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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침례와 사람의 세례

 


 ● 예수님의 침례와 사람의 세례

 

 ♥ 예수님께서는 친히 침례요한으로부터 물에 잠기는 침례를 받으셨습니다.

지금 다수의 개신교에서 행하고 있는 세례는 번역부터 잘못된 것일 뿐만 아니라

그 형식은 성경에서 침례요한이 베풀었던 물에 잠기는 침례와 전혀 다르며,

예수께서도 친히 침례요한으로부터 물에 잠기는 "침례"를 받으셨다는 걸 반드시

아시고 철저히 예수님의 모본을 따라 물 몇 방울 뿌리는 세례가 아닌 물에 온전히

잠기는 "침례"를 받아야만 합니다. 침례 이외에도 인간들의 고집과 편의에 따라

성경과 전혀 다르게 지키고 행하는 것들이 참으로 많은데 우리는 온전히 성경으로

돌아가 성경의 가르침대로만 예수님의 모본대로만 행하여야 합니다.

 

 ★ 침례와 구원.

 

그리스도는 "믿고 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막 16:16)이라고
가르치셨다. 사도 교회에서는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면 곧 침례를 베풀었다.
그것은 새신자의 믿음에 대한 확인이었다(행 8:12, 16:30-34 참조).


베드로는 침례와 구원의 관계를 예시하기 위해 홍수시 겪은 노아의 경험을 사용했다.
홍수이전 시대에 죄는 너무나 엄청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노아를 통하여 회개
하든지 멸망을 당하든지 선택하라고 세상에 경고하셨다. 단 여덟 사람만 믿고 방주에
들어갔고, 그들은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다. 베드로는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벧전 3:20, 21)고 말했다.

곧, 예수님의 부활을 침례로 기념하라는 말씀이다.

 

(킹제임스 성경) 마태복음 28:19,20

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가르치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며
28:20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보라, 내가 세상 끝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하시더라. 아멘.


(표준 새번역) 베드로전서 3:21

3:21 그것은 지금 여러분을 구원하는 침례를 미리 보여 준 것입니다. 침례는 육체의
더러움을 씻어 내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힘입어 선한 양심을
가지려고, 하나님께 드리는 호소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바르게 번역된 두 성경에선 세례가 아닌 "침례"라 칭하고 있습니다.


베드로는, 노아와 그의 가족들이 물로 말미암아 구원 받았듯이, 우리는 침례로
말미암아 구원 받는다고 설명했다. 물론 홍수의 물이 아닌 하나님이 그들을 구원
하셨다. 신자에게서 죄를 제거하는 것은 침례의 물이 아닌 그리스도의 피이다.
"그러나 침례는 방주에 들어가는데 있어서 노아의 순종처럼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찾아'갈 때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준비된 구원의 효력이 발생한다."


그러나 침례는 구원과 매우 필수 불가결하게 연결되어 있지만 구원을 보증하지는
않는다. "이스라엘 백성은 홍해를 통과할 때 위의 구름과 양편의 물로 말미암아 "물
속에 잠김으로" 상징적으로 침례를 받았다. 이러한 경험에도 불구하고 "저희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셨다(고전 10:1-5). 그와 같이 오늘날도, 침례가
자동적으로 구원을 보증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이스라엘의 경험은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느니라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고전 10:11, 12).

 

 ★ 신약의 침례.

 

신약에 기록된 물로 침례를 베푼 사례들은 물에 잠금이 수반되었다. 우리는
요한이 요단강 (안)에서(마 3:6; 막 1:5 참조)그리고 "살렘 가까운 애논에서 침례를
주니 거기 물들이 많음이라"(요 3:23)는 말씀을 읽는다. "많은 물"은 물에 잠금으로
시행하는 침례 때만 필요 된다. 요한은 예수님을 물 속에 잠갔다. "요단강 (안)에서"
예수께 침례를 베풀었으며, 침례 후에 예수님은 "물에서 올라 오"(막 1:9, 10; 마 3:16)
셨다.


사도 교회도 물에 잠금으로 침례를 베풀었다. 전도자 빌립이 구스 내시에게
침례를 베풀었을 때 둘 다 "물에 내려"갔고 "물에서 올라"(행 8:38, 39 )왔다.

 

 ◆ "침례를 베풀다"라는 단어의 의미.


"침례를 베풀다"(baptize)라는 영어 단어는 헬라어 동사 밥티조(baptizo)로부터
왔으며 그 의미는 물에 잠금을 의미한다. 왜냐하면 그것은 "안에 담그다 혹은 밑에
담그다"를 의미하는 동사 밥토(bapto)에서 파생되었기 때문이다. "침례를 베풀다"
라는 동사가 물의 침례를 지칭할 때 그것은 물 속에 한 사람을 잠금 혹은 담금의
개념을 담고 있다. 신약에서 "침례를 베풀다"라는 동사는 (1) 물의 침례를 지칭하기
위하여(예컨대, 마 3:6; 막 1:8; 행 2:41), (2)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의 은유로
(마 20:22, 23; 막 10:38, 39; 눅 12:50), (3) 성령의 강림에 대하여(마 3:11; 막 1:8;
눅 3:16; 요 1:33; 행 1:5, 11:16), 그리고 (4) 목욕(ablutions) 혹은 손을 의식적
(儀式的)으로 씻는 일(막 7:3, 4; 눅 11:38) 등에 사용되었다. 이 네번째 용례는
단순히 의식상의 부정을 정결케 하기 위한 씻음을 의미하며 물붓기에 의한 침례의
합법성을 인정하지는 않는다. 성경은 물 침례와 그리스도의 죽음 모두에 대하여
침례라는 명사를 사용한다(마 3:7, 22:20)
호와드(J. K. Howard)는, 신약에서 "물 뿌림이 사도적 관습이 된 적이 있다는
아무런 증거가 없다. 모든 증거를 취합해 볼 때 그것이 후기에 도입된 것임이
명백해진다"고 말하였다.

 

 이상에서 살펴 보신바와 같이 우리는 성경의 가르침과 전혀 다른 세례를 받아선
안 됩니다. 반드시 예수님의 모본을 따라 물에 잠기는 "침례"를 받으시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거듭난 새롭고 행복한 축복의 삶을 경험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2007-01-26 05:18:49
1473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konju3 '07.3.22 12:30 PM 신고
    저도 동감입니다.
    저는 침례교는 아니지만 많은교파들이 셰례를 주는것은 옳지않다고 생각합니다.
    물에 잠기다 나오면서 우리는 예수님과 옛것은 장사되고 새 피조물이되는 감격적이며 하늘에서 문이 열리면서 예수님께 말씀하시듯 우리침례받는 자마다 예수님과 더불어 사랑하는 아들들의 신분이 된다고나 할까...정말 파워풀하며 예수님을 영접한자는 반드시 해야하지 않는지....
    그렇게 성경적 성경적을 따지면서 왜 침례에 대해서눈...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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