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복구했습니다.모든 사이트에 올리자마자 바로 삭제가 되니까.[[신]칠복이동생님글]}
한나라당이 음모를 꾸민게 아니라 현정부정권실세와 의료업계가 판을 짜고 일을 꾸민거지.
한나라당이 쉽게 나서지 못하는 이유는 나서봐야 아무 득이 될게 없기 때문이죠.
이미 지들이 황박사를 사기꾼으로 몰아세웠는데, 한나라당이 괜히 나서봐야 사기꾼 편들 든다고 역공당할수 있고, 또한
사회적 기득권을 형성하는 기득권들로부터 공격을 받을수 있기 때문이기 때문입니다.
줄기세포가 일어나기전에 세포응용사업단에 연구비가 3000억원이 지원된거 아시죠?
이 세포응용사업단에는 황박사 사건에 관련된 모든 정부위원들과 서울대교수, 그리고 제약업계와
의료업계의대부가 모두 포함돼어 있습니다.
지금 황교수의 기술을 흡수한 서울대역시 이 세포응용사업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황박을 죽이십시요.지금 처럼 악랄하게.
그럼 다음은 당신들 차례입니다.
의료선진화 위원회와 세포응용사업단
이미 그 당시 그들을 이번 사태의 핵심주역으로 보는 분들도 많았고 분석된 글도 꽤 많았습니다만
조사위의 조작결과로 인해 재검토 되어지지 못하고
음모론은 누구의 소산물인지 모르겠지만 생명윤리론자와 프리메이슨과 미국CIA까지 뻗쳐 나갔습니다.
(설득력 있는 음모론에 물타기를 위한 역공작이라고 밖에 생각할 수가 없군요)
지금 황박사가 횡령혐의로 기소된 자금중 28억원을 용도불분명이라는 이유로 횡령으로 덮어 씌우고
언론이 개떼 같이 달려들어 돈세탁 까지 한거라며 계대배양 해내고 있을때,
세응단에 지원된 연구비만 1500억원에 다다릅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지원된 연구비로 이미 세응단 출처의 논문 십수편이 논문조작 되었다는 것이 밝혀졌으며
문신용과 노성일이가 황박 줄기세포를 광고 삼아 불법임상실험으로 사람까지 죽여놓고 껌값 36억원을
해쳐먹었고, 검찰을 뒤에서 조정하여, 고소인 황박사를 피해자로 둔갑시켜 법정에서 최종 사살하겠다는
노무현정부의 음모인걸 누가 모르는지 아느냐?
황박을 죽이십시요.지금 처럼 악랄하게.
그럼 다음은 당신들 차례입니다.
황박으로 주식장사하여 떼돈 벌고 몇백억의 연구비 지원 받아 냈으면 됐지 이젠 죽이겠다니 니들이 사람색히냐?
아이러니 한 것은 이 연구분야 최선두를 달리고 있던 황우석교수는
이 분야의 국책사업으로 총 3,000억원이 넘는 국가예산을 쏟아붓고
있는 세포응용연구사업단과 인간유전체기능연구사업단 두개의 사업단
어디에도 소속되어 있지 않았단 얘기다.
즉 무슨말이냐하면, 노성일이 핵심간사로 있었던 의료선진위원회에 황박사가 몇개월동안 있으면서 오로지
황박사에게 책임이 주어졌다는것은 이번사건을 일으킨 자들은 대통령과 정권실세가 분명히 개입되었다는
증거이다.
P.S) 대통령 - 의료선진위원회 - 세포응용사업단
- 인간유전체기능연구사업단
이렇게 구성이되는데, 세포응용사업단과 인간유전체기능연구사업단은 바로 대통령의 지시를 받는 기관이라는
말입니다..
이것에 대한 문제제기는 이미 1월 이전 부터 계속 되어 왔더군요.
벌써 정치권과 의료업계의 대부들은 벌써 이사실을 알고 있죠..
현제의 의료체계에서 황우석박사를 매장하고, 정부기관에서 황박사의 기술을 흡수하여, 새롭게 사업용으로
다시 시작한다는 계획..바로 이것이 줄기세포 파동이 일어난계기이며, 새튼에게 줄기세포 특허권을 넘겨주는
한이있더라도 꼭 돈벌이를 위해 사용하겠다는 노통과 정부의 생각........니들은 때려죽일 새 끼 들 이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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