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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이 부동산 부채질 이유가 딴거없습니다...

 
'조-중-동 부동산 광고 비율 20%대'
[YTN TV 2005-08-29 22:42]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 주요 일간지의 부동산 광고 비율이 전체 광고의 5분의 1을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두 달 동안 5개 일간지의 광고 실태를 분석한 결과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부동산 광고가 각각 22.7%와 22.1%를 차지했고 중앙일보도 21.9%나 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한겨레와 경향신문은 부동산 광고 비율이 각각 6.8%와 8.5%에 그쳐 대조를 이루었습니다.

민언련은 이번 조사 결과를 볼 때 주요 일간지들이 광고 때문에 부동산 업계 광고주들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다는 의혹이 어느 정도 사실로 드러난 셈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07-01-15 05:49:34
563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사이비 '07.1.25 9:09 PM 신고
    그렇구나
    그럼 당연히 알아서 기어야지
    자신의 광고가 떨어지면 안 되니
    신문은 무료로 배부하더라도 광고에서는 이득을 보아야 하는데
    광고를 위한 창작을 해보자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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