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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솔님께

 

우선 이 게시판에 어느정도 오래 있으셨다고 생각지 않으신 분들은 이글에 대해 오해를 가질수도 있으니 리플이나 이글에 대한 이야기는 삼가하셨으면 합니다.

참솔님 전에 최고로님이 저한테 하는거 못보셨어요? 사람 거짓말쟁이로 만들고 되지도 않는 논리랍시고 교회에서 배운것들만 말하는 사람한테서 뭘 더 바라세요. 주제넘은 말일지는 모르겠지만 참솔께 이말은 꼭 해드리고 싶네요. '시간낭비'라구요.

말로해서 알아들을 사람같았으면 진작에 알아들었을겁니다. 중등 과학교과과정조차도 이해못하는 사람하고 과학적으로 뭔들 이야기 할까요?



2007-01-15 12:37:02
1351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참솔 '07.1.15 1:42 PM 신고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얼마 전에 창조론에 관한 글 중에 이런 댓글이 보이더군요.

    '아, 그래서 미국에서는 진화론이 아니라 창조론을 가르치는 모양이군요'

    아시다시피 창조론자들이 '말빨' 하나는 끝내주니 사람을 현혹시킬 수도 있겠더군요.
    저 댓글에 열받아서 반론을 펼치기 시작한 것이 지금 여기까지 왔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최고로님이나 브랜단님을 설득시킬 생각은 없습니다. 그럴 자신도 없구요. 다만 그런 글에 설득되는 사람이 나오지 않도록 하겠다는 [쓸데없는 객기]를 부리는 중이죠.
    (최고로님이 이 글을 보신다면 아마 '한사람이라도 더 사탄에게 데려가기 위해'라 해석하시겠지만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아리만 '07.1.15 1:47 PM 신고
      말빨은 끝내줄지 모르나 논리성도 결여되어있고 인과성도 없는 말빨은 조금이라도 알만한 사람이라면 그다지 신경쓰지 않겠죠?ㅎㅎㅎ
      어차피 저도 저사람들 쓰는 글에 다른 사람들이 현혹될까 글을 써왔긴 했지만 더이상 저사람들한테 거짓말쟁이 사기꾼 취급 당하기도 싫고 그래야할 이유도 없기에 최고로라는 사람글에는 더이상 덧글도 그사람글에 관해서도 쓰지 않습니다.
      정상적인 토론이 이뤄질 상대같으면 애초에 결론이 났겠죠. 앵무새같이 했던말 반복하는 무한루프의 달인들이니 뭐 그런가보다 하고 지나가는게 더 나을거 같네요..
  2. 2. 도마령 '07.1.19 1:45 PM 신고
    ㅎㅎ 저는
    새해를 맞아 편안히 그러려니 하고 포기중 흠 이곳 게시판에 논리학 기초편이라도 올리면 도움이 될듯 ↓댓글에댓글
    • ㄴ 1. 아리만 '07.1.20 2:23 AM 신고
      논리학을 본다고해서 저사람들이 제대로된 사고를 하리라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걍 제뿔에 지쳐서 관두겠죠
    • ㄴ 2. 연성자 '07.1.29 10:45 AM 신고
      맞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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