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한주간 시사 뉴스

 

이회창 전 한나라당총재 와 고전 전총리의 공통점을 재미 삼아 말을 이어볼까 합니다.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가 지난 연말에 무슨 얘기를 했냐면 "순신 불사" 이런말을 했습니다.

충무공 이순신장군께서 하신 말씀인데..

백의종군한 후에 다시 정계복귀해서 보니까 정말 말 그대로 엉망이라

"상유십이 순신불사" 이런 말을 선조한테 올렸는데 저에게는 아직도 배 12척이 있기 때문에 순신은 결코 죽지 않습니다.

끝까지 싸워 볼 랍니다...뭐 이런 뜻으로 이회창 전 총재가 이 이야기를 했고,

그 다음 고건 전총리 같은 경우에는 지난 연말에  고건 전 총리하고 아주 친한 분이 민주당에 신중식의원인데요.

신중식의원이 뭐라고 제안을 했냐면 충무공의 "사즉생의"죽을 각오로 한번 정국을 돌파해봐라 죽고자하면 산다는 뜻 아니겠습니까.

그 자리에서 고건전 총리가 "사즉사"(죽기를 각오하면 그냥 죽는다) 라는 방법도 있다. 이렇게 화답을 했음.

아무튼 두사람 모두 충무공 이순신장군의 명언을 입에 올렸는데 그래서 결국엔 대선 불출마로 이어진건데

두사람 모두 이순신장군의 말을 입에 올렸고 그 다음에 또 어떻게 되었냐 백의종군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이회창 전 총재도 연초에 기자들을 집으로 불러서 나는 대선 출마하지 않는다라고 분명히 밝혔으며

그 다음에 고건 정 총리는 조금전에 말씀드린데로 대선 불출마 선언을 했습니다.

왜 충무공 이순신장군의 결연한 태도를 입에 올렸씀에도 백의종군으로 갔을까 의문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건 태도도 있지만 국민여론이 얼마나 지지하느냐 이게 중요 한것 같습니다.

배 12척으로 일본의 함대를 무조건 이길수는 없는 것이겠지만거기에는 민초들이라던지 병사들의 일치된 마음이라고하는것

또  충무공을 따르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그게 산술적인 힘 이외 이상의 힘을 냈던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다른점이 또 있는게 않은가.  이런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정치권에서 사극 드라마 얘기는 다들 아실듯

정치권이 참 사극을 많이 보는것 같습니다만. 요즘 사극이 굉장히 인기가 많찬아요.

요즘 유명한 정치인 몇명도 사극 이야기를 했는데..몇개를 추스려 보면 노무현 대통령이 얼마전에

국무회의에서 기자들이 기자실에서 죽치구 앉아서 담합을 한다는 발언을 했었는데 그 발언 직전에

무슨 이야기를 했었냐면, 요즘 TV에서 대조영을 방영을 하는데 한국정가에서는 '대선용'이라는 사람이 나타나서

심기를 어지럽핀다. 이런말을 했다네요.  

이게 무슨말이냐면 정부가 어떤 정책을 내놓기만하면 무조건 대선용으로 몰아부친다.

이것을 대조영에 빚대서 이야기를 했는데 약간 썰렁한 개그 사장님 개그도 아니고 예의상 웃어줘야 하나

억양이나 억암만 비슷한 부분이고 내용상 통한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이건 아니잔아~~ 이건 아니잔아 ~~ㅋㅋㅋ

그 다음 한나라당 대표가 무슨 이야기를 했냐면 여당은 한나라당이 전쟁 세력이고

자신을 평화 개혁세력이라고 한다라고 운을 뗀 다음에....

대조영에서 부귀원은 계속 평화만 주장하다가 결국 당나라에 침공을 당해서 망한다.

이런 말을 했다고 하네요.

혹시 대조영 시청하시면 부귀원이라는 인물이 어떤 인물인지 아실듯...

항상 국민의 평화 국민이 먹고 사는것 이런것들을 떠들면서 당나라와 전쟁을 하면 안된다.

이렇게 주장을 하면서 뒤로는 당나라와 거래를 해 나라를 망조로 이끄는 이런 인물인데..     헐;;....(아주 무서운 인물임)

강대표의 말에 따르면 열린우리당은 부귀원과 같은 존재다. 호홋 ㅡㅡ;; 굉장히 쌘 발언...

그리고 같은당의 김형오 원내 대표는 노무현대통령을 비판을 하면서 뭐라고 이야기를 했냐면 대하드라마 왕건에 나오는 궁예의 말로를

보는것 같다.. 얼머전에 이런말을 했습니다.  이것 역시.. 쌔네요.

이 태조왕건의 등장하는 궁예를 보면 가학적인 인물로 그려지는데 남을 이유없이 공격하고 핍박하는...

그러니까 노무현 대통령은 가학성이 있다는 뜻 이런 뜻으로 궁예의 말로를 보는것 같다... 이런식으로 빚대어 이야기를 했는데

정치인들이 사극을 많이보는것 같긴하네요.

지금 3가지 사례만 뽑아 봤지만, 그 이전부터 사극에 등장하는 인물 그러니까 사극에 주인공하면 내가 그런 사람이다...

이런식으로 빚대서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궁예 이야기가 나왔으니하는 말은데 태조왕건 궁예를 보면 그 때 아주 인기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것중 관심법이라는 것이 있었는데 관심법이라는게 뭐냐하면 예를 들어 내가 너희 마음을 꿰뚫어 보는 능력이 있는데

그래서 너는 지금 이렇게 생각을하고 있고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아니냐 하면서 처형을 시켰다네요.

뭐 이런식으로 하면 누구든지 다 죽 일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ㅡ,.ㅡ;;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것이 있고 또 한가지는 궁예가 옴마니반메홈을 항상 입에 읊조렸는데...

옴마니반메홈  (옴 마니 빼드메 훔 - 티벳 원어로는 이렇게 발음합니다.

의미는 말씀하신 것과 같습니다. 이 구절은 티벳 불교에서 승려들이나 신도들이 사찰을 돌며 예불을 드릴 때에 사용하는 말입니다.

티벳인들은 평소 인사말로도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네요.

실제로 사용되는 의미는 '더 이상 사바세계에 윤회로써 태어나지 말게 해 달라' 라는 뜻입니다.

'옴'이 의미하는 것은 '우주'이고요...

'마니'는 '지혜'를 뜻하고,

'반매'는 '자비'를 뜻합니다.

그리고 '홈'은 마음을 뜻함

즉 우주에 지혜와 자비가 우리의 마음에게 퍼진다는 뜻으로 축언)

은 상당히 심오한뜻으로 불교용어라고 하기 때문에 한국으로 넘어와 풀어서 말하면 미륵보살이 일체 중생에게 대자비심을 일으켜 평생 일체 중생을 제도한다.

이런뜻과 가깝다고 보면됩니다..

이런뜻에서 본다면 옴마니반메홈 이 자체는 좋은뜻이나 누가 이야기를 하느냐에 따라 진짜냐??

이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결국 아무나 할수 없는 이야기...

지금 정치인들에게 가장 중요한것은 관심법인거 같습니다.  "관심법"

그리고 또 하나 흥미로운것이 사극과 당시 정치 현실이 맞물려 들어가는 부분이 있는데

하나의 예를들면 태조왕건이 방영이 될때가 어떤때었냐하면 국민의 정부시절이었죠.

태조왕건의 줄기가 세나라로 분열 돼었던것을 통합을 한다....이런뜻

남과 북으로 동과 서로 찢어져있던 나라를 하나로 통합을 하던 하나의 리더쉽,

이것이 당시 국민의정부가 추구했던 부분과 맞물려 떨어지는 부분들

그리고 요즘 사극에서 보여주는 주몽,연개소문,대조영을 보면 권력 암투를 많이 그려내고 있습니다.

이것이 지금의 상황과 상당히 연결되는 부분이 있다. 그래서 이 사극을 보면서 지금의 정치 상황을

시청자들이 보기도 한다..  이런 이야기도 많은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대조영이 이번 대선용으로 제작 되었다는 소문도 있긴합니다.)

이렇게 포인트를 열어놓고 보면 사극에 재미난 부분을 흥미롭게 눈여겨보실수 있습니다..

뭐... 묘하게 이런식으로 비교가 되어지고 빚대어 지고 하니 상황이 참 무서울 때가 있습니다.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누구의 말로를 보는것 같다...  좀 ㅡ.ㅡ;; 심하다 싶을때가 종..종... 느껴지는데

정치하는 사람들끼리 빚대어 이야기 하는데 정도가 없다는 것을 알 수있듯이...

그래서 사실은 꼭 잊을만하면 한번씩 나오는게 정당 대변인이 나와서 상대편 정당을 공격하고

상대 정치인을 공격하는 맨앞에서는 사람이 대변인 인데 맨날 이런식으로 하지 말고

차라리 대변인 제도를 한번 없애보자 이런 이야기도 종 종 나왔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없어지기가 쉽지만은 않은게 왜냐하면 우리나라의 정치는 대결구조가 정책을 갖고

대결을 하는것이 아니라 입 가지고 싸우는 경우가 많지만...그런데 이 확성기가 없어져 버리면

상당히 싸우는데 지장이 있기 때문에 말은 대변인 제도를 없애야 된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다가도

쏙~~~ 들어가 버리는 계속 이렇게 되풀이 되는 현상이 있습니다.

이런 언론에 대변인들이 하는 말을 일반 국민들이 자꾸 들으면 약간 걱정되는 부분 국민들이

전투적인 성향으로만 변할것 같다는 것인데 자주 이런 소리를 듣다보면 사고가 공격적인 성향으로 변할수 있다는것인데

이런 부분이 분명이 있을수 있다는 것 입니다.

그럼 언론에서 알아서 보도를 안해준다면 좀 자제를 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기 쉬운데 이게 언론의 생리상 어렵다는 결론입니다.

왜냐하면 아주 평이하게 점잖하게 이야기를하면 독자들 혹은 시청자나 청취자 눈과 귀에 안들어 오니까 기자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대변인들의 입이 정치인들의 입이 워낙 원래 험해서라기 보다는 전파를 하기 위해서 좀더 자극적인

언사를 동원하는 측면이 있고, 자기네 주장을 알리기 위해서 그런점에서 본다면 언론의 생리를 이용하는 측면도 있다.

그래서 필요 이상으로 격한 언사를 늘어 놓는 경우가 분명히 있다라고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만..

더 이상 극으로 치닫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옆에서 지켜 보기가 영~ 언챦다는....

그리고 이번에 큰 뉴스거리가 재 임용에서 탈락한 사립대 교수가 담당판사를 습격한 사건인데..

이건 굉장히 떠들석한 큰 사건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석궁으로 테러를 한건 누가 봐도 정당화 될 수 있는 행동이 아니라고 봅니다.

한 마디로 더티플레이.....여기에 대해서 두둔하는 분 아무도 없을겁니다.

문제는 김명호 전 교수가 석궁으로 판사를 향해 쏠때까지 과정이 일반 국민들 사이에서 여러가지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재임용에서 탈락이 된게 문제가 제기되고 있어 시험문제 출제에 대해 오류를 지적을 했는데 이것때문에 보복을 당해서

자신이 재 임용에서 탈락되었다고 주장을 하는데 판사쪽에서는 뭐라고 이야기 하냐면 그것은 아니었다. 그건 인정이 된다.

그러니까 김명호 교수가 말하는 출제 오류는 맞는데 그게 아니고 교육자적 자질이 의심스러워서 패소판결을 내린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했답니다.

아 참 !! 여기서 참고로

교수한테는 두가지의 자질이 있다고 하네요.

하나는 학자적 자질이고 또 하나는 교육자적 자질이 있는데 학자적 자질에는 문제가 없지만

교육자적 자질에 문제가 있어서 재임용 탈락은 정당하다고 판결을 내렸다는 것인데

여기서 말하는 학자적 자질이라는 것은 얼마나 학자적 연구성과가 뛰어 나느냐 이런 문제인것 같고

교육자적 자질이라는 것은 교육방법 학생들이랑 만나 강의를 할 때라던지 이런것들을 이야기

이 문제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상당히 어려운 문제이기 때문에  ㅡㅡ;;  난감합니다.

여기에는 법 논리가 있을수 있겠고 그리고 사회적 논리가 있기 때문에 쉽게 말씀 드릴수는 없지만

이런말을 해 드리고 싶네요.

만약 학자적 자질이랑 교육자적 자질이 그렇게 나누어 질수있는 것인가?? 칼로 딱 무자르듯...

이 문제 제기를 하고는 싶지만 생략을 하고 판사님의 말씀대로 그대로 수용한다고 한다면

그러면 교육자적 자질을 누가 평가할 것인가?

이런 문제가 남게 돼는데 이렇게 된다면 학생들과의 관계가 가장 중요한 두가지 방법이 있을수 있겠죠...

약간은 시니컬한 말일지는 몰라도 그럼 학생들이 교수 평가하는 것을 재도화 하던가? 아니면

외국에서 처럼 연구교수와 강의교수를 나누던가? 교수님들도 연구에 몰두하는 교수님들이 있고

주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님들이 있는데 우리나라도 그렇게 가면 되지 않느냐 그럼 이런 문제 안 생길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렇게 하려면 문제는 비용이 장난 아니게 많이 든다는 겁니다.

시간도 많이 걸리고 그리고 교수님들도 많이 써야 하니까 현실적으로 과연 학교 재단에서 받아들이겠는가?하는 겁니다.

이건 하나의 의문사항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쩜.. 쩜.. 쩜..

이 사건으로 인하여 사회적으로 일파만파로 번지게 되었지만

이번 석궁을 쏜 행위에 대해서는 기다려봐야 할듯.....

재임용부분에 대해서는 더 이상 상고를 할지 안 할지는 미지수지만 이것에 따라서 이야기가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만약 재임용에 대해 상고를 하지 않으면 이걸로 그냥 끝나버린다는 점 입니다.

일단은 법을 존중하면서 이런 이야기들이 따라 갔으면 하는게 개인적인 심정입니다. 상당히 혼란스러운 부분이 많지만

법이 가이드라인을 정해주는대로 따라가면서 이러 이러한 문제들을 보려구 합니다..

사실은 이런것들이 법치주의지만 여기서 한가지 덧 붙이자면 판결에 수긍을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럼 이걸 누가 해결해 주어야 할까요. 

언론이 어느정도는 일조하게 담당해줄 부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것이 법조 저널리즘이라는 것인데 법원의 판단이 항상 진리 일수는 없는 부분이 있는 것이 법원에서도 오류가 나올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럴때 이 판결이 옳은것이냐? 아닌것이냐? 이것을 검증해 주는 기능이 우리 사회에 필요한데 이것이 부족한 측면이 분명히 있다는 것입니다.

외국같은 사례는 법원의 판결에 대해서도 시시비비를 가리는 이런 언론 보도도 상당히 많은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또 한 부족한 것을 모든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좀 더 성숙해져야 이런 부분들이 논할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드네요? 
 
이상 한주간 시사 뉴스 였습니다.



2007-01-21 18:08:16
582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