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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지지층 40% “정당 바꿀수도”

 
한나라 지지층 40% “정당 바꿀수도”
[국민일보 2007-01-28 19:07]    
 

50% 대에 육박하고 있는 한나라당 지지율은 상황변화에 따라 쉽게 무너질수 있다는 자체 분석이 나왔다.

한나라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가 지난해 말 한국사회과학데이터센터(KSDC)에 의뢰해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조사한 결과 한나라당 지지자 가운데 40%가 “상황에 따라 지지 정당을 바꿀수 있다”고 응답했다.

이 가운데 절대지지층 중 35%도 지지정당을 바꿀 수 있다고 응답했고,다른 정당을 지지하다 한나라당 지지로 돌아선 이른바 유입층 가운데선 무려 60.1%가 “지지를 바꿀 수 있다”고 답했다. 범여권 통합신당이 창당되면 중도층 중 31.1%는 한나라당을 지지하지만 30.2%는 ‘반한나라당’ 성향을 보일 것으로 분석됐다.

임태희 여의도연구소장은 28일 “유입층의 경우 부동산정책 등 현 정부 정책에 대한 불만을 지지정당 변경의 이유로 꼽고 있기 때문에 대선과정에서 정책적 이슈를 선점하지 못할 경우 지지층이 급격히 무너질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전체 유권자들의 이념성향은 ‘중도’가 36.9%로 가장 많았고,보수(30.2%)와 진보(27.1%) 순으로 조사됐다. KSDC가 2002년 대선 직전 실시한 여론조사(진보 41.1%,중도 32.3%,보수 26.7%)에 비해서는 이념성향이 좌에서 우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그러나 이념성향 분포와 달리 현안,특히 경제분야에서는 다수 유권자가 진보적 성향을 보였다. 차기정부의 이념성향에 대해서도 ‘진보(39.8%)’ 선호자가 ‘보수(17.3%)’ 선호자보다 배 이상 많았다.

정승훈 기자 shjung@kmib.co.kr




2007-01-28 19:50:53
618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데이스토리 '07.1.28 7:55 PM 신고
    한나라당 여의도 연구소 임태희 소장이 말했군요.
    대세론 후유증으로 양당으로 갈 수도 있는 것 같고,
    참여정부 내내 이렇다할 대안,대책,비전도 없이 그냥 반대만을 반대를 했는데..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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