 히틀러가 진화론을 신봉했다면 유태인을 학살하는 것이 아니라 공생하고 이용하는 쪽을 택했을 것입니다.
    이 글은 '히틀러는 진화론자다'라 결정지어놓고 그것에 맞추어 쓴 글 같군요.

    [달이 나 화성에는 왜? 생명체가 하나도 없습니까? 그곳에도 탄소와 수소는 있다고 하는데]
    일단 화성에서는 생명체가 없다는 증거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 계속 찾고 있는 중이죠.
    그리고 달에는 대기가 없죠. 유리상태의 탄소나 수소, 산소가 존재하지 않으니 생명체가 태어날만한 화학반응이 불가능합니다. 게다가 자외선에 의해 유기물들이 쉽게 분해되죠. 이런 이유로 달에서는 생명체가 발견되지 않는 것입니다.
    다만 이것도 단지 달의 표면만 찾아본 결과입니다. 달 속 수십 km 속에는 어떻게 되어 있는지 전혀 알 수 없는 이상 최고로님의 글은 수박 겉만 한번 ㅤㅎㅏㅀ아보고 '수박은 아무맛이 없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댓글에댓글
  3. 3. 참솔 '07.1.15 2:18 AM 신고
    그리고...
    자꾸만 최고로님에게 진화론에 대한 책을 읽고 나서 글을 쓰라고 했는데 제가 잘못한 것 같군요. 최고로님은 진화론은 커녕 '과학'이라는 것 자체를 전혀 모르고 계십니다. 최고로님이 읽어야 할 책은 진화론 관련이 아니라 중고등학생용 기초교양과학에 대한 책인것 같군요. ↓댓글에댓글
    • ㄴ 1. 최고로 '07.1.15 1:18 PM 신고
      과학이 얼마나 미미한건지 님이 모르는군요 과학이 그렇게 대단한 건가요?
      님에게는 과학이 대단한지 모르겠지만 , 나에게 보이는 과학은 인간의 몸부림 정도로 보입니다 . 아직도 인간이 왜? 죽어야 하는지도 모르는과학 생명을 연구 한다는 분들의 말을 들어보면 인간이 왜? 죽어야 하는지 도무지 알수 없다는 겁니다 모든 구조가 죽지 않게끔 되어있는데 왜? 죽음이 오는가 입니다 . 우주의 광활 함에 비추어서 너무나도 협소한 지구에 대해서도 잘알지못하는 과학이 뭐가 그리 대단 한가요 의학의 발달로 인간 수명이 연장됬다는데 이건 다 속임수일 뿐입니다 . 님이 과학에 대해서 얼마나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 내가 보는 과학은 참말로 비참함 그것입니다.
    • ㄴ 2. 참솔 '07.1.15 1:51 PM 신고
      말했을 텐데요, 그렇게 하나씩 알아가는 것이 과학이라구요.
      최고로님이 보시는 과학이 그렇게 비참합니까? 그렇다면 이 겨울에 최고로님이 입고 있는 옷, 따뜻한 집, 이렇게 최고로님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인터넷 모두 과학이 아니라 하나님이 만들어주신 것인가요? 옷을 주고 먹을것을 주는 사람은 무시하면서 아무것도 주지 않고 단지 '믿어라'를 요구하는 사람에게만 감사하실 건가요?
  4. 4. 최고로 '07.1.15 1:35 PM 신고
    기독교와 천주교
    더이상 설명해 봤자입니다 . 이미 수도 없이 관련 글이 나왔는데
    같다고 우기는거랑 기독교가 천주교에서 갈라져 나왔다느니 하는것
    님이 몰라도 너무 모르니까 . 더 설명해 봤자 입니다. 모르겠스면 브랜단님의 글을 검색해 보라고 했것만 . 안읽은건지 읽고도 일부러 억지쓰는건지 아니면 읽어도 이해를 못하는건지 . 계속 같은 소리만 하니 . 그게 불신자들의 특기이니까 내가 이해를 할수 밖에 없겠지요
    차라리 왜? 다르냐고 질문을 했다면 더 나을수도 있겄만 .... ↓댓글에댓글
    • ㄴ 1. 참솔 '07.1.15 1:38 PM 신고
      최고로님이나 브랜단님이나 모두 역사를 무시하는 것은 마찬가지더군요. 제가 보기에는 몰라도 너무 모르는 것은 최고로님과 브랜단님입니다.
    • ㄴ 2. 최고로 '07.1.15 1:56 PM 신고
      하긴 불교인이 어떻게 그걸 이해 하겠나요 . 기독교인인 내가 이해하고 말아야지
      님과 똑같이 되고 싶지는 않으니까?
      과연 진위를 판별 하는데 있어서 껍데기(역사) 가 중요할까? 속이(사상) 중요할까?
      불교인이니까 그런다 하고 내가 이해하고 말아야지요 별수 있나요?
    • ㄴ 3. 참솔 '07.1.15 2:09 PM 신고
      하긴 기독교인이 어떻게 그걸 이해 하겠나요 . 불교인인 내가 이해하고 말아야지
      님과 똑같이 되고 싶지는 않으니까?
      과연 진위를 판별 하는데 있어서 객관(역사)이 중요할까? 주관(자기생각)이 중요할까?
      기독교인이니까 그런다 하고 내가 이해하고 말아야지요 별수 있나요?
    • ㄴ 4. 참솔 '07.1.15 2:11 PM 신고
      역사싱 한번 접한 적도 없는 천주교와 불교는 같은 뿌리이고 중세 이후에 겨우 분리된 천주교와 개신교는 다른 뿌리라는 '기독교인'에게 뭐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 ㄴ 5. 최고로 '07.1.15 2:31 PM 신고
      진품과 짝뚱이 같다고 하는것 같네요
  5. 5. 넥티슨 '07.1.22 1:04 PM 신고
    님들이 엇갈리는 주장들을 펼치는 듯 싶어 제가 한 마디 올립니다.
    진리는 하나 뿐이 없습니다. 불교든 기독교인든 하지만 전 기독교에서 믿는 유일한 신이신 하느님을 믿습니다. 하느님이 이 우주를 만들었다는 진리는 변할 수 없는 진리라고 주장합니다. 그렇기에 불교에서 나온 석가모니 탄생..불교라는 종교가 나오기 전에 석가모니는 이러한 말을 했죠. "신은 질투가 강한 분이다" 성경책에도 이런 말이 있습니다. 아마 잠언에 나오는듯 한데...귀찮아서 적지는 않겠습니다. 하느님은 질투심이 강한 분이시다.

    어떻게 동일한 말이 나올 수 있을까요? 제가 보기에는 이러합니다. 석가모니도 사람이기에 언제간 심판을 받을 사람이다. 하지만 이 우주의 진리를 조금이나만 깨우친 사람이다. ↓댓글에댓글
    • ㄴ 1. 참솔 '07.1.22 2:28 PM 신고
      님도 불교에 대해 잘못 알고 계시는군요. 만약 불교에서 신(부처)이 질투를 가지고 있다면 불교라는 종교 자체가 붕괴해 버립니다. 왜냐구요? 부처가 되려면 해탈을 해야 하는데 해탈이란 모든 인간적인 감정(질투를 포함해서)이 덧없음을 깨닫고 그런 감정을 버리는 과정이거든요. 그러므로 불교에서 부처가 질투같은 '쓸데없는 감정'을 가진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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