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이것보세요 브랜단님

 
2. 브랜단 '06.12.26 3:35 PM 신고
반대로 생각해보면 노아의 홍수가 실제로 있었다는 것을 대변해 주기도 하지요.
노아의 홍수가 있었고 그후로 언어가 달라져 흩어졌으니 그전까지는 모두들 홍수 이야기를 알고 있었다고 볼 수 있으니까요. ↓댓글에댓글
  • ㄴ 1. 아리만 '06.12.26 3:40 PM 삭제 신고
    하지만 홍수가 범 지구적인 규모였다는 증거는 될수 없죠. 당시에 존재하던 인간들이 홍수를 겪었다는 증거는 될수 있어도 말이죠.
  • ㄴ 2. 참솔 '06.12.26 5:04 PM 신고
    그리고 각 민족의 홍수설화가 동일한 사건인지도 알 수가 없습니다. 노아의 홍수는 중동지방의 국지적 홍수이고 마누와 물고기 이야기는 인도지역의 국지적 홍수일 수도 있으니까요. 다시 말하지만 다른 방향의 해석이 가능하면 과학적 증거라 할 수 없죠.
  • ㄴ 3. 브랜단 '06.12.26 9:59 PM 신고
    동일한 사건인지는 알수 없어도 모두 비슷한 설화가 전승되었다는 것만 알 수 있습니다. 노아의 홍수는 성경에 의하면 전 세계적인 홍수였습니다. 그리고 참솔님이 잘 못알 고 계신것 중에 저런 설화들은 모두 전 세계적인 홍수를 말하고 있습니다.
  • ㄴ 4. 아리만 '06.12.27 1:45 AM 삭제 신고
    각 민족 설화에 의하면 전세계적 홍수라고 말할수 있죠. 하지만 국부적인 지역에 살면서 홍수를 만나도 전세계적인 것이라 생각하기 쉽상이라는걸 간과하고계시군요.
    불과 몇백년전만하더라도 중국은 자기네가 세상의 중심이며 동북아지역이 세상의 전부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북아메리카지역이 있다는건 전혀 알지도 못했을뿐더러 아프리카지역에 대해서도 몰랐죠.
  • ㄴ 5. 참솔 '06.12.27 10:19 AM 신고
    저시대 사람들에게 '전 세계'란 어떤 개념이었을까요? 자기들이 보고 소식을 들을수 있는 지역이 '전 세계' 아니었을까요?
    노아의 홍수를 보죠. 당시 중동인들에게는 '전 세계적인 홍수'가 맞습니다. 보이는 모든 지역이 물에 잠기고 들리는 모든 소식들이 다 홍수가 났다는 것이었으니까 말입니다. 그들에게 '인도에는 해가 쨍쨍 내리쬐고 있다'든지 '몽골 사막에서는 물한방을 구경할수 없다', 더 나아가 '그랜드캐년에는 가뭄이 들었다' 등의 소식이 전달될 리가 있겠습니까? 모두 그당시에는 있는지조차 모르던 지역이었는데요. 그래서 그들은 '전 세계적 홍수'로 성경에 기록했겠죠. 실제로는 중동지역의 작은 홍수였을 뿐이지만 말입니다
  • ㄴ 6. 브랜단 '06.12.29 7:11 PM 신고
    그래도 전세계는 전세계라고 할 수 있죠. 어차피 노아한테 들은것을 부족간 나름대로의 해석을 담아서 전승할 것일테니까요.
  • ㄴ 7. 아리만 '06.12.30 12:21 AM 삭제 신고
    그 처음이 노아라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근거없는 주장은 그만하시죠. 모든 신화의 중심이 성경이라는 생각은 철저히 편견과 아집만으로 점철된 주장일 뿐입니다.
  • ㄴ 8. 브랜단 '07.1.1 12:35 AM 신고
    그래서, 저 이야기들은 전부 홍수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점에서 반대로 생각해 보면 노아의 홍수가 실제로 있었다는 것을 대변해 주기도 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 ㄴ 9. 아리만 '07.1.2 12:20 AM 삭제 신고
    제말을 이해 못하시는군요. 노아의 홍수가 있었다는 증거가 아니라 그냥 홍수가 있었다는 증거가 될뿐입니다. 착각하지 마십시오.
  • ㄴ 10. 브랜단 '07.1.3 10:39 PM 신고
    아리만님은 다 좋은데 그런식으로 '착각하지 마라'라는 말은 삼가시는게 좋습니다. 제가 볼때는 아리만님이 혼자 착각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자기 관점에서 보면 다 착각하고 있는것 처럼 보인다는 겁니다.
    다만 표현을 안한다 뿐이죠.

    제말은 전세계 홍수가 전 국민들 전설로 전해져 내려온다면
    그것은 성경의 홍수가 사실일 수도 있다는 몇가지
    바탕이 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 ㄴ 11. 아리만 '07.1.3 11:45 PM 삭제 신고
    브랜단님이 분명 윗글에다가 뭐라고 쓰셨죠? 노아의 이야기를 각 부족이 전승해서 이야기가 퍼졌다는 식으로 쓰셨죠? 그게 위 이야기를 토대로 논리적으로 전개된거라고 생각하세요? 어째서 노아의 홍수이어야하죠? 마누의 홍수일수는 없나요? 아니면 우트나피쉬팀의 홍수일수도 있죠. 어쩌면 모조리 각각의 부족들이 살던 그지역에서만 일어난 국지적 홍수였을수도 있죠. 이런 가능성들을 모조리 무시하고 브랜단님이 아시는것만으로 노아의 홍수가 그 뿌리다 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니 착각하신다고 말한겁니다.
    제가 이 글을 쓴 취지도 각지의 전설이 이러저러한 것이 있고, 어쩌면 다양한 가능성중의 하나인 인류의 국지적 발생설에 대해 말한것 뿐인데 그걸 어떻게 연결하면 성경하고 연결하시는거죠? 제가 위글에서 종교적 관점에서 성경에 관해 썼나요?
    브랜단님은 자신이 너무 종교적인 관점으로 끌고 들어가려는 경향이 있는거 설마 모르시는건가요?

    애초에 제가 글을 기독교적 관점에서 썼다면 브랜단님처럼 글을 달아주는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수의 민족의 신화에 존재하는 홍수관련 신화를 나열식으로 서술하고 거기에 역사학자나 고고학자들이 말하는 이론을 덧붙인것 뿐입니다. 그걸 종교적 관점이라고 이야기하신다면 뭐 어쩔수 없겠죠.
  • ㄴ 12. 브랜단 '07.1.3 11:57 PM 신고
    그럴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 ㄴ 13. 아리만 '07.1.4 12:42 AM 삭제 신고
    [그래도 전세계는 전세계라고 할 수 있죠. 어차피 노아한테 들은것을 부족간 나름대로의 해석을 담아서 전승할 것일테니까요]
    저발언이 그럴수도 있다고 말한건가요? 어떻게하면 저 말이 그럴수도 있다는 가정을 말한거죠?
  • ㄴ 14. 브랜단 '07.1.4 12:43 PM 신고
    각 부족마다 홍수 이야기는 전세계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만큼은 확실하네요.
  • ㄴ 15. 참솔 '07.1.4 3:10 PM 신고
    각 부족의 홍수 전설이 하나의 홍수를 의미한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또다시 이야기하자면 중동지방의 소위 '노아의 홍수'와 인도지방에서 전해내려오는 홍수, 아프리카 인디언들이 겪은 홍수 모두 각자 다른 홍수일 수도 있다는 것이죠. 이들이 모두 노아의 홍수였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모양이지만, 단순히 '가능성'만을 따진다면 노아의 홍수는 전 세계적인 홍수가 아니었을 '가능성'이 훨씬 더 큽니다.
  • ㄴ 16. 아리만 '07.1.4 6:55 PM 삭제 신고
    제가 위에서도 말했지만 국지적인 곳에서의 홍수도 그 세계의 사람들에겐 전세계가 되는겁니다. 각각의 부족은 모조리 자기네들 홍수 설화가 전세계라고 말하고 있지만 그건 그 부족의 관점에서입니다. 댓글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불과 몇백년전만해도 자기네들이 사는 '지역'이 전세계라고 생각했었습니다.
  • ㄴ 17. 브랜단 '07.1.5 6:23 PM 신고
    아닙니다. 각 부족마다의 전설은 전 세계를 말하고 있습니다.
  • ㄴ 18. 아리만 '07.1.6 1:20 AM 삭제 신고
    그러니까 그 전세계는 그 부족이 사는 세계 전체를 말하는거지 범지구적인게 아니라니깐요...
    브랜단님은 천하도도 안보셨습니까? 그게 기원전에 만들어진거라고 생각하시는가보죠?
  • ㄴ 19. 브랜단 '07.1.7 2:12 AM 신고
    범 지구적인게 맞습니다.
  • ㄴ 20. 아리만 '07.1.7 2:26 AM 삭제 신고
    제 주장에는 천하도같은 근거들이 있지만 브랜단님의 주장에는 근거는 없고 주장만 있으시군요.
  • ㄴ 21. 브랜단 '07.1.9 12:37 AM 신고
    자기 주장이 맞다는 근거를 한번 보고 싶군요. 각 부족들의 홍수전설은 범지구적인 홍수가 맞습니다. 저도 확실하게 하고 싶어서 그 증거란것을 한번 보고 싶습니다. 분명 범지구적인게 맞는데 왜 범지구적인게 아니라고 하는지 대체 이해할 수가 없어서 그러니 한번 그 전설 책 내용을 보여주시던가 하시면 고맙겠습니다. 물론 번역까지 해서 말입니다. 저는 물론 번역되고 분석까지 된 것을 읽어보았지만요.
  • ㄴ 22. 참솔 '07.1.9 2:39 AM 신고
    그 '범지구적'이라는 것이 브랜단님이 생각하는 '범지구적'과 고대 유태인들의 '범지구적'이 전혀 다르다는 것입니다. 브랜단님이 생각하는 '범지구적'이란 지구 전체,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 남북아메리카 등을 포함하는 범위겠지만 노아가 생각한 '범지구적'이란 중동 일대를 의미할 뿐입니다. 그들에게는 중동 밖에 있는 더 넓은 세계는 본적도 들은적도 없을 테니까 말입니다. 노아에게 '전 세계'였던 중동지방의 홍수를, 브랜단님의 '전 세계'인 지구 전체의 홍수로 이해하려 하시기 때문에 아귀가 안맞는 것이죠. 근거는 고대의 '세계지도'를 찾아보시면 아실수 있을 텐데요.

    브랜단님 이론의 근거는 여러 종족이 같은 홍수설화를 가지고 있다는 것 같은데요, 다시한번 이야기하지만, 그것은 노아의 홍수가 아니었을 가능성이 훨씬 큽니다.
  • ㄴ 23. 브랜단 '07.1.9 10:00 AM 신고
    노아 시대에는 지구는 나눠지지 않은 하나의 땅이였습니다.
  • ㄴ 24. 참솔 '07.1.9 11:33 AM 신고
    첫째, 전 세계가 나뉘어지지 않은 하나의 땅이었던 시대는, 수천년 전 노아의 구약시대가 아니라 수억년 전이었습니다. 수십년에 걸친 지질학적 연구결과를 싹 무시하시는군요.

    둘째, 사람의 인지범위는 육상이 아닌 해상으로 더 쉽게 확장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유럽인들이 아시아를 제대로 인지할 수 있었던 것은(유럽인의 '전 세계'에 아시아가 포함된 것은) 15세기 항해술의 발달로 아시아까지의 항로가 열린 이후였습니다. 그 이전에는 아시아와 유럽이 비록 육지로 연결되어 있었지만 서로의 존재를 모르고 있었죠. 땅이 모두 연결되어 있다고 해서 그 영역이 모두 '전세계'에 포함되는 것은 아닙니다.
  • ㄴ 25. 아리만 '07.1.9 1:49 PM 삭제 신고
    헐....천하도가 뭔지 모르세요? 고등학생들 배우는 사화과부도라는 책에 보면 나옵니다. 한번 보시길 추천해드리죠.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천하도는 그 지도가 작성될 당시 아시아인의 세계관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역사적 사료로 쓰이기도 하는 자료이니 쉽게 찾으실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노아시대가 몇년전이라고 생각하시는진 모르겠으나 대륙이 이동하는데는 엄청나게 오랜 세월이 걸립니다. 땅이 한덩어리였다구요? 그건 님만의 생각이겠죠.
  • ㄴ 26. 아리만 '07.1.9 2:35 PM 삭제 신고
    게다가 기독교적 세계관에 따르면 땅이 갈라지는 일따위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대륙이 이동한다는것은 어디까지나 '과학'적 입장에서일 뿐입니다. 창조주께서 창조한 대지가 변한다는따위의 일이 일어날리 없다는게 기독교의 생각이겠지요.
  • ㄴ 27. 브랜단 '07.1.9 8:26 PM 신고
    노아의 홍수 이전에는 땅이 하나였다고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홍수 이후에 땅이 갈라집니다.
  • ㄴ 28. 아리만 '07.1.9 9:21 PM 삭제 신고
    다시 말씀드리지만 성경에 대륙이 갈라져서 바다를 사이에 두고 존재하게 되었다는 말이 나옵니까? 만일 나온다면 왜 중세사람들은 아메리카의 존재에 대해 몰랐었나요?

    아 문제는 그것만이 아닙니다. 중세사람들은 남쪽으로가면 결국 세상의 끝에 다다를것이라 생각해서 항해를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1471년 포르투칼의 바르톨로뮤에 의해 희망봉을 넘는 항로를 발견함에따라 아시아로의 영역이 확장되었죠. 만약 인도 너머에 중국과 우리나라에 대해 일반사람들이 널리 알고 있었다면 이런탐사를 하기도전에 항로가 알려져 있었어야 말이 됩니다. 이 항로가 알려지기 이전에는 인도나 이슬람국가들을 경유해 아시아의 물건들이 건너갔습니다. 즉 유럽사람들은 아시아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시아쪽도 마찬가지구요. 이런 세계관의 영향으로 아메리카대륙이 초기에 서인도제도로 불렸었습니다. 그들은 아시아의 존재를 몰랐으므로 반대쪽으로 가면 인도와 만날것이라고 생각했기때문이죠.
  • ㄴ 29. 참솔 '07.1.9 10:58 PM 신고
    브랜단님은 예전에 계속 땅이 하나였다고 고집부리시는데요, 땅이 하나였다고 해도 달라질 것은 없습니다. 유라시아가 하나의 땅이면서도 15세기 이전까지 유럽은 아시아의 존재를 몰랐던 것처럼, 땅이 하나라고 해도 당시의 중동은 자신이 사는 근처만 '전 세계'로 인식하고 자신이 사는 근처만 물에 잠긴 조그만 홍수를 '범지구적 홍수'로 기록했다는 점은 변하지 않습니다.

------------------위의 내용은 최초 복사할때 복사하지 않았던 부분입니다----------------

  • ㄴ 30. 브랜단 '07.1.11 12:05 AM 신고
    전혀 틀린 말입니다. 땅이 하나였을때 40일동안 비가 내려 홍수가 생겼고,
    땅이 지층변화를 일으킵니다.
    바로 공룡이 대거 죽은 이유중의 하나로 이런 지각변동을 들기도 하는데
    어쨋건.
    그 후로 그 홍수는 노아는 홍수이후에
    자신의 자식들과 계속 자손들을 퍼뜨리죠.
    바벨탑도 건설하고요.
    그런데 바벨탑 건설하는 도중
    언어가 달라지죠.
    각 언어별로 부족이 되어 각자 자기들끼리 이동해서
    흩어지게 됩니다.
    결국 홍수이야기는 그들의 자손들에 의해 전승되었고
    이렇게 남은거라는 말이죠.

    국수적이 아니라 전 세계적인 홍수라는 이야기라는 것은 부족들 마다 변함이 없는 것입니다.
    또한, 저런 설화들은 노아의 홍수가 진짜 사실이라는 것을 말해줄 수 있는 것들 중 하나가 될 수 있죠.
  • ㄴ 31. 아리만 '07.1.11 12:28 AM 신고
    그러니까 성경에 40일간 비가 내려서 땅이 갈라졌다고 나오나요?
    그리고 공룡이 죽은 이유가 대규모 지각변동이라구요? 아무리 지각변동이 크게 일어났다하더라도 어떻게 포유류만 살아남고 공룡류는 다 죽은거죠? 그런 순간적인 대 변동에 의한거라면 대체로 많은 개체수를 보유한 종이 살아남을 확률이 높은거 아닌가요? 결국 지각변동은 개체수를 줄이는데 일조할순 있지만 그게 원인의 다는 아닙니다.

    게다가 브랜단님이 말씀하시는 것들은 많은 가능성들중 하나일뿐이죠. 그게 사실이라는 증거가 될순 없습니다. 게다가 노아 시기 이전에 이미 인류는 아메리카로 넘어갔기때문에 그것과도 서로 맞지 않죠.(물론 브랜단님은 방사선 연대측정을 믿지 않으시지만요.)
  • ㄴ 32. 아리만 '07.1.11 12:45 AM 신고
    그러고보니 브랜단님은 역시나 이번에도 증거없이 주장일변도인 답변만 하시네요? 제대로된 근거나 들어가면서 대답해주시죠? 성경에 땅이 갈라졌다는 말이 나오면 왜 서양사람들이 아메리카를 서인도제도라고 불렀을까요? 제가 제시한 대항해시대 이전에 사람들은 다른 대륙들을 몰랐다는 견해의 증거들을 반박하셔보세요. 그래야 주장도 설득력을 얻는법 아니겠습니까?
  • ㄴ 33. 브랜단 '07.1.12 12:21 AM 신고
    포유류만 살아남았다??? 공룡이랑 포유류랑 같이 죽지 않았나요? 물고기야 원래 물에서 사니깐 살수 있지만..
    근데, 궁금한게 하나 있는데요. 노아 시대에 땅이 하나였던거랑 아메리카를 서인도제도라 부르는거랑 뭔 상관인가요?

    그래서, 그럴수도 있음을 보여주는 자료로 사용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 ㄴ 34. 아리만 '07.1.12 1:14 AM 신고
    성경에 땅이 갈라졌다고 나왔다면 당연히 서쪽에 또다른 대륙이 있다는걸 알았을테고 그 땅이 인도와는 다르다는걸 알고 갔을텐데 서인도제도라고 부르는건 말이 안되죠. 게다가 유럽에서 봤을때 서쪽으로 더 가까운 곳은 아시아인데 상식적으로 생각한다면 아메리카대륙을 몰랐다손 치더라도 서 아시아제도라고 불려야 말이 되죠.
    따라서 위 두가지 사실을 접목시켜본다면 성경으로 과거의 지각변동은 알수 없었고, 또, 유럽대륙 이외의 아시아대륙에 대해서는 지식이 거의 없었다는 결론이 나오죠.
    게다가 물고기는 물에 있었으니 살수 있었다는 님의 말도 오류가 있습니다. 만일 물에 살았으니 살아남았다는 주장을 펴시려면 어룡류의 절멸을 설명할수가 없죠.
  • ㄴ 35. 참솔 '07.1.12 1:56 PM 신고
    인도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기록은 힌두교의 경전인 베다 경전입니다. 약 BC 1500~BC 1000년경에 씌어진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이 경전에는 홍수 이야기는 전혀 나오지 않습니다. 더 후대에 씌어진 기록에서부터 홍수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죠.
    만약 브랜단님 주장처럼 인도인들이 노아의 홍수를 겪은 후 인도로 이동한 사람들이라면 가장 오래된 기록인 베다경전에 홍수기록이 없을리가 없죠. 즉, 인도인들은 노아의 홍수와는 전혀 관계없이, 자신들이 겪은 홍수나, 다른 곳에서의 홍수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긴 것 뿐입니다.
  • ㄴ 36. 브랜단 '07.1.13 1:09 PM 신고
    서인도 제도랑 그거랑 전혀 상관이 없다는 것쯤은 잘 아실텐데요.
    그리고 설화는 입으로 전해지는 이야기입니다.
    저 위에 나열된 것은 창조과학회의 주장이지 제 주장이 아닙니다.
    물론, 저 역시 40일간 밤낮으로 비가 내리고
    150일동안 땅에 비가 고여있었고
    그 후에 산맥이 보였다고 하니
    그렇다고 추측할 뿐이죠.
  • ㄴ 37. 아리만 '07.1.13 2:00 PM 신고
    대륙이 갈라졌다는것이 성경에 나온다는 브랜단님의 주장대로라면 서인도제도라고 불릴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그리고 서인도제도라고 불렀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당시 서양에는 동북아시아가 알려지지 않았다는 사실의 반증이기도 합니다. 거기에 대한 대답이 별 상관 없다인가요? 그렇다면 브랜단님은 이사실에 대해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계시다는것밖에 안되겠네요.
    게다가 자기가 말한것처럼 글쓰셔놓고 나중에 창조과학회의 주장이라구요? 어이가 없군요. 창조과학회의 내용이라는 일언의 언급도 없이 그냥 쓰셨다는것 자체가 그 내용을 수긍한다는 의미 아닌가요?
    마지막으로 구전설화가 오히려 더 정확한 사실을 전달할수도 있다는건 모르시나보죠? 성경도 책으로 쓰여진건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점토판이 발굴되기는 하지만 그것은 단지 기록일뿐 성경역시 오래전에는 점토판보다 구전으로의 전승이 주로 이뤄졌었습니다. 그것을 주로 담당한 사람들의 신분을 랍비라 칭하면서 말이죠.
    그리고 구전일 뿐이라고 말씀하시지만 아메리카 대부분의 유적지나 흰두교, 이슬람교, 중국, 우리나라등은 기록을 통해 전해내려오는 이야기입니다. 구전설화가 다가 아니라는점 간과하신건 아닌지 모르겠군요.
  • ㄴ 38. 브랜단 '07.1.18 12:21 AM 신고
    ㅎㅎ..어이없네요..
    솔직히 누구 주장인지 제가 밝혔습니까?
    제 주장이라고요?
    아 웃기시는 분이네..

    나 혼자만의 주장이면 내가 이러고 있습니까??

    아..골아퍼..

    하여간..좀만 기다리쇼..

    지구나이가 만년이고
    진화론은 쓰레기라는 걸 다시한번 보여드리죠.
  • ㄴ 39. 아리만 '07.1.18 2:16 AM 신고
    ㄴ 30. 브랜단 '07.1.11 12:05 AM 신고
    전혀 틀린 말입니다. 땅이 하나였을때 40일동안 비가 내려 홍수가 생겼고,
    땅이 지층변화를 일으킵니다.

    이 말이 어딜봐서 다른사람 주장을 님이 말한겁니까 브랜단님이야말로 어이없네요
    그리고 이제 댁들 무한루프따위 상대할 인내심이 더이상 없네요. 지구역사 1만년? 진화론이 쓰레기? 님이야말로 골때리시네요.
  • ㄴ 40. 브랜단 '07.1.19 3:57 PM 신고
    그 글에 어디 나 혼자만의 주장이라고 나와 있습니까?
    그 글엔 출처가 어디에도 없습니다.

    조금만 기다리면 지구의 나이가 만년도 안되었다는 제 글을
    보실 수 있을테니 기다리시지요. 하하하하..
  • ㄴ 41. 아리만 '07.1.20 2:31 AM 신고
    이제 흥분하시니까 말도 헷갈리시나보네요.
    전 분명히 브랜단님의 주장이라고 했지 브랜단님 혼자 주장했다라고 말한적 없습니다.
    그리고 글 올리시려면 올리시던지요. 또 어서 시덥지도 않은 쓰레기같은 글 퍼오실생각이라면 시작도 하지 말아주셨으면 하네요.
  • ㄴ 42. 브랜단 '07.1.20 2:24 PM 신고
    그 얼굴에 홍조를 띠게 해 드리지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하하하하하핳ㅎㅎㅎㅎㅎ
    우기는 것도 이걸로 마지막이라는..하하하하하핳ㅎㅎㅎㅎㅎ

    원래 말을 그따위로밖에 못하세요? 그리고 리플달린거 보면 다른사람들은 다 알지만 브랜단님만 모르는거 같군요. 누가 우겼고 누가 씌웠는지 본인만 모르는건가요? 어이가 없군요. 마지막에 자뻑질까지 제대로였습니다그려.
    나이도 꽤나 드신것같이 이야기하시더만 정신수준은 참 낮으신모양이군요. 우기기일변도에 거짓말까지 마지막에 할말없으니 자뻑질까지 그래 한번 올려줘보시죠. 또 어서 시덥잖은 쓰레기펌글 퍼올 생각이라면 맘껏 비웃어드리죠.



  • 2007-01-21 19:45:44
    1459 번 읽음
      총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넥티슨 '07.1.22 11:41 AM 신고
      아리만님에 대한 글들을 읽고서 생각해보건데...
      이 우주는 유일한 한 분이신 하느님께서 창조 되었다고 가정을 해봅시다. 그러면 하느님을 통해 이 세상의 진리를 볼 수 있다는 것을 논리적으로 생각 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드리죠.

      하느님은 전지전능 창조주이시기에 뭐든지 하실 수 있다. 성경책을 인용하여 제가 주장하는 논리를 펼쳐 보겠습니다.

      창세기에 나왔듯이 아담과 이브에서 이브가 선양과를 먹었기에 죄를 지었습니다. 정확하게는 하느님의 말을 어겼기에 죄를 지은거죠.

      그 죄로 인해 지식을 얻고 인간에 대한 감정들을 얻은거죠? 즉 부끄러움과 죄와 선을 구별할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게 무슨 뜻인지 아십니까? 바로 지금 아리만님과 제가 하는 판단력을 얻게 된거죠. 그렇다면 진화론은 어떻게 설명할까요?

      모든 것이 유일한 한 분이신 창조주가 이 우주를 만들셨다면 진화론이 언제간 나올 것이라는 것도 알았을터. 주 예수님께서 한 세대에 모든 것이 볼 것이다로 말한 것을 보면 우리가 다른 종으로 변종 되기 이전에 심판의 날이 올 것이다라고 말한 것일수도 있습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저도 진화론을 인정한다는 것입니다만 이것을 하느님의 부정으로 받아들이지는 말아주세요. 전 진화론 또한 하느님의 계획 속에 이루어졌다고 밖에 생각 할 수 없는 종교인입니다.

      하느님이 언제간 심판의 날이 올 것이라는 것을 명백하게 제시한 터이기에 오직 하느님만이 그 심판의 날을 알고 계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죄를 더 많이 짓게 된다는 것을 뜻하는 겁니다. 우리가 하느님을 무시한채 이리저리 이것이 과학으로 해석할 수 있으니 이것이 진리라고 우기는 것...

      자~! 한 번 우리가 그런식으로 살아봅시다. 그러면 우리는 얼마나 더 큰 죄를 짓게 되는 것일까요? 우리의 인간의 수명은 1세기동안 32년이 증가했다고 합니다. 어쩌면 하느님이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 죄를 덜 짓게 하기 위해 수명을 줄였는데...우리 인간은 더욱 삶의 질을 향상 시키기 위해 수명을 늘어났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수명이 늘어난 삶을 통해 무엇을 할까요? 아리마님처럼 종교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계신 사람들이 늘어나겠죠?

      그러면 성경책을 인용하여 말을 해보면...죽은 사람 까지도 심판 한다는 주 예수님의 말이 실은 얼마나 무서운지 깨달을실수 있습니다...

      하느님이 만일 하나 이 우주를 건설 하실 당시 인간들이 무엇을 생각할지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못했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온난화가 시작되었고 지구는 더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는 인간들의 힘으로 알 수 없기 때문에 하느님을 믿는 것이지요.
      즉 두려움에 앞서서 하느님을 믿기 때문에 광신자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아리만님도 한 번만 하느님이 있다는 가정속에서 과학을 보는 시각을 가져보셨음 합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아리만 '07.1.22 12:15 PM 신고
        종교와 과학은 분리되어 생각해야합니다. 적어도 저는 그렇게 생각하죠.
        저도 종교 딱히 부정하는것은 아닙니다. 종교의 사회적 기능을 생각한다면 오히려 종교는 필수적인 요소라고 생각하죠. 헌데 종교에 억지로 과학을 갖다붙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과학과 종교는 엄연히 그 영역이 다르고 그 역할도 다른데 왜 갖다붙일려고 저런식으로 떼를 쓰는지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불능입니다.
        님의 말처럼 앞으로 벌어질일을 모르니 인간이 무언가에 의지하는것이 종교의 역할이라면 지금 일어나는 현상들을 인간의 영역에서 이해하고 분석하는것이 과학의 역할입니다.

        따라서 브랜단님처럼 막무가내로 종교가 무조건 옳으니 너희 과학과 진화론은 거짓이다 라고 매도하는자세는 옳지 않습니다. 아, 그리고 매도만 하면 다행인데 브랜단님이나 기타 광신도처럼 저런식으로 남이야기는 들어보지도 않고 무한루프만 하는 사람은 남과 이야기할 준비가 안된 사람이라고 밖에 달리 이야기할 수 없겠네요.
    2. 2. 넥티슨 '07.1.22 12:47 PM 신고
      지금 일어나는 현상들을 인간의 영역에서 이해하고 분석한다는 것이 과학의 역활?
      아직 님은 과학이 변치 않는 진리라고 여기는 거 같습니다. 물리학에서도 불확정성 원리가 있듯이 하이젠버그의 불확정성 원리가 미시적인 세계가 아닌 거시적인 세계로 확대되어 그것이 기적으로 보면 어떨까요? 무슨 뜻이나면 우리는 곳곳에서 신기한 일들을 접합니다. 머리에 총을 맞고서 정상적으로 사는 사람. 출처는 구글에서 찾아보시면 금방 알 수 있을껍니다. 바로 흔히 말도 안되는 기적같은 일들일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죠. 그것은 과학으로는 설명할수 없죠. 님말대로 종교와 과학을 연결시켜서 해석한다는 것은 끝이지 않는 토론으로 이루어 질 것이며..아무런 의미도 없습니다..

      다만...과학은 진리를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이 제 주장입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아리만 '07.1.22 3:57 PM 신고
        그럼 모든걸 섭리로 돌리고 그냥 수동적으로 따르는게 옳다는겁니까?
        저는 절대 과학을 절대진리라고 말한적 없으며 과학은 언제든지 수정가능한 학문의 한 갈래라고 전에도 말한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머리에 총맞고 정상적으로 사는사람과 같은 기적같은 일이 일어나는 원인이 신에 있다고 보십니까? 아니면 확률에 있다고 보십니까?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원리는 미시세계에서 그 확률이 엄청나게 크지만 거시세계로 가면 거의 무시가능할정도로 작아집니다.
        경로합이란걸 아시는진 모르겠지만 거시세계에서의 경로합이라는것은 거시세계로 가면 우리가 인식하는 일반적인 현상으로 귀결되도록 되게 합니다. 이런걸가지고 신의 섭리운운하 신다는 것은 말이 안되죠. 불확정성원리에 대해 한마디 더 드라지면 사람이 벽을 뚫고 지나간다는것도 원리적으로는 가능합니다. 하지만 경로합에서 그 확률이 지극히 낮기때문에 그럴수가 없는것이죠.

        과학과 종교은 앞서 말씀드렸듯이 그 영역 자체가 전혀 다릅니다. 종교를 과학적으로 해석하려 들어도 또는 종교의 도구로서 과학을 사용해서도 안됩니다. 종교는 종교 그자체로 의미가 있는것이며 과학역시 과학 그자체로 그 의미가 있는것입니다.

        지금의 과학으로선 진리를 말할수 없는게 당연하죠. 과학은 진리를 말하는 학문이 아니라 진리를 '추구'하는 학문이기 때문이지요.
        또, 종교를 설명함에있어서 과학이라는 도구를 사용하는것은 나무를 베는데 쟁기를 사용하는것과 같은 행동이라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 ㄴ 2. 아리만 '07.1.22 4:02 PM 신고
        게다가 제가 복사해온 저 글 읽어보셨는진 모르겠지만 성경을 말하거나 혹은 종교적 의미를 말했던 글이 아니라 그냥 여러민족으로부터 구전되어온 홍수설화에 대해 소개하는 식의 내용이었습니다. 거기에 마지막에 그 홍수설화들의 양상에 대한 제 견해를 간단히 적었었구요. 헌데 그런 글에서 모든게 노아에서 비롯되었다느니 하는 얼토당토 않은 주장을 올렸던 사람은 브랜단님이죠.

        그리고 과학을 설명하시려면 우선 종교를 배제시키십시오. 종교와 과학은 그 영역이 다르며 그 역할도 다른데 종교에 입각해서 쓰시려면 종교에 관해 써야지 종교의 견해에서 과학을 서술하시려 하다보니 그런 오해가 생기는것입니다.
    3. 3. 아리만 '07.1.22 5:04 PM 신고
      아참, 그리고 마지막으로 드릴말씀..
      넥티슨님은 그래도 저 브랜단님이나 기타 광신도의 경향이 있는 사람들보단 토론할 자세가 되신것 같아 기쁩니다. 우선 토론을 하려면 다른사람의 의견도 들어줄 줄 아는 자세가 중요한 법 아니겠습니까? ↓댓글에댓글
    4. 4. 브랜단 '07.1.23 5:55 PM 신고
      제가 사실, 아리만님이 제 댓글에 처음부터 "착각하지 말아라"라고 자뻑할때 부터 쓰고 싶은 말이었는데 시기가 적절하지 않은 모양이로군요. 뭐, 일단 그 문제에 대해서는 사과드리지요. 그리고 제가 올리겠다는 정보는 과학 게시판에 동영상으로 올려져 있습니다.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아리만 '07.1.23 10:02 PM 신고
        제가 처음부터 착각하지 말아라라고 했다구요? 어이가 없어서 그 리플에 달린글 다 복사해왔습니다. 자 찾아보시죠. 제가 막무가내로 처음부터 착각하지 말라고 그랬나요?
        님이 마치 노아가 그 최초가 확실하고 절대유일한 진실인양 말하길래 착각하지 말라고 그랬습니다. 노아가 최초라는건 하나의 가정 혹은 가능성일 뿐이고 아에 민족별로 서로다른 홍수를 경험할 수도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말은 전혀 듣지도 않고 혼자만의 주장을 펼쳐서 '착각하지 마세요'라는 말을 썼습니다. 아닙니까?
        아참 그리고 지금 그 동영상 받고있는 중인데 뭐 대략 보나마나 뻔하겠지만 보고나서 리플 또 달아드리죠.
      • ㄴ 2. 아리만 '07.1.23 11:05 PM 신고
        동영상을 만든데가 창조과학협회라는점이 주목할만하군요.

        우선 척추동물의 중간형태에 대해 나오더군요. 척추에서 가장 중요한 구조는 척색입니다. 척색을 가진동물은 현재 많이 있고, 이 척색을 가진 동물로부터 척추동물이 진화되었습니다. 뭐 물론 이렇게 말하면 척색동물과 척추동물의 중간을 말해봐라라고 말씀하실게 뻔하기때문에 아직 가설이긴하지만 한가지 예를 들어보죠. 멍게의 유충은 척색을 가지고 있으며, 척색의 주변에 단단한 조직이 있습니다.(물론 뼈는 아닙니다) 따라서 이런 류의 생물이 유년기의 형태를 그대로 가지고 성장하는 형태로 진화하면 척추동물이 되는것입니다.

        다음으로 시조새에 대해 나오네요. 혹시 들어보셨는진 모르겠지만 오비랍토르로 대표되는 랍토르류의 종은 네발에 모두 날개깃을 가진 종 부터 앞발이 짧아 날수 없었던 부류까지 있습니다. 즉 깃털의 유래와 날개의 다양화는 이러한 종들로부터 유래했습니다. 오늘날 새의 날개가 2개인이유는 2개가 가장 효율적이었기때문 그뿐이었습니다. 용골과 날개깃의 치우침, 그런것이 갑자기 나타났다는 것을 이유로 들었는데 근육이라는 조직은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발달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근육조직이 강력하게 발달했다는것은 갑자기 나타나서 그런게 아니라 많이 쓰여서였습니다. 또, 날개깃은 랍토르류는 날개깃의 치우침이 없는 부류가 나타나니 처음에는 치우침이 없었다가 치우침이 생겼다고 볼수 있겠죠?

        다음으로 왼쪽방향 아미노산만이 존재하는 이유에 대해 말하셨는데 아무래도 오래된 동영상으로 가지고 주장하시려다보니 최근에 발견된 증거들에 대해서는 잘 모르시는 모양이군요. 애초에 태양계에는 왼쪽아미노산밖에 없었습니다. 따라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아미노산이 왼쪽인 이유는 거기에서 유래됩니다. 또, 기본적인 유기물(기본형의 아미노산이나 암모니아등의 물질들)은 태양계원반의 바깥쪽에서 생성되어 유성에 실려 지구로 떨어집니다. 즉 뮐러의 실험에서 오른쪽 아미노산이 발견되는것이 진화론에 태클이 될 하등의 이유가 없는셈이죠.

        다음으로 연대측정법에 관해 이의를 제기했는데 우라늄이 붕괴될때는 단순한 헬륨을 내뿜는것이 아니라 베타선이라는 전자기파형태로 방출하게 됩니다. 베타선이 방출되어 헬륨이되었다는 황당한 주장을 이 동영상은 하고있는것입니다. 거기다가 탄소연대측정의 문제점들을 들었는데 일반적으로 생명활동을 하고있는 동물은 항상 평균의 탄소비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죽음과 동시에 그 평균의 탄소비율을 함유하고있던 사체내의 방사성탄소가 붕괴를 시작하면 그 비율이 달라지게 되는것이죠. 이 실험에서 오차가 있을수 있습니다. 이 동영상이 제작된 1980년대에 지적된 것정도라면 오차가 클수도 있었겠죠. 지금의 오차범위는 이시기의 오차범위와 비교할수조차 없을만큼 작습니다. 뭐 브랜단님이 방사성연대측정을 애초에 믿지 않으니 구구하게 적지는 않겠지만 뭐 애초에 다른의견은 받아들일 생각이 없는분이니 그만 넘어가도록하죠.

        우선 이동영상을 보고나니 브랜단님이 왜 창조론에 그렇게 목을 메는지 알겠고, 또 브랜단님이 얼마나 얇게 알고있는가도 알게 되겠군요.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진화론 혹은 우주적 진화에 대해 제대로된 반론을 하고싶으시면 과학잡지라도 제대로된걸 하나 사서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적어도 그들은 자신들의 한계를 인정하고 아직 밝혀낼수 없는 사안들을 솔직하게 지면에 알리니까요.
      • ㄴ 3. 브랜단 '07.1.24 1:02 AM 신고
        전국적인 홍수 이야기는 신문에도 나왔습니다. 신문에는 "노아의 홍수가 사실이었다"라는 제목이었죠. 저 혼자만의 착각이 아니라 아리만님의 착각인듯 하네요. ^ ^. 죄송합니다만 동영상은 다시 한번 보시는게 좋겠군요.
      • ㄴ 4. 아리만 '07.1.24 1:21 AM 신고
        그거 저도 봤는데 사기성 제목이더군요. 추측하고 있다고 밑에 본문에 써져있더군요. 모든사람이 알고있다구요? 끝도 없는 무한루프 댁들의 그 어처구니없는 기술에 요즘들어 왜 내가 이런사람들한테 답변이나 달고있어야되나 회의를 느끼게 합니다. 게다가 한번본 동영상을 또보라는건 무슨심보인가요? 세뇌라도 시키실 생각인가요? 아쉽지만 저 내용들은 저도 원래 알고있던 내용들이고 별로 감흥도 오지 않네요. 브랜단님은 자료가 저런 예전것을 기반으로 한것밖에 없으십니까?

        그리고 여기 게시판글들만 읽어봐도 브랜단님이 주장하는 내용들이 얼마나 황당하고 말도안되는것에 기반하고있는지 알수 있습니다.

        제가 저번에도 말했지만 종교는 종교일뿐 과학적인 도구로서 해석해서는 안됩니다. 종교는 종교의 영역에서 과학은 과학의 영역에서 제역활을 하면 되는것이지 종교가 꼭 논리적인 해석이 가능해야하고, 과학적으로 증명가능하다는식의 주장은 말이 안되죠.
      • ㄴ 5. 브랜단 '07.1.25 2:10 AM 신고
        죄송합니다만 영상을 다시 한번 보시는 게 좋을것 같이 보이는 군요. ^ ^
      • ㄴ 6. 아리만 '07.1.25 2:40 AM 신고
        흠...제가보기엔 브랜단님이 제가 한 말 제대로 읽어보시는 편이 좋을듯하군요.
      • ㄴ 7. 브랜단 '07.1.25 12:27 PM 신고
        다 읽어 보았습니다만, 보시다가 졸으셨는지 자기가 원하는 정보만 취하고 나머지는 눈감고 흘려버리신듯 해서 말씀해 드리는 겁니다. 계속 자뻑하시다가 망신당하지 마시고 일단 한번 더 보시는게 좋겠군요.
      • ㄴ 8. 아리만 '07.1.26 3:27 AM 신고
        위에 댓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자뻑은 누가하고 있는지 다른사람 다아는데 브랜단님만 모르시는것 같군요. 게다가 그 동영상에 대한 반론은 제가 적어뒀잖습니까? 나머지는 귀찮아서 일일이 적지 않았음에도 이정도 분량입니다. 반론들에 대해 할말 없으시면 더이상 동영상 다시 보라는둥의 자뻑은 정중히 사절하겠습니다.
      • ㄴ 9. 아리만 '07.1.26 4:12 AM 신고
        아참, 그리고 제가 애초에 말씀드렸듯이 되지도 않는 동영상 올리셨으니 앞으로 브랜단님이 올리는 글도 동일수준이라 간주하고 더이상 저에게 반응을 기대하진 않으셨으면 하는군요.
      • ㄴ 10. 브랜단 '07.1.26 6:38 PM 신고
        처음부터 자뻑하신분이 아리만님이란것은 누구나 다 아실 건데요.
        님이 쓴 글은 제가 반론할 가치도 없을 정도로
        우스운 정도의 학식입니다.
        그냥 동영상이나 보면서 자기가 얼마나 망신을 떨었는지 깨달으면 그걸로 된거죠.
      • ㄴ 11. 브랜단 '07.1.26 6:44 PM 신고
        저는 2004년(2005?) 경부터 프리메이슨이 존재한다는 글을 이 bcpark에 올렸습니다. 그때 사람들은 우끼고 있다는 반응이었죠. 그리고 황우석 박사 사건 터졌을때 이 게시판에서 최초로 제가 음모론을 제기 했습니다. 아마 음모론을 제기한 곳이 bcpark가 처음이었을겁니다. 그때 사람들은 그런 음모론은 말도 안된다는 반응이었죠. 그러다가, 아주아주 우습게도 많은 분들이 음모는 있다고 생각하시게 되더군요.
        그리고나서, 아리만, 메기, 참솔 님 등등이 음모론자는 쓰레기라고 하시더라구요. 정확히 누군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세분중 한분일 수도 있고 세분 다 해당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서 음모론같은 쓰레기 를 믿으려면 911이 미국 자작극이라는 영상도 돌아다니던데 그것도 믿냐고 하면서...
        그리고 며칠 지나서 퍼펙트한 타이밍으로 911동영상이 매스컴을 타더군요.
        그리고 며칠 지나서 제가 그 동영상을 비팍에 올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많은 분들이 911은 미국 자작극이라는 것을 깨달으셨죠.

        위의 상황들로 보아서는
        제 판단력이 아리만님을 비롯한 몇몇 분들보다 앞선다는 사실을 이미 제 글을 보아 오셨던 여러분들은 다 아실 것입니다. ^ ^..
      • ㄴ 12. 아리만 '07.1.27 9:39 PM 신고
        판단력? 어이없군요. 저는 프리메이슨에 관한것들 2000년가량에 이미 알고 있었고, 나름 그에관해서 조사한적도 있었습니다. 님이 말하는 그정도 정보라면 음모론 어느사이트를 가더라도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자뻑? 웃기시는군요. 님이 판단력이 뛰어난게 아니고 그냥 평범한 음모론자고 음모론은 언뜻보면 상당히 설득력있게 보이죠. 저라고 그정도 정보력도 없는줄 아십니까? 게다가 그동영상 1980년대에 제작된 동영상이고 게다가 창조과학협회에서 만든 동영상이더군요. 제가 이곳 게시판에 몇번 글올렸다시피 창조과학회에서 하는 주장들 대다수 근거가 없는 증거들을 가지고 주장을 펼치더군요.
        제가 되지도 않는 것 올리면 비웃어 드리겠다고 했죠? 진화론이 과학적으로 부정된다면 과학단체에서 만든 동영상을 가져오십시오. 말같지도 않은 창조과학회에서 만든 증거도 불명인 동영상을 가져오시지 마시구요. 그 동영상보니까 앞에서 말한것하고 뒤에서 말한것하고 논리적으로도 모순있던데 그건 어쩌실껀가요? 뭐 님이 보기에 그 동영상은 완벽해보일테니 그런게 발견되었을리도 만무하겠지만 제 눈에는 보이네요..그냥 지나가면 또 뭐라고 궁시렁 대실텐니 힌트정도는 드리죠. 비중에 관련된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재기한 반론들과 방금 말씀드린 오류에 대해 설명하지 못하신다면 앞으로 자뻑이니 그런말씀은 자제해주셨으면 하네요. 제가 신화소개한 글에 대해 엉뚱한 논리를 펴면서 자뻑하신분은 브랜단님이니까요.
      • ㄴ 13. 아리만 '07.1.27 9:40 PM 신고
        그리고 그따위 오류투성이 동영상을 믿고계신걸 보니 저보다 그다지 많이 알고있는것 같지도 않네요. 학식 운운하기전에 자신이 얼마나 알고계신지부터 인지하셨으면 하네요.
      • ㄴ 14. 브랜단 '07.1.27 11:47 PM 신고
        연대는 중요한게 아니죠. 앞에서 아리만님이 언급하신 정보들 중에 아주 우스운 정보가 몇개 있습니다.
        제가 언급하기 전에 자뻑을 멈추시는게 망신안당하는 지름길일텐데요.
        더이상 망신당하기 싫으시다면요.ㅎㅎ..
        원하신다면 원하는 대로 해 드리죠..
      • ㄴ 15. 아리만 '07.1.27 11:59 PM 신고
        어이없는 주장 펴다가 이제는 뭐 망신요?
        참나.. 어차피 님은 제가 제시한 질문들에 대한 답도 제대로 다시지 않았습니다. 하나하나 다 말씀해 보시죠. 물론 과학적으로 접근하셨으니 과학적으로 맞는 말을 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제가 인용한 것들은 모두 과학잡지에 게제되었던 것들입니다.(베타선은 고등 물리에 나오는내용이라 굳이 인용하진 않았습니다)
        게다가 홍수에 대해 오래전에 반박글 올라왔던거에 대해서도 아직 제대로 해명못하신걸로 아는데 그거에 관한것들도 모조리 정리해주시기 바랍니다.(대략 대답않으시고 넘어가신거 모두 포함해서 해주시길 바랍니다)
      • ㄴ 16. 브랜단 '07.1.29 11:44 AM 신고
        어느정도 자뻑을 멈추신 듯 하군요. 그럼 조금 순화해서 망신은 피하도록 하지요.
        과학 게시판에 가서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5. 5. 넥티슨 '07.1.24 12:07 AM 신고
      아리만님의 주장하시는데로 과학과 종교는 확연히 틀린 목적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학이 진리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 현상들을 보다 자세히 알기 위한 지식을 추구하는 학문에 불과합니다. 진리라는 것은 언제나 변치 않는 것임을 말씀드리고 싶군요.
      과학이 진리를 추구 할 수 없는 것이 과학의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한계는 바로 인간의 의식에서 찾아 보실수 있을 것입니다. 인간의 판단력에 한계 때문에 우리가 이것은 이것이다라고 주장하는데에는 언제나 틀릴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만든 것이 아니기에) 수천만년이 지난다 해도 변화지 않는 한계를 뜻합니다. 이 것은 성서 "창세기" 에도 자세하게 나온 부분입니다. 하느님이 이 우주를 만드셨기에 하느님만이 우리 인간의 의식이 어떠한 과정으로 변화되는지 어떤식으로 형상 되었는지 아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함부로 판단 하지 말라고 하신 것이겠죠. ↓댓글에댓글
      • ㄴ 1. 아리만 '07.1.24 12:15 AM 신고
        진리를 추구한다는것은 진리를 알아가기위해 노력하는것이지 진리가 되는것 그자체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의미에서 추구한다는것이죠. 제가 앞서 이야기했지만 결코 진리가 되진 않아도 진리에 가깝게 될것이라고 말했죠. 그말은 이런의미였습니다.
        또, 종교에서 성경에 어떻다고 나오더라 혹은 하느님 말씀이 어떻다 라고 말하는것들도 역시 진리인지 아닌지 알 방법은 없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다른종교들의 신들은 어떻게 설명할수 있을까요? 고대 수메르교에서 등장하는 그 수많은 신들이나 조로아스터교에서 등장하는 선신 아후라마즈다와 악신 아흐리만의 대결은 또 어떻습니까? 유럽에 산재된 북구신화나 그리스로마신화에서 신들의 역사는 또 어떻게 보시나요? 제가보기엔 성경에서 그 역사에 대해 따지기보다는 성경에서 배울수 있는 마음가짐같은것이 더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런의미에서 성경은 참 위대한 책이라고 말할수 있는것이죠. 그것이 가령 진리가 아닐지라도 말이죠(아 제말은 진리가 아니다라는게 아니라 진리가 아니라고 가정하더라도의 뜻입니다)
    6. 6. 넥티슨 '07.1.24 12:16 AM 신고
      그리고 확률에 대해서 얘길 하셨는데
      어찌 그것을 자연적인 현상으로만 해석 하실려고 합니까? 인간들은 과학을 통해 모든 것을 알 수 있다는 자만이 우리를 언제나 틀린 방향으로 빠지게 했다는 것을 과학의 역사를 통해 잘 아시지 않습니까? 과학이 아리만님 대로 진리를 추구 하는 학문이면 진리는 언제나 변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므로..진리에 대한 정의 자체가 변질 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니 모순이죠. 진리라는 것은 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것을 이해 못하는 부분이 아리만님대로 과학이라는 도구를 사용하다 보면 모든 것을 설명 할 수 있다고 자만하는 것이지요. 아인슈타인 아이작 뉴턴 스티븐 호킹 등등 역대 유명한 과학자들도 틀린것처럼 ↓댓글에댓글
      • ㄴ 1. 아리만 '07.1.24 1:13 AM 신고
        그렇게 생각하세요? 진리를 추구하는것이 변하는것이 진리자체가 변하는것이라고 생각하시나보네요.
        예를 하나 들어보죠. 배를타고 A지점에서 B지점까지 간다고 합시다. 최단거리로 가는게 최적의 방법이겠죠? 이방법을 진리라고 해봅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이 경로로 가는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죠. 왜냐하면 바람도 불고 파도도 치고 해수 자체도 흐르니까요. 따라서 이리갔다 저리갔다하면서 가죠. 이것이 과학입니다. 즉 진리라는 A항로에 가까워지려고 끊임없이 노력하지만 풍랑을 만나 떠밀려갔다고해도 다시 그 노선으로 가까워지려고 노력하는 그런거죠. 배가 떠밀려갔다고해서 최단항로가 변하는건 아닙니다. 진리와 과학의 관계는 이런 관계라고 볼수 있겠네요. 그리고 전 과학이라는 도구로 모든걸 설명가능하다고 한적 없습니다. 제가 써놓은글을 읽어보면 과학은 언제나 바뀔수 있으며 그럼으로인해서 진리에 접근할 가능성이 있다는 내용을 써뒀습니다.
      • ㄴ 2. 아리만 '07.1.24 1:22 AM 신고
        그리고 확률에 대해서는 넥티슨님이 먼저 예로 드셨길래 저도 말한것 뿐입니다. 하이델베르그의 불확정성원리는 어찌되었건 과학의 영역에서 주장된 원리니까 과학의 영역안에서 설명한것입니다.
    7. 7. 넥티슨 '07.1.24 8:36 PM 신고
      위에서도 비유적으로 말한대로 인간의 의식 자체에 결함이 있다는 것입니다. 불확정성 원리를 꺼낸 이유도 두가지의 변수를 동시에 구 할수 없다는 거처럼 하느님이 만드신 이 곳을 우리 자신을 통해 무엇인지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구별 할 수 없다는 것이죠. 이 뜻은 즉 우리가 알려고 하면 하느님이 만든 신 이 곳을 우리의 해석대로 해석 할 수 있겠지만 언제나 의문과 새로운 질문속에서 헤매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의식에 대해 과학적으로 해석을 시도할 수 있으나 언제나 새로운 질문에 부딧히게 된다는 것을 명심하셔야 할 듯 싶습니다. 논리적으로 설명을 하여 우리가 어느정도 이해 접근을 할 수 있겠지만 거기에는 언제나 한계가 있습니다. 괴텔의 불완전성 정리와도 같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진리에 과학적인 방법으로는 접근 할 수 없다는 것이지요. 님이 말씀하신 진리라는 것은 우리의 신경감각으로 이루어신 뉴론의 상호작용이 착각을 불러 일으킨 진리에 불과합니다. 그것을 진리라고 표현하기에는 무리가 있지요. 다시 말하지만 진리라는 것은 오직 하나의 의미를 뜻합니다. 그 진리는 오직 믿음안에서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아리만 '07.1.25 12:17 AM 신고
        넥티슨님처럼 생각하시는 견해도 있을수 있지만 저처럼 생각하는 견해도 있을수 있다는걸 알아주셨으면 하는군요. 넥티슨님이 성경만이 절대무이의 진리라고 생각하는것처럼 저역시 모든경전은 모두 진리와 거짓이 어느정도 섞여잇다는 견해를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는법이니까요.
        그리고 그런말씀을 하시는데 뭐하러 뉴런까지 끌어들이십니까? 간단히 넥티슨님의 진리는 성경 이외의 과학을 믿는 사람들은 모두 착각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씀하면 될것인데 말이죠.
        아무튼 님의 가치관이나 생각은 잘 전달받았습니다.
    8. 8. 넥티슨 '07.1.25 6:21 AM 신고
      아리만님의 견해와 가치관을 존중합니다.
      논쟁도 아리만님이 맨 처음에 말씀 하신대로 어느정도 상대방의 인견을 들어줘야 가능한 얘기이지요. 앞으로 아리만님과 좋은 의견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9. 9. 행복한 바보 곰 '07.1.25 10:47 PM 신고
      넥티슨님 견해...
      저도 님의 견해에 대해서 안타까운게 기독교인은 하나님의 존재에서 시작하기에 다른 사람들과의 차이가 생깁니다. 있다는 가정하에서는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이지만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그렇게 보이지 않거든요. 그것을 벗어나서 이야기를 한다면 많은 합일점을 찾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