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또 백남준 1주기 추도식에서 사건 쳤습니다.
//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53351
어제 또 출장 노잣돈 달라구 했습니다.
//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87097.html
어제 또 대리시험 때문에 사퇴했습니다.
//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1533510§ion_id=100&menu_id=100
한나라당 출신의 지방자치단체장이나 지방의회 고위인사들이 보이는 추태들..
지방은 자치단체 장도 한나라당 소속이요, 견제의 의무를 다해야 할 지방의회도 90% 이상 한나라당에서 장악하고 있다. 마치 유신시대 같다. 끼리끼리 담합하면 어느 누구도 건드리지 못하는 철옹성을 구축하고 있다.
물론 이로 인한 세금의 낭비, 행정 효율의 저하는 그들을 선출한 유권자들이 짊어져야 할 몫이다. 중앙언론은 침묵하고 지방언론은 담합해 있는 현실에서 어느 누구도 이것을 교정할 능력을 갖고 있지 못하다.
이 나라의 권력은 대통령에게 집중돼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지방자치단체도 못지않은 권력집단이다. 이 지방자치단체의 90%가 한나라당 수중에 장악돼 있다. 견제 받지 못하는 권력은 반드시 부패한다. 부패의 냄새가 진동을 하다 보면, 술 처먹고 추태부리는 한나라당 소속 시장도 나오는 것이고, 출장가면서 이메일로 "노잣돈"을 요구하는 경기도의회 의장 같은 인간도 나오게 되는 것이다.
중앙언론들, 특히 여론시장의 주류인 조중동은 한나라당에 혹시라도 흠이 될 만한 기사는 철저하게 감춘다.
지방시의회, 지방단체장 한나라당 90% 이상 싹슬이 한것 아시나요?
나라 맡길만 합니까? 나라 맡기시겠습니까?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