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북·반미 ´전자민주´ 코드에 속지 말고 위장폐업 통합신당 속임수 경계해야. |
| [2007-01-29 11:03:37] |
열린당 위장폐업, 국회의원 원산지표시
열린당 문 닫기
노무현이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준 새천년민주당을 깨고 2003년 11월 11일 ‘친북세력’ 중심의 노무현 친위대로 급조한 ‘열린우리당’이 겨우 3년여 만에 김정일 핵폭풍으로 인해 좌초했다. 소위 창당주역이라는 천정배 정동영 김한길에 노무현 최측근 염동연까지 ‘열린우리당’이라는 난파선에서 저만 살겠다고 먼저 뛰어내리려 하고 선장인지 선주인지 수석당원 노무현마저 ‘탈당’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는 형편이다. 그야말로 "먹고 튀기" 경쟁이 붙은 것 같다.
간교한 위장폐업
위장폐업의 원조는 아무래도 대북뇌물사건 주범 김대중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DPJ 내각제 공조 협잡극’으로 정권을 사기 한 김대중 집권 초기인 1998년 5월 김대중 집권에 1등 공신 김태정의 처 연정희와 신동아그룹 최순영의 부인 이형자 사이에 ‘호피무늬 밍크 반코트 옷 로비’ 사건이 터졌다. 이 사건에 이희호 관련설이 걷잡을 수없이 확산되면서 소위 ‘국민 없는 국민의 정부’를 뿌리부터 뒤흔들어 놓았다.
1995년 7월 18일 <영구은퇴> 약속을 뒤엎고 정계에 복귀한 김대중이 1995년 9월 5일 국가보안법폐지와 남북연합제 실현을 강령으로 삼고 창당 한 ‘새정치국민회의’가 이희호 관련설로 민심이 들끓던 ‘옷 로비 사건’으로 인하여 4년여의 단명으로 끝나고 2000년 1월 20일 새로 창당한 ‘새천년민주당과 통합창당’이라는 모양새를 갖춘 것이 김대중 친북세력의 ‘위장폐업’ 눈가림 꼼수의 제1막 제1장이었다.
노무현식 배신의 칼
2002년 12월 선거에서 돼지저금통 사기와 노사모 홍위병 촛불시위 난동 분위기 속에서 후보단일화 쇼, 김대업개(犬)의 병풍조작폭로모략공작, 여론조사 조작, 전자개표기 농간 등 《21C형 백화점식 부정협잡선거》로 정권을 탈취해간 노무현이 ‘개혁과 지역주의극복’을 내세워 자기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준 새천년민주당을 깨트리고 2003년 11월 11일 골수 주사파 중심의 ‘열린우리 殺母蛇 당’을 만들었다.
열린우리당이 간판을 내건 지 불과 3년여 만에 문을 닫고 또다시 ‘위장폐업’의 길을 걷게 된 까닭은 골수 주사파에 점령당한 노무현정권이 김대중의 대북 투항주의(投降主義)를 계승하여 퍼주기식 조공정책(朝貢政策)에 몰두하느라 친북·반미 선동과 전방위 ‘깽판정치’로 일관하면서 북 핵위협을 비롯하여 국가존망의 위기를 자초한 반역 행각에 민심이 등 돌리고 애국세력이 응징의 철퇴를 내려쳤기 때문이다.
위장폐업의 공식
김대중이 옷로비 사건으로 만신창이가 된 ‘새정치국민회의’가 위장폐업을 하고 ‘새천년민주당’으로 신장개업 할 때에 채택한 방식이 ‘통합신당’이었듯이 친북세력이 ‘신진보대연합 反한나라당전선구축’이라는 김정일의 두 해째 거듭된 ‘신년사 지령’에 따라 친북정권연장의 동력을 완전히 상실한 열린당 잔류파와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 삼각반역 추종세력이 ‘통합신당’이라는 방식으로 재결속을 노리고 있다.
‘친북세력대연합’의 코드는 국민회의에서 민주당을 거쳐서 노무현의 열린반역당에 이르기까지 김정일이 요구로 김대중이 주장하고 노무현이 계승한 “국가보안법폐지와 미군철수, 연방(국가연합)제”였으며 “전자민주주의를 발전시키고 국민 참여를 확대 시키겠다(2000.1. 20 민주당).”와 “ 정보기술 강국에 걸 맞는 전자민주주의실현(2003.11.11 열린당)”을 강조하여《전자투개표 (부정)선거》를 호도하고 있다.
이번에는 안 속는다.
옷로비 사건으로 만신창이가 된 국민회의를 위장폐업하고 ‘새천년민주당’을 만들어 ‘통합신당’ 형태로 신장개업을 한 김대중이 2000년 4.13 총선에서 115석이나 만들어 낸 교훈을 살려서 김정일 핵실험으로 회생불능이 된 열린당에 사수파를 잔류시킨 채 위장폐업하고 <反한나라 진보대연합당>으로 신장개업하여 2007년 대선에 ‘제2의 노무현’을 내세워 친북정권연장에 나서겠다는 계산에는 못 속아 준다.
당명을 무엇으로 정하고 대표가 누가 되고 《대선후보》로 누구를 내세우던 《도로 열린당》이요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 반역삼각 친북세력의 결집일 수밖에 없다. 아무리 정보기술(IT)강국을 내세우고 국민참여 확대와 ‘전자민주주의’를 부르짖어도 ‘OPEN PRIMARY’ 불법 사전선거 음모에 놀아나지 않고 ‘전자개표기’ 속임수와 ‘TOUCH SCREEN 전자투표’ 놀음에 더는 놀아나지 않을 것이다.
4,800만 대한민국 국민이 (반체제친북)운동권 15년, 반미친북정권 10년에 충분히 학습이 되어 김대업 개 100마리도 겁 안내고 전자민주주의 사기수법에도 넘어가지 아니하리만큼 단련이 됐다. 하물며 ‘위장폐업’ 후 도로 열린당 ‘신장개업’ 사기극에 또 속아 줄 국민은 없다. 열린당 찌꺼기는 누구를 내세워도 NO요 운동권출신도 NO, 반미친북 반역삼각세력 앞잡이도 NO, 도로노무현은 NO이다. 대통령후보나 국회의원후보에도 《원산지 표시》가 필수인 시대가 왔다.
[백승목 기자]hugepi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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