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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이 다 옳았다

 

지나보니 모든게 박정희 전 대통령님이 다옳았다
1. 북한의 미사일을 보면서 그의 각별한 안보의식이 맞았고

2. 지금도 간첩이 득실 거리고, 김일성, 김정일을 찬양 하는 친북 세력 들을보면서 그의 철저한 반공 교육이 옳았고

3. 독재 반대를 외치던, 민주 인사 란 자들이 거의가 친북 좌파 들로 들어나서야
      왜 안기부가 필요하고, 보안법이 필요 한지 알았고

4. 박정희 반대 세력인

김영삼은 무능하고, 부패하고
김대중은 친북 인사가 틀림 없었고, 부패하고, 교활함이 틀림이 없었고
그토록 순수 하다던 운동권 출신 들은 거의가 친북 세력임이 틀림이 없었고

5. 박정희를 독재자 라 하고, 자신 들은 민주 인사 라던 노무현, 이재오 씨 등등이

도리어 법을 어기고, 때에 따라 말이 수도 없이 바뀌며 수가 틀리면 언제든지
깽판 치고

6. 그의 산업화 에 대한 집념과 노력 으로, 국민 들은 배고픔을 면 했고
전자, 통신, 철강, 조선, 화학등 선진국형 산업은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등등이
아무리 경제를 깽판 쳐도 지금도 대한민국을 그나마 먹고 살게 하고,

7. 더욱더 위대한건 똑똑하고, 진실하고, 반듯한 딸을 남겨 대한민국 국민 들의
희망이 되게 하였다



김서방
2007-02-01 20:44:55
791 번 읽음
  총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 마왕 ▒ '07.2.1 11:03 PM 신고
    아무래도 누가 나서서 공산당 청소 한번 해야겠습니다.... ↓댓글에댓글
  2. 2. 참솔 '07.2.2 10:05 AM 신고
    김서방님의 말이 맞긴 하죠...
    문제는 '영원히 사는 박정희'는 없다는것, 그리고 '박정희만한 인물'은 그리 쉽게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김서방님이 아무리 '제 2의 박정희'를 기다려 봐야 그 '제 2의 박정희'가 죽은 이후에는 이와 똑같은 혼란이 일어날 겁니다. 언제 다시 나타날지도 모르는 '제 3의 박정희'가 나타날 때까지 말입니다.
    그래서 '제 2의 박정희'를 기다리기보다는 우리 사회의 체력을 키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김서방 '07.2.2 6:02 PM 신고
      네 맞습니다.제가 머 미쳣다고 박정희를 찾습니까? 그러나 그만한 인물을 기다리는거죠.
      제가 박정희를 찾는게 아니라는거 아시잖습니까..자칭 민주화사기 몇대쨉니까?
      박정희를 능가못하나여? 더구나 왜왜왜? 그렇게 씹고 발랐으면 박정희 보다 열심히 국민들을 위해 일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런데 죄다 사기에 속앗자나여..사기당한게 분해서 이러는겁니다..
    • ㄴ 2. 참솔 '07.2.2 6:23 PM 신고
      [그러나 그만한 인물을 기다리는거죠.]
      제 생각에는 박정희만한 인물을 기다리는 것보다 박정희만한 인물이 없어도 되도록 우리 나라의 체질개선이 필요하다는 생각일 뿐입니다.
    • ㄴ 3. 김서방 '07.2.2 8:35 PM 신고
      참솔님..자고로 역사는 리더쉽이 강한 지도자에 의해 결정돼어지는것입니다..
      그체질이라는것도 국민이 문제가 아니라 리더쉽이 뛰어난 지도자에 따라 변하는것입니다.
      그것은 역사가 증명하며 순리입니다..스스로의 체질을 국민자체가 바꿔지지는 않습니다.
      유감스러운 일이지만 리더가 바꾸며 국민이아무리 뛰어나도 리더가 형편없으면 소용없습니다...대중과 리더는 분명히 다른 객체입니다...
    • ㄴ 4. 참솔 '07.2.2 9:34 PM 신고
      모든 것을 리더에게만 맡겼을 때의 부작용은 지금 경험하고 있지 않나요? 516 이후 모든 것을 리더가 결정하고 국민들은 단지 따라가기만 했기 때문에 리더가 없는 지금 이런 혼란을 겪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리더쉽에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박정희대통령과는 다른 종류의 리더쉽도 존재하니까요. 그리고 지금은 박정희식 리더쉽보다는 다른 종류의 리더쉽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박정희같은 리더를 찾았다가 그의 사후에 똑같은 혼란을 겪고 싶은 것은 아니시겠죠.
    • ㄴ 5. 김서방 '07.2.2 10:04 PM 신고
      리더가 없다는건 인정하고 계시는군여..그건 참솔님 말이 맞는것입니다..그러나 리더에게만 맡겼을때의 부작용이란거 당연히 존재하죠..100프로를 채울수는 없는것이니깐여.
      참솔님과의 지금 핵심은 결국은 지금은 리더쉽부재라는것입니다..
      그리고 차이점은 전 아직은..아직을 말하는겁니다..박정희의 권력형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차이뿐이겟지여..그는 그시대에 너무 뛰어난 역활을 충분히 햇다고 봅니다..
      물론 참솔님 말씀대로 다른 종류의 리더쉽이 잇습니다..그러나 지금은 리더쉽의 부재이기때문에 혼란이 온거지 박통탓은 아니지여.. 이게 참솔님과의 차이점이 아닐까합니다 저와생각이 같을 수는 없는거 아니겠습니까? 지금정권은 박정희 탓으로 돌리자나여 ..ㅎㅎ전부
    • ㄴ 6. 김서방 '07.2.2 11:56 PM 신고
      참 한가지만더여..현노무현정권이 지금 리더입니다 리더쉽이 없다기보다는 제관점에서 여러모로 파악했을때에는 공산화의 작업을 하고 있으며 민주화의 탈을 쓰고 독재보다도 더큰횡포를 자행하고 있다는것입니다..훗날 역사가 평가하겠지만 현과정에서 자행돼어지고 잇는 정부의 모습이라든가 여러가지 시스템을 점검해보시면 윤곽이 보입니다..
      님이 말씀하신 박정희가 죽어서 혼란이 왓다고 생각하시는거 벌써 30년이 다돼가는일입니다..그럼노태우까지 빼고라도 민주화를 자칭하는 3대정권이 지금 머했냐 이거지여..
      박정희 사후 5대째 대통령을 거쳐가는 강산이 몇번이 바뀌는데도 논리가 성립돼는겁니까?
      5천년 역사상 왜 하필 박정희때와서 경제가 이루어집니까? 그사람은 맨땅에 헤딩으로 이렇게 살려놨습니다..그때보다 더 나은 시대와 여건 현명한 국민들이 있는데 지금의 현상태는 멀로 설명하실건지여? 아직도 박대통령 탓이라고 하실건지여?차라리 저멀리 임진왜란부터 따지시는게 낳지 않을까여? 리더는 과거탓을 하면 안됍니다..과거보다 잘하라고 진보하라고 정권을 맡은거고 과거의 노하우를 가지고 바탕삼아 나라를 발전 시킬 의무가 있습니다..현정권은 죄다 전부 과거 탓 아닙니까? 방송국을 점령한 집단이 누구이며 언론탄압하는 집단이 누구입니까? 최소한 박통은 국민의 생활이 지장없는시간대에 할말만 햇씁니다..한나라의 대통령답게 논리정연하고 국가비젼을 제시한연설을 했습니다지금노무현씨 방송출현 몇번했는지 세보시지 않으렵니까?연예인입니까?국가비젼을 제시했습니까?죄다 남탓만 햇지않습니까? 박통하고 비교가 돼지 않습니까? 조중동 하시는데 어차피 우리나라 언론입니다..이건 한마디로 노무현이 하면 로맨스고 남들이 하면 죄다 불륜이죠.
      안돼면 조상탓이고 잘돼면 자기탓이라고 주장하는 정부가 리더쉽을 떠나서 국민은 권력을
      뺏긴 것입니다..쉽게 말씀정리 드리자면 박정희는 국민의 로 받은 권력과 힘을 도로 국민들에게 돌려주었지만 노무현 정권은 남용하고 있다는 애기입니다...
      남의 자식 배불리기전에 자기자식부터 배를 채워줘야 하는게 순리입니다..
      간단한 논리입니다..백두산도 간도도 우리땅이고 더구나 국군포로는 진짜 뼈라도 찾아와야 할 정체성입니다..지금 노무현 정부는 무엇입니까? 고향으로 오겠다는 국민을 쳐다보지도 않는 노무현정부가 과연 대한민국의 정부입니까? 결국은 이게 답이돼는거죠
      난 대한민국 국민입니다..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 국민이 아니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것이지여.
      걍 답답해서 좀 그래봤습니다..참솔님에게 불편함을 드렸다면 이해하시고 사과드립니다.
      참솔님은 그래도 최소한의 노빠는 아니시기에 정중히 예를 갖춰 대하는것입니다..
      분명히 말씀드렸지만 전 노빠를 경멸합니다...미친개는 몽둥이뿐입니다..
    • ㄴ 7. 참솔 '07.2.3 1:43 AM 신고
      예, 맞습니다. 저는 이 혼란이 박정희대통령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정희대통령은 권력형 지도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기 혼자 지도를 보고 '지금은 동쪽으로 가는 것이 맞다'고 혼자 결정을 내리고는, 서쪽이나 남쪽으로 가려는 사람은 두들겨 패서 동쪽으로 끌고 가는 그런 지도자 말입니다. 물론 박정희대통령이 정확히 지도를 읽은 덕분에 그당시 우리나라는 엄청난 경제발전을 이루어 놓았죠.
      시기와 인물이 잘 맞아야 되듯이 그당시는 박정희같은 지도자를 필요로 하던 시기였습니다. 한시바삐 목적지에 가지 못하면 모두 굶어죽을 위기였으니 다른 방향으로 가려는 사람들을 설득하고 뭐하고 할 여유는 없었을 테니까요.
      하지만 그 부작용으로 '모든 것은 대통령이 알아서 결정하니 우리는 대통령 명령대로 하기만 하면 된다'는 수동성이 뿌리박힌 것이 지금 혼란의 원인이라 생각됩니다.(전두환-노태우때는 박정희시대의 유산이 남아있는데다가 세계적인 경제호황기였기에 지도를 제대로 못읽는 리더를 따라도 상관없었죠.)

      제 생각으로 지금 필요한 지도자는, 지도를 펼쳐서 같이 보면서 '어디로 가면 좋을까' 의논하는, 그리고 왜 동쪽으로 가야 하는지 설득할 수 있는 그런 리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리더가 지도를 잘못 읽더라도 잘못된 길이라고 가르쳐줄 수 있죠.
      지금은 국민들에게 지도를 보여주면서 '어디로 갈까' 의논하는 것까지는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후에 여기저기서 나오는 수많은 목소리들을 통합해 하나의 결론을 내는데 실패한 것 같군요. 그것이 현 정부의 가장 큰 실책입니다.

      아무튼 그런 이유로 저는 '제 2의 박정희'는 현 시점에서의 리더로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ㄴ 8. 김서방 '07.2.3 10:07 AM 신고
      참솔님..참솔님도 박정희 대통령 지도자에 관해서 엄청난 오해를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반대자들을 두둘겨 팼다거나 하시고 항간에 막걸리 먹다 잡혀갔다 하시는데 그것은 잘못된 오해입니다..박정희에대해서 얼마나 아신다고 생각하십니까? 리더는 리더입니다.그것도 세계가 인정하는 대한민국의 리더입니다..싱가포르의 국부 리콴유가 존경하고 중국이 존경하는 리더중의 리더입니다.그러나 가장미워하는 집단이 북한의 김일성집단이며 친북좌파들입니다.이게 핵심입니다.
      참솔님은 내각제와 대통령제를 혼돈하고 계시는데여..박통 사후 30년이 지났고 자칭민주화 3대동안 무엇했냐는겁니다..제가 그렇게 질문드렷잖습니까? 그리고 참솔님말대로라면 뭐하러 리더가 필요한것입니까? 세계역사상어느나라가 현실도 국민이 리더를 잡고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박정희는 박정희 일뿐입니다..앞으로 대단한 테마입니다..또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이 경제호황기여서 지도를 제대로 못읽는 리더를 따라도 상관없다?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여? 사실 가장경제적으로 안정된 시기가 전두환대통령때입니다.가장평온했던 시기였습니다 서민사는데는.그리고 박정희가 혼자 맘대로 결정해서 무소불위로 권력행사햇다고 하시는데 정부시스템상 그게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정부기록보관소에 가셔서 지나온걸 한줄이라고 읽으셧다고 무언지 느끼실겁니다.어떻게 일개개인이 대통령자리에 앉아서 지맘대로 햇다고 생각하시는지여? ㅎㅎㅎ 대단합니다..정말..지금 노무현정부야 말로 수많은 위원회를 만들어놓고 국민의 혈세를 낭비해가며 요소요직에 자기가 원하는 인간만 앉혀놓는게 진정한 독재며 횡포란걸 왜 모르시는지여? 사실 독재독재 하시는데 제관점으로는 우리나라대통령은 독재를 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현정부의 정체성을 말씀드렸는데여,,박정희가 인권을 말살했고 두둘겨 팼다고 하고 막걸리먹다가 잡혀갔다고 하는 공포정치 시대라고 그러더군여..그랬을까여? 제가 줄기차게 글을 올렷습니다.그시대는 지금과 다르죠..좌익이 판치고 간첩이 판치는데,,박통은 국민들을 절대피해보지 않게했습니다..전국민이 억압받은거 마냥 쇄뇌시키는 현정부..누가 그랫겟습니까?
      주사파의 대부며 전대협의 의장까지 햇던 분들이 지금 실토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대로 말하자면 저도 386시대에 공부를 한사람이며 줄기차게 데모도 했던 사람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잘알고 있습니다.님들은 연세가 얼마나 됐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이라도 동등한나이대에 붙잡고 토론을 한다면 얼마든지 자신있는 사람입니다.박정희에 한맻힌 사람만이 박정희를 알고 박정희시대를 미워하며 데모했던 꾼들이 비로소 오늘에야 이해하게 됩니다..리더는 그렇게 국민보다 선견지명이 있어야 합니다.지금까지 박통을 미워하며 줄기차게 대항해온 집단은 친북좌파들뿐입니다..그들은 반공에 탄압당했으며 유린당했으니 어차피 목적이 적화이고 지금은 정권을 잡았으니 말도 안돼는 한풀이를 하는것입니다...
      지금 현정부의 답은 공산화라는걸 명심하시기 바랍니다...명심하세여..
      주사파가 먼지..nl계가 먼지..지금정권의 주체들이 누군지 ..명심하셔야 합니다...
    • ㄴ 9. 김서방 '07.2.3 10:37 AM 신고
      참솔님..가장뛰어난 리더는 행동하는 리더가 아니라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검토해서
      아주 어려운 결정을 내리는 사람이 리더입니다..오로지 결정은 리더만이 할수있는 권한입니다..집단을 이끄는 사람이 리더입니다..집단이 리더를 이끌수는 없습니다..집단은 리더를통해야만 체질이 바뀌며 변화합니다...그런점에서 박정희는 이시대의 가장 뛰어난 자랑스런 리더였으며 현노무현은 리더의 자격조차 없는 무능한 인물입니다..
      리더는 물어보지 않고 핑계도 안됍니다..과정을 지켜보며 리드하며 과감한 결정을 내리고
      판단미스시 모든 책임을 지는 게 리더입니다...박정희가 한국적민주주의란 말이 저거 유신독재다 생각했던 어릴때의 그판단이 뼈저리게 잘못됏음을 지금 깨닫고 있습니다..
      박정희는 시간과공간 100프로 효율적으로 사용하신 분이며 그걸 극대치로 끌어올린 사람입니다...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세사람이야 말로 독재중의 독재정권이며 무능력한
      사기 정권입니다..이들이 국민을 위해 무엇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참솔님이야 말씀 하시는 국민의 체질개선은 국민저항권과 투표시 뛰어난 안목을 지닌 지도자를 뽑는거 뿐입니다...체질개선? 지도자 백날 뽑아봐야 천년만년 어림없다고 생각합니다.. 30년이 장난의 세월입니까? 박통 죽은지 30년이 됐어여...그만합시다..
      참 그리고 가장 중요한 문제는여..
      데모했던 지금의 정권들이 공부를 안하고 데모만 했기에 무식하다는것입니다..
      국가란 뛰어난 전문가들이 있어도 사고의 폭이 좁은 사람이리더가 돼면 무용지물입니다.
      그들은 공부를 할때 공부를 안했고 투쟁만 한 사람들입니다..
      박통은 혁명을 해서 올라왓지만 성공을 햇고 공부를 많이한 인재입니다..
      사람들은 박통이 경제를 살려서 대단히 뛰어난 지도자라 생각하지만 그게 아니고
      그는 박학다식으로 아는게 많은 지식인이었습니다..이게 리더중의 리더입니다..
      싱가포르의 국부 리콴유의 자선전에 보면 박통에 대한 언급과 우리나라의 대통령에 대한 언급이 나와있는데 박정희 에 관한 평가는 두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국민이 수준이 높아 글로벌화됐는데 해외나가서 공부도 안하고 데모질만 하다가 정권잡으면 거 뻔한 수준이 아니라고 생각하십니까? 지금의 결과가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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