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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에. 배신당해쏘요.. ㅠ0ㅠ

 

학교 다늬면서...(저는 현재 中학교에 다늬구 이씀니다)
어떤 오빠를 알게 되었어요..
서로 가까이 살긔때문에 자주 만날수도 있었구요..
컴퓨터를 하면서 멜도 주고 받고..


자주 쪽지도 주고 받으면서..
그러케 지내다가요. 요 몇일 전부터........
전화를 해두 짜증내다가


그만 끊어버리구 나에게 대하능것두...
냉정(?)하게 변해버려써요..
제가 한번은 물어봐써요. 왜 그러냐구......
그랬더늬.. 그게 원래 오빠 성격이었데요.. ㅠ0ㅠ
글애서 저는 암말두 못했죠...ㅜㅜ
그 후로 오빠가 저에게 대하는 행동은..
갈수록 더욱더 냉정해 지구.


관심두 없어지능거 가트라구요..
이제는 제가 보낸 멜을 봐도 답장 보낼 생각두 안하구요..ㅜㅜ
쪽지를 보내두.. 일댈을 해두 말이 없구..
전화를 해도 내 목소릐 알아채면 갑자긔 말이 없어지구..
글애서 그런즤 요즘들어 텔레비전은 봐두 가끔은..
오빠생각에(?) 혼자서 울긔만 하구...........
넘후 바보가타구 생각해써요..T^T
가만 생각해 보면. 오빠두 동갑의 여자칭구나 아니면.
조아하는 사람이 생겼따고 생각하게 되어써요...
글애서 이제 더이상 귀찮케 하즤 않키구..
글애서 관심두 안 가즤구..


하능척두 안할려구 했는데........
생각보다 쉽게 되질 않터라구요...ㅜㅜ
멀 하든간에 자꾸 생각만 나구.........
어터케 해야 할찌를 모르게써요..
다시 조은 사이루 돌아가는 방법은.. 없을까요? 

    



61.83.56.165 최하윤: T^T [01/18-16:03]
211.212.181.25 박영록: 아마 그분은 이성적으로 행동하시면은 좋아하는 분이외에는 실어하는 스타일일겁니다....스트레스 싸여요... [01/20-19:37]
211.212.181.25 박영록: 기분좋게 받아들이세요.... [01/20-19:37]
211.220.160.143 송두남: 헐 말꼬라지가 왜이렇지 [01/25-14:52]
210.117.17.27 박병철: 시간이 지나면 알게되겠지요. [01/28-12:28]
210.218.250.109 OUT: 전 남자지만 저랑 같네요 ;; 3년 전이지만 시간이 해결해줄꺼에요 힘내세요 [03/12-02:00]
211.109.218.241 권재욱: 예 저도 얼마전에.. 뭔가 문제가 있었을겁니다 근데 그 답은 알려주지 않지요 시간이 답이 겠어요 정말 [03/15-08:09]

최하윤
2002-01-18 16:01:02
614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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