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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말씀?

 

무지 쉽습니다 성경 ? 몰라도 되죠   .  말씀어쩌구는 사기꾼분들 말발에 못당하니 그가 종교로 인해 얻는것이 무엇인가를 보면 됩니다 . 말씀을 따라 삼처 사첩을 얻고 고래등같은 기와집에 자식은 해외로 공부인지 놀러인지 보내고 멋지게 교회도 유산으로  물려준다면 ^^
쭉 보면 ~ 이단이라 불리우는 불리었던 모든 종파의 공통점은 교주가 하나님 말슴에 따라 ~ 여자가 늘어난다는거죠 .더불어 재산도 늘어나죠 . 색욕 물욕 권력욕 ^^  원초적 욕망을 권장하는 종교도 아닌데

말씀이고 뭐고 간에 일단 교주분의 사생활부터 보라는 ....    교주  그분은 특별하시다라는 한마디로 넘어가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특별하다를  이상한데 가져다 붙이신다는  자신들의 종교의 기본적 뼈대를 모르는듯 

군자는 말로써 자기를 나타내기 보다 행함으로 자기를 나타내고 그 행함을 또한 알리지 않는다 . 흠 아마 어느 무협지 한구절인데 좋죠   성경의 별별희한한 구절이나 해석 또는 자기멋대로 계시에 따라 자신이 정통이라고 떠드는 분들중 무소유를 실천하고 자신의 능력을 사회를 위해 쓰는분 못보앗습니다 

물론 그분의 말에 혹해서 사는분들중에 무소유와 나눔을 실천하는분도 있죠 .문제는 교주에게 소유권을 넘기고 교주에게 부림을 당한다는걸 깨달지 못해서 탈이지   

제대로된 종교인은   최소한의 것만 신도에게 의지햇는데 라고 한마디 날려주고 싶더군요 . 종파에따라 자기먹을건 자기가 라는 종파도 잇던데? 흠 이건 불교쪽이던가?  




2007-01-24 00:16:22
1223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넥티슨 '07.1.24 12:52 AM 신고
    대다수가 잘 못 생각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어찌 종교를 사람에게 의지해야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군요. 사람은 언제나 사람일뿐입니다. 천사같은 사람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단지 사람 마음속에는 천사가 있고 악마가 있고 알 수 없는 것이 있고 자기 자신이 있다는 것이 바로 사람입니다. 이런게 사람이니 종교를 이끄는 사람들 마음속에도 언제나 악의가 있을 수 있다고 판단 하실수 있어야하죠.
    성서를 읽어보시면 이러한 말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명심하고 또 명심 하시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십계명보다도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고 어떤 제자가 물어보고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하느님을 너의 영혼을 받쳐 사랑하라. 하느님을 너의 목숨처럼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을 믿는 것이 바로 기독교 천주교에서 갖추어야 할 첫번째 기본 자세입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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