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 두 가지 율법의 대비

 


 ● 두 가지 율법의 대비

 
 성경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성경 속에 있는 두 종류의 율법에
대하여 혼동하곤 한다. 이것은 도덕률과 의문률이다. 하나님은
이것들 모두의 근원이시다. 도덕률은 그의 뜻을 드러낸다.
의문률은 표상과 상징을 통하여 복음을 드러낸다. 성소 제도
안에서 이스라엘은 오늘날 우리가 갖고 있는 것과 동일한 복음을
가졌다(히브리서 4:1, 2을 읽어보자).

 

(1) 어떤 율법이 죄를 나타내는가?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롬 7:7).
☞ 사람에게 탐내는 것을 금지 시키는 율법은 십계명 중 열째 계명이다.

 

(2) 야고보는 십계명에 대하여 다른 어떤 이름을 붙였는가?
“너희가 만일 경에 기록한 대로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하신 최고한 법을 지키면 잘하는 것이거니와 만일 너희가 외모로
사람을 취하면 죄를 짓는 것이니 율법이 너희를 범죄자로 정하리라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에 거치면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
간음하지 말라 하신 이가 또한 살인하지 말라 하셨은즉 네가 비록
간음하지 아니하여도 살인하면 율법을 범한 자가 되느니라 너희는
자유의 율법대로 심판 받을 자처럼 말도 하고 행하기도 하라”(약 2:8-12).

☞ 여기서 자유의 율법은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고
말하는 율법임이 명백하다. 야고보는 또한 이것을 “최고한 법”
(최고의 법:공동번역)으로 칭한다. 이것은 인간이 심판을 받게 되는
원칙들을 포함하고 있다.

 

(3) 제사법, 또는 의문률을 지킨 것에 대한 최초 기록은 무엇인가?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히 11:4).
창세기 4:3-5을 읽어보자.
☞ 인간이 전혀 죄를 짓지 않았더라면 제사에 대하여 규정하는
의문들은 결코 필요하지 않았을 것이다. 제사 제도는 인간에게
구원의 소망되시는 그리스도를 예시하였다.

 

(4) 무엇 위에 하나님은 그분의 십계명을 기록하셨는가?
“여호와께서 그 언약을 너희에게 반포하시고 너희로 지키라 명하셨으니
곧 십계명이며 두 돌판에 친히 쓰신 것이라”(신 4:13).

 

(5) 모세는 하나님이 주신 율법들을 어디에 기록 하였는가?
“모세가 이 율법의 말씀을 다 책에 써서 마친 후에”(신 31:24).

 

(6) 무엇 안에 십계명은 놓여졌는가?
“그가 또 증거판을 궤 속에 넣고 채를 궤에 꿰고 속죄소를 궤 위에 두고”
(출 40:20).

 

(7) 의문률들을 포함한 책들은 어디에 놓여졌는가?
“이 율법책들을 가져다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궤 곁에 두어
너희에게 증거가 되게 하라”(신 31:26).
☞ 모세가 기록한 책은 십계명들을 포함하고 있다. 언약궤 곁에 율법책으로
비치함으로 제사장들은 그것을 가까이 하여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것을
가르칠 수 있었다. 하나님이 돌비에 십계명을 기록하시고 그것을 속죄소
아래 법궤 안에 넣어 두었다는 사실은 의문의 여지 없이 십계명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것이다. 십계명은 하나님의 통치에 있어서 중심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모세가 기록한 것은 성경의 다른 책들처럼 권위를 가졌었다.
왜냐하면 그것은 여호와의 말씀이었기 때문이다.

 

(8) 십계명의 본질은 무엇인가?
십계명은 하나님께 대한 인간의 의무를 규정할 뿐 아니라(첫 네 계명들),
동료 인간들에 대한 인간의 의무를 규정하고 있다(나머지 여섯 계명들)
(마태복음 22:36-40; 로마서 13:8-10; 갈라디아서 5:14을 읽어보자).
하나님의 율법은 영적인 것이며(롬 7:14), 한없이 넓다(시 119:96). 왜냐하면
이것은 행동들 뿐만 아니라 마음의 동기와 의도까지도 측량하기 때문이다
(마 5:27, 28; 막 7:21-23).

 

(9) 의문률은 어떤 가치를 갖고 있었는가?
히브리서 기자는 장막에 관해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유니 이에 의지하여 드리는 예물과 제사가 섬기는 자로
그 양심상으로 온전케 할 수 없나니 이런 것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가지
씻는 것과 함께 육체의 예법만 되어 개혁할 때까지 맡겨 둔 것이니라”
(히 9:9, 10).
☞ 의문률 제도는 무슨 목적을 가졌었는가? 이것이 어떠한 것도 온전하게
못했다면, 하나님은 이것을 왜 주셨을까? 만일 의식들이 실제적 구원을
전혀 성취하지 못했다면 아담으로부터 그리스도 시대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은
제사를 드려야 했는가? 이것들은 모형으로서 이것을 통해 인간은 구원의
경륜을 배웠다. 매 제사는 세상 죄를 지고 갈 궁극적인 “하나님의 어린 양”
을 예시 하였다(요한복음 1:29).

 

(10) 그리스도의 죽음은 십계명을 파괴하였는가? 사도들은 이 율법을
어떻게 간주하였는가?
로마서 7:7, 12; 야고보서 2:10-12을 읽어보자.
(표준새번역)로마서7:7 <율법과 죄의 관계> 그러면 우리가 무엇이라고 말을
할 것입니까? 율법이 죄입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그러나 율법에 비추어
보지 않고서는 나는 죄가 무엇인지 알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율법에 c)
"탐내지 말아라"하지 않았으면 나는 탐심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c. 출20:7,신5:21)

로마서7:12 그러므로 율법은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고 의롭고 선한 것입니다.

☞ 사도들은 십자가에서 십계명이 끝난 것으로 보지 않았다. 그들에게
십계명은 거룩하고 의로우며 선하였다. 또한 죄인들을 깨우쳐 자신의
필요성을 인식하도록 했다. 그들은 계명을 생활의 지침이요 최후 심판의
표준으로 보았다.

 

(11) 십자가 위에서의 그리스도의 죽음은 의문률에 무슨 영향을 미치는가?
“원수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엡 2:15).
☞ 십자가 위에서의 그리스도의 죽음은 의식제도의 종말을 가져왔다.
그리스도는 이 제사들이 예시한 어린 양이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가 오셨기
때문에 이것들은 더 이상 기여할 수 없었다. 그림자는 실체를 만났다.

 

◎ 결 론

제사와 관계된 율법들은 유대 민족을 위하여 할당된 70째 주일 중간에
그치게 될 것임이 예언 속에서 예고 되었다. 첫 69주일, 혹은 예언적 483일은
483년으로서 A.D. 27년에 있은 예수의 침례 때에 이르게 된다. 마지막 7년
중간, 곧 A.D. 31년 봄에 그리스도는 십자가에 못박히셨다(단 9:24-27).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달려서 “다시 크게 소리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다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었고”(마 27:50, 51).
제사는 더 이상 표상적 의미를 가질 수 없게 되었다. 이것들은 더 이상 오시는
메시야를 예시할 수 없었다, 그리스도는 이미 오셨다. 그러나 하나님의 최고
율법인 십계명은 아직도 죄를 지적하고 있다. 죄에 대하여 승리를 거두기
위해 우리는 예수를 의지하여야만 한다.
 
 
○ 그리스도께서 폐지하신 율법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폐지된 율법이 있다. 이것은 규례들과
관계있는 것으로서 특별한 성일, 종교적 절기들, 그리고 연례적인 안식일들에
관한 것이다. 매년 절기들과 그에 관련된 절기 안식일들에 관한 지시가
레위기 23장에 특별히 주어져 있다. 이러한 매년 절기들은 경배드리는 일에
사용되었으며, 또한 특정 일자에 개최되었기 때문에, 의식적인 안식일들은
역시 크리스마스처럼 주일 중 아무 날에나 떨어졌다. 이러한 연례적, 또는
의식적인 안식일들은 주일 중 제칠일에 떨어지는 주일적 안식일과는 명확히
구별되었다.


(1) 모세 율법에 포함되어 있는 이러한 규례들의 목적은 무엇인가?
(골 2:16, 17. 킹제임스).
2:16 그러므로 음식으로나 마시는 것으로나, 거룩한 날이나 새 달이나
안식일들에 관해서는 아무도 너희를 판단하지 못하게 하라.
2:17 이런 것들은 다가올 것들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 이 율법은 유대 백성들에게 다가오는 사건을 가리켜 주는 모형들과
그림자들 중 하나였다. 요한은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의 모형인 희생
당하는 어린 양이 성취된 것을 보았다(요한복음 1:29).
그리스도가 죽으셨을 때 모형은 원형을 만났다. 이러한 이유로 지금 우리는
연례적인 유월절, 그 의식적인 안식일들, 기타 다른 절기들을 지키지 않는다.

 

(2) 매 주일 안식일은 무엇을 기억나게 하는 것인가?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출 20:11).

☞ 넷째 계명은 “기억하라”는 말로써 시작된다(출애굽기 20:8-11).
매 주일 안식일은 창조의 기념으로서 하나님에 의해 제정되었다
(창세기 2:1-3).

 

(3) 십자가에서 의식적인 율법에 무슨 일이 일어 났는가?
“원수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엡 2:15).
☞ 본절에서 바울은 의문의 규례들은 잠시 동안 주어졌다가 십자가에서
폐지된 것임을 언급하고 있다. 이 율법은 일시적이요 십자가에서 모형들이
성취될 때까지만 역할을 할 것이었다. 그 목적은 이스라엘에게 복음의
진리들을 가르치고 오시는 메시야를 가리키기 위함이었다. 그리스도가
실례로 오심으로써 표상적 의식들은 존재해야 할 목적을 상실하게 되었다.


◎ 결 론

하나님의 위대한 도덕적 율법인 십계명은 하나님 자신 만큼이나 영원하다.
이 율법은 창조 때에 존재 하였다. 이것은 “생명에 이르게 할” 것이었다
(롬 7:10). 이 율법은 우리의 죄를 지적하였다(롬 7:7을 읽어보자).
제사에 관한 의문률은 그 기원을 아담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으며 부조들에
의하여 실천되어 오다가 하나님에 의하여 시내에서 성소 예배 안으로 확장
되었다. 그 목적은 그리스도와 그의 위대한 구원의 경륜을 가리키는 것이었다.


 ○ 하나님의 율법은 영속적인가, 아니면 폐지되었는가?
 
 하나님의 십계명은 온 시대에 걸쳐 모든 사람들에게 구속력을 지닌
원칙들을 포함하고 있다. “이로 보건대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도다”(롬 7:12).

 

(1) 하나님의 계명들은 얼마나 오래 지속될 것인가?
“그 손의 행사는 진실과 공의며 그 법도는 다 확실하니 영원 무궁히 정하신
바요 진실과 정의로 행하신 바로다”(시 111:7, 8).

 

(2) 십계명에 관하여 그리스도는 개인적으로 무슨 태도를 취하셨는가?
다윗은 그리스도에 관한 예언을 했는데 그것은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라고 말한다(시 40:8).

예수께서는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고 말씀하셨다(요 15:10).

 

(3)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율법의 어느 한 부분이라도 폐지하고자 오셨는가?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마 5:17-19).

☞ 여기 언급된 율법은 모세와 선지자들이 기록한 모든 것을 포함하였다.
그는 그 어느 것이라도 파기하고자 오시지 않았다. 그는 위대한 원형으로서
모세의 책 속에 있는 의문의 모형과 그림자들을 성취하셨다. 또한 그는
인류의 메시야, 구주로서 오셨을 때, 선지자들이 그에 관하여 기록한 것들을
성취하셨다.

 

(4) “완전케 하다”는 말이 하나님의 율법에 적용되었을때,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완전케 하다”는 “…과 일치하게 행하다”, “실행하다”, “행동하다”는
의미이다. 바울은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고 말한다(갈 6:2). 그리스도가 침례 받으신 행동은 의를 이루는 것이었다.
마태복음 3:15; 야고보서 2:8, 9을 읽어보자.
☞ 하나님의 위대한 도덕적 십계명은 영원하다. 그 반면에 의문의 율법은
일시적이다(에베소서 2:15). 모든 표상적 율법들은 끝났다.

 

(5) 하나님의 율법의 영속적 본질을 보여주는 또 다른 증거는 무엇인가?
하나님의 율법이 심판의 표준이라는 사실은 그 증거이다(전도서 12:13, 14;
야고보서 2:8-12).

 

(6) 율법을 폐지하기 보다는 무엇을 그가 행하시리라는것이 예언되었는가?
(이사야 42:21) 표준새번역
42:21 주님의 백성을 구원하셔서, 의를 이루려고 힘쓰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리하여 주께서는 율법과 교훈을 높이셨고, 백성이 율법과 교훈을 존중하기를
바라셨다.

 

(7) 그리스도는 어떻게 율법을 존귀케 하셨는가?
“옛 사람에게 말한 바 살인치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또 간음치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마 5:21, 22, 27, 28).

 

(8) 하나님의 의로우심(계명, 시편 119:172 참조)은 언젠가는 폐지될 것인가?

이사야 51:6, 7(표준새변역)
51:6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아라. 그리고 땅을 내려다보아라. 하늘은
연기처럼 사라지고, 땅은 옷처럼 헤어지며, 거기에 사는 사람들도 하루살이
같이 죽을 것이다. 그러나 내 구원은 영영하며, 내 공의는 꺽이지 않을 것이다.

51:7 공의를 아는 사람들아, 마음속에 내 율법을 간직한 백성들아, 내가 하는
말을 들어라. 사람들이 비난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리고 비방하는 것에
놀라지 말아라.

 

☞ 도덕적인 율법은 창조주와 피조물, 피조물 상호간의 관계에 관련되어 있다.
십계명은 하나님에 대한 사랑, 동료 인간에 대한 비편파적 사랑이라는 원칙
위에 놓여져 있다. 그러므로 십계명은 하나님께 대한 인간의 의무, 동료 인간에
대한 의무에 관하여 규정한다(마태복음 22:36-40; 로마서 13:8-10). 따라서
이러한 관계들이 존속하는 한 이 두 의무에 관하여 규정하는 도덕적 율법도
존속하게 된다.

로마서 3:31(현대인성경)
3:31 그러면 우리가 믿음으로 구원을 받으니 율법은 더 이상 필요없단 말입니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는 율법을 더욱 떠받들게 되는 것입니다.

 

◎ 결 론

하나님의 율법은 그 자체의 거룩한 본질 때문에 영속할 것이다. 다윗은
 “주의 모든 계명이 의로움을 내 혀가 주의 말씀을 노래할지니이다”라고 말한다
(시 119:172). 하나님의 율법에 순종하는 일은 외적으로만 순응하는 일이 되어서는
안된다. 그보다는 진정한 마음의 봉사이어야 한다. 마태복음 5:21-48에 의하면
완전이란 매 행동 뿐 아니라 매 생각까지도 포함한다.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예수께선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고 답변하셨다(마 19:16, 17).

부자 법관은 계명들을 지켰다고 공언하였으나 예수께서는 율법을 존귀케 하심으로
(사 42:21) 그가 진실로 율법을 지켜온 자가 아님을 보이셨다(마 19:18-22). 바울은
“영생을 취하라”고 명령한다(딤전 6:12). 어떻게? 이사야 1:18-20을 읽어보자.
1: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오너라. 우리 허심 탄회하게 이야기해 보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게 될 것이며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처럼 될
것이다.
1:19 너희가 기꺼이 순종하면 땅의 좋은 농산물을 먹을 것이지만
1:20 너희가 거역하고 불순종하면 칼날에 죽임을 당할 것이다. 이것은 나 여호와의
말이다.'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힘입어 용서와 순종을 향하여 열려있는 문으로 들어가기를
거절하지 말자. 히브리서 2:1-3을 읽어보자.

(현대인성경) 히브리서2:1 그러므로 우리는 들은 말씀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그것을
마음에 깊이 간직해야 합니다.
2:2 천사들을 통해 주신 말씀도 권위가 있어서 그것을 어기거나 순종치 않았을 때
모두 공정한 처벌을 받았는데
2:3 하물며 이같이 큰 구원을 우리가 소홀히 한다면 어떻게 형벌을 피할 수 있겠습니까?
이 구원은 맨 처음 주님께서 말씀하셨고 그 말씀을 들은 사람들이 우리에게 증거해 준
것입니다.

 

 




2007-01-23 08:40:04
1171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