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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진화론 관련 영상에 대한 덧 붙임 자료입니다.

 

아래 댓글은 과학게시판에 올려진 진화론 동영상에 대한 아리만님의 분석입니다.

=============

아리만 '07.1.23 11:05 PM 신고

동영상을 만든데가 창조과학협회라는점이 주목할만하군요.

우선 척추동물의 중간형태에 대해 나오더군요. 척추에서 가장 중요한 구조는 척색입니다. 척색을 가진동물은 현재 많이 있고, 이 척색을 가진 동물로부터 척추동물이 진화되었습니다. 뭐 물론 이렇게 말하면 척색동물과 척추동물의 중간을 말해봐라라고 말씀하실게 뻔하기때문에 아직 가설이긴하지만 한가지 예를 들어보죠. 멍게의 유충은 척색을 가지고 있으며, 척색의 주변에 단단한 조직이 있습니다.(물론 뼈는 아닙니다) 따라서 이런 류의 생물이 유년기의 형태를 그대로 가지고 성장하는 형태로 진화하면 척추동물이 되는것입니다.

다음으로 시조새에 대해 나오네요. 혹시 들어보셨는진 모르겠지만 오비랍토르로 대표되는 랍토르류의 종은 네발에 모두 날개깃을 가진 종 부터 앞발이 짧아 날수 없었던 부류까지 있습니다. 즉 깃털의 유래와 날개의 다양화는 이러한 종들로부터 유래했습니다. 오늘날 새의 날개가 2개인이유는 2개가 가장 효율적이었기때문 그뿐이었습니다. 용골과 날개깃의 치우침, 그런것이 갑자기 나타났다는 것을 이유로 들었는데 근육이라는 조직은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발달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근육조직이 강력하게 발달했다는것은 갑자기 나타나서 그런게 아니라 많이 쓰여서였습니다. 또, 날개깃은 랍토르류는 날개깃의 치우침이 없는 부류가 나타나니 처음에는 치우침이 없었다가 치우침이 생겼다고 볼수 있겠죠?

다음으로 왼쪽방향 아미노산만이 존재하는 이유에 대해 말하셨는데 아무래도 오래된 동영상으로 가지고 주장하시려다보니 최근에 발견된 증거들에 대해서는 잘 모르시는 모양이군요. 애초에 태양계에는 왼쪽아미노산밖에 없었습니다. 따라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아미노산이 왼쪽인 이유는 거기에서 유래됩니다. 또, 기본적인 유기물(기본형의 아미노산이나 암모니아등의 물질들)은 태양계원반의 바깥쪽에서 생성되어 유성에 실려 지구로 떨어집니다. 즉 뮐러의 실험에서 오른쪽 아미노산이 발견되는것이 진화론에 태클이 될 하등의 이유가 없는셈이죠.

다음으로 연대측정법에 관해 이의를 제기했는데 우라늄이 붕괴될때는 단순한 헬륨을 내뿜는것이 아니라 베타선이라는 전자기파형태로 방출하게 됩니다. 베타선이 방출되어 헬륨이되었다는 황당한 주장을 이 동영상은 하고있는것입니다. 거기다가 탄소연대측정의 문제점들을 들었는데 일반적으로 생명활동을 하고있는 동물은 항상 평균의 탄소비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죽음과 동시에 그 평균의 탄소비율을 함유하고있던 사체내의 방사성탄소가 붕괴를 시작하면 그 비율이 달라지게 되는것이죠. 이 실험에서 오차가 있을수 있습니다. 이 동영상이 제작된 1980년대에 지적된 것정도라면 오차가 클수도 있었겠죠. 지금의 오차범위는 이시기의 오차범위와 비교할수조차 없을만큼 작습니다. 뭐 브랜단님이 방사성연대측정을 애초에 믿지 않으니 구구하게 적지는 않겠지만 뭐 애초에 다른의견은 받아들일 생각이 없는분이니 그만 넘어가도록하죠.

우선 이동영상을 보고나니 브랜단님이 왜 창조론에 그렇게 목을 메는지 알겠고, 또 브랜단님이 얼마나 얇게 알고있는가도 알게 되겠군요.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진화론 혹은 우주적 진화에 대해 제대로된 반론을 하고싶으시면 과학잡지라도 제대로된걸 하나 사서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적어도 그들은 자신들의 한계를 인정하고 아직 밝혀낼수 없는 사안들을 솔직하게 지면에 알리니까요.
 
============
제가 설명드릴 곳은 아래 두 문장에 대한 것입니다.
 
1. 다음으로 왼쪽방향 아미노산만이 존재하는 이유에 대해 말하셨는데 아무래도 오래된 동영상으로 가지고 주장하시려다보니 최근에 발견된 증거들에 대해서는 잘 모르시는 모양이군요. 애초에 태양계에는 왼쪽아미노산밖에 없었습니다. 따라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아미노산이 왼쪽인 이유는 거기에서 유래됩니다. 또, 기본적인 유기물(기본형의 아미노산이나 암모니아등의 물질들)은 태양계원반의 바깥쪽에서 생성되어 유성에 실려 지구로 떨어집니다. 즉 뮐러의 실험에서 오른쪽 아미노산이 발견되는것이 진화론에 태클이 될 하등의 이유가 없는셈이죠.

2. 다음으로 연대측정법에 관해 이의를 제기했는데 우라늄이 붕괴될때는 단순한 헬륨을 내뿜는것이 아니라 베타선이라는 전자기파형태로 방출하게 됩니다. 베타선이 방출되어 헬륨이되었다는 황당한 주장을 이 동영상은 하고있는것입니다. 거기다가 탄소연대측정의 문제점들을 들었는데 일반적으로 생명활동을 하고있는 동물은 항상 평균의 탄소비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죽음과 동시에 그 평균의 탄소비율을 함유하고있던 사체내의 방사성탄소가 붕괴를 시작하면 그 비율이 달라지게 되는것이죠. 이 실험에서 오차가 있을수 있습니다. 이 동영상이 제작된 1980년대에 지적된 것정도라면 오차가 클수도 있었겠죠. 지금의 오차범위는 이시기의 오차범위와 비교할수조차 없을만큼 작습니다. 뭐 브랜단님이 방사성연대측정을 애초에 믿지 않으니 구구하게 적지는 않겠지만 뭐 애초에 다른의견은 받아들일 생각이 없는분이니 그만 넘어가도록하죠.

===
그럼 지금부터 위의 두가지 것들이 어디서 어떻게 잘못되었는지를 설명드리겠습니다.
 
1. 지구상에 존재하는 동물은 전부 왼쪽 아미노산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뮐러의 실험에서는 왼쪽과 오른쪽이 50%씩 나타납니다.
이렇게 될경우 어떤 식으로든 생명체가 나타날 수 없습니다.
오른쪽 아미노산이 나타나게 된것은
애초에 진화론자들이 설명하였던 전제 조건들에 의해서 입니다.
진화론자들은 태초의 지구 대기는 환원성 대기였으며
암모니아, 수증기,  메탄가스로 구성되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물질에 번개가 지나가면 생명물질의 구성성분이
저절로 생길거라는 생각에 의해서 실험이 행해 진 것입니다.
 
뮐러와 폭스는 메탄, 수증기, 암모니아기체들을 전극 사이를 지나가게 해서
생명의 기본 구성 물질인 몇가지 아미노산과 미량의 염기를 얻어 내었습니다.
뮐러와 폭스는 이러한 실험 결과를 과학계에 제출하였고
진화론을 뒷받침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 그들의 실험에서는 왼쪽 아미노산과 오른쪽 아미노산이 각각 50%씩 나타났습니다.
 
지구상의 모든 동물은 왼쪽 아미노산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박테리아 등은 오른쪽 아미노산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러나 단백질에서는 오른쪽 아미노산은 발견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뮐러와 폭스의 실험에서 왼쪽 아미노산과 오른쪽 아미노산이 50%씩 섞여 생성된 뒤죽박죽 된 스프에 의해서 어떠한 동식물, 박테리아도 생성될 수 없게 됩니다.
왜냐하면 왼쪽 아미노산들로 이루어진 단백질을 형성하는데 있어서 오른쪽 아미노산이 들어가게 된다면 완전히 망쳐버리기 때문입니다.
 
뮐러와 폭스의 실험에서 왼쪽 아미노산과 오른쪽 아미노산이 50:50으로 형성된 것은 진화론에 문제가 될 하등의 이유인 것이지요.
 
2.  우라늄은 자연붕괴를 하여 알파선과 베타선을 방출합니다.
알파선은 양 전하를 띠는 헬륨(He)의 핵이라는 것이 밝혀 졌으며, 에너지가 약하여 종이도 못 뚫고 지나며, 얇은 공기 층도 잘 뚫지 못합니다. 베타선은 음전하를 띤 음극선과 같은 형태로 알파선보다 에너지가 크지만 그래도 얇은 금속판, 단단한 나무, 두꺼운 옷 정도를 뚫지는 못합니다.
즉, 베타선이 헬륨이 아니고 알파선이 헬륨이지요.
(참고할만한 곳 :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6/10/17/200610170003.asp : 알파선과 베타선 , 그 밖의 방사능 물질의 본질
)
 
아리만님이 어느정도 자뻑을 멈추셨기에 순화해서 써 드렸습니다.



브랜단
2007-01-29 11:43:33
4267 번 읽음
  총 6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참솔 '07.1.29 12:11 PM 신고
    화학진화에 관하여...
    전에도 말씀드렸을 텐데요, 생명체가 생성되기 전의 '화학적 진화'과정에 있어서, 자기촉매반응이 있다고 말입니다. 그리고 '자기촉매반응'에 의하면 충분히 좌선성 아미노산만으로 이루어진 생명체가 가능합니다.
    태초의 바다에서는 수많은 유기물질이 녹아 있었고(물론 좌선성, 우선성의 화학물질들도 섞여 있었죠) 그들끼리 수많은 화학반응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그 수많은 화학반응들 중에 '자기촉매반응'을 일으키는 화합물질이 나타난다면, 그 물질은 순식간에 바다 전체를 채워버리고 말죠.
    그 '자기촉매반응'이 우연히 좌선성 화합물에 의해 만들어졌다면 바다 전체는 순식간에 좌선성 화합물로 가득차게 되고, 그런 화합물을 만들지 못한 우선성 화합물은 서서히 분해되어 좌선성화합물의 원료로 다시 쓰이게 되겠죠. 그 결과 생겨난 생명체들은 모두 좌선성 아미노산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요즘 물리학이나 경제학 등에서 나타나기 시작한 '효용체가의 법칙'(경제학에서 예전부터 쓰이던 '효용체감의 법칙'의 반대)입니다.
    만약 그 '자기촉매반응'이 우연히 우선성화합물에 의해 만들어졌다면 현재 생물체들은 모두 우선성아미노산으로 가득차 있을 테고, 브랜단님은 우선성아미노산밖에 없다는 것으로 딴지를 거실 겁니다. ↓댓글에댓글
    • 1. 참솔 '07.1.29 12:22 PM 신고
      그리고 박테리아가 우선성 아미노산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은 어디서 들으셨는지요, 제가 알기로는 박테리아를 포함한 모든 생물들은 좌선성 아미노산으로 되어 있습니다. 만약 박테리아가 우선성 아미노산을 가지고 있다면 생물 사체의 좌선성 아미노산을 분해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2. 2. 아리만 '07.1.30 2:43 AM 신고
    어이없으신분이네요
    제가 최근 과학지라도 보시라고 그랬죠?
    최근 과학지에 뮐러의 실험으로 진화를 증명한다고 나오던가요? 오히려 지구밖에서 아미노산이 합성되어 지구로 떨어진다는 학설이 유력해지고 있는실정입니다. 모르시면 책을 찾아보시길..
    아, 그리고 제가 착각했군요. 그래봐야 반증이 무너질 이유는 없습니다. 분명 브랜단님이 말씀하신대로 알파선은 헬륨핵이 전자기파의 형태를 띄고 방출되는것이고 베타선이 전자가 전자기파의 형태를 띄고 방출되는것입니다. 즉 알파선은 He 2+이온의 전자기파형태이고 이는 헬륨원자와 다릅니다. H2 원자와 H+이온이 같지 않은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따라서 지구대기가 헬륨원자로 가득찰것이란말은 잘못된 주장이란걸 쉽게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뻑을 멈췄다구요? 어이가 없네요. 나머지 것들에 대해서도 해명하시고 전에 재기했던 모든 사안들에 대해서 제대로된 규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방금 제가 말씀드린것들에 대해서도 다시 '공부'해보시고 대답해주시길...
    아참, 그리고 저에게 학식을 논했던분이 왼쪽아미노산과 오른쪽 아미노산에 관한 최근학설을 몰랐다는건 참으로 이해가 안되는군요.

    아 특히 물층에의한 반사율과 지구 연평균기온간의 관계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지구의 모든곳의 기온이 같을시 어떤 재앙이 일어나게 되는데 그것에 대해서도 '공부'하셔서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참, 또 그냥지나갈뻔했군요. 힌트정도는 드려야 예의에 맞는거 같군요. 그 재난이란 대류현상과 관계있습니다. 그럼 나머지는 알아서 찾아내시길...
    그리고 저번에 비중에 관련된 오류 있다는건 찾으셨나 모르겠네요. 이번글에 언급이 없는걸로보니 못찾으신 모양인데 그 동영상에 처음에보면 강물에 동물의 사체가 떠서 화석은 만들어질수 없다고 나옵니다. 나무의 경우는 어떨까요? 나무는 사체보다 비중이 더 낮습니다. 따라서 그대로의 나무라면 절대 가라앉지 않겠죠? 40일간의 홍수? 나무 자체를 바닥까지 가라앉혀보십시오 얼마나 힘든지 아실겁니다. 엄청난 물로도 절대 나무는 가라앉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물속에서 흙은 콜로이드상태에따라서 운동하니까요.
    또, 혹여나 나무 뿌리가 박힌채 홍수가 일어났다는 말씀 하지 마십시오. 홍수가 일어날정도라면 대부분의 나무는 뿌리째 휩쓸려 갑니다. 쓰나미정도만 해도 나무가 뿌리째 뽑힐정도였는데 전세계적인 규모의 홍수였다면 당연히 그러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게다가 물에 잠기게 되면 흙덩이의 굳기는 약해지고 따라서 비중이 가벼운 나무는 그대로 뽑혀 물에 뜨게 되겠죠.

    자, 이제 한번 나무를 가라앉힐 방법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나무를 가라앉히는 방법은 동물을 가라앉히는 방법도 된다는것을 염두해두시기 바랍니다.
    아참, 그리고 이번에도 이 말에 답변이 없을시 과학적 지식이 전무한 사람으로 간주하겠습니다. 이 정도 문제는 고등학생이라도 알 수 있는 내용이니까요. ↓댓글에댓글
  3. 3. 브랜단 '07.1.30 4:22 PM 신고
    앞에 웃긴다같은 말은 이제 안하시는게 피차 좋을 것 같은데요.
    제가 그런말 못해서 안하는 것 같아 보이나요?
    토론에도 예의가 있습니다.
    정보를 가져오고 서로 토론하고 증거를 가져와서 주장하는 것이지요.
    본인이 검색 잘못해서 잘못 읽어보고 빠른 단정으로 그까짓 정보 가져와 놓구 착각을 했다 하시니....뭐, 일단 그 최신 자료라는 것이나 기다려 보겠습니다.
    그런게 있다면 링크라도 걸어주셔야죠. 저처럼요.
    그리고 읽어보셔도 아시겠지만 알파선은 헬륨입니다. ↓댓글에댓글
    • 1. 아리만 '07.1.30 8:49 PM 신고
      원자핵과 전자기파도 구분못하십니까?
      그리고 님은 저한테 그런말 안하신거 같네요?
      검색을 잘못했다라.....기억이 헷갈리는것도 검색이 잘못했다라고 표현 가능한거군요.
      제가 분명 전에 알고 있던 내용이라서 인용 안했다고 써놨을텐데요. 방사선이란게 뭔지나 알고 헬륨이니 뭐니 단정지으시는건가요?
      그리고 이번에도 역시 제대로된 말씀이 없으신걸 보니 제 질문에 대답하기 싫거나 아니면 모르신다라고 단정지을수밖에 없겠네요. 따라서 앞으로의 님의 과학적 견해는 학식이 전무한 수준에서 창조과학회에서 글 복사해오는 수준 정도로 판단하겠습니다.
      고등학교때도 배우는 방사선을 검색해서 찾는 브랜단님이 저에게 학식 운운하실 자격이나 있는 분인지부터 묻고싶군요. 게다가 고등학생일지라도 헬륨원자핵의 전자기파와 헬륨원자는 다르다는건 알고 있습니다.

      아참, 그리고 뉴턴지 2006년 9월호에 보면 태양계에서 유기물의 생성에 관한 2가지 방법중 우주에서의 발생과정이 나와있습니다. 특집기사로 다뤄져 있으니 사보시든지 빌려보시든지 하심 아실듯하네요. 그리고 L형 아미노산과 D형 아미노산에 대해서는 2001년 7월 26일자 네이쳐지에 보면 실려있으니 참고하세요.
      그리고 토론에서 예의 운운하시기 전에 학식이 어쩌고 하시는건 예의에 맞는지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 2. 아리만 '07.1.30 9:08 PM 신고
      아참, 그리고 제 질문의 요지가 알파선이냐 베타선이냐였던걸로 보였습니까? 요지는 헬륨 원자핵 전자기파가 헬륨원자는 아니다라는 것이지요.
      물론 방사선이 전자를 얻어 헬륨가스가 되어 지구상을 부유할 확률은 그다지 크지 않지만 최대한 양보해서 헬륨가스가 발생했다고 치죠. 그렇다면 헬륨가스는 지구대기중에 남을까요?
      방사선 물질은 에너지를 얼마나 함유하고 있느냐에따라서 우주공간으로 날아가버릴수도 있고, 헬륨의 경우 충돌해서 에너지를 잃는다해도 워낙 가볍기때문에 중력을 이기고 우주공간으로 날아가버립니다.
      현재 지구상에 헬륨이 거의 없는 이유도 그때문이죠. 실제 우주의 원자비율중 헬륨이 차지하는 비율은 수소 다음입니다.(이것은 스펙트럼 분석에 의해 증명되었습니다.) 비율로 약 25%를 차지하는 막대한 양이죠.
      물론 공기층위에 있을수도 있지 않느냐 는 말로 반론을 제기하실수도 있겠으나 우주공간에는 태양풍이 있습니다. 이 태양풍은 자기장이 존재하지 않을시 행성의 대기마저 날려버릴수 있을정도의 압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구의 자기장에의해 보호되는 공기층 위에 있는 헬륨이란 당연히 태양풍에 밀려 날아가버리겠죠.
      브랜단님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했음에도 이렇게 되는군요. 자 이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 3. 브랜단 '07.1.31 2:46 PM 신고
      님 주장에 대해 딴지를 걸을 생각은 없습니다.
      말그대도 주장은 주장일 뿐이니까요.

      이 곳은 토론장입니다.
      토론의 기본은 증거와 논리죠.
      제가 증거를 링크 드렸고
      글을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알파선이 헬륨 핵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님 과학적 수준이나 저나 별 차이 없어 보이는 군요.
      어차피 이것저것 검색하다가
      놓쳐놓고는 다른말하는 게 뻔히 보이는데.
      변명만 늘어놓으시는군요.

      고등학생이라도 안다는 헬륨 원자핵의 전자기파와 헬륨원자가
      어떻게 다른지는 링크라도 걸어주시던가
      아는 고등학생의 논문을 링크해 주시던가 해주셔야 하겠는걸요.

      그리고 먼저 자뻑한 사람이 당신이었기 때문에
      계속 자뻑으로 이어진 것이지 처음부터 이런식으로 나올 생각은 없었습니다.
      이제라도 인정하니까 가만있는 거죠.

      그리고 아직도 안 읽어보셨나 본데
      알파선은 양 전하를 띠는 헬륨(He)의 핵이라는 것이 밝혀 졌으며, 에너지가 약하여 종이도 못 뚫고 지나며, 얇은 공기 층도 잘 뚫지 못합니다.
      그래서 대기중에 남아 있을 수 밖에 없죠.

      뭘 양보합니까? 사실인데.
    • 4. 참솔 '07.1.31 3:18 PM 신고
      알파입자가 대기권을 못빠져나간다고 헬륨마저 대기권에 남아있어야 한다는 것은 오산입니다. 알파입자가 대기권을 통과하는 과정과 헬륨이 대기권을 통과하는 과정은 전혀 다르니까요.
      아시다시피 알파입자는 계속되는 공기원자들과의 충돌에 의해 운동에너지를 잃기 때문에 공기를 투과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헬륨의 경우는 밀도차에 의한 부력으로 대기를 통과할 수 있죠.(아랫쪽으로의 이동은 불가능해도 대기권 상층으로의 이동은 너무나 쉽습니다)
      대기권 상층부에 모인 헬륨은 곧 태양풍 등에 의해 지구에서 탈출할 수 있죠.
      브랜단님의 이론(아니 저 동영상을 찍은 사람의 이론이겠지만)은 '헬륨은 공기보다 가볍다'는 극히 기본적인 상식을 생각하지 못한것 같군요.

      http://rathinker.co.kr/paranormal/creationism/helium.htm
      진화론자의 사이트지만 이 글에도 원본논문이 나타나 있으니 참조하시길...
    • 5. 아리만 '07.1.31 9:07 PM 신고
      책을 스캔해서 올리는건 당연히 저작권 위반이라 안되서 몇년몇월호에 실렸었다고 명시해드리지 않았습니까? 찾아는 보셨는지요?
      그리고, 방사성물질의 붕괴로 인해 발생하는 방사선에 대해 검색해야되는겁니까? 저는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이것저것 검색해보고 그냥 복사해서 글 쓰는 사람이 아닌데요. 제가 쓴글들중에 본문에 퍼왔다는 명시를 해두지 않고 퍼온글은 단 한건도 없습니다. 그리고 토론을 하기위해선 당연히 자기 의견을 써야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제가 만약 한번이라도 검색해봤다면 왜 알파선하고 베타선하고 헷갈렸을까요?
      네이버에 검색 한번만 해본다면 절대 안헷갈리겠죠. 하지만 저는 검색하지 않았기에 배운지 몇년이나 된 내용이 헷갈렸던겁니다. 그리고 제가보기에 제말의 기초적인 부분도 이해못하는 브랜단님하고 저를 동급으로 생각하시고 계신거 같은데 그런말씀 하시려면 제가 언급했던 것들에 대해 공부해보시고 반론펴보시던지요. 힌트정도로는 말씀을 못하시는겁니까? 그리고 자뻑을 인정이요? 제가 언제 자뻑했습니까? 제가 창조론을 과학적으로 설명하려던 브랜단님한테 반론제기하니까 먼저 자뻑하신분이 누구셨죠?
      토론은 서로간에 수준이 비슷해야 할수 있는거죠. 원자핵과 전자기파를 구분할줄 모르고, 반사율이 뭔지도 모르는 초짜인 사람하고는 더이상 언쟁은 의미가 없겠네요.
    • 6. 아리만 '07.1.31 9:15 PM 신고
      더군다나 알파선은 전자기파이기때문에 지구 자기장의 영향을 받습니다. 즉 에너지 공급 여부에따라서 수명이 길수도 짧을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백보양보해서 모조리 운동에너지를 잃고 헬륨이 됬을경우 어떻게 되는것인가에 대해서도 적어드렸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그것에 대한 답변을 해주셔야할것 아닙니까? 아니 그정도 상식도 없으시니 그 동영상을 그대로 받아들이시는것이겠죠. 토론에서 증거는 진실성이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 동영상에서 주장하는 바대로 대기중에 헬륨이 쌓일수 없다는건 고등학교 화학책만 봐도 아는 내용입니다. 아닙니까? 즉 진실성이 결여된 증거는 토론에서 증거로 활용될수 없다는것입니다. 자 이제 논리에 대해서 볼까요? 제가 그 동영상에 대해 제기한 증거들에 대해 반증들을 나열해드렸습니다. 그럼 당연히 그 반증들에 대해 틀리다라는 확증을 제시하셔야 논리적으로 맞는것일테지요. 하지만 제가 '일부러' 요구했던것들에 대해서는 일절 언급이 없으셨고 단지 알파선과 베타선을 바꾸어 적었다는 그것만가지고 물고늘어지시는군요. 그건 논리적입니까? 제가보기엔 트집잡기정도로 보이는건 왜죠?

      학식을 가지고 그렇게 논하셨으면서 왜 제가 제기한 반론에는 아무 대답이 없으신겁니까?
  4. 4. 브랜단 '07.2.1 11:33 AM 신고
    반 앨런대가 뭔지 아시나요?
    지구 500마일 바깥에 수천마일 두께로 생성되어 있는 지구 자기장인데 이 자기장은 어마어마한 두께의 방사선층입니다.
    이 곳을 통과할 수 있는 헬륨은 없습니다.
    다시 써드려요?
    "알파선은 양 전하를 띠는 헬륨(He)의 핵이라는 것이 밝혀 졌으며, 에너지가 약하여 종이도 못 뚫고 지나며, 얇은 공기 층도 잘 뚫지 못합니다."
    알파선과 베타선이 바뀐것은 문제가 안됩니다. 알파선이 헬륨 핵이라는 게 중요 포인트죠. ↓댓글에댓글
    • 1. 아리만 '07.2.1 12:30 PM 신고
      반앨런대 고등학교 지구과학책에 보면 나옵니다.
      그리고 반앨런대를 헬륨이 통과 못한다구요? 반앨런대는 자기장이 만드는 일종의 막입니다. 헬륨기체 자체는 비활성기체이고 중성입니다. 자기장의 영향을 당연히 받지 않죠.
      반앨런대가 거르는 것은 방사선과 각종 우주선들입니다.
      물론 알파선이 투과율이 낮은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알파선이 지자기로부터 에너지를 계속 공급받는경우는 이야기가 다르죠. 뉴트리노라고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뉴트리노의 경우 속도가 빠른경우 그 수명이 원래의 90%까지 늘어납니다. 상대성이론의 시간지연효과죠.

      그리고 다른것들에 대해서도 얼른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위쪽에 말씀드렸던 대류가 일어나지 않을경우 일어나는 재앙에 대해 언급했었는데 그것에 대해 아무말씀 없으시기에 전혀 모른다 싶어서 답니다. 지구의 모든곳의 기온이 같다라고 가정한다면 우선 대류현상이 없어지게 됩니다. 더 따듯한 곳이 있고 더 찬곳이 있어서 대류가 생기는것인데 모든곳의 기온이 같으니 더이상 대류현상이 발생하지 않게 되는것이지요. 그렇게되면 우선 해류가 대류하지 않게 되면 대다수의 해양동물들이 죽게 됩니다. 더군다나 브랜단님은 그시절에는 큰규모로 흐르는 물도 없었다고 하셨으니만큼(비가 내리지 않았고, 오직 안개만이 땅을 적셨다고 전에 말씀하셨죠.) 당연히 바다로의 산소공급은 거의 전무한 상태가 됩니다. 따라서 해양동식물은 모조리 전멸하게 됩니다. 다음으로 대류가 없다면 지상에도 파국을 맞게 됩니다. 대류현상 없이 공기가 정체되어있다면 가령 조그마한 모닥불을 피운다해도 지구상 모든곳의 공기는 안정되어있으므로 그자리에 머물러있게 됩니다. 이런 현상에 대한 증거로 역전층을 들수 있겠네요. 저녁에 매우 안정되게 형성된 역전층에 의해 불을 피우면 연기는 바람이 불지 않는한 그자리에 머뭅니다. 위로 상승하지도 하강하지도 않은채 말이죠.

      그리고 비중에따른 문제의 해결방안은 바로 강가에서의 퇴적작용에 있습니다. 사체가 강가로 간경우 대체로 휘어진 바깥부분의 땅은 침식하고 안쪽땅은 퇴적합니다. 따라서 사체가 강 안쪽으로 밀려와 토사가 퇴적한경우 지층속에 형성될 충분한 이유가 됩니다. 이 방법으로 나무토막문제도 해결가능합니다.

      자 이제 동영상에서 나온 방법대로의 해법을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미리 말씀드리지만 나무는 물을 먹었다고해서 절대 쉽게 가라앉지 않습니다. 비중이 1보다 더 낮기때문이죠.

      아참, 그리고 헬륨문제에 대해 요지를 파악 못하신거 같아 다시 말씀드립니다.
      '알파선이건 헬륨이건간에 지구 대기에 남아있는 현상은 절대 있을수 없습니다. 알파선이 반엘런대에 부딪혀 에너지를 잃고 전자를 얻어 헬륨이 된다해도 헬륨자체가 전기적으로 중성이기때문에 반엘런대를 투과하기때문입니다'
      이제 문제가 알파선이냐 베타선이냐에서 헬륨이 대기를 뚫고 우주밖으로 탈출할수 있느냐 마느냐가 되겠군요. 포인트는 헬륨은 비활성 기체라는것입니다.
    • 2. 브랜단 '07.2.1 6:22 PM 신고
      네이쳐 지는 Issue no를 말씀해주시고요.
      뉴턴지는 페이지수도 같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써드립죠.
      "알파선은 양 전하를 띠는 헬륨(He)의 핵이라는 것이 밝혀 졌으며, 에너지가 약하여 종이도 못 뚫고 지나며, 얇은 공기 층도 잘 뚫지 못합니다."
      헬륨은 절대 대기를 뚫지 못합니다.
      아니라면 증거를 가져와서 링크라도 걸으시던가요.
      토론의 기본은 증거죠. 증거만 가져오세요.
      심도있게 읽어 드리죠.
      그리고 뭐하러 스캔을 합니까?
      몇페이지 몇번재 줄이라고 적고
      인용하면 되지 않습니까?
    • 3. 아리만 '07.2.2 11:56 AM 신고
      아 다시 살펴봤더니 네이쳐지 날짜가 잘못됬네요. 2001년 2월 15일에 실린 기사입니다.
      409, 777-778 이렇게 말씀드리면 충분히 아시리라 믿습니다.
      뉴턴은 앞서 말한 것의 64-65페이지에 그림으로 설명되어있으니 찾아보시길..
      스캔해야된다는 이유도 그림과 같이 설명해야 이해하실듯해서입니다.
      아, 그리고 진화론에 대한 한국뉴턴의 공식적인 설명에 대해 주소 올려드리겠습니다.
      http://www.newtonkorea.co.kr/newton/board/popread.php?code=146&offset=20&table_name=free_board&dbname=newtonkorea

      그리고 헬륨이 반엘런대를 통과하지 못하는 이유를 대주시기 바랍니다. 비활성기체는 자기장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이는 중성자가 자기장의 영향을 받지 않는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기사가 나온 페이지를 모두 말씀드렸으니 이제 브랜단님이 설명해주실 차례인것 같군요. 제가 제기한 모든 질문들에 대해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적어도 저는 브랜단님의 질문에 일일이 답변하는데 브랜단님은 전혀 그렇지가 못하시군요. 토론은 상대방의 의견을 들어주는데서 성립합니다. 제 질문들에 대해서는 하나도 답변안하면서 브랜단님의 질문에 답해주길 바라시는건 대체 어떤 경우인지 모르겠군요. 예의예의 입으로만 하지 마시고 실천해주시기 바랍니다.

      뭐 어차피 기독교에 세뇌된 사람의 변은 거기서 거기란건 알고있지만 또 회피하실꺼라면 이쯤에서 끝내도록하죠.
    • 4. 브랜단 '07.2.3 12:33 PM 신고
      다시 말씀드리지만 아리만님의 생각에 일일이 태클걸 생각은 없습니다.
      헬륨이 대기를 통과못한다는 것은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6/10/17/200610170003.asp
      이 링크를 보라고 위에서 말씀드렸구요.
      "알파선은 양 전하를 띠는 헬륨(He)의 핵이라는 것이 밝혀 졌으며, 에너지가 약하여 종이도 못 뚫고 지나며, 얇은 공기 층도 잘 뚫지 못합니다."
      라는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회피라고 할것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리만님은 동영상의 모든 내용을 설명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죠.
      앞서, 아리만님의 이론이라는 것도 베타선과 알파선을 잘못이해하고 있었던
      본인의 실수로 인해 제 증거가 더 부각이 되었고,
      헬륨이 분명 우라늄에서 나오며 헬륨이 대기를 빠져나갈 수 없다는
      증거물이 있는데도
      인정을 하지 않는 모습은 별로 아름답지 않은 모습입니다.
      화석의 중간체와 인류의 중간체 이 모든 것들을 뒤로 하더라도
      일단 헬륨에 관계된 반론이 끝나지 않았으며
      헬륨의 반론이 끝난다 하더라도
      그외에 지구의 자기장감소에 따른 지구 연령에 대한 반론이 있어야 하며
      또한 그 설명이 끝난다면 태양의 크기에 따른 지구 연령에 대한 반론이 있어야 합니다.
      주객이 전도된 모습인데요.
      증거글에 의해 제 증거가 논리를 더 크게 얻은것 만은 확실하죠.
      뭐 어차피 무신론에 세뇌된 사람의 변은 거기서 거기란건 알고있지만 또 회피하실꺼라면 이쯤에서 끝내도록하죠.
    • 5. 참솔 '07.2.5 12:07 PM 신고
      브랜단님은 지금 '헬륨의 핵'과 '헬륨'을 혼동하고 계시는군요. 엷은 대기도 뚫지 못하는 것은 '헬륨의 핵'인 알파선입니다. 그러나 그 '헬륨의 핵'이 주위에서 전자를 얻어 헬륨이 된다면 그때는 '부력'에 의해 엷은 대기는 커녕 아무리 짙은 대기라도 뚫고 대기권 위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헬륨이 공기보다 가볍다'는 근거를 찾아볼까요?

      [지구의 자기장감소에 따른 지구 연령에 대한 반론이 있어야 하며]
      지자기는 예전부터 계속 약해져 오는 것이 아니라 자기극이 계속 바뀌며 진동하고 있음이 이미 밝혀졌습니다. 그러므로 브랜단님이 주장하는 '지구의 자기장감소'는 젊은 지구론의 증거는 될 수가 없죠.
      http://blog.empas.com/binnysok/18160198

      [태양의 크기에 따른 지구 연령에 대한 반론이 있어야 합니다]
      이곳에서도 제가 올렸지만, 태양의 크기는 계속 줄어들어온 것이 아니라 축소와 팽창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것 역시 지구의 나이가 젊다는 증거일 수는 없죠.
      http://bcpark.net/bbs/256503
      덧글에 브랜단님은 분명히 '저런게 창조라면 스스로 안티창조하겠다'고 쓰셨군요.
  5. 5. 아리만 '07.2.3 1:21 PM 신고
    헬륨의 원자핵은 대기를 뚫을수 없다고 나와있네요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알파선과 헬륨 자체는 다릅니다. 알파선은 헬륨의 원자핵이 전자기파의 형태를 띄고 있는것이죠. 즉 헬륨이 전하를 가지는 입자가 된것입니다. 그것이 알파선의 정체이고, 질량이 커서 운동에너지를 쉽게 잃을수 있습니다. 브랜단님의 말씀대로 전자를 쉽게 얻어 헬륨화 됩니다. 뭐 물론 지자기의 영향을 받으면 수명이 더 늘어나지만 브랜단님한테 거기까지 설명하려니 귀찮군요.
    여하튼 브랜단님의 링크에서는 알파선이 대기를 통과 못하는것만 쓰여져 있지 헬륨 자체가 대기를 통과하는가에 대해서는 쓰여 있지 않고 있습니다. 헬륨이 비활성 기체라고 말씀드렸고, 비활성 기체가 자기장의 막을 통과할수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증거를 대 주시기 바랍니다. 알파선같은 하전입자가 자기장에 영향 받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리고 제 질문들에 대해 답하지 않으신다는건 다른부분은 인정한다는 말이 되겠지요. 게다가 제가 제기한 반론들은 그 동영상에 나오는 대부분의 굵직굵직한 내용들을 토대로 하고 있습니다. 즉 동영상에서 주장하는 내용들중 주로 다뤘던 부분들에 대한 반론들입니다. 그렇다면 브랜단님은 거기에 대해 설명하지 않으신다는것은 제 말을 반박할 능력이 없다라고밖에 설명할수가 없겠군요.

    게다가 저의경우 브랜단님이 말씀하시는것의 대부분에 대해 답변했지만 브랜단님은 그렇지가 못하니 제가 앞으로 브랜단님의 말씀에 제대로된 답을 달 필요도 없겠군요?
    토론은 상대방의 의견을 듣는것부터 시작한다고 제가 그랬죠? 저는 브랜단님이 질문하시는것을 최대한 성실하게 답변하려고 노력했지만 브랜단님은 그렇지가 않게 보이는건 왜일까요? 최소한 기본 예의도 모르는 분이 토론한다는 자체가 우습다고 생각진 않으신지요?

    그리고 수생동물에서 육상동물로의 전환에 대한 중간형태생물들의 화석상의 증거가 2007년 2월호 뉴턴지에 실렸군요. 78페이지부터 83페이지까지 자세하게 나와있으니 보시고 설명바랍니다. ↓댓글에댓글
  6. 6. 브랜단 '07.2.5 3:32 PM 신고
    과학에 과자도 안들어보신것 처럼 우기기만 하시네..
    헬륨이 뭔지 모르시는것 같아서 네이버에서 긁어왔습니다.

    "대기 중에는 헬륨이 0.0005%로 매우 미량 존재한다. 또 핵붕괴(核崩壞)에 의하여 생기므로(α입자는 헬륨의 원자핵) 클레베석 ·모나자이트 등의 방사성 광물에 상당히 함유되어 있다. 이밖에 천연가스 속에 메탄과 섞여 산출되는 일이 있는데, 미국의 캘리포니아(0.5∼1.5%) ·
    텍사스(0.93%), 캐나다(0.33%) , 이탈리아의 토스카나(0.26%) 등에서 산출된다. 헬륨 자원으로는 천연가스 속에서 채취하는 것이 가장 많다. 클라크수 8×10-7로 제27위이다. 일반적으로 공존하는 다른 가스를 저온 ·고압으로 액화(液化)하여 제거하고 순도 98% 정도의 것을 얻는다. "
    출처 : http://100.naver.com/100.nhn?docid=775003 네이버백과사전
    이제 아시겠죠? ^ ^ ↓댓글에댓글
    • 1. 참솔 '07.2.6 12:50 PM 신고
      브랜단님이야말로 과학의 ㄱ자도 모르는 것 같군요. 저도 엠파스에서 긁어왔습니다.

      [주기율표 18족인 비활성 기체에 속하는 안정한 기체 원소.

      주기율표 18족인 비활성 기체에 속하는 안정한 기체 원소.수소 다음으로 가벼우며, 무색·무미·무취의 기체로 끓는점은 -268.6℃이다. 25기압 정도로 압력을 높여야만 헬륨이 고체화될 수 있다. 2.17K 이하에서 동위원소인 헬륨-4(4He)는 독특한 성질이 있는데, 이는 초유체(점도가 없어짐)가 되고 열전도도가 구리보다 1,000배나 커진다. 이 상태에 있는 헬륨을 보통 액체인 헬륨 Ⅰ과 구별하기 위해 헬륨 Ⅱ라고 한다. 화학적으로 비활성인 헬륨은 화합물을 형성하지 않으며, 헬륨 분자는 단원자로 되어 있다.

      (중간생략)

      지구에 존재하는 헬륨은 태초부터 있었던 것은 아니며 방사성 붕괴에 의해 생긴 것이다. 무거운 방사성 물질의 원자핵에서 방출되는 알파 입자는 동위원소인 4He의 원자핵이다. 아르곤 기체와는 달리 헬륨은 대기 중에 많은 양이 축적되지 않는데, 이는 지구의 중력이 충분하지 못해 헬륨이 우주로 서서히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지구에는 미량 존재하는 동위원소인 3He이 있는데 이는 희귀한 동위원소인 수소-3(3H:트리튬)이 음의 베타 붕괴를 할 때 생겨난다. 따라서 지구에 존재하는 헬륨은 2가지 동위원소인 4He(99.99987%)와 3He(0.00013%)의 혼합물로 이루어져 있다.

      (이후 생략)
      ]
      원본 주소는 http://100.empas.com/dicsearch/pentry.html/?s=B&i=208850 입니다.
      두번째 줄에 보면 틀림없이 [수소 다음으로 가벼우며]란 말이 있죠. 그리고 두번째 인용구에는 [아르곤 기체와는 달리 헬륨은 대기 중에 많은 양이 축적되지 않는데, 이는 지구의 중력이 충분하지 못해 헬륨이 우주로 서서히 빠져나가기 때문이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알파선이 대기를 못뚫기 때문에 헬륨이 대기중에 그대로 남아있어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잘못된 주장인지 아시겠죠?
    • 2. 아리만 '07.2.6 10:54 PM 신고
      헬륨을 이해하기 전에 왜 헬륨의 가장 큰 특징중의 하나인 비활성기체에 대해 언급이 없는지 궁금하군요. 게다가 제가 비활성기체의 자기장 내에서의 운동에 대해 물었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전혀 답변이 없으시군요? 즉 모르신다는 말이겠죠?
      헬륨은 우주공간에서 스펙트럼 측정에 의하면 전체 물질(전자기파와 상호작용하는 알려져 있는 물질)의 약 2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구에도 그 평균만큼 아니 그 이상의 헬륨이 있어야 말이 됩니다. 그렇습니까?
      자, 태양을 보도록 하죠. 태양에서 헬륨이 차지하는 양은 애초에 25% 이상이었습니다. 즉 태양계의 대다수의 질량을 차지하는 태양(다른 천체들을 모조리 합해도 태양질량의 1%가 되지 않습니다)에 25%가 넘는 헬륨이 있다면 다른 행성 아니 지구에는 당연히 헬륨이 25%이상으로 조성되어있어야합니다. 맞습니까? 그렇다면 브랜단님이 주장하는 젊은 지구론을 적용한다해도 지구에는 25%가 넘는 헬륨이 있어야하고, 지금 대기의 조성은 70%가 질소로 이뤄져 있고 25%는 산소입니다. 어디가 헬륨이 25%인지 모르겠네요. 헬륨의 대기탈출을 부정하시려면 이런 사실의 원인부터 밝혀보시지요.

      참고로 분자의 속도와 지구의 탈출속도, 온도그래프를 보면 헬륨이 지구를 탈출하는건 당연한 현상입니다.

      과학의 과자도 모르는사람이 누군지 모르겠지만 최소한 브랜단님은 비활성 기체가 뭔지도 모르시면서 덤벼드는것 같아 안타깝네요.

      그리고 제 댓글에 대해 제대로 답도 안달면서 과학을 논하시는건 자신이 생각해도 우습다고 생각지 않으세요?
    • 3. 아리만 '07.2.6 11:03 PM 신고
      아, 태양의 원소비는 http://blog.naver.com/cboksik?Redirect=Log&logNo=50008477947 여기 잘나와 있네요. 그리고 태양이 태양계에서 차지하는 질량에 대해서도 나와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비활성기체에 관한 특성은 http://kin.naver.com/open100/db_detail.php?d1id=11&dir_id=110204&eid=kN6VHhcFZqcteRpL3ScFnBaUnxoSgrJC 그리고 http://cafe.naver.com/kkd1044.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850 이 두군데에 비교적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아참, 그리고 같은 온도에서 분자 혹은 원자의 속도에 관한 것은 맥스웰 볼츠만 분포를 보시면 되겟네요.
    • 4. 브랜단 '07.2.7 3:26 PM 신고
      동영상 1시간 23분에 Melvin Cook 박사(physical chemist)의 인터뷰 내용을 옮겨보겠습니다.
      "~ 실제로 저희 연구팀이 이 문제를 연구했었습니다. 사람들은 이 지구가 당연히 오래된 것으로 생각하여 헬륨이 대기권 바깥, 즉 외계로 빠져나갔다고 합니다. 그들이 이야기 하는 것은 헬륨이 실제로 지구대기 바깥으로 빠져나갈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연구는 물리화학자들이 좀 더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게 가능한지 아닌지를 밝혀줄 수 있습니다. 저도 그 점을 1955년경부터 조사해 봤는데 제가 발견한 바로는 헬륨이 지구 대기권 바깥으로 빠져나갈 가능성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지고 있는 의문은 도대체 어디로 간 것이냐는 것입니다.~"
      라고 하는 군요.
      멜빈 쿡 박사에 대해 검색을 해보니
      아래와 같은 링크를 찾아내었습니다.
      http://blog.naver.com/jesus920?Redirect=Log&logNo=100015206197
      위 링크에선 다음과 같이 설명을 하고 있네요.

      헬륨은 가볍고 빨리 움직이며, 다른 원자와 화학적으로 결합하지 않는, ‘미끄러운’ 원자이다. 헬륨은 비교적 빨리 고체를 통과하여 흩어질 수 있는데, 그것은 헬륨 원자가 결정 격자 사이의 공간을 가로질러 파동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같은 이유로 헬륨은 미세한 구멍과 균열을 가로질러 빨리 누출될 수 있어서, 실험실 진공계에서 누출 검사에 이상적이다. 그 속도는 너무나 빨라서, 수십억 년을 믿는 사람들은 추정되는 오랜 연대 동안 생산된 헬륨의 대부분은 지각을 빠져나와 지구 대기로 들어갔을 것으로 기대했었다.




      그러나 지구 대기에는 헬륨이 없다! 비전문가들은 이 이야기를 들었을 때, 대개 헬륨이 열기구(풍선)에서처럼 대기권 정상까지 상승한 다음 우주로 빠져 나갔을 것으로 추정한다. 그러나 제한받지 않는 헬륨은 대기권 위에서 아래까지 전체에 퍼져있고, 우주로의 손실은 사실상 아주 적다. ICR의 대기 과학자인 래리 바디만(Larry Vardiman) 박사는 우주로 서서히 누출된다고 설명하더라도, 지구가 수십억 년이나 되었다면 대기권에는 많은 양의 헬륨이 있어야 하는데, 실제는 가지고 있어야 할 헬륨의 약 0.04%만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3



      1957년, 창조론자이며 화학자인 멜빈 쿡(Melvin Cook)은 저명한 과학저널인 네이쳐(Nature) 지에 “지구의 방사능 붕괴로 만들어진 헬륨은 어디에 있는가?”4 라는 표제로 이 문제를 지적했다. 거의 반세기동안, 동일과정설의 과학자들은 명백히 네이쳐 지에 출판할 만큼 좋은 답변을 찾지 못했다. 그러나 창조론자는 간단한 답을 가지고 있다. 대부분의 헬륨은 지구 대기로 들어가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것은 여전히 지각과 맨틀에 있다는 것이다. 사실상, 오크 리지 팀은 많은 양의 헬륨이 아직도 지르콘 내에 있다는 것을 찾아냈다! 그것은 심지어 모결정(originating crystals)으로부터 빠져 나오지도 못할 정도로 시간이 짧았다.







      지르콘 내의 우라늄, 토륨, 납에 대한 로스 알라모스의 측정치는5 오늘날의 속도로 ‘15억’ 년에 맞먹는 붕괴 연도에 해당한다. 젠트리(Gentry) 등은 납의 양을 사용해서 얼마나 많은 헬륨이 붕괴로 인해 지르콘 내에 놓이게 되었는지를 계산했다. 그런 다음 얼마나 많은 헬륨이 여전히 지르콘 내에 있는지를 측정했다. 그 두 값을 비교해서 지르콘 내에 아직도 함유되어 있는 헬륨의 퍼센트를 알아내어서 1982년에 발표했다.6




      그 결과는 놀라웠다. 방사능 붕괴로 만들어진 헬륨의 58% 까지가 지르콘 밖으로 확산되지 못했다. 퍼센트는 시추공의 깊이와 온도가 증가함에 따라 감소했다. 그것은 확산이 일어났었음을 확실히 보여주었는데, 왜냐하면 어떤 물질내의 확산비율은 온도와 상관관계가 높기 때문이다. 게다가, 결정이 작을수록 더 적은 양의 헬륨이 함유되어야만 한다. 이 지르콘은 미세하고 뜨겁지만, 그러나 엄청난 양의 헬륨을 함유하고 있었던 것이다!
    • 5. 참솔 '07.2.7 4:48 PM 신고
      [그러나 제한받지 않는 헬륨은 대기권 위에서 아래까지 전체에 퍼져있고, 우주로의 손실은 사실상 아주 적다.]
      헬륨이 어떻게 대기권 위에서 아래까지 전체에 퍼져있을 수 있는지 알 수가 없군요. '수소에 이어 두번째로 가벼운' 헬륨이 대기권 위쪽에 모이지 않고 아래쪽에 퍼져있을 수 있는 방법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방사능 붕괴로 만들어진 헬륨의 58% 까지가 지르콘 밖으로 확산되지 못했다. 퍼센트는 시추공의 깊이와 온도가 증가함에 따라 감소했다.]
      과연 저 계산값이 지압까지 계산한 결과일지 의심이 드는군요. 아시다시피 지표면 깊이 들어갈수록 지압이 커집니다. 압력이 커질수록 확산이 느려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죠?
    • 6. 브랜단 '07.2.9 11:57 AM 신고
      http://blog.naver.com/jesus920?Redirect=Log&logNo=100015206197
      이 링크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7. 참솔 '07.2.9 4:05 PM 신고
      그 글은 이미 읽어 봤구요,
      [주장되는 시간(15억년)의 대부분 동안 관측된 헬륨의 양을 함유하기 위해서는, 지르콘은 액체 질소(영하 196℃)만큼 차가워야 했을 것이다]
      온도에 대한 내용은 있는데 압력에 대한 내용은 없다는 것이 문제죠. 본문을 읽어보면 시료를 채취하기 위해 꽤 깊은 곳까지 시추를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왜 '고온상태에서는 확산속도가 빠르다'고 주장하면서 '고압상태에서는 확산속도는 떨어진다'는 말은 없는지 궁금할 따름이죠. 무엇보다 고압상태에서는 헬륨이 빠져나올 수 있는 '틈'이 좁아지거나 메워지기 때문에 확산속도가 느려진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깊은 곳에서 파낸 암석의 헬륨농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은 것도 놀랄 만한 일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첫번째 문제, '수소에 이어 두번째로 가벼운' 헬륨이 어떻게 대기 윗부분부터 아랫부분까지 골고루 퍼져있을 수 있는지는 언제 알수 있을까요?
    • 8. 아리만 '07.2.9 8:30 PM 신고
      맥스웰 볼츠만 분포에 대해 알아보긴 알아보셨습니까? 헬륨은 동일조건에서 가장 속도가 빠른 원소입니다. 브랜단님의 논리라면 중성자역시도 지구를 탈출할 수 없어야 합니다. 맞나요?(둘다 자기장의 영향을 받지 않는 전기적으로 중성입니다)
      더군다나 압력이 약해질수록 분자나 원자의 운동속도는 더 빨라진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풍선달아서 실험했다는건 무조건 풍선내의 압력이 외부압력보다 크다는것을 의미합니다. 즉 밀도가 높아짐을 의미하죠. 동일 질량일때 밀도가 낮은 물질이 더 잘 상승한다는건 상식 아닙니까?
      링크 저도 열어봤지만 원소의 대기중 확산에 관한 문제와 압력과 기체분자(혹은 원자)의 운동속도에 대해서는 전혀 나와있질 않네요.

      게다가 멜빈쿡이라는 사람 몰몬교인이더군요.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그 동영상에는 순수한 화학자나 생화학자 혹은 물리학자나 지질학자는 전혀 나오지 않고 오로지 창조과학회쪽 사람들만 나오더군요. 등장하는 사람들중 4~5명정도 무작위로 선정하여 이름을 검색해봤었는데 검색하면 떡하니 뜨는말이 창조학회 혹은 창조과학협회 뭐 이런말이 뜨더군요. 전에도 말씀드렸죠? 그 사람들 우주배경복사에 얼룩이 명백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얼룩이 없다라고 주장한 사람들입니다. 전 그쪽계통 사람들 신뢰가 가지 않는군요.
    • 9. 브랜단 '07.2.12 2:42 AM 신고
      그렇다면 쿡 박사가 연구해서 기록된 57년도 네이쳐지를 보시면 되겠군요.
    • 10. 참솔 '07.2.12 10:19 AM 신고
      Banks, P. M. & T. E. Holzer. 1969. "High-latitude plasma transport: the polar wind" in 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 74, pp. 6317-6332.

      Sheldon, W. R. & J. W. Kern. 1972. "Atmospheric helium and geomagnetic field reversals" in 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 77, pp. 6194-6201.

      모두 헬륨의 지구 탈출에 대한 논문들입니다. 연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69년, 72년도 논문들이죠.
      이래서 창조론자들은 이미 반론이 나와 있는 이론들만 앵무새처럼 외우고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 11. 브랜단 '07.2.12 5:29 PM 신고
      네이쳐지랑 비교연구해보세요. ^ ^
    • 12. 아리만 '07.2.13 9:38 AM 신고
      역시 제가 잘못본게 아니었군요....엄청난 난독증이네요 진짜....
      질문에 대한 대답이나 제대로 할것이지 네이쳐지를 보라느니 네이쳐지와 비교 연구해보라느니...그런말하실 자격 있으십니까? 네이쳐지의 내용을 원천적으로 믿지도 않으시면서 그사람이 네이쳐지에 낸 논문은 믿으시는겁니까? 뭔가 앞뒤가 안맞는다고 생각진 않으시는지요? 네이쳐지를 인용하기에 앞서 제가 제기한 네이쳐지의 기사들에 대해서는 보셨는지요?
    • 13. 브랜단 '07.2.14 2:40 PM 신고
      님은 네이쳐지같은 과학잡지를 신봉하고 있잖아요. 그러니 한번 보시라고요.
    • 14. 참솔 '07.2.15 12:27 PM 신고
      브랜단님, 대상이 잘못되었습니다. 브랜단님이 먼저 헬륨의 농도에 대해 주장하셨고, 아리만님이 그에 대한 반론을 제시하셨습니다. 그러니 네이쳐지를 뒤져보셔야 할 쪽은 브랜단님이십니다. 브랜단님이 네이쳐지를 뒤져보시고 '~~한 이유 때문에 그 반론이 틀렸다'고 지적해 주셔야 할 차례입니다.
      아리만님에게 네이쳐지를 뒤져보라고 하시는 것은 바둑 두면서 '나는 더이상 두기 싫으니 너혼자 백돌 흑돌 다 두어라'하는것 같군요.
    • 15. 아리만 '07.2.20 1:26 AM 신고
      저는 단한번도 네이처를 신봉한다는 말을 하진 않았습니다. 단지 네이처에 실린 기사들도 비교적 최근의 것들이었다는 것 뿐이었습니다. 또한 과학은 끊임없이 변화하며 발전하는 학문입니다. 따라서 최근의 학설이 더 신빙성이 높은것또한 사실이죠.
      과학은 새로운 것이 발견되면 끊임없이 변화하는 학문이라고 전에도 말했던것 같습니다만 브랜단님은 과학을 무슨 종교처럼 취급하시는군요. 제가 근거로 제시했던 기사들은 다 읽어보셨습니까? 토론이란 우선 제기된 반론을 해결한 상태에서 상대방에게 질문을 던지는것이 예의 아니었던가요?
    • 16. 브랜단 '07.2.20 2:17 AM 신고
      설은 잘 보내셨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일단, 그 네이쳐지에 나온 기사가 아직까지 취소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기사와 동등한 위치에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17. 아리만 '07.2.20 6:21 PM 신고
      우선, 저도 인사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헌데 설이 지났음에도 전혀 진전이 없군요. 본인이 말한 내용도 앞뒤를 못가리시나보군요. 증거를 가져오라그래서 증거를 가져왔는데 살펴 보시기는 하셨습니까? '토론의 기본'하셔서 증거 가져왔습니다. 최소한 저는 네이쳐지에 가서 멜빈쿡이라는 사람이 쓴 기사 검색해보고 와서 글 씁니다. 또, 링크들도 한번이상은 훑어봤습니다. 브랜단님은 제가 말씀드린 기사들 보시긴 하셨나요?
      과학에서 제기되었던 모든 것들이 정식으로 채택되었다는식으로 이야기하시는데 그렇게 따지시면 그동안 제기되었던 모든 가설들을 진실이라고 가정할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과학은 끊임없이 보정을 해가면서 발전하는 학문입니다. 즉 최신의 것일수록 신빙성이 높다는 말이 됩니다. 제가 인용한 기사가 2001년도 기사와 2006년의 비교적 최근의 기사들입니다. 반면 브랜단님이 인용한 기사는 1957년도 기사입니다. 또한, 네이쳐지에 실리는 모든 기사들에 대해 네이쳐에서 자체적으로 검증 혹은 실험은 불가능합니다. 다만 증거자료들만으로 검증할 뿐이죠. 사진이라던지 측정치등을 가지고 검증합니다. 따라서 많은 기사를 발표한 사람이라면 많은 증거자료와 많은 측정치를 발표했다고 판단할수 있으므로 훨씬 보편적이라 판단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멜빈쿡이라는 사람은 단 한통의 편지로 기사를 냈습니다. 즉 특수할지도 모르는 상황과 그런 증거하에 펼쳐진 논문. 또, 명백하다고 생각했다면 지속적으로 기사를 제출했어야함에도 불구하고 한편밖에 실리지 않은 기사. 이 모든 상황은 멜빈쿡이라는 사람의 기사의 신뢰도를 떨어뜨립니다.
      게다가 참솔님이 이미 반박사례까지 들으셨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으시고 기사가 취소되지 않았기때문에 동등한 위치라고 말씀하시는것은 어불성설입니다.
      토론상의 예의, 토론 문화에 대해 말씀하시려면 본인이 먼저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최소한 제가 제기했던 반론들에 대해 제대로된 증거를 가지고 제대로된 논리로 반론을 펴시기 바랍니다. 반엘런대에 대해서도 제가 말씀드렸듯이 반엘런대를 헬륨이 통과못하는 이유를 자기장과 비활성기체의 운동과 접목시켜서 해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전에 제기했던 중간화석들의 발견과 지구에 존재하는 원소비율과 태양의 원소비가 틀린 이유도 해명해주셨으면 합니다. 또, 아미노산의 편향적 반응에 대해 제가 제시한 네이쳐지에 실렸던 기사에 대해서도 해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참, 그리고 퇴적방법에 대해 이야기했던것들에 대해서도 말씀주시기 바랍니다.
      명백히 말씀드리지만 지구의 대부분의 지표를 덮어버릴정도의 대홍수라면 지형이 생기는것이나 혹은 지층이 생기는것들에 대해서 전혀 설명하지 못합니다. 지층은 강가의 퇴적작용, 강하류의 퇴적작용, 풍적작용등으로도 충분히 생긴다는것에 대해서도 제대로 된 해명 부탁드리구요.(일반적으로 홍수로인해 지층이 생긴다면 무게가 무거운 순으로 입자가 가라앉습니다. 즉, 아래쪽은 역암류, 그다음은 사암류, 그다음은 셰일등의 순서로 지층이 생길것입니다. 하지만 그 순서가 역전되어있는것들도 있고, 한가지로만 되어있는 지층들도 많습니다. 이런것들에 대해 제대로된 해명을 못하신다면 홍수로인한 지층형성 즉 브랜단님이 주장하시는 그랜드캐년과같은 지층형태는 절대 생길수 없습니다. 이미 홍수로인해 땅이 갈라져 그랜드 캐년이 생겼다고 주장하는것 자체가 홍수 이외의 상황으로 지층이 생긴다는 것을 인정해야만 가능하기때문입니다.)
    • 18. 브랜단 '07.2.24 12:15 AM 신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것하나 동등한 입장에서 놓고 보고 있지요.
      네이쳐지는 솔직히 돈 아까워서 못봅니다.

      네이쳐지에 올라올 정도면 어느정도 일리가 있는 논문이라는 것은 아시겠지요?
      그렇다면 그 멜빈 쿡박사의 연구도 학계에서 무시될 수 없는 정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밴 알렌대는 헬륨과 별로 관계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헬륨이 대기권조차 통과못하므로 열권에 속하는 밴 알렌대근처도 가지 못하는 것이지요.
      그렇게 생각했기때문에 엉뚱한 쪽으로 답변을 유도한다는 생각이 들어 답변을 드리지 않은 겁니다.

      그리고 제 영상에 보시면 어찌해서 그랜드캐년이 갑자기 몰려온 어마어마한 홍수에 의해
      생긴 침식물인지 알 수 있습니다.
    • 19. 아리만 '07.2.24 2:01 AM 신고
      그래요...동등한 입장에서 놓고 보지요. 브랜단님은 네이쳐지 돈아까워서 못보시고 저의경우는 구하기가 힘들어서 못봅니다. 대신 뉴턴지를 매달보고있죠.
      그럼 과학잡지를 한가지라도 꾸준히 보고, 틈틈히 전문서적 사서 보는사람이 과학에 대해 더 제대로 아는걸까요? 아니면 돈아까워 잡지한가지도 안보고, 맨날 검색해서 나온것만 앵무새처럼 올리는사람이 더 잘아는걸까요?

      제가 브랜단님처럼 다른데서 글 퍼오는것처럼 보시나본데 제가 쓴글중 퍼왔다고 한 글 외에는 제가 전문서적에서 읽은 내용을 토대로 제 생각을 적은것들입니다. 어느정도 이해하고 그런상태에서 적은것들이고, 제가 과학에 대해 전혀 관심도 없고, 알려는 시도조차 않는 사람에게 과학의 과자도 안들어봤다는 소릴 들을 입장은 아닌듯한데요?

      헬륨에 대해 계속 이야기해보죠. 헬륨은 전기적으로 중성입니다. 따라서 충분히 먼거리라면 (핵력이 작용할정도로 짧은거리 이상)중력 이외에는 상호작용을 하지 않습니다. 즉 대기중에 포함되어있다면 더 무거운 산소, 질소등에 밀려서 점점 상층부로 상승하게 됩니다.(이 현상은 물과 기름을 섞어뒀을때도 동일한 현상을 관찰하실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구의 대기권 최상층권인 열권에 도달하게 되면 헬륨자체의 운동속도로인해 지구를 탈출하게 됩니다. 분자가 운동한다는건 고등학교 화학교과서에 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열권아래로 하강하면 다시 다른 분자들에 밀려서 열권으로 상승하게 되겠죠. 자 대기권을 통과한다는것에 대해 설명드렸습니다. 이제 반엘런대에서의 비활성기체의 운동에 대해 말씀해보시죠.

      그리고 계속 회피하셔도 관계없습니다. 어차피 제대로된 답변을 달아주리라 생각지도 않으니까요.
    • 20. 브랜단 '07.2.24 11:10 AM 신고
      글쎄요. 그부분에 대해서는 멜빈 쿡 박사의 헬륨 관련 논문을 구해서 참고해 보시면 될 듯 합니다.
    • 21. 아리만 '07.2.26 2:32 AM 신고
      멜빈 쿡 박사의 주장에 대한 반박이 실려있는 곳의 주소입니다.
      http://www.rathinker.co.kr/paranormal/creationism/helium.htm
      멜빈 쿡 박사는 논문을 작성할때 대기중으로 빠져나가는 헬륨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태양풍의 영향으로 대기중으로 유입된다고까지 했죠. 물론 태양에서 발생해서 오는 헬륨에 대해서는 대기중으로 유입될수 있으나 반엘런대에 의해 태양풍은 지구를 비켜가게 됨으로 전자기파의 형태로 지구대기중으로 유입되지는 않습니다. 즉 완전한 원자형태의 입자파의 형태로 지구대기로 유입되겠죠. 또, 태양풍에 의해 유입되는 양보다 대기중에서 상승하여 최상층에 존재하는 헬륨들을 날려버리는 양이 더 많습니다. 따라서 헬륨이 생기는양과 사라지는 양이 같음으로 일종의 평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 글에서 인용한 논문들도 제가 적어드린 페이지에 주석으로 적혀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22. 브랜단 '07.3.6 12:10 PM 신고
      추정이라는 단어가 상당히 와닿는군요.

      "쉘돈과 컨(112)은 과거 350만년동안 약 20번의 지자기 역전이 있었다고 추정하며 이것은 헬륨의 생산과 손실의 균형을 확신시켜 줄 수 있다."
      350만년동안 약 20번의 지자기 역전이 있었다고 추정하며
      350만년동안 약 20번의 지자기 역전이 있었다고 추정하며
      350만년동안 약 20번의 지자기 역전이 있었다고 추정하며

      ... 네이쳐지에 이 사람들의 추정 반박문을 실은 후에 멜빈쿡 박사의 논문을 취소시키면 될듯합니다.
    • 23. 참솔 '07.3.6 3:24 PM 신고
      저역시 잘못된 이론에 의한 '확신'보다는 현재까지 나온 증거에만 의존한 '추정'이 훨씬 와닿는군요.

      위에서 '350만년동안 약 20번의 지자기 역전이 있었다고 추정하며'의 뜻은 '350만년동안 약 20번의 지자기역전이 있었다는 증거는 발견되었지만 그에대한 반증은 아직 없다'는 뜻입니다.
      '브랜단님은 인간일 것으로 추정된다'란 것은 '브랜단님이 인간이란 증거는 많이 있지만, 브랜단님이 인간이 아니라는 증거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라는 뜻이죠.

      왜 '350만년동안 약 20번의 지자기 역전이 있었다'로 쓰지 않나구요? 아직까지 반증이 발견될 가능성은 남아 있으니까 말입니다. 하지만 '브랜단님이 인간이 아니라는 증거'가 발견될 가능성이 남아있다고 브랜단님을 인간취급하지 않을수는 없잖습니까?
    • 24. 브랜단 '07.3.9 12:27 PM 신고
      그렇다면 저는 네이쳐지에 실린 멜빈 쿡 박사의 논문을 신뢰하도록 하겠습니다.
    • 25. 참솔 '07.3.9 1:06 PM 신고
      혹시나 나타날지도 모를 반증을 기대하며 현재까지 나타난 모든 증거들을 무시하시겠다는데 더이상 어쩔수 없군요. 혹시나 지동설을 뒤집을 증거가 발견되길 기대하면서 천동설을 신뢰하고 계신 것은 아니신지요?

      다만 다른 분들에게 멜빈 쿡 박사의 이론을 소개하실 때는 반드시 '멜빈 쿡 박사의 이론을 반박한 더 최근의 논문도 존재한다'고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님처럼 더 최근의 반박논문을 알면서도 멜빈 쿡 박사를 믿는 것과 멜빈 쿡 박사의 논문이 최신이론인줄 알고 믿는 것은 전혀 다르니까 말입니다.
    • 26. 아리만 '07.3.11 10:22 AM 신고
      50년이나 지난 논문을....그것도 제대로된 검증조차 거치지 않은 논문을 신뢰하신다니 뭐 정히 그러시면 드릴말씀은 없으나 앞으로 과학에 대해 안다는식의 말은 하지 말아주십시오. 그런식의 태도는 과학에 대해 전혀 모르는사람이나 할수 있는 태도이니까요. 뭣하시면 그 동영상 전체에 대한 반박이라도 한번 해드릴까요? 그러면 모든반박에 대해 다 답변해주실 능력이 되시나요?
      우기기는 누가하고있는건지 모르겠군요..
    • 27. 아리만 '07.3.11 10:29 AM 신고
      아참 그리고 한가지더 [그렇다면 저는 네이쳐지에 실린 멜빈 쿡 박사의 논문을 신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말에 모순이 있다는건 아시는지요?
      브랜단님 자신이 한 말에따르면 네이쳐지에 실린 쿡박사의 논문을 신뢰한다고 하셨는데 문맥상 쿡박사의 논문을 신뢰하는 이유가 네이쳐지에 실렸다는 말이 됩니다. 즉 네이쳐지에 실린 논문들을 신뢰한다는 말이 되겠죠. 그럼 당연히 네이쳐에 실린 진화관련 논문들도 신뢰한다는 말이 됩니다. 따라서 브랜단님은 지금까지 자신이 신뢰하는 저널의 내용을 반박하는 내용들만 올렸던것이 되는거죠.
      정말 재밌지 않습니까? 신뢰하는 저널의 내용이 틀렸으니 자기주장이 맞다는 우기기라니...
    • 28. 브랜단 '07.3.11 10:10 PM 신고
      네이쳐지에 실린 논문이 취소가 되지 않는한 검증이 이미 끝난 논문이란것은 대학교육을 조금만 받아보신분이시라면 아주 쉽게 아실겁니다. ^ ^
    • 29. 참솔 '07.3.12 10:34 AM 신고
      학술지에 실린 논문은 그렇게 쉽게 취소되지 않습니다. 그 논문 자체가 허구거나 조작이 아닌 이상은 말입니다. 왠지 아십니까? 모든 논문은 reference에 의해 엄청 복잡한 그물망을 만들고 있거든요.
      B논문이 A논문을 반박했다고 해서 A논문을 취소할 수는 없습니다. A논문을 취소한다면 A논문을 참조한 A', A'를 참조한 A'', A''를 참조한 A''' 등등을 모두 취소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C논문이 B논문을 반박했다면 이번에는 B, B', B'' 등을 모두 취소하고 A, A', A'' 등등은 모두 다시 복구시켜야 한다는 이야기가 되죠. 다시 D가 C를 반박한다면? 논문 하나가 나올 때마다 과거의 모든 논문들을 검토해야 한다면, 뭔가 이건 아니라고 생각되지 않나요? 전에도 말했지만 과학계에서 기존 이론을 부정하는 일은 흔히 일어납니다. 그러므로 어떤 논문의 신뢰성 여부는 그 논문이 취소되었느냐 아니냐가 아니라 최근에 그 논문이 부정된 일이 있느냐 없느냐를 확인해야 합니다. 아리만님도 말씀하셨듯이 멜빈 쿡 박사의 논문은 이후에 반박논문이 나왔지만, 반박논문에 대한 재반박논문은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제 어떤 논문을 신뢰해야 할지 감이 잡히시나요?
      (기우에서 말하자면, 아직까지 진화론을 부정하는 이론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진화론에 의해 전에 있던 이론들이 부정당한 일은 있습니다만.)
    • 30. 아리만 '07.3.13 9:32 AM 신고
      브랜단님 말은 똑바로 하시죠... 멜빈쿡의 박사의 논문이 네이쳐에 실려서 신뢰한다기보다 브랜단님의 기호에 맞기때문에 신뢰하는건 아닙니까? 제가보기엔 그런것 같군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네이쳐지에는 진화관련 논문도 수없이 쏟아집니다. 앞서 제가 제기했던 거울대칭아미노산에 대한 논문도 네이쳐지 출처지요. 게다가 헬륨과 같은 분자의 움직임들과 대기 탈출에 대한 논문도 이미 여러 과학지에 실렸었고, 맥스웰볼츠만 그래프라는 형태로 나와있습니다. 그럼 이미 네이쳐지에서 반박이 되었던거라고 볼수 있겠군요. 즉 정면으로 멜빈쿡박사의 논문을 부정하는 논문이 나온것은 아니지만 그의 논문을 부정할 수 있는 내용의 논문이 나왔다는거죠. 이제 아시겠습니까? 대학 학위를 2개나 갖고계시다는분이 이정도도 이해못하신다니 저로선 이해가 안되네요...
    • 31. 브랜단 '07.3.17 1:13 AM 신고
      학사학위는 세개 있습니다.
      ..
      그럼 지금까지의 내용을 정리하겠습니다.
      님 말씀대로 웃기죠?
      님이 볼때는 멜빈쿡 박사 논문이 엉터리죠?
      제가 볼때는 진화론이 엉터리 입니다.
      둘다 논문이 발표되어 있는 상태죠.

      둘다 발표되어 있다는 것은 빼도 박도 못하는 사실입니다.
    • 32. 아리만 '07.3.17 2:25 AM 신고
      제가 앞서 말씀드린거 하나도 안읽으셨군요.. 학위가 3개나 있으시다는분이 글도 안읽고 답글 다십니까?
      제가 예전부터 말씀드린 맥스웰 볼츠만 그래프는 기체의 동역학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그래프입니다. 한번 알아는 보셨는지요? 분명 전혀 알아보지 않으셨다고 생각합니다만 뭐 어쨋든, 그 그래프만 인용하더라도 멜빈쿡 박사의 논문은 부정됩니다. 즉, 논문 자체가 부정되는거죠. 그 그래프가 정면으로 '멜빈쿡박사의 논문은 잘못됐어'라고 말하지 않아도 부정되기때문에 인정받지 않는겁니다.
      자 그럼 이렇군요. 브랜단님은 진화론이 엉터리라고 생각하는 사견을 가지고 계십니다. 멜빈쿡박사의 논문이 엉터리임을 증명할 수 있는 과학적 사실이 있습니다. 이 정도면 누가 우기고 있는지 누가 억지 주장하고 있는지 알 수 있을겁니다. 뭐 물론 학위를 '3'개나 갖고계신 브랜단님은 여전히 모르시겠지만요.
    • 33. 브랜단 '07.3.21 5:07 PM 신고
      그렇다면 멜빈쿸 박사의 논문을 보셨는지요.
      전혀 안봤을거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만
      아리만님은 창조론이 엉터리라는 사견을 가지고 계십니다.
      맥스웰 볼츠만 그래프만 가지고 멜빈쿡박사의 논문을 부정할 수 없어.라고 말하지 않아도 논문이 인정되고 있기때문에 인정할 수 있는겁니다.
      이 정도면 누가 우기고 있는지 누가 억지 주장하고 있는지 알 수 있을겁니다. 뭐 물론 학위를 '1'개나 갖고계신 아리만님은 여전히 모르시겠지만요.
    • 34. 참솔 '07.3.21 6:55 PM 신고
      브랜단님은 '논문의 인정'에 커다란 착각을 하고 계시는군요. 내이쳐지에서 취소를 하지 않았다고 그 논문을 인정할 수 없는 이유는 제가 알려 드렸는데요.
      브랜단님의 주장대로 멜빈 쿡 박사의 논문이 인정받기 위해서는, 누군가가 맥스웰-볼츠만 이론을 반박할 만한 논문을 내고 그것을 내이쳐지에 싣는 수밖에 없습니다(정면으로 반박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 그래프에 맞지 않는 실험결과만 올리면 되죠). 그리고 나서 아무도 그 새로운 논문을 반박하지 못해야 비로소 멜빈 쿡 박사의 논문도 인정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맥스웰-볼츠만 이론뿐이 아니군요. 헬륨이 어떻게 대기권 윗부분에 모이지 않고 대기권 전체에 퍼져있을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원리를 설명해야 하고, 대기권 최상층부에 있는 헬륨이 태양풍에 휩쓸려 우주로 사라지지 않고 대기권에 남아있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시추공을 필요로 할 정도로 깊은 곳에서 채취한 시료의 헬륨이 지압을 무시하고 엄청난 속도로 확산되는 것에 관한 논문도 필요합니다. 물론 이들도 절대로 반박당해서는 안되죠.) 그 전에는 멜빈 쿡 박사의 논문은 브랜단님같은 창조론자들에게서만 인정받는 옛날논문일 뿐입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브랜단님 혼자 멜빈 쿡 박사의 논문을 믿는 것은 말릴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에게 소개할 때는 반드시 '이 논문을 반박한 최근의 논문도 존재한다'고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35. 아리만 '07.3.22 10:07 PM 신고
      전에 제가 썼던 글들 안읽어보셨나보군요. 게다가 만일 제가 브랜단님처럼 그런 태도 일관이라면 브랜단님이 올리신 동영상따위 거들떠보지도 않았겠죠.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멜빈쿡박사의 논문도 당연히 읽어봤습니다. 읽어봤기에 왜 맥스웰-볼츠만 그래프에 위배되는지도 설명할수 있었던거지요. 제가 누구처럼 학위를 '3'개나 가지고도 퍼올줄만 아는 '로봇'인줄 아시는건가요?
      그리고 제가 제 학위에 대해 일절 언급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당당히 1개라고 쓰셨군요. 하긴뭐 사실 틀린말은 아니지만 학위가 많음에도 글도 제대로 못읽는 브랜단님과 학위 1개여도 글 다 읽어보고 글쓰는 저와는 엄청난 격차가 있는거겠죠. 게다가 학위3개나 갖고도 남을 자기맘대로 평가해대는 브랜단님같은 사람보단 학위 하나뿐이라도 상대의 의견을 일단 다 들어보고나서 대응하는 태도가 더 옳은것처럼 여겨지는건 저뿐일까요?
      바꿔 말하자면 학위 많아도 브랜단님처럼 괴변만 늘어놓는 창조과학회에 빠져있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저처럼 앞뒤 따져서 반대쪽 의견이라도 다 읽어보고 답변다는 학위 별로 없는 사람도 있는거겠죠. 하긴뭐..학위를 '3'개씩이나 갖고있는 브랜단님은 이런말따위 저학력자의 괴변이라고 일축하겠지만요. 어찌되었건 고학력자의 괴변 잘들었고, 앞으로도 브랜단님의 우기기식 주장 계속될듯하니 무대응해야겠지요. 들어서 아시겠지만 뭐는 무서워서 피한다기보다 더러워서 피하는거겠죠.

      추가로 한마디 드리죠. 학위가 3개씩이나 갖고있는 분이 반사율 이야기 나왔을땐 왜 전혀 이해못하셨는지 저로선 아직도 이해가 안되네요. 학위가 1개라도 반사율이란 말 자체만으로도 뭔지 아셨을텐데요.
    • 36. 브랜단 '07.3.24 11:20 AM 신고
      전에 제가 썻던 글을 안 읽어보셨나 보군요.
      수학이 완벽하지 않다는 궤변을 늘어놓는 사람들이 어련하시겠습니까..
      내가 태어나서 수학이 완벽하지 않은 학문이라고 궤변을 늘어놓는 사람은
      당신이 첨이요.
      가장 어처구니가 없었소..

      게다가 수많은 가정과 결론이 가능한 논제를 가지고
      한가지 문제는 아주 무시해 버리는 머리를 가지고 있으니
      어련하시겠소.

      어차피 이렇게 될줄 알고 앞에서 잘난척 한 것일텐데..
      앞으로는 자뻑질좀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진화론이 있으면 창조론도 있으며 창조론은 진화론의 대부분을 부정할 수 있습니다.
      창조론이 부정되고 있고 진화론이 기정사실이라는 헛소리같은 자뻑은 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제 학위는 반사율과는 상관없는 컴퓨터와 수학관련 학위입니다.

      그리고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유리들 중에서도 가시광선만 투과시키고 자외선이나 적외선들은 투과시키지않는 유리도 나와있소.

      그리고 네이쳐지에 나온 논문을 무시할 정도의 자뻑을 하려면 어느정도 내공을 갖추어야 하나요? 어느정도 내공이 필요한지 그 내공의 양이 궁금하군요.

      앞에서는 네이쳐지 구할수가 없다고 그러더니..
      나보고 네이쳐지 몇호 몇호에 내가 원하는 부분이 나와있다고 하지를 않나..
      이제는 아예 그 부분을 읽어봤다고 하네요?

      어디 그 부분 스캔좀 떠서 저도 같이좀 봅시다.
      읽은 다음에 바로 삭제 하면 될겁니다.
    • 37. 아리만 '07.3.24 5:41 PM 신고
      브랜단님이야말로 자뻑 그만하시지요. 어이가 없네요.
      학위가지고 먼저 게시판에 글올렸던 사람은 당신 아닌가요? 자랑은 아니지만 학위 3개있다고 글올렸던건 뭔가요 대체..

      그럼 잘난 학위 3개나 갖고있는사람이 고등과학에 나오는 반사율을 모른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요? 그럼 저는 관련학과를 나와서 반사율을 알고있는건가요?

      그리고 특수유리와 물이 어떻게 같은 상황이라고 당당하게 말씀하시는지 모르겟군요.

      게다가 진화론의 대부분을 창조론이 부정해요? 그럼 왜 명확한 근거를 들어서 적어두시지 않으시나요? 왜 지금까지 저의 반론에 제대로된 답변은 못하셨나요? 과거의 게시물을 모조리 뒤져 와야 알겠습니까? 전에도 말씀드렸죠? 브랜단님은 주장만 있고 근거가 없다고.
      이번 동영상도 브랜단님 성향과 딱 맞는 동영상이더군요. 주장만있고 근거는 모조리 현대과학과 전혀 부합하지 않는..

      네이쳐지 스캔해달라고요? 어이가 없군요. 제가 네이쳐지를 구할수가 없다고 하고나서 네이쳐지를 인용할때 몇일자 기사라고 한걸 보셨으면 당연히 인터넷판이란걸 아셔야죠. 인쇄판 네이쳐지를 국내에선 구하기 힘든거 모르시나봐요? 네이쳐지에 나온 논문이라고 그렇게 신용하시더니 네이쳐지가 국내에서 구하기 힘든건지 여부도 모르시다니 평소에 관심이나 있으십니까? 아니 네이쳐지를 신용이나 하십니까?
    • 38. 아리만 '07.3.24 5:42 PM 신고
      게다가 수학도 변할수 있다는거 저번에 근거까지 들어가며 말씀드릴땐 아무말씀 없으시더니 이제 또 그문제 들고나오시는군요. 글 긁어와서 복사까지 해야되는겁니까? 자뻑도 정도껏 하셔야죠..
    • 39. 참솔 '07.3.25 3:20 AM 신고
      [수학이 완벽하지 않다는 궤변을 늘어놓는 사람들이 어련하시겠습니까..
      내가 태어나서 수학이 완벽하지 않은 학문이라고 궤변을 늘어놓는 사람은
      당신이 첨이요.
      가장 어처구니가 없었소..]
      수학이 완벽하지 않은 학문이라는 말을 처음 들어보셨다구요? 수학과 전공하신 것 맞나요? 수학계에서는 이미 20세기 초에 증명이 끝난 이론인데 말입니다.
      http://www.bcpark.net/bbs/260713
      브랜단님의 글입니다. 그 글에 대한 댓글들을 보면 브랜단님의 '수학은 완벽한 학문이다'란 주장에 대한 반론이 적혀 있습니다. 괴델의 '불확정성의 원리'에 의해 '그 자체로서 완벽한 수학'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이미 증명되어 있습니다. 그 글들을 보시고 복습 한번 해 보시죠.


      [게다가 수많은 가정과 결론이 가능한 논제를 가지고
      한가지 문제는 아주 무시해 버리는 머리를 가지고 있으니
      어련하시겠소.]
      이것이야말로 제가 브랜단님에게 하고 싶은 말입니다. 수십가지 설명이 가능한 홍수설화를 가지고 노아의 홍수만을 주장하셨던 브랜단님에게 말이죠.


      [진화론이 있으면 창조론도 있으며 창조론은 진화론의 대부분을 부정할 수 있습니다.
      창조론이 부정되고 있고 진화론이 기정사실이라는 헛소리같은 자뻑은 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천만에 말씀입니다. 지금은 진화론에 의해 창조론의 대부분이 부정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창조론이 진화론을 부정하고 있다는 것은 브랜단님처럼 자기가 보고 싶지 않은 것은 외면하고 있는 사람들의 생각일 뿐입니다. 이를테면, 헬륨의 비중이 공기의 1/7밖에 안된다는 사실을 외면하고 '헬륨이 대기권 상층부터 아래쪽까지 골고루 퍼져있다'는 주장 같은 것 말입니다.


      [그리고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유리들 중에서도 가시광선만 투과시키고 자외선이나 적외선들은 투과시키지않는 유리도 나와있소.]
      그래서 브랜단님이 주장하시는 것은 노아의 홍수 이전에는 지구가 그런 유리판으로 덮여 있었다는 이야긴가요? 브랜단님은 분명히 '수권층'이라고 하셨고, 물은 자외선만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게다가 노화에 관여하는 것은 자외선뿐 아니라 활성산소도 있는데 활성산소에 대한 이야기는 찾아볼 수가 없군요(활성산소는 자외선 없이도 생화학적 반응에 의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네이쳐지에 나온 논문을 무시할 정도의 자뻑을 하려면 어느정도 내공을 갖추어야 하나요? 어느정도 내공이 필요한지 그 내공의 양이 궁금하군요.]
      여전히 네이쳐지에 실린 논문의 신뢰성에 대해 착각을 하고 계시는군요. 멜빈 쿡 박사의 논문 이후에 네이쳐지에 실린 다른 논문들(아리만님이 제시한 논문들) 때문에 그의 논문은 무시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다시한번 반복하지만 멜빈 쿡 박사의 논문을 지지하는 다른 논문이 나오지 않는 이상 그의 논문은 무시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7. 7. 브랜단 '07.3.28 11:38 PM 신고
    멜빈쿡 박사의 논문을 무시하는 논문이 나온다??
    금시초문이요. 그렇게 주장만하지 말고
    그 부분 부분들을 스캔을 뜨던지 해서
    보여주는게 어때요?
    저처럼 동영상을 보여주던가요.
    그러면 당신이 구할수 없어서 못 구한다는 그 네이쳐지에 실린
    멜빈쿡 박사의 논문의 내용 스캔본이랑 멜빈쿡 박사의 논문을 반박하는 그런 논문 내용좀 봅시다.

    그리고 학위 이야기는 여기서 당신이 먼저 했는데 기억력이 쪼매 낮은가 보오?
    그리고 비유클리드 기하학은 유클리드 기하학의 한가지 가설을 변경해서
    또다른 학문을 만든거지 수학을 부정한게 아닙니다.

    누구던지 주변 수학학자들에게 물어보시지요.
    물어봐도 대답은 똑같습니다.
    "수학의 증명은 100% 완벽하다." 입니다.
    그리고 기원전 300년에 만들어진 유클리드 기하학은 지금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모르면 찌그러져 있던가 ..ㅎㅎ..
    아 웃겨..수학이 완벽하지 않다고 말하는 장애인이 주변에 꽤 있나 봅니다.
    수학과 교수한테 가서 한번 말해보세요. 무슨 말 듣나...ㅎㅎㅎ ↓댓글에댓글
    • 1. 아리만 '07.3.29 3:12 PM 신고
      http://www.bcpark.net/bbs/282353
      이글에 당신이 당신학력에 대해 먼저 말씀하셨죠. 그리고 제가 네이쳐 인터넷판이라고 말씀드렸으면 거기가서 찾아보시면 될것 아니겠습니까? 설마 인터넷검색은 못하신다고 말은 못하시겠죠?

      그리고, 비유클리드기하학은 유클리드기하학에서 설명 불가능한 영역을 설명하기 위해 만들어진 학문인건 맞지만 분명 완벽한 학문이라면 '설명 불가능한'을 허용하면 안되죠. 설명불가라는게 없다는걸 증명해보시죠...그러면 님 말씀대로 찌그러지겠지만 그렇게 못하신다면 댁이나 찌그러지시지요.

      그리고 댁이 수학교수한테 가서 물어보라고 할만한 입장인지 궁금하군요. 그럼 저도 물어보죠. 주변 생물학교수에게 가서 진화론의 모든이론은 다 반박되었다고 말씀해보시지요. 아니, 지질학자에게 말해보시지요. 방사성연대측정법은 창조과학회에서 부정되었으니 그런 비과학적인 방법은 사용해선 안된다고요.무슨말 듣나... 주변에는 창조론으로 진화론 모조리 뒤집었다고 하시는 장애인이 꽤 있으신가보네요. 아니면 본인이 뇌구조가 어색하게 되먹으셨던지요.
    • 2. 참솔 '07.3.29 5:39 PM 신고
      [그리고 비유클리드 기하학은 유클리드 기하학의 한가지 가설을 변경해서
      또다른 학문을 만든거지 수학을 부정한게 아닙니다.]
      '가설을 변경할 수 있다'는 것이 수학이 불완전하다는 것입니다. 수학이 완전하다면 '변경할 수 있는 가설' 따위가 존재해서는 안되죠. 완전한 수학이란 모든 명제는 참, 거짓으로 판별이 가능해야 합니다. 말하자면 '삼각형의 세 각의 합은 180도이다'처럼 말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변경해서 '삼각형의 세 각의 합은 180도가 아니다'로 말한다면 이 명제는 이미 거짓입니다. 거짓인 명제를 바탕으로 새로운 학문을 만들 수 있겠습니까?
      반면에 평행선의 공리는 참임을 증명할 수가 없으므로 평행선의 공리를 부정해도 거짓이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평행선의 공리가 유클리드 기하학의 불완전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죠.


      [그리고 기원전 300년에 만들어진 유클리드 기하학은 지금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유클리드기하학은 완전하지 않을 뿐이지 창조론같은 거짓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 웃겨..수학이 완벽하지 않다고 말하는 장애인이 주변에 꽤 있나 봅니다.
      수학과 교수한테 가서 한번 말해보세요. 무슨 말 듣나...ㅎㅎㅎ]
      정말 웃기는군요. 당장 서점가서 수학관련 책들 좀 찾아보시죠. '수학은 불완전하다'고 외치는, 유명대학에서 수학과 교수일을 하는 많은 '장애인'들을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 3. 브랜단 '07.4.12 7:13 PM 신고
      오래간만이네요.
      짬내서 들어왔습니다.

      아리만님 제발좀 딴소리좀 하지 마실래요?
      그 글이랑 이글이랑 무슨 상관인가요?\
      예상되는 대선판도와 헬륨이 지구 대기를 꽉 채워야 하는거랑
      무슨 상관이 있는건가요?
      읽긴읽었나보군요. ㅎㅎ..

      유클리드 기하학은 지금도 사용되고 있고
      비유클리드 기하학은 유클리드 기하학의 가설중 하나를
      부정해서 또다른 학문을 새롭게 개척한 분야입니다.

      수학은 언제 어디서나 100% 가장 정확한 학문입니다.

      예를 하나 들어보죠.

      건조물의 설계에는 도형의 작도가 필요합니다. 작도에 사용할 수 있는 간단한 기구는 자와 컴퍼스죠. 자와 컴퍼스에 의한 작도에 대해서 기원전 400년 경의 아테네 시대의 학자를 괴롭힌 세가지 작도문제가 있습니다. 그것은 각의 3등분, 입방배적, 원적의 세가지 문제죠.
      현재로서는 이 세가지 작도는 '자와 컴퍼스로 작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라는 것이 수학적으로 증명돼있습니다. 그러나 가끔 '각의 3등분의 작도법'에 대한 투서가 교수실에 들어올때가 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교수님이 그러시는데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고 하시는군요. 왜냐하면 이미 '자와 컴퍼스로는 작도 불가능하다'라는 것이 수학적으로 증명이 되었기 때문이죠. 제가 졸업할때쯤 교수님들이 졸업반 애들 데리고 가끔 이러저러한 이야기들을 하시는데 3대 작도불능문제에 대해 증명하시면서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 여러분은 이 문제에 자와 컴퍼스로 도전하려는 따위는 꿈에도 생각하지 말기를 바란다. 여러분 자신과 그리고 잘못된 작도법을 검증하는 쪽으로도 시간낭비가 되므로....'

      제가 동영상을 가져온것 처럼 증명하는게 불가능하다면 '진화가 거의 진실이다' 라고 자뻑하면서 노는 행위는 이제 그만좀 해주셨으면 하군요.
      아니면 뭔가 스캔된 증거물들을 보여주면서 자세히 설명을 하던가...
    • 4. 참솔 '07.4.12 8:36 PM 신고
      좀더 공부를 하고 오신줄 알았더니 또 똑같은 소릴 하시는군요.
      수학의 불완전성이란 '수학적으로 증명된 것도 잘못될 수 있다'가 아닙니다. 유클리드기하학이든 정수론이든 참으로 증명된 것(브랜단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자와 컴퍼스만으로 각의 3등분은 불가능하다' 등)은 100% 참입니다. 수학적으로 거짓으로 증명된 것 역시 100% 거짓이죠. 이미 증명된 것이 잘못되었을 가능성이 있어서 수학이 불완전하다고 하는 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수학의 불완전성이란 '수학적으로 참과 거짓을 증명할 수 없는 명제가 있다'입니다. 참으로 증명된다면 100% 참이고 거짓으로 증명된다면 100% 거짓이지만 참인지 거짓인지 증명 자체가 불가능한 명제가 존재한다는 것이죠. 그것이 유클리드기하학에서는 평행선의 공리입니다. 유클리드 기하학 내에서는 '직선 외부의 한점을 지나고 그 직선에 평행한 직선은 하나다'란 명제는 참인지 거짓인지 [[[증명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유클리드 기하학은 불완전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동영상을 증명하는게 불가능하다구요? 이미 그 동영상이 거짓이라고 증명이 끝난것 같습니다만...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멜빈 쿡 박사의 이론을 지지하는 더 최근의 논문을 찾아서 보여주시든지요. 그런 논문을 못찾으신다면 자뻑은 브랜단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수소 다음으로 가벼운' 헬륨이 어떻게 대기권 상층부부터 하층까지 골고루 퍼져있을 수 있는지는 알아 내셨나요?
  8. 8. 아리만 '07.4.13 12:33 AM 신고
    브랜단님 식으로 저도 한마디 해보죠.
    진화론에서 유전에 관여하는 세포의 구조는 Nuclear Acid 즉 핵산이다라는게 있습니다. 이런말이 창조론에는 없죠. 즉 유전에 관해서 핵산에 관한 내용은 진화론이 100% 참이고, 이런 명제가 있으니 진화론은 100% 참이다라고 설명하는것과 브랜단님이 일부 수학적 증명이 완벽한 예를 들면서 수학이 100% 참인 학문이다라고 말하는것과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그리고 그 동영상을 증거라고 생각하시나본데 제가 증거로 든 네이쳐지 인터넷판은 가보셨는지요? 저는 브랜단님이 올리신 동영상을 그래도 다운씩이나 해가면서 봐드렸지만 브랜단님은 전혀 가보시지 않으신듯하군요.

    그리고 대선에 대해 설명하는데 학위 3개인게 왜 들어가야되는건지 이해가 되질 않는군요. 그정도로 학식에 대해 자신있다는 의미로 쓰신 글일텐데 어째서 기본적인 내용도 알지 못하시는지 궁금해서 인용한겁니다. 게다가 학위 3개인데 어째서 고등학교 공통과학시간에나 배우는 것을 모르시는건지 모르겟군요.
    그리고 추가로 비활성기체에 대해서도 공통과학에 나옵니다. ↓댓글에댓글
    • 1. 아리만 '07.4.13 12:35 AM 신고
      그 동영상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을 원하시는듯 한데 제가 반박한 내용을 보신다면 대부분의 내용이 담겨있다는 것을 아실수 있으실텐데요?
      반면 브랜단님은 제가 제기한 반론에 대해 1/4도 답변 안하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나마 25%의 답변도 제대로 되지 않은 답변이구요.
  9. 9. 브랜단 '07.4.23 9:54 PM 신고
    아하, 아직도 계셨군요. ㅎㅎㅎ
    좀 늦게 들어왔네요.
    저처럼 정확한 자료를 올리지 못할거면 그만두라고 말하는 겁니다.
    아시겠죠?
    제가 다운 받을 수 있게 끔 만들어 놓으란 말이지요.
    이제 좀 이해가 가셨으리라 봅니다.

    난 말이지 당신이 지금까지 하는 말 .. 전부 이해가 안되서 말이지..
    이제는 내가 이해갈 수 있게끔, 동영상 제작이나
    스캔을 뜨던지 이해 시켜줬음 하네. 막판에 안좋은꼴 보이지 말고.

    그리고 위에 참솔 양반. 당신은 그만 기어 들어가시지..
    수학이 완벽한 학문이란건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변하지 않아.. ↓댓글에댓글
    • 1. 참솔 '07.4.24 11:24 PM 신고
      또 들어오셨군요...

      브랜단님이 신입니까? 브랜단님이 '하늘은 붉은색이다'라고 선언하면 하늘이 붉은 색이 되나요? 브랜단님이 '지구에는 산소가 없다'고 선언하시면 지구에서 산소가 없어집니까? 브랜단님이 '수학은 완벽하다'고 선언하면 불완전하던 수학이 완전해지나요? 정말 과대망상이라고밖에 할 수 없군요. 위에서 아무 서점에나 가서 수학의 역사에 대한 교양서적을 찾아보라고 했는데 찾아보셨는지요?

      브랜단님의 답글을 보니 수학관련 학위를 가지고 계시다는 것도 믿음이 사라지는군요. 그런 우격다짐으로 수학학위를 따셨습니까? 제가 위에서 분명히 '평행선의 공리는 유클리드 기하학 안에서 증명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수학은 불완전하다'고 했는데요, 수학을 전공하신 분이라면 유클리드 기하학만으로 평행선의 공리가 참인지 거짓인지 증명해 놓고 수학은 완벽하다고 말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요? 의견이 다른 사람에게 무조건 '넌 기어들어가라'고 하는 것이 수학적 해법인지요?

      아무래도 브랜단님에게 사과를 드려야겠군요. 브랜단님을 너무 과대평가해서 격에 맞지 않게 제대로된 토론자처럼 대우해 준 것을 말입니다.
    • 2. 아리만 '07.4.25 10:46 AM 신고
      ㅋㅋㅋㅋ 정확한자료? 어디서 어설프게 편집한 동영상따위 올리고 그게 정확한 자료라고 말하는겁니까?
      웃기시네요? ㅋㅋㅋㅋ
      정확한 자료라는건 학술적으로 인정받는 문서 혹은 미디어따위를 말하는겁니다. 대체 창조과학회가 어디가 학술적으로 인정받는다는건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게다가 제가 어디서 찾을수 있다고 말씀까지 드렸는데 못찾는건 님의 능력부족이니 뭐 달리 할말이 없네요..
      그리고 당신이 나이를 얼마나 먹엇는진 모르겟지만 반말찍찍하는거는 어디서 배워먹은 개념이신지 모르겟네요...민증상의 나이가 다는 아니라는걸 아셨으면 하네요..이젠뭐 자뻑이 극에 달해서 예의란건 국수말아먹듯 말아드셨는지 모르겠지만 당신 인격이나 깎아먹는짓이란건 분명히 아셨으면 하네요..ㅋㅋ

      본인이 이해못하는걸 남이 이해시켜주길 바라는건 마치 초딩이 고딩교과서 놓고 이해시켜달라는것과 같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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