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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에 나타난 일요일 모임의 실상

 


 ◆ 성경에 나타난 일요일 모임의 실상(초대교회 당시)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인사 드립니다. 우리는 흔히 성경을 주마간산식으
로 읽은 나머지 초대교회에서 마치 일요일에 예배를 드린 것으로 크게 잘
못 알고 있습니다. 다음에 제시하는 성경 말씀들이 주로 그 오해의 원인인데
이는 앞 뒤 성경절을 단 한 번이라도 차분히 읽어 보면 명약관화하게 곡해된
것임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을 잘 모르는 다수의 성도들에게 옳지 못한
길을 제시하며 거짓말을 일삼는 자들의 행위는 반드시 심판을 면치 못할 것입
니다. 이 글을 기도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읽으신다면 분명하신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시게 될 것입니다.


* 성경에 나타난 일요일 모임의 실체 *

그럼 지금부터 성경에 나타나 있는 초대 교회의 일요일 모임의 흔적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직접 성경을 찾아 가며 각자 마음에 확증하시기
바랍니다.

 

(요한복음 20장 19절) - "이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이 곳의 저녁은 헬라어 "opsios"로 "늦은"이란 뜻인데 해지기 전인 지
후인지는 문맥을 따라 결정하게 된다. 성경 본문을 비추어 보면 예수께서
부활하신 일요일 해지기 전후의 저녁임을 알게 된다. 이 때에 제자들이 모
인 것은 성경 본문에 나와 있듯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것 뿐이
며 부활을 기념하려고 모인 것이 아니다. 부활하신 줄도 모르고 단지 말씀
에 쓰여 있듯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것이다. 그러므로 일요일 준
수와는 전혀 관련이 없으며 성경 어디에도 부활한 날을 기념하라는 말은
단 한 마디도 없다. 예수님의 돌아가심을 성만찬 예식으로 기념하라고 하셨
으며 부활은 침례(세례)로 기념하라고 분명히 적혀져 있다.(벧전 3:21)

 

(사도행전 20장 7절) -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저희에게 강론할 새 말을 밤중까지 계속하매"


이것은 사도 바울의 마지막 전도여행 중 드로아에서 있었던 일이다. 이
사실을 들어 일요일이 정기적으로 지켜졌다고 터무니 없는 말을 하는 사람
들이 있는데 단 한번이라도 차분히 성경을 읽어 보았다면 결코 할 수 없는
말이다. 정확한 역사가로 정평을 받고 있는 이방인 누가는 부활 후 30여년
이 지난 서기 63년경까지의 초대 교회 역사를 기록한 사도행전 단 한 권
에서 84회 이상 안식일이 지켜졌음을 언급하고 있다. 위에 나타난 모임은
낮에 열린 정규 집회가 아닐 뿐 아니라 성경 본문에 분명히 나타나 있듯이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특별히 모인 성만찬을 겸한 "송별을 위한
모임"이었다.

 

(고린도전서 16장 2절) - "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이 말씀의 뜻은 "매 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
여 두라"고 한 것이다. 이를 곡해하여 "첫째날에 헌금을 하라"는 식으로 해
석하면 본문과 완전히 다른 뜻이 되어버린다. 헬라어 본문에 충실한 여러
번역서를 보면 더욱 분명한 그 의미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다.

현대어 신약: "각 사람은 자기 집에서 한 쪽에 따로 두어 저축하게 하라"

새 아메리카 성경(NAB): "각 사람은 저축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따로
떼어 놓아라"

킹 제임스 성경(KJB): "너희 각자가 하나님께서 번성케 하신 대로 따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는 모금하는 일이 없게 하라"


본문의 뜻은 어떠한 성경을 보아도 너무나 확연하다. 첫 날인 일요일에
교회에 가서 헌금하라는 뜻이 전혀 없다. 그 모금의 명목을 알게 되면 더
욱 분명해 진다. 이렇게 모금을 한 이유는 당시 흉년으로 이방 교회들이
대거 참여하여 기근 구제에 나섰는데, 이것이 바로 예루살렘 모교회를 위
한 기근 구제 의연금이었다.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 드리지만 성경에는 단 한번도 일요일에 정규 예
배를 드린 적이 없습니다. 이와 반면에, 안식일(토요일)을 성수한 기록은
신약에만도 수백번이나 언급되어 있습니다. 간곡히 말씀드리지만 "진리"는
거대한 교단에 있지 아니하며 수많은 사람들의 하나된 목소리에 결코 있을
수 없습니다. "진리"는 오직 하나님이시요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 성경에
있을 뿐입니다. 오로지 성경만을 상고하셔서 과연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 지를 각자 확증하시기 바랍니다.


덧붙여 성경에는 에수님께서, 사도 바울이, 주의 제자들과 백성들이
안식일을 거룩히 지킨 기록이 신약성경만 따져보아도 수없이 많습니다.

 


  (눅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행 17:2)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행 13:42) "저희가 나갈새 사람들이 청하되 다음 안식일에도
이 말씀을 하라 하더라"

  (행 13:44) "그 다음 안식일에는 온 성이 거의 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자
하여 모이니"
 
  (행 13:14) "저희는 버가로부터 지나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러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으니라"

  (행 18:4)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예수님께서 친히 안식일을 지키셨고 바울 사도도 안식일을 거룩히 지켰다.
우리가 예수님의 모본을 따라야지 어찌 인간의 유전과 전통에 눈이 멀어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할 수 있겠는가!

  (마 15:8,9)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막 7:8,9)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또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유전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우리가 어찌 하나님의 말씀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과 사람이 만든 법을
따를 수 있단 말인가!

 

(마 5: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 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
을 받으리라"

 

이것은 하늘 왕국에서 선고한 심판인데 하나님의 법을 범한 사람들도 하
늘나라에 있을 것이며 다만 가장 낮은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이것은 완전히 잘못된 생각입니다. 하나님의
법을 범하고 그같이 가르치는 죄인들은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율법은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고 분명히 예수님께서 친히 말씀 하셨으며,


"율법의 한 획이 떨어짐보다 천지의 없어짐이 쉬우리라"(눅 16:17)고
예수님께서 거듭거듭 강조하여 직접말씀하셨습니다. 아직도 율법을 폐하였
다고 가르치는 무지한 목자들은 예수님께 정면으로 도전하고 있다는 것을
두려움과 놀라움으로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마 7:23)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불법을 행하는 자"는 마태복음 7장을 보니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
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로 표현된 "거짓 선지자들"을 일컷는 말임
을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께 탄원하기를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라고 하지만 예수께서는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고 말씀하실
뿐입니다. "불법"이란 무엇이며 "불법"을 행하는 자는 과연 누구입니까? "
불법"이란 성경에 어긋난 교리이며 "불법"을 행하는 것은 성경을 올바르게
가르치지 않는 것이며 하나님을 저버린 채 자신의 이기심과 뜻대로 행하
는 것을 말합니다.


거대한 종교 단체나, 좁은 인간의 소견으로 보기에 위대하고 거룩해 보
이는 교회의 조직이나 지도자들이 "진리"일 수 없습니다. "진리"란 오직
하나님이시며 다만 하나님의 말씀일 뿐입니다. 교회가 크든 작든, 대다수가
받들고 인정하는 목사이건 아니건 그건 중요한 것일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을 오로지 성경에 비추어 보시고 그 말씀을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으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들의 삶속에 하나님의 축복과 섭리가 세
상 끝날까지 늘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말씀을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우리의 구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2007-01-28 10:42:53
1381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q1w2e3 '07.1.29 12:10 AM 신고
    몬났어....
    똑같은 내용 정말 지겹다.
    남이 쓴 내용 보단,........
    부족하지만 진솔한 자기 애기, 뭐 신앙도 좋겠지요.
    뭐 그런 거 없어요?
    그대가 쓴 내용인 즉은 한 마디로 이단이 아니란 애긴데,......
    참 진부한 변명 밖에는 그래서 더 의심 간다는 뭐 그런 애기입니다.

    한마디로 퍼 오지 말고 그래서 도배성으로 남의 눈살 찟푸리게하지 말고
    자신의 애기 부탁합니다. ↓댓글에댓글
  2. 2. 도마령 '07.1.30 11:10 PM 신고
    항상이야기하지만
    이 이론을 말하는분의 행적에 관해 묻는답니다 . 세상에 수십종의 위의 이론을 설파하는분이 잇습니다 .그분들중 저이론으로 성공하여 세속의 욕심을 잊은분이 있나 묻고 싶군요 .
    항상 이야기 하지만 구절이나 경구보다는 그가 그대로 행함을 보는게 낮습니다 물론 부귀 영화를 누리고 삼처사첩을 거느리고 그게 성경의 구절에 예언되어진거라고 말하는분도 잇지만 혹시..... 아니시겠죠
    참고로 안식일로 검색해보시면 미국의 안식일 초대교주가 ^^ ↓댓글에댓글
  3. 3. wanalov '07.2.2 9:16 PM 신고
    참 어이 없습니다. 교주란 있지도 않습니다.
    재림교회엔 교주가 없습니다. 교회 역사를 공부하시려면 상대를 비방하기 위하여 만든 날조된 자료로 하지 마시고 공식 자료만을 참고하여 공부하시길 부탁드립니다. 교주란 있지도 않고 있었던 적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 것입니다. 감리교, 침례교, 장로교, 루터교, 성공회 등등의 수많은 개신교 신자들과 지도자들이 합력하며 설립한 교회일 뿐입니다.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 1. 송이아빠 '07.3.3 9:58 PM 신고
      각 교단에서 성경을 멋대로 해석하던 종말론자들이 나와서 만든 교단이 안식교죠. 거기에 화이트 여사가 꿈에 본 환상까지 짬뽕을 시킨 것이고...입은 비뚤어졌어도 말은 똑바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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