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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나를 모른다 하겠소?

 

먼저 본인은 안티스팸사이트 회원입니다.
그리고 이곳에 신고는 본인 스스로 대행한 것입니다.

왜 이메일을 밝히지 않았냐구요? 그거야 다 이유가 있습니다.
몇주전만 해도 본인은 스패머들에게 강력히 항의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어떤 스패머는 최고 400여통의 계도메일을 받아야만 했습니다.

또한 게시판에도 항의 글을 올렸습니다.
즉, 본인에게 스팸메일을 보냈을 경우 똑같이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진정 역지사지의 마음을 가지라고..........

그런데 자신의 죄를 뉘우칠 생각도 하지 않고 스패머들은 본인을 협박하였습니다.
끝까지 저의 추적해서 가만두지 않겠다고 하더군요.
그때 저는 깨달았습니다. 스패머들은 위험인물이라는 것을.....

그래서 유령소년의 형아 되시는 최건희씨가 저는 협박하고 집에까지 찾아와서 해꽂이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저의 이메일 정보는 감추게 되었습니다.
또한 본인의 스팸방지대책의 일환으로 게시판에 이메일 정보를 남기지 않습니다.

빈라덴도 무서워하는 것이 이메일 테러입니다.

마지막으로 "그 스팸메일 때문에 제가 어떻게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라고 질문하였는데,
형법상의 명예훼손이나 모욕일 가능성이 있으니 긴장하시기 바랍니다.





210.219.182.76 중소인: 흠냐... 스패머의 정의란 뭘까여? 만약에 님이 관심있던 상품의 정보를 받았다면? 미처 깨닫지 못하던 상품의 정보를 받았다면... 그건 스팸인가여? 스팸의 정의부터 해보고 넘어갔다면... 그리고 그런 스팸을 받으셔서 기분 나쁘셨더라도... 조금 더 배려하는 마음에 야박한 말투를 쓰지 않았더라면 좋았을뻔했네여.. [02/18-09:00]

written by ()
2002-01-19 05: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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