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하나로..정말 못해먹겠군..

 

저는 하나로를 쓴지 1년이 넘었습니다.
첨 하나로 쓸때, 컴이 쫌, 아니 약간 많이 구렸었어요... 166이었거든요...
근데 첨에 하나로 직원이 인터넷 달로 왔을때 이러더군요
"좀 어렵겠는데요"
그래서 아..우리 컴이 썩어서 그렇구나..이러게 생각 했죠..
쫌 있다가 그 직원이 동료에게 전화를 하더군요..잠시후 동료직원이 와서 첨에 온 사람은 그 사람한테 맡기고 가더군요.
그 사람은 인터넷을 다 달고, 인터넷을 함 해 보라고 하더군요.
근데 엄청 느리더군요...전 모뎀을 해본지는 않았지만, 이것이 모뎀 속도구나..이렇게 생각했죠.
그래서 왜 이케 느리냐고 물어 보니.
"아 그건, 인터넷 속도는 빠른데 컴퓨터 못 따라 가는 겁니다."
이러더군요..인정했습니다. 울 컴이 그때는 썩었으니..
그래서 다운속도 70정도라도 썼습니다. 그러고 나서 반년 후쯤에 컴을 하나 새로 샀지요...
사양이 1기가에 128램 이구요. 그래서 이제
"이제 인터넷이 빨라지겠찌?"
이렇게 생각 하면서 랜카드 설치 다 하구 인터넷을 시작 했죠. 그런데....
속도는 똑같은 겁니다. 그래서 물어 봤는데, 랜카드가 구식이라서 어쩌고 저쩌고 하더니만..
연락이 뜸 하네요...

젠장 맞을 하나로...

211.211.4.111 한충식: 좋은 동네에 살아야지..목동같은... [01/18-13:59]
211.117.229.123 김철웅: 한충식 님 진짜 왜그러는 겁니까? 하나로 직원 인가요? 글고 왜 목동이 좋은 동넨데요? [01/18-14:14]
211.211.4.111 한충식: 그곳에는 단지넷이라고 하는 155메가 짜리 회선이 있다네... [01/18-14:15]
211.211.4.111 한충식: 평균 다운 80메가 업은 50메가...죽이지? [01/18-14:16]

2002-01-18 07:17:10
589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