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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자문위원 50% 친북좌파세력”

 
“민주평통 자문위원 50% 친북좌파세력”
“북한은 정치적으로 남한 사회에서 친북단체 활동을 보장받으려 한다”
[2007-01-25 20:53:02]
한나라당 김용갑 의원이 북핵 협상과정을 ‘조공’으로 비유했다.

김 의원은 25일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현재 북핵 폐기를 위한 6자회담 개최가 가시화되고 있다”면서 “그러나 그 협상과정에서 북한에 대한 천문학적인 과잉 지원은 핵을 안고 자살하는 것처럼 너무나 위험천만한 일”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미국은 국내 정치 지형변화에 따라 6자 회담의 조기결과물 도출을 위해 한국정부의 고잉 퍼주기를 과거처럼 반대하지 못하고, 북한 BDA 계좌동결 해제 및 체제 보장을 북한이 믿을 수 있도록 약속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그러나 그것보다 북한이 실질적으로 노리는 것은 한국정부의 천문학적인 퍼주기”라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한국정부는 200만kw 송전 및 발전소 건설, 항만·도로·철도 등 건설지원과 각종 공산품, 생활필수품을 비롯한 쌀·비료 대량 지원 등 최소한 50조 이상 퍼주기를 약속한 것으로 보고 있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김 의원은 “또한 북한은 정치적으로 남한 사회에서 친북단체 활동을 보장받으려 한다”면서 “한국정부는 국가보안법 폐지는 물론이고, 통일전선 구축을 위한 김정일 추종세력을 남한 공식기구에 진출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엊그제 민주평통 김상근 수석부의장은 대통령자문기구인 민주평통 자문위원의 50%를 진보로 포장한 친북좌파세력과 주체사상의 광신자들로 교체하겠다고 했다. 이는 간첩 출신, 한총련, 범민련, 전교조 등 다수의 친북반미 세력으로 자문위원을 교체해 민주평통을 김정일 추종세력으로 바꾸겠다는 것”이라는 말도 했다.

김 의원은 “북핵해결은 미국과의 공조,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원칙을 갖고 정당하게 해결해야 한다”면서 “남한의 일방적인 천문학적인 조공과 정치적 양보로 이루어진다면 정부나 국민 모두 불행해질 것”이라는 말로 논평을 끝냈다.

http://www.independent.co.kr/



김서방
2007-01-27 22: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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