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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해외에 나가서도 국가망신 시킨다

 
<하루에 40억씩 쓰면서 국가 망신 다 시키고 다니는 모양입니다.>

노대통령 아세안 정상회담연설 때 豪 총리, 불쾌감에 자리 떠나

지난 달 15일 필리핀 세부에서 열린 동아시아 정상회의에서, 호주 총리 등이 한국의 노무현 대통령의 연설에 불쾌감을 표시하며 자리에서 일어났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다.

일본 산케이신문은 1일자 인터넷 판을 통해, 동아시아 정상회의에서 한국의 노 대통령 연설 중 존.하워드 호주 총리를 비롯한 참가 수뇌 5-6명이 연설 내용에 불쾌감을 나타내며 자리에서 일어났다고 밝혔다.

이 신문은 또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노 대통령은 핵 문제로 유엔제재를 받는 북한의 입장을 대변하는 내용으로 연설을 시작해 20분 동안 북한의 납치사건에 대한 아베 일본 수상의 의장성명 주장 등에 강경하게 반대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연설도중, 호주의 하워드 총리 등은 아베 수상을 보면서 화장실에 가는 형태로 자리에서 일어나 노 대통령의 발언에 노골적으로 불쾌감을 나타냈다고 보도했다.

최한태기자
cht5020@cbs.co.kr


김서방
2007-02-03 15:17:46
833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서방 '07.2.3 3:34 PM 신고
    우리의 조국은
    어디일까여? 외교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현정부의 자주는 바로 저런거입니다.
    국군포로조차 눈에 안보이는 노빠들의 조국은 조선인민민주주의 공화국입니다... ↓댓글에댓글
  2. 2. 브랜단 '07.2.5 3:36 PM 신고
    대통령의 탈을쓴 간첩이 아닐까요?
    나라를 말아먹을라 하네 ↓댓글에댓글
  3. 3. 청솔 '07.2.7 10:28 AM 신고
    북한과 일본의 현안 문제에 입각해서 왜놈이 보도한 것은 그렇다치고,
    다른 외신기자나 한국의 참석 기자들은 어떻게 보았는지, 궁굼하다.
    납치문제는 6자회담 진전에 지장을 준다는 차원에서 노대통령이
    말한 것으로 볼수 있겠으나 타국에선 ‘가제두 게편’으로 볼수있다.
    그러나 우리 국가원수가 외국에서 모독을 당한다면 가슴아픈 일이다.
    상하 좌우가 갈래갈래 찢겨지는 여당을 보면서 더욱 슬픈 조국이다.
    이런 현실을 노대통령은 어떻게 판단하고 있을까? 나도 당을 떠나겠다? ↓댓글에댓글
  4. 4. lamune '07.2.7 10:02 PM 신고
    맨 위에 두분은 매일매일 똑같은 감정 섞인 편협한 얘기들만 하시는군요.. -_-
    꼭 제가 국민학교 1~2 학년 즈음의 시절에 억지쓰고 우기면서 싸우던 때의 모습이 생각납니다.
    단어, 어휘 사용하시는걸 보면 어느정도 연세는 있어 보이시는데... 생각하고 판단하고 이를 피력하는 수준이 참... 난감 하십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김서방 '07.2.8 6:53 AM 신고
      어이 노빠..내글 안읽는다며? 죽어도 노빠 아니라면서 데이스토리 노빠글에는 자화자찬 겸손의 글을 달면서 이런글은 은근슬쩍 편협하다는둥 남감하다는둥 ..어디서 저단수의 술수를 쓰뇨? 걍 리플도 달지말고 잘놀아라..노빠가 이제는 노빠자신을 숨기고 별수단을 다하네...여기쭉깔린 자네의 리플들에 공평성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노빠면 노빠답게 당당하게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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